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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칠일 안식일교회는 왜 이단이라고 하죠?

물방울갯수 10
제가 사는곳 근처에 제칠일 안식일교회가 있어서 궁금해서 질문합니다...자꾸 교회 나오라구 하는데 전에 이단이라구 들은적있는거 같아 찜찜해서리...

제칠일 안식일교회는 왜 이단이라고 하죠?
안상홍 증인회와도 주장하는 바가 비슷하던데 같은 교회 인가요?
쥬이쉬들처럼 돼지고기 먹는걸 금하고 토요일을 안식일로 지킨다는데...유대교의 한부류로 보는게 더 타당할것 같은데 왜 스스로 기독교라고 하나요?

솔직히 이 질문들에 답해주실만한 분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성실한 답변 부탁합니다...
비공개 U.S.A 법률.사회.문화 조회수 33,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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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26 채택율 12.7% 질문 3 마감률 0%
유태교 와 기독교의 차이점정도는알고 이렇게
질문하는거여요?
모르면 '미안하지만 가르켜주면 고맙겠습니다' 하고물어
보는것이 예의가 아닐까요?
자기만의 좁고 낮은 식견으로 모든사람을 generalize하는것은
실례가 되겠죠?
유태교 와 기독교의 차이점정도는알고 이렇게
질문하는거여요?
모르면 '미안하지만 가르켜주면 고맙겠습니다' 하고물어
보는것이 예의가 아닐까요?
자기만의 좁고 낮은 식견으로 모든사람을 generalize하는것은
실례가 되겠죠?

비공개 님

왜 유대교와 기독교의 차이를 논하시는지요? 기독교가 처음에 어디서 부터 기원이 되었는지 아시면서 하는 소리 인지? 크리스챤 히스토리에 대해서 한번이라도 공부해보신적이 있으신가요?

비공개 님

이 인간도 아무것도 모르면서 답하는 인간같음. 그럼 질문하기 전에 그와 관련된 모든것을 알고 질문해야 하나? 그럼 당신은 평생 살면서 질문 못하고 살겠네...

비공개 님

차이점을 알면 왜 질문을 하나요? 성질하고는...

비공개 님 답변

은메달 채택 823 채택율 15.3% 질문 30 마감률 0%
유대교나 기독교나 같은 크리스챤입니다. 하나님을 믿는것 같습니다.
유대교는 단지 하나님에 재림에 대해서 부정을 하고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오실꺼라는 확신을 가지고 있고 자기 민족외 타 민족을 모두 이방인 취급합니다.
절실한 유대교인들과 대화를 하다 보면
무시를 많이 합니다. 이방인대하듯이...
이상한 유대인들도 많이 있습니다. 변질이 되어버린거 같습니다.
그리고 기독교라고 하는 경우도 하나님을 믿어야 하나 변질이 되었서 자기들만의 특색을 드러내는 부류가 있습니다. 그걸 보통 이단이라고 합니다.
크리스챤 히스토리를 배우다 보니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캐톨릭에서도 영국은 왕이 앤왕비 엘리자베스 1세 시대때 성공회로 바꾼 이유 등등..
그리고 기독교에서도 어떻게 퍼져 나갔고 어떻게 변화되었는지에 대해서 나옵니다.
이런 변화속에서 하나님에 대한 믿음외 다른의미를 부여 하는 집단이 이단인데..
특정하게 이단이라도 분리가 되는 부류가 있습니다. 미국에서도 이단 집단에 대해서 올라온 기사들을 봤었는데 그렇게 특정된 집단들이 있구요
개인적으로 안식일은 이단이라고 하는 분들도 있고 아닌분도 있는거 같은데..
딱히 말씀드릴순 없습니다. 같은 기독교인들끼리도 다른 교회를 깍아 내리시는분들도 계신데..
이단이라는 말을 쓰는 사람들을 일단 조심하시라고 밖에는..

유대교나 기독교나 같은 크리스챤입니다. 하나님을 믿는것 같습니다.
유대교는 단지 하나님에 재림에 대해서 부정을 하고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오실꺼라는 확신을 가지고 있고 자기 민족외 타 민족을 모두 이방인 취급합니다.
절실한 유대교인들과 대화를 하다 보면
무시를 많이 합니다. 이방인대하듯이...
이상한 유대인들도 많이 있습니다. 변질이 되어버린거 같습니다.
그리고 기독교라고 하는 경우도 하나님을 믿어야 하나 변질이 되었서 자기들만의 특색을 드러내는 부류가 있습니다. 그걸 보통 이단이라고 합니다.
크리스챤 히스토리를 배우다 보니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캐톨릭에서도 영국은 왕이 앤왕비 엘리자베스 1세 시대때 성공회로 바꾼 이유 등등..
그리고 기독교에서도 어떻게 퍼져 나갔고 어떻게 변화되었는지에 대해서 나옵니다.
이런 변화속에서 하나님에 대한 믿음외 다른의미를 부여 하는 집단이 이단인데..
특정하게 이단이라도 분리가 되는 부류가 있습니다. 미국에서도 이단 집단에 대해서 올라온 기사들을 봤었는데 그렇게 특정된 집단들이 있구요
개인적으로 안식일은 이단이라고 하는 분들도 있고 아닌분도 있는거 같은데..
딱히 말씀드릴순 없습니다. 같은 기독교인들끼리도 다른 교회를 깍아 내리시는분들도 계신데..
이단이라는 말을 쓰는 사람들을 일단 조심하시라고 밖에는..

비공개 님 답변

동훈장 채택 1,350 채택율 19.6% 질문 95 마감률 0%

제칠일 안식일 교회가 크게 사회적인 문제를 일으킨 적은 없습니다
다만
장로교와 감리교가 우세했던 한국교단에서는 처음에 이단으로 여겼습니다
(주로 이슈가된것은 천년왕국에 대한 해석과 안식일을 토요일로 해석하는것이 문제 였습니다)
이점도 한국에서는 요즘 많이 부드러워 지고 있는 편이고

미국에서는 신학에대한 해석이 자유롭고
또한 안식일 교회의 근본이 침례교에서 나왔기 때문에
일단은 이단으로 보지 않습니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이단인가?
교리적으로 잘못된는가? 입니다

모든 교회가 교리적으로 조금씩 차이가 있습니다
성경을 해석하는 방향도 각색이고
그러다 보면 그릇해석할때가 있는데 교리가 잘못되었다고 할수도 있지요
그래서 신학자들이 있고 신학을 논쟁하고 고고학적으로 고문헌들을 해석하고
성경에 맞추어 보기도 합니다

이단은? 일단 근본이 없습니다
신학적인 무지와 잘못된 해석
(실제 성경원문에 충실하지 못해서 히브리어나 헬라어 원어로 성경해석이 안되고
신학자의 연구도 없이 개인이 성경을 마구해석해서
한두가지 말씀에 집착해서 새로운 교단이나 교회를 만들어내면 금방 이단이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제칠일 안식교를 피하셨으면 합니다
이단은 아니지만 너무 몇가지 성경구절에 집착하는 경항이 심해서
은혜가 되기 보다는 율법이 됩니다
그리고 상당히 결속력도 강해서 한번 들어가면 쉽게 나오기 힘듭니다
특히 초신자라면 더더욱이 안됩니다

여기까지가 드릴수 있는 조언이고
선택은 본인이 하세요

제칠일 안식일 교회가 크게 사회적인 문제를 일으킨 적은 없습니다
다만
장로교와 감리교가 우세했던 한국교단에서는 처음에 이단으로 여겼습니다
(주로 이슈가된것은 천년왕국에 대한 해석과 안식일을 토요일로 해석하는것이 문제 였습니다)
이점도 한국에서는 요즘 많이 부드러워 지고 있는 편이고

미국에서는 신학에대한 해석이 자유롭고
또한 안식일 교회의 근본이 침례교에서 나왔기 때문에
일단은 이단으로 보지 않습니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이단인가?
교리적으로 잘못된는가? 입니다

모든 교회가 교리적으로 조금씩 차이가 있습니다
성경을 해석하는 방향도 각색이고
그러다 보면 그릇해석할때가 있는데 교리가 잘못되었다고 할수도 있지요
그래서 신학자들이 있고 신학을 논쟁하고 고고학적으로 고문헌들을 해석하고
성경에 맞추어 보기도 합니다

이단은? 일단 근본이 없습니다
신학적인 무지와 잘못된 해석
(실제 성경원문에 충실하지 못해서 히브리어나 헬라어 원어로 성경해석이 안되고
신학자의 연구도 없이 개인이 성경을 마구해석해서
한두가지 말씀에 집착해서 새로운 교단이나 교회를 만들어내면 금방 이단이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제칠일 안식교를 피하셨으면 합니다
이단은 아니지만 너무 몇가지 성경구절에 집착하는 경항이 심해서
은혜가 되기 보다는 율법이 됩니다
그리고 상당히 결속력도 강해서 한번 들어가면 쉽게 나오기 힘듭니다
특히 초신자라면 더더욱이 안됩니다

여기까지가 드릴수 있는 조언이고
선택은 본인이 하세요

비공개 님

님의 이단에 대한 정의는 저도 동감 하는 분야 입니다. 그리고 님이 말씀하듯이 율법과 결속력의 강요의 이유로 초신자들이 안식교를 피해야 한다는 생각도 동의 합니다. 그런데 이러한 문제는 안식교 뿐 아니라, 많은 한국 기독교들이 가지고 있는 폐단 입니다. 더욱이 미국 교포 사회에 널려 있는 교회들 사이에서 널려져 있는 폐단 이기도 하구요. 정말로 좋은 교회를 보고 싶습니다. 제가 가본 교회 중에는 뉴욕에서 단 한군데 봤습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26 채택율 12.7% 질문 3 마감률 0%
유태교는 Moses 와같이 Rome을 이탈해서
젖과꿀이흐르는 가나안땅을 광야를 헤메면서
찾다가 정착한 Jeweish people 입니다.
옛날 Rome에서는 Jeweish 는 천민이었죠.
First born 을 죽일때, Moses는 엄마의 기지로
물에떠내려오다가 Rome의 그때당시왕비에게
발견되어서 Rome 의 왕자로 큽니다
유태교는 Moses 와같이 Rome을 이탈해서
젖과꿀이흐르는 가나안땅을 광야를 헤메면서
찾다가 정착한 Jeweish people 입니다.
옛날 Rome에서는 Jeweish 는 천민이었죠.
First born 을 죽일때, Moses는 엄마의 기지로
물에떠내려오다가 Rome의 그때당시왕비에게
발견되어서 Rome 의 왕자로 큽니다

비공개 님

로마가아닌 이집트 즉 애굽입니다 600년동안 종살이하던 애굽의 속박에서 젖과꿀이 흐르는 가나안땅으로 유태민족을 이끌고 하나님의 인도하에 모세가 이끌고 나온것이지요 그 모세가 로마가아닌 이집트의 왕자로 바로의 공주에의해서 키워집니다

비공개 님

이집트와 로마도 구분 못하면서 무슨 이런데서 참견하시나요

비공개 님

안식교 가면 할례도 해야 되나요? ^^

비공개 님

http://returntothebible.org http://comeagain.or.kr bergenchurch.org page2에 님의 말씀에대해 답글을 올렸습니다만 위의 웹싸이트에 가시면 자세한 내용이 있습니다^^ 혹 통화를 원허시면 917-528-4678 입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26 채택율 12.7% 질문 3 마감률 0%
커서 자기뿌리를 알고 학대받든 자기민족을 끌고
광야를헤메다 십계명을 받아서내려옵니다.
그때, 선지자가 올것이라해서, 아직도믿고 그때
받아온 십계몡 대로생횔히는시람들이 유태교이고 마굿간
에서태어난 Jesus 를 그선지자로 믿고 이룬 종파가 기독교교입니다
커서 자기뿌리를 알고 학대받든 자기민족을 끌고
광야를헤메다 십계명을 받아서내려옵니다.
그때, 선지자가 올것이라해서, 아직도믿고 그때
받아온 십계몡 대로생횔히는시람들이 유태교이고 마굿간
에서태어난 Jesus 를 그선지자로 믿고 이룬 종파가 기독교교입니다

비공개 님

대체 뭔 소린지....

비공개 님

에궁 잘못 지정 돴내요 웹사이트가 이상하네요 ^^

linden930

www.comeagain.or.kr에 가셔서 오른쪽에 "안식일" mp3강의를 꼭 들으시길요...^^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26 채택율 12.7% 질문 3 마감률 0%
Jesus Christ 밑의 7 제자들이 세상을다니면서 사랑, 용서, 이해등을 전파힙니다
그때당시의 사람들은 이런개념이 생소했죠.
모든기독교의 종파는 세월과함께 진보하고 퇴보하고
수많은 사상가와철학자를낳고 수많은전쟁을 치르게되죠
West의 역사는 종교의 역사라해도 될거야요


Jesus Christ 밑의 7 제자들이 세상을다니면서 사랑, 용서, 이해등을 전파힙니다
그때당시의 사람들은 이런개념이 생소했죠.
모든기독교의 종파는 세월과함께 진보하고 퇴보하고
수많은 사상가와철학자를낳고 수많은전쟁을 치르게되죠
West의 역사는 종교의 역사라해도 될거야요


비공개 님

또 잘못 지정 돴내요 웹사이트가 이상하네요 ^^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26 채택율 12.7% 질문 3 마감률 0%
현재도하고있죠. 몇해전에나온 '다빈치' 영화에서처럼
현재, 우리사회속에도 비밀리로 Luminate Club
이있어요. 영화에사처럼 채찍으로 자기를 때린답니다
Self desplin 하는거죠. 사회의저명한 학자들도있어요
다만 사회의 시각상 숨어서 부활을믿고있죠
현재도하고있죠. 몇해전에나온 '다빈치' 영화에서처럼
현재, 우리사회속에도 비밀리로 Luminate Club
이있어요. 영화에사처럼 채찍으로 자기를 때린답니다
Self desplin 하는거죠. 사회의저명한 학자들도있어요
다만 사회의 시각상 숨어서 부활을믿고있죠

비공개 님

다빈치--->다빈치 코드 Luminate Club --->Illuminati 근데 영화 보신거 맞아요?

