미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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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cun 갈 때 비자 필요한가요?

물방울갯수 10
여행이라는 것과는 인연 없이 살아왔습니다만
큰 맘 먹고 Cancun가 볼려고 생각 중입니다.

우선, 한국 국적입니다. 멕시코 Cancun갈 때 멕시코 비자 필요한가요?
거기는 1월에도 수영할 수 있는지요?
사진 보면 엄청 좋아 보이는데 어떤가요?
호텔 zone에만 있으면 안전한가요?

질문이 많네요..조언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비공개 - 미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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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h7553 답변

금별 채택 97 채택율 66.9% 질문 2 마감률 0%
캔쿤을 가보진 않았지만 멕시코 여러 지역을 다녀 보아서 조금 아는데요. 우선 윗분 말씀대로 비자가 필요하진 않으니 여권만 있으면 되고요. 다시 미국으로 돌아 올 때는 미국에 거주하는 것을 증명할 수 있는 영주권과 운전면허증을 제시해야 하니까 필히 지참하시고요.
현재 멕시코는 캔쿤 같은 관광지는 말할 것도 없고 거개가 우리나라 사람에게는 비교적 안전한 곳입니다. 멕시코 시티나, 가주에 가까운 티후아나 같은 도시들엔 우리나라 사람들이 많이 살고 있고요. 눈으로 봐서 한가한 외곽 또는 시골이나 우범지대(빈민촌?) 같아 보이는 장소는 미국처럼 일몰 후에 혼자 다니지 않으면 됩니다.
노천에서 1월에도 수영할 수 있으니 수영복 챙겨 가시고요. 옷도 여름 옷 차림을 하고 다니셔야 하고요.
참고로 호텔이든 상점이든 돈을 쓰실 땐 달러나 신용카드 보단 페소로 환전해 쓰는게 훨씬 경제적이니까 쓸 만큼 은행에서 환전해 쓰시는거 잊지 마시고요.
캔쿤을 가보진 않았지만 멕시코 여러 지역을 다녀 보아서 조금 아는데요. 우선 윗분 말씀대로 비자가 필요하진 않으니 여권만 있으면 되고요. 다시 미국으로 돌아 올 때는 미국에 거주하는 것을 증명할 수 있는 영주권과 운전면허증을 제시해야 하니까 필히 지참하시고요.
현재 멕시코는 캔쿤 같은 관광지는 말할 것도 없고 거개가 우리나라 사람에게는 비교적 안전한 곳입니다. 멕시코 시티나, 가주에 가까운 티후아나 같은 도시들엔 우리나라 사람들이 많이 살고 있고요. 눈으로 봐서 한가한 외곽 또는 시골이나 우범지대(빈민촌?) 같아 보이는 장소는 미국처럼 일몰 후에 혼자 다니지 않으면 됩니다.
노천에서 1월에도 수영할 수 있으니 수영복 챙겨 가시고요. 옷도 여름 옷 차림을 하고 다니셔야 하고요.
참고로 호텔이든 상점이든 돈을 쓰실 땐 달러나 신용카드 보단 페소로 환전해 쓰는게 훨씬 경제적이니까 쓸 만큼 은행에서 환전해 쓰시는거 잊지 마시고요.

jbh7553

여행은 삶에 활력과 지혜를 낳습니다. 즐거운 여행 되세요.

비공개 님

캔쿤가시는데 그냥 달러 가지고 가시면 됩니다 모든게 다 달러구여, 캔쿤은 호텔존에만 계시면 아주 안전한 곳입니다 1월이면 수영할수 있구여, 관광다니실때도 호텔마다 들어와있는 여행사 버스타고 다니시면 됩니다 페소화 쓸일 없었습니다

비공개 님

환전 필요없습니다. 달러로 쓰시면 됩니다.

jbh7553

위에 참견하기에 비공개로 글 다신 분에게- 칸쿤에선 모든 비용을 미국처럼 달러만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면 미국내에서 발행한 신용카드를 사용해도 환차익이나 수수료상 불이익이 멊나요? 갑자기 제가 더 궁금해 지내요.

