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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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 엄마가 고소를 하겠다고 합니다.

물방울갯수 108
멘토님들 도와주세요.

한달 전에 거실방 룸메이트를 구했습니다.
딸이 바빠서 시간이 없다며 엄마가 대신 오셔서 계약서에 딸 이름을 대신 적으셨습니다.
그리고 본인은 두달 후에 한국을 가시는데, 가기전에 가끔 와서 딸래미 밥을 해줘도 괜찮냐 하시길래
그렇게 하시라고, 따님분 계실 때 오셔서 밥 해주시는건 괜찮다 얘기 했습니다.

여기서부터 문제가 시작되었습니다.

거실방 들어오는 룸메이트들에게 방을 보여주며 항상 얘기하는 것이 수납공간이 없으니 짐 없는 사람을 원한다 말 하는데, 이분은 이민가방 두개 정도밖엔 짐이 없다고 했었습니다.

그리고 그 방이 이사들어온날, 학교에 있는데 룸메이트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천장까지 짐이 쌓여서 복도를 걸어다닐 수 조차 없다고.

집에 서둘러 가보니 정말 장관이었습니다. 화장실 락스 큰 통 몇개가 쌓여있고 박스 덩어리들이 셀 수도 없을 정도로 늘어져 있었고 부엌이건 어디건 모두 포화상태였습니다.

결국 제가 쓰던 클라젯 하나를 모두 비워주고 제짐은 다른 룸메이트에게 양해를 구하고 그방에 옮겨놓았죠.

거실방 옆에 살던 룸메는 밤에 화장실 가다 쌓아놓은 박스에 걸려서 넘어졌다며 화를 내고 저에게 컴플레인 했고
저는 그때마다 화난 룸메들 달래느라 정말 힘들었습니다.
힘들게 이사 들어와서 같이 살게 되었는데 , 괜히 트러블이 생기면 서로 불편하니까 제가 중간에서 잘 중재를 해야 했어요.

공동 공간인 화장실에도 그 아줌마가 갖고 들어오신 욕실용품이 가득했고 치워달라 말했지만 꿈쩍도 않았구요.

하지만 가장 큰 일은,

그 분이 저희집 키를 복사해서 갖고 다니시면서 요리와 빨래를 하면서 시작 되었습니다.

아주 자연스럽게 집 키를 갖고 다니시면서 생활을 하시더군요.

참다못한 룸메이트 한명이 폭발했고, 아줌마께 이러시면 안된다고 뭐라 했는데 그때 그분이 기분이 상하셨는지 마음에 담아두고 계셨더라고요.

그렇게 분위기 안 좋아지던 차에 참고로 제가 고양이를 한마리 데리고 있는데, 이놈의 고양이가 처음엔 방석에 똥을 싸놓더니 , 결국은 그 방 이불에 오줌을 싸 버린 것이었습니다...

아줌마는 노발대발 하셨고 저는 죄송하다 죄송하다 빌고, 그날 저녁에 집에 오자마자 이불빨래 4개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불 무게를 견디다못해 낡은 세탁기가 터져서 고장나 버렸고, 전 그날 새벽 4시까지 욕조에 물을 받고 이불빨래를 하고

카트에 이불 뭉치들을 담아서 근처 24시간 빨래방을 가서 다 드라이 해서 개어서 방앞에 갖다 놓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학교에 간 사이, 아줌마가 또 집에 오셔서 빨래를 하는데 어제 새벽에 세탁기가 고장난걸 모르고 돌리시다 물바다가 되었고요, 마침 집에 있던 룸메이트가 아줌마 지금 세탁기 쓰시면 안된다고 고장났다고 말하니 아줌마가 그걸 써붙여놓던가 해야지 그럼 어떻하냐고 하셨답니다...

그 내용을 전화로 전해들은 저는 정말 어이가 없고더이상 참을 수가 없어서 아줌마에게 전화를 했죠.

집 키 놓고 가시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아줌마가 화를 내면서 그런식으로 할거면 이불값에 이사비용까지 다 달라고. 나가겠다고 했습니다.