비공개 님 답변

은별 채택 42 채택율 9.7% 질문 0 마감률 0%
그런식으로 유대교와 기독교가 같은 크리스챤이라면 무슬림도 같은 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차이점은 유태교는 예수를 인정안하는 것아고, 크리스챤과 무슬림은 하나님과 인간사이에 메신저가 있다고 믿는겁니다
절실한 유태인이 예수를 모라고 하는지는 아시지요?
쥬이시와 무슬림이 먹지 않는 음식이 비슷하지요
그리고 그냥 남의 종교 서로 무시하지 마시고 그냥 다니세요
토요일 놀면 어떻고, 일요일 놀면 어때요
항상 한곳으로 치우치는 사람들이 더 문제지요
보통 이단인 사람들은 방언을 한다거나, 병고친다구 돈내라고 강요하는 사람들이 이단이겠지요
그런사람들은 정말 하나님이 무섭지 않은지 궁금해요
기독교라는게 원래 천주교에서 갈라져 나온것이고
성공회는 왕이 딴 여자랑 결혼할려고 해서 나온것이고
오히려 그런데서 이단 찾지 마시고, 돈내라고 강요하는 곳, 남의 종교 비판하는곳이 이단이라 생각하세요
그런식으로 유대교와 기독교가 같은 크리스챤이라면 무슬림도 같은 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차이점은 유태교는 예수를 인정안하는 것아고, 크리스챤과 무슬림은 하나님과 인간사이에 메신저가 있다고 믿는겁니다
절실한 유태인이 예수를 모라고 하는지는 아시지요?
쥬이시와 무슬림이 먹지 않는 음식이 비슷하지요
그리고 그냥 남의 종교 서로 무시하지 마시고 그냥 다니세요
토요일 놀면 어떻고, 일요일 놀면 어때요
항상 한곳으로 치우치는 사람들이 더 문제지요
보통 이단인 사람들은 방언을 한다거나, 병고친다구 돈내라고 강요하는 사람들이 이단이겠지요
그런사람들은 정말 하나님이 무섭지 않은지 궁금해요
기독교라는게 원래 천주교에서 갈라져 나온것이고
성공회는 왕이 딴 여자랑 결혼할려고 해서 나온것이고
오히려 그런데서 이단 찾지 마시고, 돈내라고 강요하는 곳, 남의 종교 비판하는곳이 이단이라 생각하세요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29 채택율 7.3% 질문 9 마감률 0%
의학적 교육적 으로 지대한 공헌을 한 종파 입니다!
성도들의 인품도 도덕적 이고......
성경 66 권 이외에 한 개인의 계시 를 신봉하는 종파지요!
겉으로는 정통 기독교라 칭하지만
돈 과 섹스 에 환장한 무식한 일부 사이비 먹사들 보다는
훌륭하신 분 들이라 개인적으로 생각 합니다!
의학적 교육적 으로 지대한 공헌을 한 종파 입니다!
성도들의 인품도 도덕적 이고......
성경 66 권 이외에 한 개인의 계시 를 신봉하는 종파지요!
겉으로는 정통 기독교라 칭하지만
돈 과 섹스 에 환장한 무식한 일부 사이비 먹사들 보다는
훌륭하신 분 들이라 개인적으로 생각 합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8 채택율 9.1% 질문 6 마감률 0%

역시 유태인보다 유태인역사를 더 많이아는 한국인들 대단해요!!!!!

역시 유태인보다 유태인역사를 더 많이아는 한국인들 대단해요!!!!!

비공개 님 답변

은별 채택 41 채택율 11.1% 질문 9 마감률 0%

지금의 종교는 전부 이단이라고 보셔도 무방하다 생각합니다.
기독교 욕한다고 열폭하지 마시고 뭐가 문제인가 부터 고민하세요.
조용기가 큰목사라.....허허허...

지금의 종교는 전부 이단이라고 보셔도 무방하다 생각합니다.
기독교 욕한다고 열폭하지 마시고 뭐가 문제인가 부터 고민하세요.
조용기가 큰목사라.....허허허...

비공개 님

한표 보태 드리네요... 님의 말씀이 정답.....ㅎㅎㅎㅎ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26 채택율 12.7% 질문 3 마감률 0%
바쁘게글을다보니 실수를했군요. 워낙오래전에한공부라서..
Iluminate spelling 도 그렇고...
미안하고 바로 잡아서 감사합니다.
이집트인가 Rome 인가하다가...
바쁘게글을다보니 실수를했군요. 워낙오래전에한공부라서..
Iluminate spelling 도 그렇고...
미안하고 바로 잡아서 감사합니다.
이집트인가 Rome 인가하다가...

비공개 님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는 속담있습니다 대같이 긴기 민가 하면서 자신있게 댔글 다는 사람들이 이단에 빠질 확률이 큰거지요 위에 유태닝도 크리스챤이란 분 하고도 똑 같네요

Andylee123 답변

동별 채택 26 채택율 12.7% 질문 3 마감률 0%
다음부터는 꼭 fact 를 check한 다음에 올리도록하죠
다음부터는 꼭 fact 를 check한 다음에 올리도록하죠

비공개 님

그냥 한국어 쓰세요

비공개 님

맞아요 그냥 한국어 쓰셈ㅋㅋㅋㅋㅋ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3 채택율 5% 질문 0 마감률 0%

이제 사십줄인데... 아직 인생을 덜 살아서 그런지
성경말씀처럼 믿으면서 사는사람들 한명도 못봤네요...
그래도 있긴 하겠죠????

이제 사십줄인데... 아직 인생을 덜 살아서 그런지
성경말씀처럼 믿으면서 사는사람들 한명도 못봤네요...
그래도 있긴 하겠죠????

비공개 님

본인은 성경처럼 사시나요 남보고 모라구 하지 마세요

ijoochoe 답변

동별 채택 1 채택율 4.5% 질문 0 마감률 0%

질문하시는 것으로 봐선 젊은이로 보니는군요
님께 먼저 질문 드립니다 님이 보시는 기독교를 어찌 생각하시나요? 기독교가 참 그리스도의 참복음을 전하고 2000년이란 세월이 흘럿다면 아마도 오는날처럼 험악한 세상이 만들어지지도 않았으리라 봅니다
원어 성경에 없는 만들을 만들어 사용하고 성경속에 집어 넣고 그것이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말하는 기독교
안식교는 율법을 종요시 하는 반면 장로교는 그렇지 않다 입니다 헌데 말입니다 우리 주님 예수님의 말씀대로
기독교를 볼라치면 그 기독교 자체가 이단이라이런 말입니다 주님께선 팔복을 말씀하시는 반면 기독교는 우리 토속종교에서 말하는 5복을 잘 팔아서 교회를 확장한담니다 모든교회가 교회의 세력을 키우려 모든 힘을 모음니다 예수 믿는사람들을 많이 만들겠다 이거지요 그것만 봐도 예수님의 반데가 아닌지 조심하셔야 할것입니다 삼위인체,성수 주일 ,휴거, 입신 루시펴 성전 수없이 많은 말들로 사람을 유혻하는 기독교 성전은 이미 2000년전에 우리 주님께서 종교 지도자들의 악한 행위를 나무라시면 없에 버리신것을 오늘날엔 집을 만들어 놓고 성전이란 이름을 붙여놓고 사람들의 돈을 끌어모으는 장소가 된곳 2000년전이나 오늘이나 같은꼴
가만히 생각해 보시면 다 아실것인데 사람들은 자기의 욕심을 따라 예수님의 이름만 사용하지요
교회에서 긍정이란 단어를 사용하여 바른말 하는 이들의 입을 막고사단의 뜻을 마음데로 펼 수 있게하죠
폭탄테러를 하는 이들은 종교인들이죠? 기독교의 역사를 보십시요 그들은 합법적으로 사람을 죽이고 이단이란 명칭으로 종교 재판을 하는 사람들 해서 기독교도 사람을 많이 죽이고 현제도 죽이려 한간힘을 씀니다 이단이란 말로 기득권자들의 힘을 영원히 가지고 싶은 마음으로 그렇게 하나님의 반데방향을 향한답니다
초대교회부터 이단은 있었읍니다 오늘날엔 얼마나 많은 이단들이 들 끌을지는 뻔한것을 사람들은 생각을 못하는군요 목사들을 조심하십시요 그들이 바로 이단이며 적그리스도로서 택하신자들을 삼키려는 우는 사자들임을 명심하세요 오직 우리 주님의 말씀에서 답을 찾으려 애쓰십시요 우리는 영적이스라일도아니며 구원 받은 자들도 아니랍니다 영적 이스라엘이란 말은 하나님과 싸워서 이기려하는 사단을 섬기는자들의 교묘한 수법이란 것을 님이요 제발 부탁하노니 끝까지 승리하시는 님이 시길 바랍니다 죽음의 병에 걸리면 그사람을 낳게 해달라고 기도하며 악쓰며 아단들이다 예수님을 사랑한다 하면서 정말 웃기는 장면이 아닐수 없다
사랑하는 사람들끼리도 같이 살고 싶은것인데 주님을 사랑한다 하면서 이 죄악세상에서 더 살겠다?
다음들은 저의 신앙을 적은 것입니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우리의 생활을 다 아신다 는데 왜 악쓰며 기도 할까요 방언, 들기도 산기도 금식기도 왜 이런 일들을 종교은 할까요 생각해 보셨나요? 믿음을 무엇을 이루기 위한 수단으로 자기 속에 감추인 탐욕(탐욕은 우상승배)을 채우기 위해 우리의 필요를 다 아신다는 주님의 말씀을 믿지 못하는 것은 아닌지 정말 믿음이 무엇인지 각 교단에서는 가르칠 수 없었나요? 어느 장노님께서 교회 법이라는 것을 나에게 보여줄 때 정신이 아찔해 멍하니 한동안 아무 말도 못했었다 그것을 그저 책으로만 생각했던 나의 무지가 사람들이 만든 장노들의 유전을 따르는 나를 발견한 계기가 됬다 해서 교파의 교리를 따르는 것은 사람을 따름이지(장노의 유전) 절대 예수님을 믿는 것이 아님을 종교인은 생각을 못한다 해서 기독교인들은 종교인이지 예수님을 주로 믿는 것이 아니며 사람을 따르는 것임을 전혀 모른다 태초에 말씀이 계시다는대 바로 그 말씀이 하나님이라 하시건만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하는 기독교라는 종교의 틀에서 쓰며(그들의 하나님은 귀가 먹어서) 기도하는 사람들 (그땐 나도 그런 것을 믿음으로 알고 행함) 잘 보면 하나님과 한판 하려는 그런 모습 야곱이 하나님과 겨루워 이겼다고 승리자라는 목사들 그래서 그들도 하나님과 겨루워 이기려하는 모습 그것을 믿음으로 아는 기독교라는 종교의 종으로 사는 사람들 그들은 예수님을 무시하면서 예수님을 믿는다고들 한다 해서 그들은 죽은 사람에게 예배 드리며 추모예배 장례예배 각종 예배가 많다 하나님께만 드려지는 것을 예배란 단어만 나오면 다 통한 다 마치 성령이란 말만 나오면 다 통하듯이 주님께선 좁은 길엔 사람이 적다 하신다 헌데 기독교 교인들은 세상인구의 삼분의 일 사분의 일 하며 자랑한다 이렇게 많이 가는 그 길에서 만난 것이 누구 일지는 분명하다 -인자가 세상에 올때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갈 수 없다 하신다. 믿음은 우리 주님의 소유인 영원한 생명, 천국의 소망을 가질 수 있으나 우린 구원받았다고 탐해서는 곤란하다 혹시 이런 일들이 주님의 것을 흠 치려 하는 도적이며 강도가 되지 않을지 조심 해야 할 것 같다 많은 이들이 혼돈의 세상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666이란 바로 우리가 사용하는 돈 .돈이라는 것이 바로 666임을 전혀 모르고 사용한다 특히 미국 돈에 써 있는 하나님은 사단을 의미함=사단을 하나님으로 섬긴다는 것임을 전혀 눈치도 못챈다. 미국 돈의 모든 도안은 사단을 섬기는 사람들이 만든것.=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가이사는세상임금 자유의 여신상이란 태양신의 모습을 한 여신상 = 세상주관자들이 만든 것이 바로 돈=세상임금 미국의 국쇄가 우상의 표 = 가이사가 만든 것이 바로 화페=666 666표를 이제는 베리칩 이라는 이름으로 모든 이들의 몸에 넣으려함. 이 표를 받으므로 완전한 돈의 종이며 세상 임금의 종 즉 가이사의 것. 예수님을 유혹할 때 사단이 한말을 생각하시길 세상 모든 영광은 사단에게 남긴 것 이라 하며 자기를 향해 절만 하면 (사단을 섬기기만 하면) 다 준다=사단의 말(하여 사단을 섬기는 사람들은 세상모든 권세를 가지고 세상을 조종한다)=고로 세상은 사단의 것 해서 세상을 본 밧지 말라 하신다 악은 그 모양이라도 버려야 한다 하신다 사람을(예수님을 믿는 다는 사람들) 완전한 사단을 섬기는 이들의 종으로 ...

