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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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분들, 유학하는 여자 되도록이면 피하세요

물방울갯수 10
안녕하세요 헤이코리안에서 생전 처음으로 이런 위험한 글을 올려
사실 욕을 많이 얻어 먹을까봐 두렵습니다만 여기 미동부에 사시는
젊은 교포, 유학생 청년들에게 간절히 전달해주고 싶은 메세지가 하나 있습니다
조금 길어도 이해 해주시고 끝까지 읽어주셨으면 합니다
간단한 소개 드리자면 제 나이 27 이고, 현재 뉴욕 맨하탄에서 유학생활을 하고있습니다
플로리다에서도 1년 유학했구요 제 고향은 한국 대전입니다
그리고 사실 이 글을 쓰기까지도 망설였지만, 다른 남자들에게 피해가 없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글을 써봅니다

글을 쓰기에 앞서, 분명히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를 범하지 말라는 둥 날 욕하는 여자들 있겠지만 (가능하다면 욕 자제 부탁드립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자 유학생들을 싸잡아서 말 할 수 밖에 없는 이유는요 ...

일단 제가 경험했던 사람들, 제 주변인들에게 들은 에피소드를 종합해본 결과 개념 없는 여자애들이 훨씬 많았기 때문입니다.
확률적으로 봤을 때, 유학했던 좋은 여자 나쁜 여자 따질 필요도 없이 애초에 피해버리면 삶이 수월해질 수 있기에 글을 쓰는겁니다.

1. 그들의 문란함의 끝은 어디인가
유학생활을 하는 여자들이 조금은 더 문란하다는 얘기, 다들 한 번쯤은 들어봤겠죠. 그냥 소문 아니냐구요? 아닙니다, 지극히 사실입니다. 여기에 대해선 복합적인 이유가 있지만, 가장 큰 이유는 부모님의 구속에서 풀려나서 얻는 자유때문입니다. 막 나가는 애들이 많습니다. 제가 뉴욕에 있어서 더 심한지 모르겠지만 ... 여긴 애들이 그냥 밥먹듯이 남친 집에서 자고 다닙니다. 그리고 ... 남/여 동거하는 애들 진짜 널렸습니다. 제가 몇몇 여자애들 얘기하는거 들었는데, 정말 가관이더군요. 남자랑 동거하면서 렌트비 아끼면 서로 좋은거 아니냐고 ... 한국으로 돌아가면 알게 뭐냐고 당당하게 말하는데, 참 어이가 없었습니다.

제가 여기 와서 1년 좀 넘었을 때 친목을 위해 뉴욕의 몇몇 한국애들 많이 다니는 학교들이 주최하는 파티에 간 적이 있었습니다 ... 그때 좀 컬쳐 쇼크였습니다. 애들이 정말 더럽게 놀더군요. 남자 여자 할 것 없이 술에 떡이 되는 건 기본이고, 위드라고 하는데 대마초 아시죠? 그것도 숨어서 엄청 펴대고 ... 저는 무슨 한 집에 권지용들만 몇십명 모인지 알았습니다. 그 밤의 하이라이트 ... 제가 맥주를 너무 많이 마셔서 소변을 보려고 2층에 화장실 찾는데 ... 위치를 모르니까 화장실 대신 침실 문을 연겁니다. 거기서 뭐 본 줄 아십니까? 남자 하나에 여자 둘 붕가붕가 하고 있더라구요. 진짜 셋이서 하는거 동영상으로만 봤지 라이브는 또 처음이었습니다.

정말 이 외에도, 외국인하고 팔짱 끼고 다니는 여자애들도 엄청 많고 ...제일 민망한게 되도 않는 콩글리쉬로 백인한테 짓걸이면, 백인은 뭔 소린지 알아 듣지도 못하면서 무조건 여자랑 잘 생각에 젠틀맨처럼 싱글벙글 웃어주고, 또 그러면 여자들은 멍청하게 좋아라 하고 ... 아주 북 치고 장구를 치네요. 진짜 .. 남자분들,,, 이런거 다큐에서나 가끔씩 다루는 희귀한 해프닝이 아닙니다. 정말 자주 일어납니다.