전 일단 집에서 만나서 얘기하자고 했고, 그날 밤 늦게 예정된 시간보다 한 시간 늦은 밤9시에 아줌마를 만났습니다.

아줌마가 소리를 지르셨고, 참다못한 룸메이트 두명이 뛰쳐나와서 제발 그만 하시라고 얘기하며 언성이 점점 높아졌고요.

전 아줌마께,

짐승이 있는거 모르고 들어오신 것도 아니고, 짐승 키우는 집에서 이런 일이 일어날 수도 있다. 정말 너무 죄송해서 고양이 바로 가둬놓았고. 밤 새가며 세탁기 터뜨려가며, 욕조에 물받아서 이불빨래 모두 해서 돌려드렸다.

저희도 학생이고 이런 경우가 처음이라 너무 죄송하다.. 하지만 나가라고 말 한적도 없고, 아줌마가 나가겠다고 하시는데 이불값에 이사비용까지 드릴 순 없다. 그리고 원래 계약 상에 20일 전에는 나가는거 통보를 해주셔야 나도 다른 사람을 구하고 하는데, 지금 15일 전에 말씀 하셨으니 디파짓도 못 돌려 드리는게 맞지만, 상황이 이러니 돌려 드리겠다..말씀드렸어요.

그러자 아줌마는 소리를 지르시면서 , 아까 왜 나한테 전화하자마자 열쇠 놓고 나가라 했냐며 그게 너무 서운하다고 어떻게 그럴 수가 있냐고 내가 뭘 잘못했냐며 점점 목소리가 높아지셨고..

처음부터 계약 위반한건 아줌마시라고.. 이민가방 두개 짐 밖에 없다 하셔놓고 원베드 살림 다 갖고 들어오셔서 불편하게 만들고 , 하루종일 집에서 요리하고 빨래 돌리고... 여긴 아주머니 딸이 룸메이트지 아주머니가 룸메이트 하시는게 아니라고 말씀드려도 들은 척도 안하셨습니다.

처음에 다 얘기하지 않았냐고, 밥 해먹기로 한거 잊었냐고 하시길래

가끔 와서 딸 밥해주신다고 해서 그것만 사정 봐 드렸지, 이렇게 하루종일 계시면서 아줌바 밥 해드시고 빨래하싷라고 한건 아니었다고 말했지만 소용 없었습니다.

그리고 결국은 그날 , 디파짓만 돌려받고 집 나가는걸로 합의를 보고 끝난 줄 알았습니다.

그게 5일 전입니다.

근데 오늘 아침, 그 아주머니에게 톡이 왔습니다.

내용은 ,

건물주인 전화번호와 이름을 카톡으로 보내달라.
내가 피해받은 정신적 물질적인것들을 변호사를 통해 법적으로 고양이 주인에게 청구할것이다.
너도 네 룸메이트들과 나 때문에 피해 받았던 것들 법으로 정확히 청구해라.
나한테 사람들에게 물어보라고 큰소리 쳤지요?
변호사와 상담결과 내가 법으로 청구합니다

고양이가 그럴 수 있다고 말했는데 처음에 조치를 취해주겠다 해서 참았는데 두번째 피해 줬는데도 오히려 나에게 피해를 전가하는데 적반하장이다..

이렇게 왔어요.

이 내용을 캡쳐해서 정작 방 주인인 딸에게 보여주니 딸은 전혀 몰랐다고 엄마가 화 많이 나신 것 같다고만 했습니다.
그 아이는 정말 아무것도 모르고 있고, 저 또한 그 아이에게 못되게 하고싶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 엄마가 이렇게 고소를 하시겠다고 하는데..
저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이미 15일날 낮에 이사 나가기로 방 주인인 그 아이와는 얘기가 되어있는 상태에서 이런 문자를 받게 되어서
정말 어찌할 바를 몰라서.. 너무나 부끄러운 일이지만 이렇게 멘토에 올립니다.