베리칩을 (과학의 발전?=바로 바벨탑) 나의 믿음으로 받지 말아야지 믿음 없는 이가 자신의 의지로 칩을 거부하여 순교 했다면 또한 (자신의 명에 때문이라면 목사님들의 설교의 칙임 ) 사람이 보기엔 순교의 모습일 수 있으나 과연 구원을 받을까, 구원에 관한일은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 이므로 하나님만 아시는 일이 될 것이지만 저의 생각엔 글쎄다 이다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 믿음을 보지 않으시고 그의 행위를 보시겠다 하시는 것인지..... 참 믿음을 구하시며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셔서 우리 같이 믿음을 향해 달려 갑시다 우리는 이방인임을 절대 잊지 마시길 선택된 본 가지도(유대인) 치시거늘 조상대대로 믿던 아브라함의 하나님을 우리가 얼마나 잘 알까? 그들도 쩜뽕 믿음으로 인해 2000년을 나라없이 떠돈 것을 헌대 이방인우리가 아브라함의 하나님을 얼마나 잘 알지는 뻔하다. 우리의 토속신앙과 혼합하여 미신처럼 예수님을 믿는다고들 함 바로 짬뽕 믿음(그들이 갖고 있는 믿음 이란 것은 자신들의 소원임) 깨닭길 이제부터 예수님의 말씀에만 집중 하시길 예수님의 말씀만 사람들의(각 교단의 종교 지도자들은 사람임) 말이 길이며 진리이며 생명이 아니라 우리 주님의 말씀이 길이며 진리이며 영원한 생명임을 아시길 제발 알아 듣기를 바란다

우리는 5복속에 살아온 사람들 주님께선 8복을 말씀 하신다 5복을 하나님의 말씀이라 하며 설교하니 종교인들의 마음에 있는 것을 끄집어내므로 반짝하며 빛을 발하는 종교인들... 이들은 예수님을 믿으려는 자들을 삼키는 우는 사자들임을 명심하시길...바로 종교 지도자들=우는 사자의 역할을 잘 하고 있음을 명심하시라

질문하시는 것으로 봐선 젊은이로 보니는군요
님께 먼저 질문 드립니다 님이 보시는 기독교를 어찌 생각하시나요? 기독교가 참 그리스도의 참복음을 전하고 2000년이란 세월이 흘럿다면 아마도 오는날처럼 험악한 세상이 만들어지지도 않았으리라 봅니다
원어 성경에 없는 만들을 만들어 사용하고 성경속에 집어 넣고 그것이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말하는 기독교
안식교는 율법을 종요시 하는 반면 장로교는 그렇지 않다 입니다 헌데 말입니다 우리 주님 예수님의 말씀대로
기독교를 볼라치면 그 기독교 자체가 이단이라이런 말입니다 주님께선 팔복을 말씀하시는 반면 기독교는 우리 토속종교에서 말하는 5복을 잘 팔아서 교회를 확장한담니다 모든교회가 교회의 세력을 키우려 모든 힘을 모음니다 예수 믿는사람들을 많이 만들겠다 이거지요 그것만 봐도 예수님의 반데가 아닌지 조심하셔야 할것입니다 삼위인체,성수 주일 ,휴거, 입신 루시펴 성전 수없이 많은 말들로 사람을 유혻하는 기독교 성전은 이미 2000년전에 우리 주님께서 종교 지도자들의 악한 행위를 나무라시면 없에 버리신것을 오늘날엔 집을 만들어 놓고 성전이란 이름을 붙여놓고 사람들의 돈을 끌어모으는 장소가 된곳 2000년전이나 오늘이나 같은꼴
가만히 생각해 보시면 다 아실것인데 사람들은 자기의 욕심을 따라 예수님의 이름만 사용하지요
교회에서 긍정이란 단어를 사용하여 바른말 하는 이들의 입을 막고사단의 뜻을 마음데로 펼 수 있게하죠
폭탄테러를 하는 이들은 종교인들이죠? 기독교의 역사를 보십시요 그들은 합법적으로 사람을 죽이고 이단이란 명칭으로 종교 재판을 하는 사람들 해서 기독교도 사람을 많이 죽이고 현제도 죽이려 한간힘을 씀니다 이단이란 말로 기득권자들의 힘을 영원히 가지고 싶은 마음으로 그렇게 하나님의 반데방향을 향한답니다
초대교회부터 이단은 있었읍니다 오늘날엔 얼마나 많은 이단들이 들 끌을지는 뻔한것을 사람들은 생각을 못하는군요 목사들을 조심하십시요 그들이 바로 이단이며 적그리스도로서 택하신자들을 삼키려는 우는 사자들임을 명심하세요 오직 우리 주님의 말씀에서 답을 찾으려 애쓰십시요 우리는 영적이스라일도아니며 구원 받은 자들도 아니랍니다 영적 이스라엘이란 말은 하나님과 싸워서 이기려하는 사단을 섬기는자들의 교묘한 수법이란 것을 님이요 제발 부탁하노니 끝까지 승리하시는 님이 시길 바랍니다 죽음의 병에 걸리면 그사람을 낳게 해달라고 기도하며 악쓰며 아단들이다 예수님을 사랑한다 하면서 정말 웃기는 장면이 아닐수 없다
사랑하는 사람들끼리도 같이 살고 싶은것인데 주님을 사랑한다 하면서 이 죄악세상에서 더 살겠다?
다음들은 저의 신앙을 적은 것입니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우리의 생활을 다 아신다 는데 왜 악쓰며 기도 할까요 방언, 들기도 산기도 금식기도 왜 이런 일들을 종교은 할까요 생각해 보셨나요? 믿음을 무엇을 이루기 위한 수단으로 자기 속에 감추인 탐욕(탐욕은 우상승배)을 채우기 위해 우리의 필요를 다 아신다는 주님의 말씀을 믿지 못하는 것은 아닌지 정말 믿음이 무엇인지 각 교단에서는 가르칠 수 없었나요? 어느 장노님께서 교회 법이라는 것을 나에게 보여줄 때 정신이 아찔해 멍하니 한동안 아무 말도 못했었다 그것을 그저 책으로만 생각했던 나의 무지가 사람들이 만든 장노들의 유전을 따르는 나를 발견한 계기가 됬다 해서 교파의 교리를 따르는 것은 사람을 따름이지(장노의 유전) 절대 예수님을 믿는 것이 아님을 종교인은 생각을 못한다 해서 기독교인들은 종교인이지 예수님을 주로 믿는 것이 아니며 사람을 따르는 것임을 전혀 모른다 태초에 말씀이 계시다는대 바로 그 말씀이 하나님이라 하시건만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하는 기독교라는 종교의 틀에서 쓰며(그들의 하나님은 귀가 먹어서) 기도하는 사람들 (그땐 나도 그런 것을 믿음으로 알고 행함) 잘 보면 하나님과 한판 하려는 그런 모습 야곱이 하나님과 겨루워 이겼다고 승리자라는 목사들 그래서 그들도 하나님과 겨루워 이기려하는 모습 그것을 믿음으로 아는 기독교라는 종교의 종으로 사는 사람들 그들은 예수님을 무시하면서 예수님을 믿는다고들 한다 해서 그들은 죽은 사람에게 예배 드리며 추모예배 장례예배 각종 예배가 많다 하나님께만 드려지는 것을 예배란 단어만 나오면 다 통한 다 마치 성령이란 말만 나오면 다 통하듯이 주님께선 좁은 길엔 사람이 적다 하신다 헌데 기독교 교인들은 세상인구의 삼분의 일 사분의 일 하며 자랑한다 이렇게 많이 가는 그 길에서 만난 것이 누구 일지는 분명하다 -인자가 세상에 올때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갈 수 없다 하신다. 믿음은 우리 주님의 소유인 영원한 생명, 천국의 소망을 가질 수 있으나 우린 구원받았다고 탐해서는 곤란하다 혹시 이런 일들이 주님의 것을 흠 치려 하는 도적이며 강도가 되지 않을지 조심 해야 할 것 같다 많은 이들이 혼돈의 세상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666이란 바로 우리가 사용하는 돈 .돈이라는 것이 바로 666임을 전혀 모르고 사용한다 특히 미국 돈에 써 있는 하나님은 사단을 의미함=사단을 하나님으로 섬긴다는 것임을 전혀 눈치도 못챈다. 미국 돈의 모든 도안은 사단을 섬기는 사람들이 만든것.=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가이사는세상임금 자유의 여신상이란 태양신의 모습을 한 여신상 = 세상주관자들이 만든 것이 바로 돈=세상임금 미국의 국쇄가 우상의 표 = 가이사가 만든 것이 바로 화페=666 666표를 이제는 베리칩 이라는 이름으로 모든 이들의 몸에 넣으려함. 이 표를 받으므로 완전한 돈의 종이며 세상 임금의 종 즉 가이사의 것. 예수님을 유혹할 때 사단이 한말을 생각하시길 세상 모든 영광은 사단에게 남긴 것 이라 하며 자기를 향해 절만 하면 (사단을 섬기기만 하면) 다 준다=사단의 말(하여 사단을 섬기는 사람들은 세상모든 권세를 가지고 세상을 조종한다)=고로 세상은 사단의 것 해서 세상을 본 밧지 말라 하신다 악은 그 모양이라도 버려야 한다 하신다 사람을(예수님을 믿는 다는 사람들) 완전한 사단을 섬기는 이들의 종으로 ...

베리칩을 (과학의 발전?=바로 바벨탑) 나의 믿음으로 받지 말아야지 믿음 없는 이가 자신의 의지로 칩을 거부하여 순교 했다면 또한 (자신의 명에 때문이라면 목사님들의 설교의 칙임 ) 사람이 보기엔 순교의 모습일 수 있으나 과연 구원을 받을까, 구원에 관한일은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 이므로 하나님만 아시는 일이 될 것이지만 저의 생각엔 글쎄다 이다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 믿음을 보지 않으시고 그의 행위를 보시겠다 하시는 것인지..... 참 믿음을 구하시며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셔서 우리 같이 믿음을 향해 달려 갑시다 우리는 이방인임을 절대 잊지 마시길 선택된 본 가지도(유대인) 치시거늘 조상대대로 믿던 아브라함의 하나님을 우리가 얼마나 잘 알까? 그들도 쩜뽕 믿음으로 인해 2000년을 나라없이 떠돈 것을 헌대 이방인우리가 아브라함의 하나님을 얼마나 잘 알지는 뻔하다. 우리의 토속신앙과 혼합하여 미신처럼 예수님을 믿는다고들 함 바로 짬뽕 믿음(그들이 갖고 있는 믿음 이란 것은 자신들의 소원임) 깨닭길 이제부터 예수님의 말씀에만 집중 하시길 예수님의 말씀만 사람들의(각 교단의 종교 지도자들은 사람임) 말이 길이며 진리이며 생명이 아니라 우리 주님의 말씀이 길이며 진리이며 영원한 생명임을 아시길 제발 알아 듣기를 바란다

우리는 5복속에 살아온 사람들 주님께선 8복을 말씀 하신다 5복을 하나님의 말씀이라 하며 설교하니 종교인들의 마음에 있는 것을 끄집어내므로 반짝하며 빛을 발하는 종교인들... 이들은 예수님을 믿으려는 자들을 삼키는 우는 사자들임을 명심하시길...바로 종교 지도자들=우는 사자의 역할을 잘 하고 있음을 명심하시라

kane12342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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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는 개좆같은 사막잡신 믿는 우매한 퍼킹코리안들 ㅉㅉ

결과는 개좆같은 사막잡신 믿는 우매한 퍼킹코리안들 ㅉㅉ

비공개 님

백만번 죽었다 다시 태어나도 저 사람들 이해 못할거 같아요.... 아무리 아무리 생각해도 저 집단들은 이해가 안가요..... 어떤 글을 읽었는데 죽어서 천당에 안간다고 하더라고요 거기 가면 교인들이 우글우글 해서, 그냥 지옥이 더 천국 같을거라고.....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6 채택율 2.3% 질문 56 마감률 0%
확실한건요...

거기는 들어가기 쉽지만 나오기가 어렵습니다.


들어오라고 .. 할 때 들어갔다간,
나중에 못 나와요.

왜 못나올까 이상하겠지만,
다단계 들어가서 못 나오시는분들이 주변에 있으면 이해가 아주 쉬우실거에요.


사람들이 이단이라고 할때는 분명 이유가 있어요.
거기 사람들 말만 믿지 마시고 현명하게 선택하세요...

진짜 나중에 나오고 싶어도 못 나오는 그런 상황으로 일부러 들어가진 마세요
확실한건요...

거기는 들어가기 쉽지만 나오기가 어렵습니다.


들어오라고 .. 할 때 들어갔다간,
나중에 못 나와요.

왜 못나올까 이상하겠지만,
다단계 들어가서 못 나오시는분들이 주변에 있으면 이해가 아주 쉬우실거에요.


사람들이 이단이라고 할때는 분명 이유가 있어요.
거기 사람들 말만 믿지 마시고 현명하게 선택하세요...

진짜 나중에 나오고 싶어도 못 나오는 그런 상황으로 일부러 들어가진 마세요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5 채택율 12.1% 질문 8 마감률 0%
안식일교 이단 아니예요. 저는 장로 교회 다니는데요. 저의 목사님ㅇ이 말씀 하시길 이단을 어덯게 정의 하냐면 에수가 하나님의 아들이야 아니냐 이것 믿나 안믿나의 차이래요. 안식일교는 예수님 믿어요. 단지 채식주의자들이 많아요. 제 친구도 안식일교 인데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사실 안식일교 다니는분들이 더 착하고 순수해요 토요일에 교회 가는것 뿐입니다. 다 똑같아요 교리 등등 여호와의 증인이 이단입니다. 통일교 하고
안식일교 이단 아니예요. 저는 장로 교회 다니는데요. 저의 목사님ㅇ이 말씀 하시길 이단을 어덯게 정의 하냐면 에수가 하나님의 아들이야 아니냐 이것 믿나 안믿나의 차이래요. 안식일교는 예수님 믿어요. 단지 채식주의자들이 많아요. 제 친구도 안식일교 인데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사실 안식일교 다니는분들이 더 착하고 순수해요 토요일에 교회 가는것 뿐입니다. 다 똑같아요 교리 등등 여호와의 증인이 이단입니다. 통일교 하고

비공개 님

그러면 유대교가 이단이네요? 그런데 기독의 원본은 유대경전이라... 참 아이니컬 하죠...

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0 마감률 0%

외국 여인이 계시를 받고 세운 교인데 주로 구약을 믿고 다른교파와 다른것은
사람이 죽으면 영혼이 직접 하늘로 가는 것이 아니라 전기 코드를 빼는것처럼
영혼도 죽었다가 주님 제림 하실때 같이 살아난다고 하는것 때문입니다.
토요일 원래 안식일이었기 때문에 그것이 이단이 될수없다고 여겨집니다
성경공부를 많이 시키고 고기와 비늘 없는 음식을 안 먹어서 통계로는
수며이 안식교인이 길다고 합니다

외국 여인이 계시를 받고 세운 교인데 주로 구약을 믿고 다른교파와 다른것은
사람이 죽으면 영혼이 직접 하늘로 가는 것이 아니라 전기 코드를 빼는것처럼
영혼도 죽었다가 주님 제림 하실때 같이 살아난다고 하는것 때문입니다.
토요일 원래 안식일이었기 때문에 그것이 이단이 될수없다고 여겨집니다
성경공부를 많이 시키고 고기와 비늘 없는 음식을 안 먹어서 통계로는
수며이 안식교인이 길다고 합니다

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2 채택율 40% 질문 2 마감률 0%
본인이 여러 자료도 찾아보시고 무엇보다 다니시는 교회가 있다면 목사님을 찾아가 물어보는 것이 가장 좋을것 같습니다. 부모님과 신앙 생활을 함께 하셨다면 부모님과 상의해 보는것도 좋고요. 여기에 물어보시는건 안식일 교회를 인정하시는 분들과 아니라고 하는 분들 사이에 언쟁만 일으킬것 같네요. 이곳에서 의견이 엇갈리는 것은 당연합니다. 여기서는 결론 받아 보실수 없을거에요.
본인이 여러 자료도 찾아보시고 무엇보다 다니시는 교회가 있다면 목사님을 찾아가 물어보는 것이 가장 좋을것 같습니다. 부모님과 신앙 생활을 함께 하셨다면 부모님과 상의해 보는것도 좋고요. 여기에 물어보시는건 안식일 교회를 인정하시는 분들과 아니라고 하는 분들 사이에 언쟁만 일으킬것 같네요. 이곳에서 의견이 엇갈리는 것은 당연합니다. 여기서는 결론 받아 보실수 없을거에요.