2. 그들의 사치스러움, 감당할 자신 있으면 만나라

물론 다 사치스럽다는 건 아닙니다. 다만, 제 주변만 봐도 집안이 빵빵해서 그냥 돈으로 애들 키워보려는 집안이 많아요. 그냥 입학 수월하면서 이름 좀 있는 대학교에 돈 쳐발라서, 학벌 따는거 ... 말 안해도 아시죠?
근데, 이게 부작용이 뭔 줄 아십니까? 애들이 경제관념이 없어지는겁니다
집안 돈이 자기 돈인 줄 안다는거죠. 그럼 여기서 또 태클거는 인간들 있을껍니다
"자기 돈 자신이 쓴다는데 너가 뭔 ㅈㄹ 이냐?"
근데 남자들, 잘 들어보세요 ...
돈이라는건 절대 영원하지 않습니다. 그 집안의 돈이란, 집안이 하루아침에 부도나면 사라지는거에요.
그래서 여자들이 남자들 찾을때, 남자의 집안보다 중요시하는 게 그 남자의 능력 아닙니까?
우리 남자들도 그런 마인드를 가져야 한다는거죠.
아니 솔직히, 돈 벌 능력이 되는 여자까진 바라지도 않습니다. 근데 결혼해서, 여자들이 무슨 돈 쓰는 기계처럼
너가 벌어오는 돈 다 써버리면...좀 개같지 않겠어요?
뉴욕이니 뭐니 그런 곳에서 미대 나왔다는 애들 특히 조심하세요.
정말 실력 쥐뿔도 없는데 집에 돈만 많아서 오는 애들 천지입니다. 얘네들 시간이 남아 돌아서
항상 뉴욕의 비싼 술집이나 식당 돌아다니며 쳐먹기 바쁘고, 명품은 또 엄청 밝혀요.
유학하는 애들 대부분이, 그냥 금전적으로 어려움 없이 자라서 경제관념이 확실하게 안 서있다고 보면
간단할 거 같습니다.

제가 수많은 남자들 걱정이 되서, 좀 흥분도 하고 두서없이 글을 쓰다 보니까 괜히 이렇게 길게 쓰게됬는데요 ..
결론적으로 여자가 유학을 했다고 해서 그걸 메리트로 볼 필요가 없다는거에요.
오히려 독이 되면 독이 됐죠 ...

생각을 해보세요. 그 애들이 유학을 했다고 해서 과연 취업이 더 잘될까요? 잘 풀려봐야 대기업에서 번역 일이나 하고 있겠죠. 오히려 그런 애들보다 한국에서 진짜 공부 성실하게 한 여자애들이 잘 풀립니다.

제가 아까도 말했듯이, 물론 유학한 여자들이 다 위와 같다는 건 절대 아닙니다. 오해하지 말아주시길 바래요. 다만, 저렇게 막장일 확률이 다분한데 ... 그런 리스크를 걸면서까지 만날 필요가 있냐는거죠.

세상은 넓고, 좋은 여자들은 많아요. 남자들은 성실하게 살면서 여자 보는 눈을 높이고, 정말 괜찮은 여자에 걸맞는 남자가 되면 만사 ok 라는겁니다.
비공개 New York 생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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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4 채택율 13.2% 질문 6 마감률 0%
한가지만 묻죠...
유학하는 남자는요????
한가지만 묻죠...
유학하는 남자는요????

비공개 님

맞아요.동거하는 한국남자는요? 동거하는 여자널렸다면 그여자와 동거하는 한국남자는요? 한국남자들 일본여자들이랑 동거 많이 하던데 그건요? 한국 남자들 백인흑인 스페니쉬 러시아 hooker 돈내고 잘만이용 하던데 그건요? 남하테 손가락질 마세요 손가락질 할때 그손 나머지 세손가락은 당신을 향하고있습니다.