여러명이 같은 집에 사는데 고양이 간수 못한 제 잘못 백프로 인정하고요 그래서 고양이 없애기로 하고 아줌마와 다시는 피해 안주기로 약속까지 한 상태에서 이럴 수 있는건지..

이런 경우엔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도와주세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학생신분이고 물어줄 돈도 아무것도 없고 이번일로 제 이름이 기록에 남아서 앞으로 미국생활에 불이익을 당할까 걱정입니다..ㅠㅠ
비공개 New York 주거.타지생활.사생활침해 조회수 7,526

답변하시면 내공 10점을, 답변이 채택되면 내공 108점과 물방울 108개를 드립니다.

님, 멘토가 되어 주세요.

답변하시면 내공 10점을, 답변이 채택되면 내공 108점과 물방울 108개를 드립니다.

JD14 답변

동별 채택 12 채택율 10.2% 질문 3 마감률 0%
적반하장이네 정말.
글만 읽어도 화딱지 나는 아줌마네요.
그아줌마 딸래미도 안타깝고.

건물 주인 전화번호와 이름은 본인이 직접 제공해야 될 이유가 없는것 같으니
아줌마한테 알고싶으면 직접 알아보라고 하시고. 연락 오시면 받지 마세요.
그동안 있었던 일이야 룸메들이 다 같이 봤을거고.
고소를 하던 말던 꼭 일일히 보고 한 후에 고소해야하냐. 할꺼면 하시고 고소 들어오면
나도 맞고소를 하면 되니 그건 나에게 보고 하지 말고 알아서 판단하고 하시라고 해보세요.
그 아줌마 두달 뒤에 한국 간다고 하셨다면서요.
두달안에 뭘 하겠다고.
웃기는 아줌마거나 입에 거짓말이 배긴 사람이네요.
고소를 한들 그 아줌마가 증거로 가지고 있을 만한게 뭐가 있습니까?
고양이 오줌 묻은 이불이라도 제출하려 그러시나요? ㅎㅎ
그아줌마가 고소를 한다고 해도 변호사들은 돈이나 뜯어먹고 아줌마는 어떻게 되는
내팽게 치려고 할테니까 맘대로 하라고 하세요.
이거 뭐 고소할 꺼리나 됩니까?

배째라는 식으로 나오면 아무것도 못할거에요.
저같았으면 아주 그냥 말로 반쯤 죽여놨을꺼 같네요. 약한 모습 보이면
더 협박하니까 아주 그냥 기를 확 눌러버리세요.
겁먹지 말고 피해 볼일 없습니다.

적반하장이네 정말.
글만 읽어도 화딱지 나는 아줌마네요.
그아줌마 딸래미도 안타깝고.

건물 주인 전화번호와 이름은 본인이 직접 제공해야 될 이유가 없는것 같으니
아줌마한테 알고싶으면 직접 알아보라고 하시고. 연락 오시면 받지 마세요.
그동안 있었던 일이야 룸메들이 다 같이 봤을거고.
고소를 하던 말던 꼭 일일히 보고 한 후에 고소해야하냐. 할꺼면 하시고 고소 들어오면
나도 맞고소를 하면 되니 그건 나에게 보고 하지 말고 알아서 판단하고 하시라고 해보세요.
그 아줌마 두달 뒤에 한국 간다고 하셨다면서요.
두달안에 뭘 하겠다고.
웃기는 아줌마거나 입에 거짓말이 배긴 사람이네요.
고소를 한들 그 아줌마가 증거로 가지고 있을 만한게 뭐가 있습니까?
고양이 오줌 묻은 이불이라도 제출하려 그러시나요? ㅎㅎ
그아줌마가 고소를 한다고 해도 변호사들은 돈이나 뜯어먹고 아줌마는 어떻게 되는
내팽게 치려고 할테니까 맘대로 하라고 하세요.
이거 뭐 고소할 꺼리나 됩니까?