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0 마감률 0%

반갑습니다. 저는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에 출석하는 김 아무개(부끄~) 집사입니다. 이런 기회를 통해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말씀이 더 영접되길 기도드려요. 요15장 포도나무 비유의 말씀이 기억됩니다. "~내가 네 안에, 네가 내안에.." 계속 이어지는 말씀이.. 내 말이 네 안에 있으면 내가 네 안에 있는것으로, 네가 내 계명을 지키면 네가 내 안에 있는.. 으로 말씀하셨죠. 참 신비롭고 소원되는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고민한다고 되는 일은 아니지만 정~말 예수님을 사랑하는 증거는 무엇을까..생각합니다.

하나님의 생명에서 분리가된 사람이 영원하신, 거룩하신 하나님의 뜻과 조화되고 회복 될 수 있는 유일한 길이 생명이신 예수님을 믿고 영접하는 일이라 믿습니다. 예수님을 믿지않았던 유대인들이 하나님의 마음인 계명을 글자적으로 지켜서 의롭게 되려는 시도는 불가능하다고 성경에 기록되어있고 그 상태를 율법주의라 합니다. 같은 유대인이었던 요한은 예수님을 믿고 영접하고 기록한 말씀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것이니 곧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라"(요일5:3)고 성령의 감동으로 기록했습니다.

율법(계명,하나님으 뜻..)을 지키는 두 동기라 생각됩니다.

예수님께서 육신으로 오셔서 십자가에 달리시기전까지 우리에게 보여주신 전 생애는 오직 "~기록되었으되었으되" 셨습니다. 예배를 받으실 분이 예배자로서의 모본도 눅4:16에 남기셨습니다. 제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이 안식일을 지키는 것은 율법주의거나 아무 생각 없이 예배에 참석했을 경우일 것입니다. 만약 제가 정말 예수님의 은혜를 귀하게 여기고 그 분을 사랑해서 계명을 따른다면 분명히 성령님의 도우심이라 믿습니다. 계명을 사랑하는 동기의 문제는 그리스도를 따르는 사람들의 일치된 마음이라 믿습니다.

그러면 십계명이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약속하신 영원한 언약인가..하는 문제를 성경 말씀에서 확인하면 될지요? 언약이란 단어에서 느낄 수 있듯이 사랑의 관계에 대한 말씀이라 믿습니다. 참고로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마5:17말씀을 묵상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만약 십계명이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마음에 영접할 하나님의 뜻이라면 네째계명은 왜 문제가 되는가에 대해 말씀 안에서 답을 찾으면 될지요?

바울 선생님이 예수님의 다시 오실때까지 우리의 영,마음,몸을 잘 보존하라(살전5:23)고 성령님의 감동에 의지해서 기록했습니다. 분명 성경에 우리의 먹고사는 문제들에 창조주 하나님의 사랑과 뜻이 기록되어있지 않을지요..

말씀에 대한 의심없는 믿음이 우리에게 생명을 공급하시는 창조주 하나님을 기쁘시게하는 일일것을 믿습니다.

저는 오직 예수님을 믿는 믿음으로 구원이 있으며, 삼위일체 하나님을 믿으며, 계명들을 지키고 싶은 것은 십자가의 은혜에 사랑으로 따르는 것으로 믿습니다.

저는 뉴져지 리지필드에 작은 교회에 출석하고있습니다. 성령님께서 개입하셔서 혹 제가 성경을 오해하고 있으면 형제님, 자매님들을 통하여 깨우쳐 주시길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김집사 드립니다^^(917-528-4678)

반갑습니다. 저는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에 출석하는 김 아무개(부끄~) 집사입니다. 이런 기회를 통해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말씀이 더 영접되길 기도드려요. 요15장 포도나무 비유의 말씀이 기억됩니다. "~내가 네 안에, 네가 내안에.." 계속 이어지는 말씀이.. 내 말이 네 안에 있으면 내가 네 안에 있는것으로, 네가 내 계명을 지키면 네가 내 안에 있는.. 으로 말씀하셨죠. 참 신비롭고 소원되는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고민한다고 되는 일은 아니지만 정~말 예수님을 사랑하는 증거는 무엇을까..생각합니다.

하나님의 생명에서 분리가된 사람이 영원하신, 거룩하신 하나님의 뜻과 조화되고 회복 될 수 있는 유일한 길이 생명이신 예수님을 믿고 영접하는 일이라 믿습니다. 예수님을 믿지않았던 유대인들이 하나님의 마음인 계명을 글자적으로 지켜서 의롭게 되려는 시도는 불가능하다고 성경에 기록되어있고 그 상태를 율법주의라 합니다. 같은 유대인이었던 요한은 예수님을 믿고 영접하고 기록한 말씀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것이니 곧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라"(요일5:3)고 성령의 감동으로 기록했습니다.

율법(계명,하나님으 뜻..)을 지키는 두 동기라 생각됩니다.

예수님께서 육신으로 오셔서 십자가에 달리시기전까지 우리에게 보여주신 전 생애는 오직 "~기록되었으되었으되" 셨습니다. 예배를 받으실 분이 예배자로서의 모본도 눅4:16에 남기셨습니다. 제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이 안식일을 지키는 것은 율법주의거나 아무 생각 없이 예배에 참석했을 경우일 것입니다. 만약 제가 정말 예수님의 은혜를 귀하게 여기고 그 분을 사랑해서 계명을 따른다면 분명히 성령님의 도우심이라 믿습니다. 계명을 사랑하는 동기의 문제는 그리스도를 따르는 사람들의 일치된 마음이라 믿습니다.

그러면 십계명이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약속하신 영원한 언약인가..하는 문제를 성경 말씀에서 확인하면 될지요? 언약이란 단어에서 느낄 수 있듯이 사랑의 관계에 대한 말씀이라 믿습니다. 참고로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마5:17말씀을 묵상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만약 십계명이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마음에 영접할 하나님의 뜻이라면 네째계명은 왜 문제가 되는가에 대해 말씀 안에서 답을 찾으면 될지요?

바울 선생님이 예수님의 다시 오실때까지 우리의 영,마음,몸을 잘 보존하라(살전5:23)고 성령님의 감동에 의지해서 기록했습니다. 분명 성경에 우리의 먹고사는 문제들에 창조주 하나님의 사랑과 뜻이 기록되어있지 않을지요..

말씀에 대한 의심없는 믿음이 우리에게 생명을 공급하시는 창조주 하나님을 기쁘시게하는 일일것을 믿습니다.

저는 오직 예수님을 믿는 믿음으로 구원이 있으며, 삼위일체 하나님을 믿으며, 계명들을 지키고 싶은 것은 십자가의 은혜에 사랑으로 따르는 것으로 믿습니다.

저는 뉴져지 리지필드에 작은 교회에 출석하고있습니다. 성령님께서 개입하셔서 혹 제가 성경을 오해하고 있으면 형제님, 자매님들을 통하여 깨우쳐 주시길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김집사 드립니다^^(917-528-4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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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칠일 안식일교회는 한국에서 이단으로 확정된 종교단체가 맞습니다.

한국에서는 십삼만명 교세를 유지하구 있구요. 기존 교회가 이단이다 틀렸다 자기들이 믿는게 맞다며 가만히 있는 한국의 정통교단들을 상대로 먼저 선빵을 날렸다가 무지막지한 반격을 받고 무고한 희생양인양 처신하는 한마디로 웃기는 종교입니다.

스스로 삼위일체중 성령 하나님이라구 자처하는 안상홍 증인회의 안상홍이 바로 이 제칠일 안식일교회 교단 신학교인 삼육대 신학과를 나온 사람이죠. 안 그래도 제칠일 안식일교회는 한국에서 함부로 날뛰다 이단으로 처단 받았는데 안상홍 덕분에 확실한 이단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아마 한국에서 교회 다니신 분들은 일화 맥콜이나 삼육두유 사먹지 말라는 말을 한번쯤은 들으셨을 겁니다. 이 사람들의 전도대상은 믿지 않는 사람이 아닌 기존교회 교인들을 대상으로 한다는데서 더 거부감이 강합니다. 한마디로 남 비방하다가 쫄닥 망한 사례입니다.

제칠일 안식일교회는 유대인들과 같은 안식일을 지키며 돼지를 안 먹죠. 십일조는 안식교 관련기관 근무시 원천징수 되구요. 지극히 율법적인 신앙관을 갖고 있는것 같습니다. 많은 한국 기독교인들이 착각하는게(안식교인들 포함해서) 유대인들의 안식일을 주일과 혼동하는 건데요. 주일은 안식후 첫날 이구요. 성경적 근거로는 예수님의 제자들이 안식후 첫날 모여 떡을 뗀것을( 사도행전20:7) 시작으로 예수님이 부활한 날( 마가복음16:2)을 기념하고 기존 유대인들의 안식일과 차별성을 두기위해 독자적으로 정착된 것이죠. 결코 안식일을 대신하기위한 것이 아닙니다. 바울은 안식일을 지켜야 한다는 주장에 대해 현혹되지 말고 오히려 떳떳해야 함을 초대교회에서 가르치는 것을 성경에서 발견할 수 있습니다(골로새서 2:16).

안식교는 기존의 성경 66권 외에 엘렌 와잇이라는 여자가 쓴 예언을 성경과 같은 반열에 올려 놓아 동급으로 취급합니다. 이슬람교가 모세오경을 코란과 같이 자신들의 경전으로 삼는것과 비슷하게 성경 이외의 경전을 혼용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안식교가 이단이라는 움직일 수 없는 증거 중 하나라고 여겨집니다. 또한 영혼 멸절설을 주장해 천국과 지옥을 부정하구요. 안식일을 지키지 않고 주일을 지키는 기독교인들은 계시록에 나오는 짐승의 표를 받은 구원 받지 못하는 자들이라 주장합니다.

모든 정통교단들은 구원론을 말할때 예외없이 칭의와 성화를 말합니다. 온전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의한 구원과 매일 매일 회개를 통해 하나님과 계속 가까와 지는 거랄까 뭐 대충 그런 겁니다. 교단마다 강조하는 부분이 틀릴뿐 기본적으로는 같은 내용입니다. 그러나 안식교는 완전히 이에 역행하는 바리새인과 같은 율법의 행함만을 강조하는 구원론을 펼침을 볼 수 있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안식교인들이 할례도 받는지 궁금 합니다. 워낙 유대인 따라 하기를 즐기는 사람들이라. ^^

요즘 한국에서 문제가 된다는 신천지도 그렇고 1999년 종말이 온다던 안식교도 마찬가지로 성경을 조금만 주의깊게 읽는다면 이들의 주장이 얼마나 허황된건지 금방 알 수 있겠죠.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마24:36)

“가라사대 때와 기한은 아버지께서 자기의 권한에 두셨으니 너희의 알 바 아니요“(행1:7)

“그러므로 네가 어떻게 받았으며 어떻게 들었는지 생각하고 지키어 회개하라 만일 일깨지 아니하면 내가 도적 같이 이르리니 어느 시에 네게 임할는지 네가 알지 못하리라”(계3:3)

더 많은 성경구절들이 있지만 생략하기로 하구요. 그날이 언제인지 알 수 없기에 제가 앞에서 언급했던 칭의와 성화의 기독교 구원론이 중요한 겁니다. 항상 준비하구 깨어 있어야 하 는거죠.

안식교는 무조건 피하세요…큰일 납니다…

제칠일 안식일교회는 한국에서 이단으로 확정된 종교단체가 맞습니다.

한국에서는 십삼만명 교세를 유지하구 있구요. 기존 교회가 이단이다 틀렸다 자기들이 믿는게 맞다며 가만히 있는 한국의 정통교단들을 상대로 먼저 선빵을 날렸다가 무지막지한 반격을 받고 무고한 희생양인양 처신하는 한마디로 웃기는 종교입니다.

스스로 삼위일체중 성령 하나님이라구 자처하는 안상홍 증인회의 안상홍이 바로 이 제칠일 안식일교회 교단 신학교인 삼육대 신학과를 나온 사람이죠. 안 그래도 제칠일 안식일교회는 한국에서 함부로 날뛰다 이단으로 처단 받았는데 안상홍 덕분에 확실한 이단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아마 한국에서 교회 다니신 분들은 일화 맥콜이나 삼육두유 사먹지 말라는 말을 한번쯤은 들으셨을 겁니다. 이 사람들의 전도대상은 믿지 않는 사람이 아닌 기존교회 교인들을 대상으로 한다는데서 더 거부감이 강합니다. 한마디로 남 비방하다가 쫄닥 망한 사례입니다.

제칠일 안식일교회는 유대인들과 같은 안식일을 지키며 돼지를 안 먹죠. 십일조는 안식교 관련기관 근무시 원천징수 되구요. 지극히 율법적인 신앙관을 갖고 있는것 같습니다. 많은 한국 기독교인들이 착각하는게(안식교인들 포함해서) 유대인들의 안식일을 주일과 혼동하는 건데요. 주일은 안식후 첫날 이구요. 성경적 근거로는 예수님의 제자들이 안식후 첫날 모여 떡을 뗀것을( 사도행전20:7) 시작으로 예수님이 부활한 날( 마가복음16:2)을 기념하고 기존 유대인들의 안식일과 차별성을 두기위해 독자적으로 정착된 것이죠. 결코 안식일을 대신하기위한 것이 아닙니다. 바울은 안식일을 지켜야 한다는 주장에 대해 현혹되지 말고 오히려 떳떳해야 함을 초대교회에서 가르치는 것을 성경에서 발견할 수 있습니다(골로새서 2:16).

안식교는 기존의 성경 66권 외에 엘렌 와잇이라는 여자가 쓴 예언을 성경과 같은 반열에 올려 놓아 동급으로 취급합니다. 이슬람교가 모세오경을 코란과 같이 자신들의 경전으로 삼는것과 비슷하게 성경 이외의 경전을 혼용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안식교가 이단이라는 움직일 수 없는 증거 중 하나라고 여겨집니다. 또한 영혼 멸절설을 주장해 천국과 지옥을 부정하구요. 안식일을 지키지 않고 주일을 지키는 기독교인들은 계시록에 나오는 짐승의 표를 받은 구원 받지 못하는 자들이라 주장합니다.