비공개 님 답변

은메달 채택 954 채택율 24% 질문 0 마감률 0%
멕시코는 한국 사람이 비자없이 갈 수 있는 나라 입니다.
무비자 입국으로 180일 체류가능합니다.
멕시코는 한국 사람이 비자없이 갈 수 있는 나라 입니다.
무비자 입국으로 180일 체류가능합니다.

k1004jh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12 마감률 0%

2년 전에 칸쿤 로얄 솔라시스 호텔 올인크루드시브로 여행 다녀 왔습니다.
먹는거 마시는거 다 공짜죠.. 근데 막상 이 올인크르드시브가 호텔에만 있으면 모르는데..
칸쿤에 마야 유적지나..칸쿤 시내에 유명한 레스토랑이나 나이트 클럽을 자주 가기 때문에
아침 조식만 신청하고 나머지 식사는 사서 먹는게 더 유리 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딱히 페소화를 쓸 일은 없지만...
달러 1불짜리를 많이 환전해 가시는게 좋습니다...
호텔에서 일 하는 애들 팁을 줄려면 1불 짜리가 많이 필요합니다..(호텔 애들 페소화 싫어해요...^^)
그리고 1월 달에는 수영하기 날씨 나름 입니다. 호텔 마다 수영장이 3-4개씩 있어요..
그리고 풀바도 이용가능하구요... 백인들...아침 9시부터 해질때까지 공짜라고 막마셔대고..
술 주정하는 사람들도 까끔씩 있어요...그리고 동양사람은 별루 없구요..그 흔한 중국 사람도 별루 없다는...
칸쿤 시내에 마스크영화(짐캐리 나오는) 찍은 나이트 클럽니 있는데..거기 꼭 한버 가보세요..강추 합니다..

즐거운 여행되시고...
칸쿤 세내에는 경찰 부지 기수로 많으니 안전 할 꺼에요...
그리고 미국 들어올 때 저가 항공은 가끔 i-94 를 챙켜주지 않으니까 스튜디어스 한테 말해서
작성 하셔야 할꺼에요...
저도 영주권 받기 전에 다녀 온거라서...i-94를 주지 않아서 완전 황당했거든요...

2년 전에 칸쿤 로얄 솔라시스 호텔 올인크루드시브로 여행 다녀 왔습니다.
먹는거 마시는거 다 공짜죠.. 근데 막상 이 올인크르드시브가 호텔에만 있으면 모르는데..
칸쿤에 마야 유적지나..칸쿤 시내에 유명한 레스토랑이나 나이트 클럽을 자주 가기 때문에
아침 조식만 신청하고 나머지 식사는 사서 먹는게 더 유리 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딱히 페소화를 쓸 일은 없지만...
달러 1불짜리를 많이 환전해 가시는게 좋습니다...
호텔에서 일 하는 애들 팁을 줄려면 1불 짜리가 많이 필요합니다..(호텔 애들 페소화 싫어해요...^^)
그리고 1월 달에는 수영하기 날씨 나름 입니다. 호텔 마다 수영장이 3-4개씩 있어요..
그리고 풀바도 이용가능하구요... 백인들...아침 9시부터 해질때까지 공짜라고 막마셔대고..
술 주정하는 사람들도 까끔씩 있어요...그리고 동양사람은 별루 없구요..그 흔한 중국 사람도 별루 없다는...
칸쿤 시내에 마스크영화(짐캐리 나오는) 찍은 나이트 클럽니 있는데..거기 꼭 한버 가보세요..강추 합니다..

즐거운 여행되시고...
칸쿤 세내에는 경찰 부지 기수로 많으니 안전 할 꺼에요...
그리고 미국 들어올 때 저가 항공은 가끔 i-94 를 챙켜주지 않으니까 스튜디어스 한테 말해서
작성 하셔야 할꺼에요...
저도 영주권 받기 전에 다녀 온거라서...i-94를 주지 않아서 완전 황당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