배째라는 식으로 나오면 아무것도 못할거에요.
저같았으면 아주 그냥 말로 반쯤 죽여놨을꺼 같네요. 약한 모습 보이면
더 협박하니까 아주 그냥 기를 확 눌러버리세요.
겁먹지 말고 피해 볼일 없습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훈장 채택 1,462 채택율 19.8% 질문 99 마감률 0%
이사 나갈것 같습니다
일단 거실공간 좁아서 나갔으면 좋겠는데
마침 고양이 사건도 있고 해서
그것 핑계 삼아 방주인이 뭐라고 말 못하게 협박하고
아무런 책임 지지 않고 나가려는 것 같아요
(계약을 깨고 나가야 하니까)

그러니까 소송을 하겠다는 것은 협박입니다 (자기 방어 수단입니다)
내가 방을 나가지만 나는 언제나 너를 공격할수 있으니까
내가 계약을 지키지 못했다고 불이익 주지 마라
이런 뜻 같아요

경험상 ... 원래 변호사를 많이 써본 사람은
오히려 웃으면서 뒤통수를 치지
저렇게 소리 지르고 난리치지 않아요
소송장만 접수 하는데 변호사가 $700- $1천불 이상 창구하는데
법원에 출석하면 더 많은 돈을 청구해요
정신적 보상을 얼마나 청구할려고 하는지 모르겠네요
(만불? 이만불을 청구하면 판사가 웃어요
그러니까 보상이 뭔지도 모르고 변호사도 만나지 않은 상태에서 지껄인 소리 입니다 )

그리고 세상에서 내가 자신이 제일 무서울때는?
내가 아무것도 잃을것이 없을때 ....
그렇때 ... 상대방이 나를 협박해도 내가 지긋한 표정을 지으면 상대방이
더 긴장합니다 (오라? 내가 이렇게 쎄게 나오는데 미동도 안해)
그래서 조폭은 잃을것이 없어서 항상 자신감이 있습니다
(건강잃고 돈도 없는 사람은 더 무섭고....)

저도 예전에 협박을 받아본적이 있는데
그 당시 제 상황이 하도 않좋아서 정말 잃을게 없었어요
그래서 대담하게 나오니까
나중에 상대편이 그냥 수그러 들더라고요 ......
이사 나갈것 같습니다
일단 거실공간 좁아서 나갔으면 좋겠는데
마침 고양이 사건도 있고 해서
그것 핑계 삼아 방주인이 뭐라고 말 못하게 협박하고
아무런 책임 지지 않고 나가려는 것 같아요
(계약을 깨고 나가야 하니까)

그러니까 소송을 하겠다는 것은 협박입니다 (자기 방어 수단입니다)
내가 방을 나가지만 나는 언제나 너를 공격할수 있으니까
내가 계약을 지키지 못했다고 불이익 주지 마라
이런 뜻 같아요

경험상 ... 원래 변호사를 많이 써본 사람은
오히려 웃으면서 뒤통수를 치지
저렇게 소리 지르고 난리치지 않아요
소송장만 접수 하는데 변호사가 $700- $1천불 이상 창구하는데
법원에 출석하면 더 많은 돈을 청구해요
정신적 보상을 얼마나 청구할려고 하는지 모르겠네요
(만불? 이만불을 청구하면 판사가 웃어요
그러니까 보상이 뭔지도 모르고 변호사도 만나지 않은 상태에서 지껄인 소리 입니다 )

그리고 세상에서 내가 자신이 제일 무서울때는?
내가 아무것도 잃을것이 없을때 ....
그렇때 ... 상대방이 나를 협박해도 내가 지긋한 표정을 지으면 상대방이
더 긴장합니다 (오라? 내가 이렇게 쎄게 나오는데 미동도 안해)
그래서 조폭은 잃을것이 없어서 항상 자신감이 있습니다
(건강잃고 돈도 없는 사람은 더 무섭고....)

저도 예전에 협박을 받아본적이 있는데
그 당시 제 상황이 하도 않좋아서 정말 잃을게 없었어요
그래서 대담하게 나오니까
나중에 상대편이 그냥 수그러 들더라고요 ......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0 채택율 8.8% 질문 15 마감률 0%

신경쓰지 마세요..
소송?? 미친....
소송하라 하고 당장 짐 빼라 하세요..
아니면 짐 밖에 다 빼고 키 바꿔버리세요...