모든 정통교단들은 구원론을 말할때 예외없이 칭의와 성화를 말합니다. 온전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의한 구원과 매일 매일 회개를 통해 하나님과 계속 가까와 지는 거랄까 뭐 대충 그런 겁니다. 교단마다 강조하는 부분이 틀릴뿐 기본적으로는 같은 내용입니다. 그러나 안식교는 완전히 이에 역행하는 바리새인과 같은 율법의 행함만을 강조하는 구원론을 펼침을 볼 수 있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안식교인들이 할례도 받는지 궁금 합니다. 워낙 유대인 따라 하기를 즐기는 사람들이라. ^^

요즘 한국에서 문제가 된다는 신천지도 그렇고 1999년 종말이 온다던 안식교도 마찬가지로 성경을 조금만 주의깊게 읽는다면 이들의 주장이 얼마나 허황된건지 금방 알 수 있겠죠.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마24:36)

“가라사대 때와 기한은 아버지께서 자기의 권한에 두셨으니 너희의 알 바 아니요“(행1:7)

“그러므로 네가 어떻게 받았으며 어떻게 들었는지 생각하고 지키어 회개하라 만일 일깨지 아니하면 내가 도적 같이 이르리니 어느 시에 네게 임할는지 네가 알지 못하리라”(계3:3)

더 많은 성경구절들이 있지만 생략하기로 하구요. 그날이 언제인지 알 수 없기에 제가 앞에서 언급했던 칭의와 성화의 기독교 구원론이 중요한 겁니다. 항상 준비하구 깨어 있어야 하 는거죠.

안식교는 무조건 피하세요…큰일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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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0 마감률 0%

위에 글을 올리신 분께서 많이 오해하시는군요^^

안상홍?이란분은 저희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에 속하지 않습니다. 가롯유다가 떠오르네요. 예수님께 배워도 엉뚱한 짓 하지 않습니까! 가능하면 다른 방향의 토의는 피하겠습니다. 사랑으로 성경말씀을 살펴보는 일에 성령께서 도울실줄 믿습니다. 확인되지 않은 무성한 소문으로 예수님을 믿고 신실히 따르려는 그리스도인들을 무작정 비난하지 않으시길 부탁드려요. 성경외에 경전이니 하는 말씀은 안하시길..바랍니다. 하나님의 성경말씀이 신앙의 기준이며 믿는 신앙의 교리들의 계시자며 거짓과 참을 구별하는 생명과 같은 말씀입니다. 어느 사상이 하나님의 말씀을 높이고 말씀에 조화될때 영적 선물로 받아들일 수 있는것과 혼동이 없으시길 바랍니다. "목적이 이끄는 삶"을 좋은 선물로 여기지 않으셨나요?

[행] 20:7 안식 후 첫날에 우리가 떡을 떼려 하여 모였더니 바울이 이튿날 떠나고자 하여 저희에게 강론할새 말을 밤중까지 계속하매

이 성경절의 배경은 바울이 드로아라는 도시에 머물다가 다음 날 따날 예정이었습니다. 때는 토요일 저녁이었지요. 사도행전을 기록한 누가는 해가 넘어간 후에 하루가 시작되는 유대식 계산법을 사용했습니다. (레23:32)

Today's English Version에는 On Saterday Evening라고 번역되어있습니다.

그날 집회는 송별회 시간이었고 밤중 집회가 길어지면서 유듀고라는 청년이 졸다가 창에서 떨어져 죽은것을 바울이 살리지 않았습니까?

초기교회의 성도들은 함께 모여 떡을 떼응 일은 예배와 상관없이 자주 있었던 일입니다(행2:46).

위의 성경절이 안식후 첫 날이 주일이라 할 수 있을지요?

그리고 신약성경에 "주일"이란 단어가 있나요? 없습니다.

[계] 1:10 주의 날에 내가 성령에 감동하여 내 뒤에서 나는 나팔 소리 같은 큰 음성을 들으니

계1:10의 "주의 날"은 언제인지요?

[막] 2:28 이러므로 인자는 안식일에도 주인이니라

즉, 주님이 주인이 되시는 날은 안식일입니다.

[막] 16:2

안식 후 첫날 매우 일찌기 해 돋은 때에 그 무덤으로 가며..

위의 성경절이 예수님의 부활을 기념하는 일요일 예배의 날이 되었다고 느껴지시는지요?

[마] 24:20 너희의 도망하는 일이 겨울에나 안식일에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

예수님께서 AD70년에 일어날 예루살렘의 멸망을 내다보시면서 제자들에게 당부하신 말씀입니다. 이 말씀은 다니엘서를 인용하시면서 하신 말씀인데 예언서인 다니엘7장에는 작은뿔에 의해 하나님의 성도가 핍박을 받으며 거룩한 하니님의 법이 변경될것이 예언되어있습니다. 행15장이 예루살렘 총회가 나오는 장 맞던가요..? 우상의 제물을 먹느냐..마느냐..등 여러 문제들이 초기교회에 혼란을 가져오게되서 총회로 모인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그 때 창조의 기념일인 안식일이 폐하여지고 첫째 날에 대한 언급이 있었는지요? 만약 그런 문제가 주제가 되었더라면 당시의 배걍으로 보아 엄청난 혼란이 있어서 분명히 성경에 그에 관련된 기록이 있었을것 입니다. 낸정하게 생각해 보시길 부탁드립니다.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은 예수님께서 친히 성만찬예식으로 주게서 오실때까지 기념하라 명하셨습니다.

[골] 2:16 그러므로 먹고 마시는 것과 절기나 월삭이나 안식일을 인하여 누구든지 너희를 폄론하지 못하게 하라

위 성경절의 안식일은 예수님을 상징하는 일곱 절기중에 나오는 안식일들입니다, 레위기23장에 한 눈에

이해 할 수 있도록 기록되어있습니다. 절기 안식일들은 제칠일 안식일, 혹은 여호와의 안식일 외에..라고 분명히 구분하여져 있습니다.[레] 23:38 이는 여호와의 안식일 외에...

바울은 행17:2에 자기 규레되로 안식일을 지킴니다. 규례=습관..

어느날이던 예수님의 이름을 의지해서 예배드리는 일은 할렐루야!!!

그러나 십계명의 네째계명이 폐하여지고 그 자리에 주일예배를 대신한 성경절은 구약,신약을 통털어 한 구절구 없습니다.

우리의 소망 되시는 예수님의 직접적인 말씀은 어찌되는건지요?[마] 7: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마] 7:22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마] 7:23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제가 제칠일이 하나님의 약속이며 명령인것을 먼저 알았을뿐 이런 글을 올리는것도 정말 죄송한 일입니다. 안식일에 대한 깨닳음만 없을뿐 얼마나 예수님을 사랑하고 말씀을 사랑하시는 주님 안에서 의 형제,자매들이 많으시겠습니까..서로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다시 한 번 말씀을 직접 확인하고, 또한 사랑으로 말씀을 서로 소개하는 시간이 되길 기도드립니다. 이상으로 위에 글을 올리신 분의 말씀에 간단한 답변만 드리며 마지막으로 일요일 예배의 역사적 문헌을 소개합니다. 다니엘서에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일이라 예언되어있습니다.

364년 라오디게아 총회(Laodicaea):카톨릭 종교회의

"그리스도인들은 유대화하거나 토요일(안식일)에 게을러서는 안 되고 이 날에 일을 하여야 한다. 그러나 그들은 주의 날(일요일)을 특별히 존중히 여기고 그리스도인이 되었으니 이 날에 일하지 말 것이다. 만일 그들이 유대인화(안식일 준수)한 사실이 판명되면 그리스도로부터 끊어질 것이다." (Charles Joseph Hefele, p.316. in SDABC., vol. 1. p.784. cf. JHardouiA History of the Christian Councils, vol.1, p.784. in Frank H. yost, p.49)

위에 글을 올리신 분께서 많이 오해하시는군요^^

안상홍?이란분은 저희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에 속하지 않습니다. 가롯유다가 떠오르네요. 예수님께 배워도 엉뚱한 짓 하지 않습니까! 가능하면 다른 방향의 토의는 피하겠습니다. 사랑으로 성경말씀을 살펴보는 일에 성령께서 도울실줄 믿습니다. 확인되지 않은 무성한 소문으로 예수님을 믿고 신실히 따르려는 그리스도인들을 무작정 비난하지 않으시길 부탁드려요. 성경외에 경전이니 하는 말씀은 안하시길..바랍니다. 하나님의 성경말씀이 신앙의 기준이며 믿는 신앙의 교리들의 계시자며 거짓과 참을 구별하는 생명과 같은 말씀입니다. 어느 사상이 하나님의 말씀을 높이고 말씀에 조화될때 영적 선물로 받아들일 수 있는것과 혼동이 없으시길 바랍니다. "목적이 이끄는 삶"을 좋은 선물로 여기지 않으셨나요?

[행] 20:7 안식 후 첫날에 우리가 떡을 떼려 하여 모였더니 바울이 이튿날 떠나고자 하여 저희에게 강론할새 말을 밤중까지 계속하매

이 성경절의 배경은 바울이 드로아라는 도시에 머물다가 다음 날 따날 예정이었습니다. 때는 토요일 저녁이었지요. 사도행전을 기록한 누가는 해가 넘어간 후에 하루가 시작되는 유대식 계산법을 사용했습니다. (레23:32)

Today's English Version에는 On Saterday Evening라고 번역되어있습니다.

그날 집회는 송별회 시간이었고 밤중 집회가 길어지면서 유듀고라는 청년이 졸다가 창에서 떨어져 죽은것을 바울이 살리지 않았습니까?

초기교회의 성도들은 함께 모여 떡을 떼응 일은 예배와 상관없이 자주 있었던 일입니다(행2:46).

위의 성경절이 안식후 첫 날이 주일이라 할 수 있을지요?

그리고 신약성경에 "주일"이란 단어가 있나요? 없습니다.

[계] 1:10 주의 날에 내가 성령에 감동하여 내 뒤에서 나는 나팔 소리 같은 큰 음성을 들으니

계1:10의 "주의 날"은 언제인지요?

[막] 2:28 이러므로 인자는 안식일에도 주인이니라

즉, 주님이 주인이 되시는 날은 안식일입니다.

[막] 16:2

안식 후 첫날 매우 일찌기 해 돋은 때에 그 무덤으로 가며..

위의 성경절이 예수님의 부활을 기념하는 일요일 예배의 날이 되었다고 느껴지시는지요?

[마] 24:20 너희의 도망하는 일이 겨울에나 안식일에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

예수님께서 AD70년에 일어날 예루살렘의 멸망을 내다보시면서 제자들에게 당부하신 말씀입니다. 이 말씀은 다니엘서를 인용하시면서 하신 말씀인데 예언서인 다니엘7장에는 작은뿔에 의해 하나님의 성도가 핍박을 받으며 거룩한 하니님의 법이 변경될것이 예언되어있습니다. 행15장이 예루살렘 총회가 나오는 장 맞던가요..? 우상의 제물을 먹느냐..마느냐..등 여러 문제들이 초기교회에 혼란을 가져오게되서 총회로 모인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그 때 창조의 기념일인 안식일이 폐하여지고 첫째 날에 대한 언급이 있었는지요? 만약 그런 문제가 주제가 되었더라면 당시의 배걍으로 보아 엄청난 혼란이 있어서 분명히 성경에 그에 관련된 기록이 있었을것 입니다. 낸정하게 생각해 보시길 부탁드립니다.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은 예수님께서 친히 성만찬예식으로 주게서 오실때까지 기념하라 명하셨습니다.

[골] 2:16 그러므로 먹고 마시는 것과 절기나 월삭이나 안식일을 인하여 누구든지 너희를 폄론하지 못하게 하라

위 성경절의 안식일은 예수님을 상징하는 일곱 절기중에 나오는 안식일들입니다, 레위기23장에 한 눈에

이해 할 수 있도록 기록되어있습니다. 절기 안식일들은 제칠일 안식일, 혹은 여호와의 안식일 외에..라고 분명히 구분하여져 있습니다.[레] 23:38 이는 여호와의 안식일 외에...

바울은 행17:2에 자기 규레되로 안식일을 지킴니다. 규례=습관..

어느날이던 예수님의 이름을 의지해서 예배드리는 일은 할렐루야!!!

그러나 십계명의 네째계명이 폐하여지고 그 자리에 주일예배를 대신한 성경절은 구약,신약을 통털어 한 구절구 없습니다.

우리의 소망 되시는 예수님의 직접적인 말씀은 어찌되는건지요?[마] 7: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마] 7:22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마] 7:23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제가 제칠일이 하나님의 약속이며 명령인것을 먼저 알았을뿐 이런 글을 올리는것도 정말 죄송한 일입니다. 안식일에 대한 깨닳음만 없을뿐 얼마나 예수님을 사랑하고 말씀을 사랑하시는 주님 안에서 의 형제,자매들이 많으시겠습니까..서로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다시 한 번 말씀을 직접 확인하고, 또한 사랑으로 말씀을 서로 소개하는 시간이 되길 기도드립니다. 이상으로 위에 글을 올리신 분의 말씀에 간단한 답변만 드리며 마지막으로 일요일 예배의 역사적 문헌을 소개합니다. 다니엘서에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일이라 예언되어있습니다.

364년 라오디게아 총회(Laodicaea):카톨릭 종교회의

"그리스도인들은 유대화하거나 토요일(안식일)에 게을러서는 안 되고 이 날에 일을 하여야 한다. 그러나 그들은 주의 날(일요일)을 특별히 존중히 여기고 그리스도인이 되었으니 이 날에 일하지 말 것이다. 만일 그들이 유대인화(안식일 준수)한 사실이 판명되면 그리스도로부터 끊어질 것이다." (Charles Joseph Hefele, p.316. in SDABC., vol. 1. p.784. cf. JHardouiA History of the Christian Councils, vol.1, p.784. in Frank H. yost, p.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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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 교회는 개신교가 존재하기 일천여년 전에 거룩한 사명에 힘입어 그 날을 토요일에서 일요일로 변경하였다.”([기독교의 안식일] The christian Sabbath 볼티모어, The Catholic Mirror 1905, 16면)

가톨릭 교회는 개신교가 존재하기 일천여년 전에 거룩한 사명에 힘입어 그 날을 토요일에서 일요일로 변경하였다.”([기독교의 안식일] The christian Sabbath 볼티모어, The Catholic Mirror 1905,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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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comeagain.or.kr에 가셔서 오른쪽에 "안식일" mp3강의를 들으시면 큰 도움이 되실것입니다. 예수님이 신앙의 중심이며 십계명의 네째계명이 예수님의 뜻인가를 성경으로 확인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저는 뉴져지 지역에 김집사입니다(917-528-4678)
www.comeagain.or.kr에 가셔서 오른쪽에 "안식일" mp3강의를 들으시면 큰 도움이 되실것입니다. 예수님이 신앙의 중심이며 십계명의 네째계명이 예수님의 뜻인가를 성경으로 확인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저는 뉴져지 지역에 김집사입니다(917-528-4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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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퍼왔습니다..

http://www.gotquestions.org/Korean/Korean-Sabbath.html

질문: 그리스도인들은 안식일을 지켜야 합니까?