아무일 안 일어납니다..

신경쓰지 마세요..
소송?? 미친....
소송하라 하고 당장 짐 빼라 하세요..
아니면 짐 밖에 다 빼고 키 바꿔버리세요...

아무일 안 일어납니다..

Andylee123 답변

동별 채택 26 채택율 12.7% 질문 3 마감률 0%
계약은딸과하지않았나요?
어머님이름이올라가있어요?
어머님은권리가없잖아요?
메일보낸것 save해놓았다고 괴롭힘으로 sue할수도있어요.
하지만 룸메를들인것은 집주인에게퇴거를당하거나,
렌트가크게올라가눈 이유가돼요.
계약은딸과하지않았나요?
어머님이름이올라가있어요?
어머님은권리가없잖아요?
메일보낸것 save해놓았다고 괴롭힘으로 sue할수도있어요.
하지만 룸메를들인것은 집주인에게퇴거를당하거나,
렌트가크게올라가눈 이유가돼요.

비공개 님

맞는 말씀! 계약은 그 엄마의 딸과 한건데..... 그 아줌마도 참..

비공개 님 답변

은별 채택 41 채택율 10.9% 질문 25 마감률 0%
위에분이 짐 내다놓으시고 키 바꾸라고 하셨는데 그렇게하면 정말로 법에 걸림니다.
그냥 나갈때까지 그냥 두시고, 겁먹지마세요
그 아줌마 그냥하는 소리이지 아무짓도 못할겁니다
할수있는건 소액 재판인데 그 아줌마가 할능력도 없을거예요
힘내시고 공부나 열심히 하세요
위에분이 짐 내다놓으시고 키 바꾸라고 하셨는데 그렇게하면 정말로 법에 걸림니다.
그냥 나갈때까지 그냥 두시고, 겁먹지마세요
그 아줌마 그냥하는 소리이지 아무짓도 못할겁니다
할수있는건 소액 재판인데 그 아줌마가 할능력도 없을거예요
힘내시고 공부나 열심히 하세요

비공개 님

룸메이트나 서브리스는 법적효력이 없습니다....

비공개 님

집에 살았다는 증거만 있으면 일납니다. 모르면 암말마세요. 그래서 서로 보호하려고 계약서쓰는겁니다.

비공개 님

계약서 있거나 그 집에서 산 흔적들이 있으면 법적 효력이있습니다. 하지만 계약서에는 딸과 계약을 한것이니 아줌마의 권리는 없습니다. 하지만 집키를 마음대로 바꾸거나 짐을 함부러 뺄 수 는 없습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0 채택율 15.6% 질문 1 마감률 0%
이따위 케이스를 변호사가 미쳤다고 맡습니까? 에??
돈이 되야 변호사도 움직이지!!!

욱..했는데, 질문자님은 "아무런 대응"도 하지 마세요.

아오..애들한테 협박같은거나 하고..정말 빡치게 하네.
이따위 케이스를 변호사가 미쳤다고 맡습니까? 에??
돈이 되야 변호사도 움직이지!!!

욱..했는데, 질문자님은 "아무런 대응"도 하지 마세요.

아오..애들한테 협박같은거나 하고..정말 빡치게 하네.