대답: 출애굽기 20장 11절의 6일 간의 창조와 7일 째 안식의 연계성 때문에 하나님이 에덴동산에서 이미 안식일을 만드셨다는 주장이 있습니다. 이렇게 제 칠일에 하나님이 일을 쉬었다는 것(창세기 2:3)을 후일 안식일 규정에 대한 전조로 볼 수도 있겠지만, 이스라엘의 자손이 애굽을 벗어나는 시점 이전에는 안식일에 대한 언급이 없습니다. 즉, 아담으로부터 모세에 이르기까지 안식일이 지켜진 예가 성경에 나타나 있지 않습니다.


성경은 안식일 규정이 하나님과 이스라엘 사이에 맺어진 특별한 사인임을 분명히 합니다.“이같이 이스라엘 자손이 안식일을 지켜서 그것으로 대대로 영원한 연약을 삼을 것이니 이는 나와 이스라엘 자손 사이에 영원한 표징이며 나 여호와가 엿새 동안에 천지를 창조하고 제 칠 일에 쉬어 평안하였음이니라 하라 “(출애굽기 31:16-17).


신명기 5장에서 모세는 이스라엘 후손들에게 십계명을 다시 들려주는데 여기서 안식일을 지킬 것을 명령하고 (12절-14절), 안식일을 준수해야 할 이유를 줍니다. “너는 기억하라 네가 애굽 땅에서 종이 되었더니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강한 손과 편 팔로 너를 거기서 인도하여 내였나니 그러므로 너희 하나님 여호와가 너를 명하여 안식일을 지키라 하느니라” (신명기 5:15).


안식일을 주시는 것은 하나님의 창조를 기념하라는 것이 아니라 이스라엘이 애굽의 종살이를 하는 것으로부터 하나님의 구원을 받았음을 기억하라는 연유에서입니다. 안식일의 규정을 보면, 안식일에는 집에서 밖으로 나가면 안됩니다 (출애굽기 16:29). 또 불을 지필 수 없습니다 (출애굽기 35:3). 또 다른 사람에게 일을 시키지 못합니다 (신명기 5:14). 안식일 규정을 깨는 사람은 죽음에 처해졌습니다 (출애굽기 31:15; 민수기 15:32-35).


신약에 있는 구절들을 연구하다 보면 네 가지 중요점을 발견하게 됩니다. 1) 그리스도가 부활하셔서 나타나실 때마다 그 날이 언급됐는데, 모두 주중의 첫째 날이었습니다 (마태복음 28:1, 9, 10; 마가복음 16:9; 누가복음 24:1, 13, 15: 요한복음 20:19, 26). 2) 사도행전부터 계시록까지 안식일은 딱 한번 언급되었는데, 이는 유대인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한 목적에서였습니다. 그리고 대개 유대인 회당이 그 배경이 되었습니다 (사도행전 13-18장). 바울의 경우를 보면, “유대인들에게 내가 유대인과 같이 된 것은” (고린도전서 9:20). 바울은 회당에 간 것은 유대인들과 교제하여 그들을 교육을 위해서가 아니라 잃은 자들을 구원하기 위함이었습니다. 3) 바울이 “이후에는 이방인에게로 가리라”(사도행전 18:6) 라고 말한 이후로는 안식일은 한 번도 거론되지 않았습니다. 4) 그 이후로는 안식일을 꼭 준수하라는 명령과는 오히려 반대되는 예들만이 있습니다 (골로새서 2:16절에서 발견되는 3)번의 사항만 제외).


4)번을 자세히 살펴보면 신약 시대의 신자들은 안식일을 지켜야 할 의무가 없습니다. 또한 일요일을 안식일로 보는 것도 비성경적입니다. 위에서 토론한 것처럼 바울이 이방인 사역을 시작한 이후로는 안식일이 딱 한 번 거론되었습니다. “그러므로 먹고 마시는 것과 절기나 월삭이나 안식일을 인하여 누구든지 너희를 폄론하지 못하게 하라 이것들은 장래 일의 그림자이나 몸은 그리스도의 것이니라” (골로새서 2:16-17). 유대인의 안식일은 십자가에서 폐지되었습니다. 그리스도가 “우리를 대적하는 의문에 쓴 증서를 도말”하셨기 때문입니다 (골로새서 2:14).


이는 또 신약의 다른 구절들을 통해서도 반복됩니다. “혹은 이 날을 저 날보다 낫게 여기고 혹은 모든 날을 같게 여기나니 각각 자기 마음에 확정할지니라 날을 중히 여기는 자도 주를 위하여 중히 여기고” (로마서 14;5-6a). “이제는 너희가 하나님을 알 뿐더러 하나님의 아신바 되었거늘 어찌하여 다시 약하고 천한 초등학문으로 돌아가서 다시 저희에게 종 노릇하려 하느냐 너희가 날과 달과 절기와 해를 삼가 지키니” (갈라디아서 4:9-10).


그러나 어떤 주장은 말하길 서기 321년 콘스탄틴의 명령으로 안식일이 토요일에서 일요일로 변경되었다고 합니다. 초기교회는 예배를 위해 무슨 요일에 모였습니까? 성경은 이에 대해 안식일이 토요일이었다고 한 바가 없습니다. 그러나 한 주의 첫 날이었다는 명확한 문장들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사도행전 20:7은 “안식 후 첫날에 우리가 떡을 떼러 하여 모였더니”합니다. 고린도전서 16:2에서는 바울은 고린도 교인들에게 “매주일 첫날에 너희 각 사람이 이를 얻은 대로 저축하여 두어서 내가 갈 때에 연보를 하지 않게 하라” 합니다. 바울이 이를 고린도후서 9:12에서 봉사의 직무로 고안한 것으로 볼 때, 이 연보는 주일 예배와 연계시켜야 됩니다. 역사적으로 일요일이 그리스도인들이 교회에 모이는 날이었고 1세기부터 시작되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안식일은 이스라엘인들에게 주어진 것이지 교회에게 주어진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안식일은 여전히 토요일이지 일요일 인적이 없습니다. 그러나 안식일은 구약 율법의 한 부분이었고 그리스도인들은 이 율법의 묶임에서 자유합니다 (갈라디아서 4:1-26; 로마서 6:14). 토요일이던지 일요일이던지 안식일 준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요구되지 않습니다. 주중의 첫날, 일요일, 주님의 날 (계시록 1:10)은 새 창조물로서 부활하신 교회의 머리되신 그리스도와 함께 송축하는 날입니다. 우리는 모세의 안식일에 대한 의무 즉 단순한 휴식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자유롭게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따르는 섬김을 말합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각 그리스도인들은 안식일에 대해 결정하라고 합니다. “혹은 이 날을 저 날보다 낫게 여기고 혹은 모든 날을 같게 여기나니 각각 자기 마음에 확정할지니라” (로마서 14:5). 우리는 매일 하나님을 예배하게 되어 있지, 토요일이나 일요일만이 예배일로 규정하지 않습니다.

^^ 퍼왔습니다..

http://www.gotquestions.org/Korean/Korean-Sabbath.html

질문: 그리스도인들은 안식일을 지켜야 합니까?


대답: 출애굽기 20장 11절의 6일 간의 창조와 7일 째 안식의 연계성 때문에 하나님이 에덴동산에서 이미 안식일을 만드셨다는 주장이 있습니다. 이렇게 제 칠일에 하나님이 일을 쉬었다는 것(창세기 2:3)을 후일 안식일 규정에 대한 전조로 볼 수도 있겠지만, 이스라엘의 자손이 애굽을 벗어나는 시점 이전에는 안식일에 대한 언급이 없습니다. 즉, 아담으로부터 모세에 이르기까지 안식일이 지켜진 예가 성경에 나타나 있지 않습니다.


성경은 안식일 규정이 하나님과 이스라엘 사이에 맺어진 특별한 사인임을 분명히 합니다.“이같이 이스라엘 자손이 안식일을 지켜서 그것으로 대대로 영원한 연약을 삼을 것이니 이는 나와 이스라엘 자손 사이에 영원한 표징이며 나 여호와가 엿새 동안에 천지를 창조하고 제 칠 일에 쉬어 평안하였음이니라 하라 “(출애굽기 31:16-17).


신명기 5장에서 모세는 이스라엘 후손들에게 십계명을 다시 들려주는데 여기서 안식일을 지킬 것을 명령하고 (12절-14절), 안식일을 준수해야 할 이유를 줍니다. “너는 기억하라 네가 애굽 땅에서 종이 되었더니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강한 손과 편 팔로 너를 거기서 인도하여 내였나니 그러므로 너희 하나님 여호와가 너를 명하여 안식일을 지키라 하느니라” (신명기 5:15).


안식일을 주시는 것은 하나님의 창조를 기념하라는 것이 아니라 이스라엘이 애굽의 종살이를 하는 것으로부터 하나님의 구원을 받았음을 기억하라는 연유에서입니다. 안식일의 규정을 보면, 안식일에는 집에서 밖으로 나가면 안됩니다 (출애굽기 16:29). 또 불을 지필 수 없습니다 (출애굽기 35:3). 또 다른 사람에게 일을 시키지 못합니다 (신명기 5:14). 안식일 규정을 깨는 사람은 죽음에 처해졌습니다 (출애굽기 31:15; 민수기 15:32-35).


신약에 있는 구절들을 연구하다 보면 네 가지 중요점을 발견하게 됩니다. 1) 그리스도가 부활하셔서 나타나실 때마다 그 날이 언급됐는데, 모두 주중의 첫째 날이었습니다 (마태복음 28:1, 9, 10; 마가복음 16:9; 누가복음 24:1, 13, 15: 요한복음 20:19, 26). 2) 사도행전부터 계시록까지 안식일은 딱 한번 언급되었는데, 이는 유대인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한 목적에서였습니다. 그리고 대개 유대인 회당이 그 배경이 되었습니다 (사도행전 13-18장). 바울의 경우를 보면, “유대인들에게 내가 유대인과 같이 된 것은” (고린도전서 9:20). 바울은 회당에 간 것은 유대인들과 교제하여 그들을 교육을 위해서가 아니라 잃은 자들을 구원하기 위함이었습니다. 3) 바울이 “이후에는 이방인에게로 가리라”(사도행전 18:6) 라고 말한 이후로는 안식일은 한 번도 거론되지 않았습니다. 4) 그 이후로는 안식일을 꼭 준수하라는 명령과는 오히려 반대되는 예들만이 있습니다 (골로새서 2:16절에서 발견되는 3)번의 사항만 제외).


4)번을 자세히 살펴보면 신약 시대의 신자들은 안식일을 지켜야 할 의무가 없습니다. 또한 일요일을 안식일로 보는 것도 비성경적입니다. 위에서 토론한 것처럼 바울이 이방인 사역을 시작한 이후로는 안식일이 딱 한 번 거론되었습니다. “그러므로 먹고 마시는 것과 절기나 월삭이나 안식일을 인하여 누구든지 너희를 폄론하지 못하게 하라 이것들은 장래 일의 그림자이나 몸은 그리스도의 것이니라” (골로새서 2:16-17). 유대인의 안식일은 십자가에서 폐지되었습니다. 그리스도가 “우리를 대적하는 의문에 쓴 증서를 도말”하셨기 때문입니다 (골로새서 2:14).


이는 또 신약의 다른 구절들을 통해서도 반복됩니다. “혹은 이 날을 저 날보다 낫게 여기고 혹은 모든 날을 같게 여기나니 각각 자기 마음에 확정할지니라 날을 중히 여기는 자도 주를 위하여 중히 여기고” (로마서 14;5-6a). “이제는 너희가 하나님을 알 뿐더러 하나님의 아신바 되었거늘 어찌하여 다시 약하고 천한 초등학문으로 돌아가서 다시 저희에게 종 노릇하려 하느냐 너희가 날과 달과 절기와 해를 삼가 지키니” (갈라디아서 4:9-10).


그러나 어떤 주장은 말하길 서기 321년 콘스탄틴의 명령으로 안식일이 토요일에서 일요일로 변경되었다고 합니다. 초기교회는 예배를 위해 무슨 요일에 모였습니까? 성경은 이에 대해 안식일이 토요일이었다고 한 바가 없습니다. 그러나 한 주의 첫 날이었다는 명확한 문장들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사도행전 20:7은 “안식 후 첫날에 우리가 떡을 떼러 하여 모였더니”합니다. 고린도전서 16:2에서는 바울은 고린도 교인들에게 “매주일 첫날에 너희 각 사람이 이를 얻은 대로 저축하여 두어서 내가 갈 때에 연보를 하지 않게 하라” 합니다. 바울이 이를 고린도후서 9:12에서 봉사의 직무로 고안한 것으로 볼 때, 이 연보는 주일 예배와 연계시켜야 됩니다. 역사적으로 일요일이 그리스도인들이 교회에 모이는 날이었고 1세기부터 시작되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안식일은 이스라엘인들에게 주어진 것이지 교회에게 주어진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안식일은 여전히 토요일이지 일요일 인적이 없습니다. 그러나 안식일은 구약 율법의 한 부분이었고 그리스도인들은 이 율법의 묶임에서 자유합니다 (갈라디아서 4:1-26; 로마서 6:14). 토요일이던지 일요일이던지 안식일 준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요구되지 않습니다. 주중의 첫날, 일요일, 주님의 날 (계시록 1:10)은 새 창조물로서 부활하신 교회의 머리되신 그리스도와 함께 송축하는 날입니다. 우리는 모세의 안식일에 대한 의무 즉 단순한 휴식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자유롭게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따르는 섬김을 말합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각 그리스도인들은 안식일에 대해 결정하라고 합니다. “혹은 이 날을 저 날보다 낫게 여기고 혹은 모든 날을 같게 여기나니 각각 자기 마음에 확정할지니라” (로마서 14:5). 우리는 매일 하나님을 예배하게 되어 있지, 토요일이나 일요일만이 예배일로 규정하지 않습니다.

비공개 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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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글을 올려주셔서 다시 한 번 말씀을 확인하게 하셔서 감사 드립니다^^

(창2:1~3)“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어지니라 하나님이 그가 하시던 일을 일곱째 날에 마치시니 그가 하시던 모든 일을 그치고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그 일곱째 날을 복되게 하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그 날에 안식하셨음이니라 ”
“날”을 복되고 거룩하게 하신 이유를 묵상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거룩하신 하나님께서 복과 거룩을 말씀하신 이유는 무엇이겠습니까? 우상숭배 편만한 세상에 하나님께서 한 백성을 이끄셔서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보존하시고 그 백성을 통하여 세상 모든 사람에게 창조주를 기억하고 그 분께 돌이키기 위한 목적으로 한 백성을 택하셨습니다.

유대인 이전에 이미 아브라함을 부르시고, 그 이전에도 왜 하나님의 백성이 없었겠으며 창조주 하나님을 사랑하며 그 분의 뜻을 따르지 않았겠습니까? 애굽과 가나안의 영적 의미는 저보다 잘 아실 것 입니다.

하나님을 아는 지식으로부터 떠나게 하려는 시도에서, 그 영향에서 구출해 내시는 창조주 하나님께서 구원 받은 백성과 시내산에서 언약(십계명)을 세우시기 이전에 (출16:4,5)“그 때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보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서 양식을 비 같이 내리리니 백성이 나가서 일용할 것을 날마다 거둘 것이라 이같이 하여 그들이 내 율법을 준행하나 아니하나 내가 시험하리라 여섯째 날에는 그들이 그 거둔 것을 준비할지니 날마다 거두던 것의 갑절이 되리라” 평일에 두 배로 거두었을 땐 썩어서 보관이 불가능 했지만 여섯째 날은 두 배로 거두어도 안식일에는 보관할 수 있었습니다. 이어지는 말씀에 기록되어 있듯이 430년 종살이 했던 백성들의 믿음과 마음을 창조주께 다시 이끄시기 위한, 잊혀졌던 창조의 기념비인 안식일을 “기억하여~”의 말씀을 이루시기 위한 의도적인 교육이셨습니다. 없던 것을 “~기억하여”지킬 수 있을까요?
(출20:8~11)“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하게 지키라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일곱째 날은 네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가축이나 네 문안에 머무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라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일곱째 날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 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

만약 모든 사람이 창조의 기념이자 약속인 제칠일 안식일을 기억하고 그 의미를 잘 지켰더라면 우상을 만들고 태양을 섬기고 Sunday를 섬기는 일이 있었을지요..?위에 이미 말씀드렸지만 .. 창조주이시며 구원자 되시는 우리의 예수님께선 어떻게 말씀하시며 어떤 모본을 보이셨습니까..

(마5:17,18)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눅4:16)“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늘 하시던 대로(구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예수님께서 복음서에 안식일에 병자를 고치시는 장면이 7번 기록되어있습니다. 율법을 주신 예수님이 없는 율법을 형식으로 지키던 유대인들과의 논쟁의 내용은 어느 날을 지킬 것이냐가 아니고 안식일을 지키는 정신에 관한 것이었습니다(마12장).예수님이 시내산에서 주신 계명과 이 땅에 오셔서 하신 말씀과 모본...이 주제가 되어야 하는데..혹 우리 그리스도인들도 유대 바리새인들이나 율법사들처럼 우리 입장과 나름 전통 대로 창조주의 말씀과 약속을 해석, 변경 는 것이 아닙니까!!

(행17:2)바울이 자기의 관례(규례=습관)대로 그들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규칙적이란 말씀이지요

(행17:13) 안식일에 우리가 기도할 곳이 있을까 하여 문 밖 강가에 나가 거기 앉아서 모인 여자들에게 말하는데 ; 유대인을 전도하기 위해서가 아니고..예배드릴 곳이 없어도 안식일 모여서 예배를 드린 장면입니다(AD53년)
(요20:19) “이 날 곧 안식 후 첫날 저녁 때에 제자들이 유대인들을 두려워하여 모인 곳의 문들을 닫았더니 예수께서 오사 가운데 서서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여인들이 전해준 부활의 소식에도 불구하고 두려워서 모여 있었지요. 예수님의 죽으심은 성만찬예식(고전11:26)에 부활의 의미는 침례예식(벧전3:21, 롬6:5)에 포함되어있지요.

(고전16:2)“매주 첫날에 너희 각 사람이 수입에 따라 모아 두어서 내가 갈 때에 연보를 하지 않게 하라”; 여기에 연보는 (헬)로기아(logia)로 “구제금”이라 합니다, 예루살렘 교회 성도들이 극심한 가뭄으로의 고생을 돕기 위한 고린도 교회에 구제금을 제안하는 내용입니다. 참고로 헌금은 “도라(dora)입니다(눅21:1,4).
“주 첫날에 이를 얻은 대로...”의 의미는 일요일 일해서 이득을 처축 해서...이니 첫째 날에 일했다는 내용이네요.

(롬14:5)“어떤 사람은 이 날을 저 날보다 낫게 여기고 어떤 사람은 모든 날을 같게 여기나니 각각 자기 마음으로 확정할 지니라”; 이 성경절이 십계명의 안식일과 관계된 말씀이 아니고 당시 유월절파와 초실절파 사이에갈등이 있었는데 유월절파 사이에서도 유월절 양을 먹는 문제로 대립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사도는 (롬14:6)에 “날을 중히 여기는 자도 주를 위하여 중히 여기고 먹는 자도 주를 위하여 먹으니 이는 하나님께 감사함이요 먹지 않는 자도 주를 위하여 먹지 아니하며 하나님께 감사하느니라” 라 말했습니다.유월절이나 초실절은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을 상징하는 절기였지요(레23장).

(갈4:9,10) “이제는 너희가 하나님을 알 뿐 아니라 더욱이 하나님이 아신 바 되었거늘 어찌하여 다시 약하고 천박한 초등학문으로 돌아가서 다시 그들에게 종 노릇 하려 하느냐 너희가 날과 달과 절기와 해를 삼가 지키니 “; 여기에 “날:은 (헬)헤메라스로 복수로 되어있습니다. 유대법의 구레의 의해 지키는 날들입니다. 참고로 지난번 답변에서 말씀 드렸던 레위기 23장의 일곱 가지 절기들을 참고하세요.

실체이신 예수님께서 오셔서 구속을 위하여 죽으시고 부활하시고...를 그림자로 상징하는 절기들의 의식을 계속해야할 이유가 있었겠습니까! 그러면서도 당시 그리스도인에게는 적지 않은 혼란이 있었을 것입니다.

이곳의 “날”은 레23:38에 “~이는 여호와의 안식일 외에”의 7가지 절기들과 금식일을 말하는 것입니다. 성경에 제칠일 안식일에 대하여 한 번 도 “헤메라스”를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골2:14~17)“우리를 거스르고 불리하게 하는 법조문으로(의문으로) 쓴 증서를 지우시고 제하여 버리사 십자가에 못 박으시고 15통치자들과 권세들을 무력화하여 드러내어 구경거리로 삼으시고 십자가로 그들을 이기셨느니라 16그러므로 먹고 마시는 것과 절기나 초하루나 안식일을 이유로 누구든지 너희를 비판하지 못하게 하라 17이것들은 장래 일의 그림자이나 몸은 그리스도의 것이니라
;엠마오로 가는 두 제자에게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성경(구약)으로 인도하시고 그들의 신앙의 기초를 성경에 기초하게 하셨습니다. 요5;39에도 “~이 성경이 내개 대하여 증거“한다 말씀하셨지요. 먼저 구약을 건너뛰면 예수님 시대나 지금이나 혼란스럽지 않겠습니까?
14절에 “의문에 쓴 증서”는 (헬)케이로그라폰 이라합니다, “손으로 쓴”이란 뜻이며 실제로 법정에서 “빚 문서”를 지칭한다 합니다. 죄의 빚 문서는 십자가에서 도말되었기에 더 이상 예수님의 희생을 예표하는 절기나 제사와 관련된 날에 대하여 폄론하지 말라는 것입니다.그런 예표된 절기가(공휴일,안식일들) 레23장에 7가지가 나오는데 레23:38에는 "~여호와의 안식일 외에“라고 분명히 친히 구분하여 놓으셨습니다. 오늘날 우리들을 위하여 말슴하신 자비하신 은혜로 믿습니다. 왜냐하면 제칠일을 복주시고 거룩하게 하신 이유가 인류를 위한 창조주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구약과 신약을 떨어뜨리려는 시도는 모든 성경이 성령의 감동으로 된 것(딤후3:15,16)을 부정하는 것 일 것입니다.

안식일이 유대인만을 위한다는 생각은 레19:3, 레19:30,막2:28 말씀을 묵상하시기 바랍니다. 안식일은 유대인의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것이며 그 이유가 창조(창1,2장)와 구속(신5:15)에 있으며 “이러므로 인자는 안식일에도 주인이니라(막2:28)”고 예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단순하고 분명한 하나님의 말씀은 뒤로하고 그 내용과 관련 없는 성경절을 나름대로 믿어보려는 근본 원인은 사탄의 작업의 결과가 아닐까요..!

(사14:14)“가장 높은 구름에 올라가 지극히 높은 이와 같아지리라 하는도다”

피조물인 사탄이가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과 비길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오직 하나님의 계명을 변경시켜서만이 가능할 것입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 언약으로 친히 쓰신 십계명을 약화시키거나 변경함으로만 하나님의 권위에 도전 할 수 있습니다. 다니엘서는 그 일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지난번 답변을 참고하시길 부탁드립니다.

마28:1,9,10 막16:9 눅24:1,13,15의 말씀을 아무리 읽어도 언약의 십계명의 넷째 계명이 폐하여졌다는 의미가 없습니다. 더 묵상해 보겠습니다.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마5:17,18)
(고후9:12)의 말씀은 왜 올리셨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행20:7)의 말씀은 말씀하신 글 위에 있는 답변에 이미 올렸습니다.

(히4:9,10)“그런즉 안식할 때가 하나님의 백성에게 남아 있도다 이미 그의 안식에 들어간 자는 하나님이 자기의 일을 쉬심과 같이 그도 자기의 일을 쉬느니라”
“안식”은 (헬)카타파우시스 로 “구원:을 뜻합니다.
“안식할 때”는 (헬)싸바티스모스 로 “안식일을 지키는 것”입니다.

히4:10에 “하나님이 자기의 일을 쉬심과 같이 그도 자기의 일을 쉬느니라” 하셨으니

히4:4에 “제칠일에 관하여는 어딘가에 이렇게 일렀으되 하나님은 제칠일에 그의 모든 일을 쉬셨다 하였으며” 라 말씀하셨으니 이 말씀을 기도드리며 묵상해야겠습니다.

구원 받은 백성이 하나님의 모본을 따라 (창2:3, 눅4:16)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는 것입니다. 거룩한 시간의 성소에서 우리와 함께하시는 임마누엘 하나님을 예배하며 함께하는 은혜를 누리는 것입니다. 거룩히 지켜야 할 의미를 묵상하길 원합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말씀으로 언약하시고 친히 모본(눅4:16)을 보이시는 감사하신, 자비로우신 분이십니다. 인간으로 오셔서 친히 모본으로 보이신 예수님을 깊이 주목하고 그리워하고 싶습니다.혹 오해가 없으시기 위해 마지막으로 드릴 말씀은 계명을 지켜 구원에 이르는 것이 아니고 예수님의 은혜와 사랑에 성령님의 감동하심에 너무도 그 분의 말씀을 사랑하게 되는 일이 우리 안에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들의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렘31:33)”을 이루신다고 믿습니다. 요한도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라 그의 계명들은 무거운 것이 아니로다 (요일5:3)‘라 기록했습니다.
(요일2:7)“사랑하는 자들아 내가 새 계명을 너희에게 쓰는 것이 아니라 너희가 처음부터 가진 옛 계명이니 이 옛 계명은 너희가 들은 바 말씀이거니와”
우리가 예수님 안에서 위하여 기도드리시길 바랍니다. 평안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혹 도와 주실 말씀이 너무 많으시면 917.528.4678로 전화주시거나 카톡에 추가해 주세요^^

위에 글을 올려주셔서 다시 한 번 말씀을 확인하게 하셔서 감사 드립니다^^

(창2:1~3)“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어지니라 하나님이 그가 하시던 일을 일곱째 날에 마치시니 그가 하시던 모든 일을 그치고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그 일곱째 날을 복되게 하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그 날에 안식하셨음이니라 ”
“날”을 복되고 거룩하게 하신 이유를 묵상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거룩하신 하나님께서 복과 거룩을 말씀하신 이유는 무엇이겠습니까? 우상숭배 편만한 세상에 하나님께서 한 백성을 이끄셔서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보존하시고 그 백성을 통하여 세상 모든 사람에게 창조주를 기억하고 그 분께 돌이키기 위한 목적으로 한 백성을 택하셨습니다.

유대인 이전에 이미 아브라함을 부르시고, 그 이전에도 왜 하나님의 백성이 없었겠으며 창조주 하나님을 사랑하며 그 분의 뜻을 따르지 않았겠습니까? 애굽과 가나안의 영적 의미는 저보다 잘 아실 것 입니다.

하나님을 아는 지식으로부터 떠나게 하려는 시도에서, 그 영향에서 구출해 내시는 창조주 하나님께서 구원 받은 백성과 시내산에서 언약(십계명)을 세우시기 이전에 (출16:4,5)“그 때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보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서 양식을 비 같이 내리리니 백성이 나가서 일용할 것을 날마다 거둘 것이라 이같이 하여 그들이 내 율법을 준행하나 아니하나 내가 시험하리라 여섯째 날에는 그들이 그 거둔 것을 준비할지니 날마다 거두던 것의 갑절이 되리라” 평일에 두 배로 거두었을 땐 썩어서 보관이 불가능 했지만 여섯째 날은 두 배로 거두어도 안식일에는 보관할 수 있었습니다. 이어지는 말씀에 기록되어 있듯이 430년 종살이 했던 백성들의 믿음과 마음을 창조주께 다시 이끄시기 위한, 잊혀졌던 창조의 기념비인 안식일을 “기억하여~”의 말씀을 이루시기 위한 의도적인 교육이셨습니다. 없던 것을 “~기억하여”지킬 수 있을까요?
(출20:8~11)“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하게 지키라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일곱째 날은 네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가축이나 네 문안에 머무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라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일곱째 날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 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

만약 모든 사람이 창조의 기념이자 약속인 제칠일 안식일을 기억하고 그 의미를 잘 지켰더라면 우상을 만들고 태양을 섬기고 Sunday를 섬기는 일이 있었을지요..?위에 이미 말씀드렸지만 .. 창조주이시며 구원자 되시는 우리의 예수님께선 어떻게 말씀하시며 어떤 모본을 보이셨습니까..