manim0924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3 마감률 0%
고소라는것도 상대방에게 받에낼만한돈이 있어야 하는겁니다. 저도 소송에 휘말려 본적있는데요. 상대편 변호사들 저에게는 신경도 안 씁니다. 학생한테 받아낼 돈이 없다는걸 알기 때문이죠. 그냥 무시하세요. 집주인 연락처 가르쳐줄이유 전혀 없구요. 약속한날짜까지 살고 나가게 하세요
고소라는것도 상대방에게 받에낼만한돈이 있어야 하는겁니다. 저도 소송에 휘말려 본적있는데요. 상대편 변호사들 저에게는 신경도 안 씁니다. 학생한테 받아낼 돈이 없다는걸 알기 때문이죠. 그냥 무시하세요. 집주인 연락처 가르쳐줄이유 전혀 없구요. 약속한날짜까지 살고 나가게 하세요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 채택율 0.9% 질문 6 마감률 0%
고양이를 짐승으로 보고도, 그렇게 룸메이트들과 사는 집에서 키우셨나요? 애완 동물이란 정말 사람과 같은 대접을 받을때, 애완 동물이라 부르는거 아닌가요. 사람처럼 대접 못할바에는 여러 사람들이 사는 좁은 공간에서 키우기는 좀 그런것 같네요.
고양이를 짐승으로 보고도, 그렇게 룸메이트들과 사는 집에서 키우셨나요? 애완 동물이란 정말 사람과 같은 대접을 받을때, 애완 동물이라 부르는거 아닌가요. 사람처럼 대접 못할바에는 여러 사람들이 사는 좁은 공간에서 키우기는 좀 그런것 같네요.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28 채택율 18.3% 질문 1 마감률 0%

정말 가지가지로 거지같은 인간이네요.

정말 가지가지로 거지같은 인간이네요.

비공개 님 답변

쌍금별 채택 258 채택율 26% 질문 299 마감률 0%
상대할 가치도 없고 걸어 봐야 스몰 클레임.

어느 할일없는 변호사 아닌이상 변호사 고용은 없을껍니다.

스몰 클레임 들어오면 카운터 클레임 거세요.


그나저나 저런 분이 장모님이 될 수 있다고 생각드니 아찔하네요.

세상은 넗고 사이코는 많네요.
상대할 가치도 없고 걸어 봐야 스몰 클레임.

어느 할일없는 변호사 아닌이상 변호사 고용은 없을껍니다.

스몰 클레임 들어오면 카운터 클레임 거세요.


그나저나 저런 분이 장모님이 될 수 있다고 생각드니 아찔하네요.

세상은 넗고 사이코는 많네요.

묻지마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6 마감률 0%
1.변호사 이일 안함(돈 마니 마니 주면 몰라도)
2.스몰 크레임 해도 별 효과없음(상대방 피해 증명하기 힘듬 . 우리쪽 피해가 더 큼)
3. 조용히 나가게 하시고 락 바꾸삼
4.소송 걸리면 귀찮기는 하나 나 가삼(소송할 경우 상대방 영어좀 해야 하는데...ㅋ)

5.신경끄시고 편희 쉬삼 정신건강에 좋아요 ㅎㅎ
1.변호사 이일 안함(돈 마니 마니 주면 몰라도)
2.스몰 크레임 해도 별 효과없음(상대방 피해 증명하기 힘듬 . 우리쪽 피해가 더 큼)
3. 조용히 나가게 하시고 락 바꾸삼
4.소송 걸리면 귀찮기는 하나 나 가삼(소송할 경우 상대방 영어좀 해야 하는데...ㅋ)

5.신경끄시고 편희 쉬삼 정신건강에 좋아요 ㅎㅎ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7 채택율 17.5% 질문 25 마감률 0%
학생같은 딸이 있어서 한마디 할께요.
결론부터 말하면 그여자는 학생을 고소할 권리가 하나도 없고 또한 그여자는 변호사를
살능력이 없고 공갈협박 하는 것이니 학생이 오히려 폴리스레포트 한다고 하세요.
걱정할 일이 없는데 그래도 불안하면 문자 보낸거 가지고 경찰서 라서 레포트를 먼저 하세요.
학생같은 딸이 있어서 한마디 할께요.
결론부터 말하면 그여자는 학생을 고소할 권리가 하나도 없고 또한 그여자는 변호사를
살능력이 없고 공갈협박 하는 것이니 학생이 오히려 폴리스레포트 한다고 하세요.
걱정할 일이 없는데 그래도 불안하면 문자 보낸거 가지고 경찰서 라서 레포트를 먼저 하세요.

mung 답변

동별 채택 0 채택율 0% 질문 1 마감률 0%
일단 아무런 대응하지말고 고소하라고 하세요!
그리고 조용히 그분 나간뒤에 열쇠 바꾸세요.
또한 이사비 주라고 하면 얼마라도 주세요.
택시비 정도 주면 되구요.
이렇게 하라는 이유는 시간과 말 상대로 에너지를 소비 하게 되니까 그냥 얼마 손해보구 끝내
라는 거에요.
저의 경험상 이런분들은 대응하지 않는게 최상의 방법이에요.
그냥 나가 달라구만 하세요.
법적인 문제는 법대로 해결하여야 해요.
고소 하려면 그 사람의 당당한 지위권을 주장하여야 하는데,
같이 살고 있는 상태에서는 억지를 부리므로 일단 내보내구 난뒤에
,뉴욕에서 이런문제로 법원에 오는경우 정말이지 많아요.
판사가 개무시 합니다.
그 분은 본인에게 한푼도 못받아 냅니다.
법적으로 소송당해도 이민법과 그 어떤 것에도 불이익 당하지 않으니까 염려 하지 말구요.
만약 법원 출석 요구 받으면,재판받을때 무료 통역관 불러 달라구 하면 직접 와서한국어 통역도 해줘여.
영어 통역 불필 요 하면 직접 말해도 되요.
법원 가는 경우에도 어렵지 않아요.
편지를 받게 되는데 거기 있는 주소에 시간 마추어 가서 판사앞에서 상황설명하면 판사가 판결해줘요.
마지막으로 그사람이 고소한다해도 아무것도 물어주지 않게 될거에요.
제일 중요한 것은 그 사람이 빌딩오너에게 소송을 하겠다고 하는거 보면,전문적인 사람 같아요.
그러니 그런 사람은 그냥 상대 안하는 것이 정말이지 최선이에요.
무조건 집 밖으로이사 나간뒤에 상대 하세요.
뉴욕에서 그런 사람 진짜 많아요.
그런 저런이유 대면서 이사 안 나가구 몇달씩 그냥 살면서 돈도 잘 안주고 그래요.
일단 아무런 대응하지말고 고소하라고 하세요!
그리고 조용히 그분 나간뒤에 열쇠 바꾸세요.
또한 이사비 주라고 하면 얼마라도 주세요.
택시비 정도 주면 되구요.
이렇게 하라는 이유는 시간과 말 상대로 에너지를 소비 하게 되니까 그냥 얼마 손해보구 끝내
라는 거에요.
저의 경험상 이런분들은 대응하지 않는게 최상의 방법이에요.
그냥 나가 달라구만 하세요.
법적인 문제는 법대로 해결하여야 해요.
고소 하려면 그 사람의 당당한 지위권을 주장하여야 하는데,
같이 살고 있는 상태에서는 억지를 부리므로 일단 내보내구 난뒤에
,뉴욕에서 이런문제로 법원에 오는경우 정말이지 많아요.
판사가 개무시 합니다.
그 분은 본인에게 한푼도 못받아 냅니다.
법적으로 소송당해도 이민법과 그 어떤 것에도 불이익 당하지 않으니까 염려 하지 말구요.
만약 법원 출석 요구 받으면,재판받을때 무료 통역관 불러 달라구 하면 직접 와서한국어 통역도 해줘여.
영어 통역 불필 요 하면 직접 말해도 되요.
법원 가는 경우에도 어렵지 않아요.
편지를 받게 되는데 거기 있는 주소에 시간 마추어 가서 판사앞에서 상황설명하면 판사가 판결해줘요.
마지막으로 그사람이 고소한다해도 아무것도 물어주지 않게 될거에요.
제일 중요한 것은 그 사람이 빌딩오너에게 소송을 하겠다고 하는거 보면,전문적인 사람 같아요.
그러니 그런 사람은 그냥 상대 안하는 것이 정말이지 최선이에요.
무조건 집 밖으로이사 나간뒤에 상대 하세요.
뉴욕에서 그런 사람 진짜 많아요.
그런 저런이유 대면서 이사 안 나가구 몇달씩 그냥 살면서 돈도 잘 안주고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