(마5:17,18)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눅4:16)“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늘 하시던 대로(구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예수님께서 복음서에 안식일에 병자를 고치시는 장면이 7번 기록되어있습니다. 율법을 주신 예수님이 없는 율법을 형식으로 지키던 유대인들과의 논쟁의 내용은 어느 날을 지킬 것이냐가 아니고 안식일을 지키는 정신에 관한 것이었습니다(마12장).예수님이 시내산에서 주신 계명과 이 땅에 오셔서 하신 말씀과 모본...이 주제가 되어야 하는데..혹 우리 그리스도인들도 유대 바리새인들이나 율법사들처럼 우리 입장과 나름 전통 대로 창조주의 말씀과 약속을 해석, 변경 는 것이 아닙니까!!

(행17:2)바울이 자기의 관례(규례=습관)대로 그들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규칙적이란 말씀이지요

(행17:13) 안식일에 우리가 기도할 곳이 있을까 하여 문 밖 강가에 나가 거기 앉아서 모인 여자들에게 말하는데 ; 유대인을 전도하기 위해서가 아니고..예배드릴 곳이 없어도 안식일 모여서 예배를 드린 장면입니다(AD53년)
(요20:19) “이 날 곧 안식 후 첫날 저녁 때에 제자들이 유대인들을 두려워하여 모인 곳의 문들을 닫았더니 예수께서 오사 가운데 서서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여인들이 전해준 부활의 소식에도 불구하고 두려워서 모여 있었지요. 예수님의 죽으심은 성만찬예식(고전11:26)에 부활의 의미는 침례예식(벧전3:21, 롬6:5)에 포함되어있지요.

(고전16:2)“매주 첫날에 너희 각 사람이 수입에 따라 모아 두어서 내가 갈 때에 연보를 하지 않게 하라”; 여기에 연보는 (헬)로기아(logia)로 “구제금”이라 합니다, 예루살렘 교회 성도들이 극심한 가뭄으로의 고생을 돕기 위한 고린도 교회에 구제금을 제안하는 내용입니다. 참고로 헌금은 “도라(dora)입니다(눅21:1,4).
“주 첫날에 이를 얻은 대로...”의 의미는 일요일 일해서 이득을 처축 해서...이니 첫째 날에 일했다는 내용이네요.

(롬14:5)“어떤 사람은 이 날을 저 날보다 낫게 여기고 어떤 사람은 모든 날을 같게 여기나니 각각 자기 마음으로 확정할 지니라”; 이 성경절이 십계명의 안식일과 관계된 말씀이 아니고 당시 유월절파와 초실절파 사이에갈등이 있었는데 유월절파 사이에서도 유월절 양을 먹는 문제로 대립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사도는 (롬14:6)에 “날을 중히 여기는 자도 주를 위하여 중히 여기고 먹는 자도 주를 위하여 먹으니 이는 하나님께 감사함이요 먹지 않는 자도 주를 위하여 먹지 아니하며 하나님께 감사하느니라” 라 말했습니다.유월절이나 초실절은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을 상징하는 절기였지요(레23장).

(갈4:9,10) “이제는 너희가 하나님을 알 뿐 아니라 더욱이 하나님이 아신 바 되었거늘 어찌하여 다시 약하고 천박한 초등학문으로 돌아가서 다시 그들에게 종 노릇 하려 하느냐 너희가 날과 달과 절기와 해를 삼가 지키니 “; 여기에 “날:은 (헬)헤메라스로 복수로 되어있습니다. 유대법의 구레의 의해 지키는 날들입니다. 참고로 지난번 답변에서 말씀 드렸던 레위기 23장의 일곱 가지 절기들을 참고하세요.

실체이신 예수님께서 오셔서 구속을 위하여 죽으시고 부활하시고...를 그림자로 상징하는 절기들의 의식을 계속해야할 이유가 있었겠습니까! 그러면서도 당시 그리스도인에게는 적지 않은 혼란이 있었을 것입니다.

이곳의 “날”은 레23:38에 “~이는 여호와의 안식일 외에”의 7가지 절기들과 금식일을 말하는 것입니다. 성경에 제칠일 안식일에 대하여 한 번 도 “헤메라스”를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골2:14~17)“우리를 거스르고 불리하게 하는 법조문으로(의문으로) 쓴 증서를 지우시고 제하여 버리사 십자가에 못 박으시고 15통치자들과 권세들을 무력화하여 드러내어 구경거리로 삼으시고 십자가로 그들을 이기셨느니라 16그러므로 먹고 마시는 것과 절기나 초하루나 안식일을 이유로 누구든지 너희를 비판하지 못하게 하라 17이것들은 장래 일의 그림자이나 몸은 그리스도의 것이니라
;엠마오로 가는 두 제자에게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성경(구약)으로 인도하시고 그들의 신앙의 기초를 성경에 기초하게 하셨습니다. 요5;39에도 “~이 성경이 내개 대하여 증거“한다 말씀하셨지요. 먼저 구약을 건너뛰면 예수님 시대나 지금이나 혼란스럽지 않겠습니까?
14절에 “의문에 쓴 증서”는 (헬)케이로그라폰 이라합니다, “손으로 쓴”이란 뜻이며 실제로 법정에서 “빚 문서”를 지칭한다 합니다. 죄의 빚 문서는 십자가에서 도말되었기에 더 이상 예수님의 희생을 예표하는 절기나 제사와 관련된 날에 대하여 폄론하지 말라는 것입니다.그런 예표된 절기가(공휴일,안식일들) 레23장에 7가지가 나오는데 레23:38에는 "~여호와의 안식일 외에“라고 분명히 친히 구분하여 놓으셨습니다. 오늘날 우리들을 위하여 말슴하신 자비하신 은혜로 믿습니다. 왜냐하면 제칠일을 복주시고 거룩하게 하신 이유가 인류를 위한 창조주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구약과 신약을 떨어뜨리려는 시도는 모든 성경이 성령의 감동으로 된 것(딤후3:15,16)을 부정하는 것 일 것입니다.

안식일이 유대인만을 위한다는 생각은 레19:3, 레19:30,막2:28 말씀을 묵상하시기 바랍니다. 안식일은 유대인의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것이며 그 이유가 창조(창1,2장)와 구속(신5:15)에 있으며 “이러므로 인자는 안식일에도 주인이니라(막2:28)”고 예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단순하고 분명한 하나님의 말씀은 뒤로하고 그 내용과 관련 없는 성경절을 나름대로 믿어보려는 근본 원인은 사탄의 작업의 결과가 아닐까요..!

(사14:14)“가장 높은 구름에 올라가 지극히 높은 이와 같아지리라 하는도다”

피조물인 사탄이가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과 비길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오직 하나님의 계명을 변경시켜서만이 가능할 것입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 언약으로 친히 쓰신 십계명을 약화시키거나 변경함으로만 하나님의 권위에 도전 할 수 있습니다. 다니엘서는 그 일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지난번 답변을 참고하시길 부탁드립니다.

마28:1,9,10 막16:9 눅24:1,13,15의 말씀을 아무리 읽어도 언약의 십계명의 넷째 계명이 폐하여졌다는 의미가 없습니다. 더 묵상해 보겠습니다.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마5:17,18)
(고후9:12)의 말씀은 왜 올리셨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행20:7)의 말씀은 말씀하신 글 위에 있는 답변에 이미 올렸습니다.

(히4:9,10)“그런즉 안식할 때가 하나님의 백성에게 남아 있도다 이미 그의 안식에 들어간 자는 하나님이 자기의 일을 쉬심과 같이 그도 자기의 일을 쉬느니라”
“안식”은 (헬)카타파우시스 로 “구원:을 뜻합니다.
“안식할 때”는 (헬)싸바티스모스 로 “안식일을 지키는 것”입니다.

히4:10에 “하나님이 자기의 일을 쉬심과 같이 그도 자기의 일을 쉬느니라” 하셨으니

히4:4에 “제칠일에 관하여는 어딘가에 이렇게 일렀으되 하나님은 제칠일에 그의 모든 일을 쉬셨다 하였으며” 라 말씀하셨으니 이 말씀을 기도드리며 묵상해야겠습니다.

구원 받은 백성이 하나님의 모본을 따라 (창2:3, 눅4:16)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는 것입니다. 거룩한 시간의 성소에서 우리와 함께하시는 임마누엘 하나님을 예배하며 함께하는 은혜를 누리는 것입니다. 거룩히 지켜야 할 의미를 묵상하길 원합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말씀으로 언약하시고 친히 모본(눅4:16)을 보이시는 감사하신, 자비로우신 분이십니다. 인간으로 오셔서 친히 모본으로 보이신 예수님을 깊이 주목하고 그리워하고 싶습니다.혹 오해가 없으시기 위해 마지막으로 드릴 말씀은 계명을 지켜 구원에 이르는 것이 아니고 예수님의 은혜와 사랑에 성령님의 감동하심에 너무도 그 분의 말씀을 사랑하게 되는 일이 우리 안에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들의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렘31:33)”을 이루신다고 믿습니다. 요한도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라 그의 계명들은 무거운 것이 아니로다 (요일5:3)‘라 기록했습니다.
(요일2:7)“사랑하는 자들아 내가 새 계명을 너희에게 쓰는 것이 아니라 너희가 처음부터 가진 옛 계명이니 이 옛 계명은 너희가 들은 바 말씀이거니와”
우리가 예수님 안에서 위하여 기도드리시길 바랍니다. 평안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혹 도와 주실 말씀이 너무 많으시면 917.528.4678로 전화주시거나 카톡에 추가해 주세요^^

비공개 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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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은 유대인인가? 당신의 가족은 유대인 혈통인가? 그렇지 않다면 당신은 성경이 ‘이방인’으로 지칭하고 있는 사람이다. 수천 년 동안 하나님은 인류를 두 집단으로 구분하셨다. 바로 유대인과 이방인이다. 왜 이것이 중요한가? 율법은 단 한 번도 이방인을 위해 주어진 적이 없기 때문이다. 율법은 지구상에서 유대인과 그 나머지 사람을 구분했다. 유대인의 율법의 낡은 방식을 버리고 하나님의 새로운 방식을 수용하는 것은 크나큰 도전이었다. -앤드류 팔리의 [복음에 더 할 것은 없다] 중에서-

    당신은 유대인인가? 당신의 가족은 유대인 혈통인가? 그렇지 않다면 당신은 성경이 ‘이방인’으로 지칭하고 있는 사람이다. 수천 년 동안 하나님은 인류를 두 집단으로 구분하셨다. 바로 유대인과 이방인이다. 왜 이것이 중요한가? 율법은 단 한 번도 이방인을 위해 주어진 적이 없기 때문이다. 율법은 지구상에서 유대인과 그 나머지 사람을 구분했다. 유대인의 율법의 낡은 방식을 버리고 하나님의 새로운 방식을 수용하는 것은 크나큰 도전이었다. -앤드류 팔리의 [복음에 더 할 것은 없다] 중에서-

비공개 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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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글을 주신 분께 다시 한번 더 복음에 대해 묵상할 기회를 주셔서 감사 합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 하셔서 예수님께서 인간이 되어 오셨음을 (요3:16) 감사와 찬송을 드립니다!!
복음과 은혜와 율법이 조금도 어긋나지 않음을 성경 말씀에서 넘치게 만나시길 기도드립니다^^

(막2:27)또 가라사대 안식일은 사람을 위하여 있는 것이요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있는 것이 아니니
(사56:6,7)또 나 여호와에게 연합하여 섬기며 나 여호와의 이름을 사랑하며 나의 종이 되며 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아니하며 나의 언약을 굳게 지키는 이방인마다 내가 그를 나의 성산으로 인도하여 기도하는 내 집에서 그들을 기쁘게 할 것이며 그들의 번제와 희생은 나의 단에서 기꺼이 받게 되리니 이는 내 집은 만민의 기도하는 집이라 일컬음이 될 것임이라

전에 말씀드렸지만 도움이 되실 mp3강의 내용이 www.comeagain.or.kr 에 방문하셔서 오른쪽에 "안식일"강의를 꼭 들으시길 바랍니다. 다니엘서에 안식일이 하나님을 대적하는 세력에 의해 언제,어떻게 변경될 것을 예언하셨는데 동영상으로 보시길 원하시면 www.bergenchurch.org에방문하셔서 왼쪽에 "성서 예언 핵심 연구(1~8)"을 보시길 바랍니다.

구원하시며 회복 하시는 약속의 말씀은
(사66:22,23)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의 지을 새 하늘과 새 땅이 내 앞에 항상 있을 것 같이 너희 자손과 너희 이름이 항상 있으리라 여호와가 말하노라 매 월삭과 매 안식일에 모든 혈육이 이르러 내 앞에 경배하리라

성령님 안에서 서로 기도 드리는 기회가 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위에 글을 주신 분께 다시 한번 더 복음에 대해 묵상할 기회를 주셔서 감사 합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 하셔서 예수님께서 인간이 되어 오셨음을 (요3:16) 감사와 찬송을 드립니다!!
복음과 은혜와 율법이 조금도 어긋나지 않음을 성경 말씀에서 넘치게 만나시길 기도드립니다^^

(막2:27)또 가라사대 안식일은 사람을 위하여 있는 것이요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있는 것이 아니니
(사56:6,7)또 나 여호와에게 연합하여 섬기며 나 여호와의 이름을 사랑하며 나의 종이 되며 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아니하며 나의 언약을 굳게 지키는 이방인마다 내가 그를 나의 성산으로 인도하여 기도하는 내 집에서 그들을 기쁘게 할 것이며 그들의 번제와 희생은 나의 단에서 기꺼이 받게 되리니 이는 내 집은 만민의 기도하는 집이라 일컬음이 될 것임이라

전에 말씀드렸지만 도움이 되실 mp3강의 내용이 www.comeagain.or.kr 에 방문하셔서 오른쪽에 "안식일"강의를 꼭 들으시길 바랍니다. 다니엘서에 안식일이 하나님을 대적하는 세력에 의해 언제,어떻게 변경될 것을 예언하셨는데 동영상으로 보시길 원하시면 www.bergenchurch.org에방문하셔서 왼쪽에 "성서 예언 핵심 연구(1~8)"을 보시길 바랍니다.

구원하시며 회복 하시는 약속의 말씀은
(사66:22,23)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의 지을 새 하늘과 새 땅이 내 앞에 항상 있을 것 같이 너희 자손과 너희 이름이 항상 있으리라 여호와가 말하노라 매 월삭과 매 안식일에 모든 혈육이 이르러 내 앞에 경배하리라

성령님 안에서 서로 기도 드리는 기회가 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