비공개 님 답변

금별 채택 124 채택율 22.5% 질문 21 마감률 0%
미국에 좀 있었던 사람이라면 이건 다 알고있는 사실입니다. ㅎㅎ 지금이라도 아셨다면 다행입니다.

물론 모두 다 그렇지는 안겠지요. 얼마나 심하면 여기서 한국 유학생과 결혼하느니 차라리 한국가서 여자 찾는다는 말까지 있겠습니까.

분노하는 여유학생들 이제 여기 반댓글 들어가기 시작합니다...
미국에 좀 있었던 사람이라면 이건 다 알고있는 사실입니다. ㅎㅎ 지금이라도 아셨다면 다행입니다.

물론 모두 다 그렇지는 안겠지요. 얼마나 심하면 여기서 한국 유학생과 결혼하느니 차라리 한국가서 여자 찾는다는 말까지 있겠습니까.

분노하는 여유학생들 이제 여기 반댓글 들어가기 시작합니다...

비공개 님

제 친구중에 남미에서 태어나고 자라 여기 늦게 이민온 놈이 있는데 한국 여자 잘못 못나서 (그것도 유학생) 지난 몇달동안 정말 개고생을 했답니다. 그 친구 집안 형편도 넉넉하지 않은데 말이죠 ; 서로 무슨 어떤 이유로 꽂히게 됬는지 도무지 모르겠지만 한달간 그 여차한테 들어간 돈이 거의 이천불 가까이 됬다고 하더군요. 비싼 명품 사달라 이거 사달라 저거 사달라 엄청 달달볶았다네요. 지금도 얼마나 후회하고 있는지 유학년들 상당히 위험한 동물입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3 채택율 25% 질문 8 마감률 0%
솔직하게 말해서...

저의 경우에는 미국 온 이후로 개념 있는 한국여성분들을 더 많이 만났습니다.

7:3 정도로 개념 있는 여성분들 비율이 더 높은 듯 해요

-식당일로 생활비 자기가 벌면서 스트레이트 A 유지한 누나
-딱히 특별할 것 없지만 성실히 과제하고 교우관계 다지면서 남자관계도 조심하며 지낸 후배
-동거는 했지만 정말 그 남자애랑 진지한 관계를 몇년동안 유지하면서 결혼계획까지 다져나가던 친구
등등

물론 개념 없는 여자들도 있습니다만... 위에 말한 사람들 다들 나름 성공했다고 말할 수 있는 탄탄대로를 걷는 중입니다.


평소 본인이 어떤 환경에서 지내시는지가 궁금하네요...

괜한 금요일 파티 대신 마음맞는 친구들과의 소소하고 즐거운 시간을 즐기시고

딱 봐도 여자,남자 찾아 놀려고 모이는 한인학생 모임 대신 본인 정공 관련하여 동호회 (클럽) 활동 하시고

학생한테 기회가 주어지는 외주 혹은 교수님이 내린 프로젝트들 적극적으로 신청하시고

그렇게 알차게 지내셨으면 솔직히 말해서 헤픈 한국유학생들은 만날 기회조차 거의 없습니다.

오히려 그렇게 만나게 되는 한인 유학생들은 대부분 자기관리 철저하며 포부도 열정도 있는 학생들이죠.



만약 제가 잘 못 생각한거라면 죄송하지만

본인이 여기서 어떻게 시간을 보내셨고 어떤 위치에 있으신지가 궁금합니다.

솔직히 말해서 보통 유학 온 한국여자 헤프다는 남학생들 생활 보면 남말 할 처지가 아니더군요...
솔직하게 말해서...

저의 경우에는 미국 온 이후로 개념 있는 한국여성분들을 더 많이 만났습니다.

7:3 정도로 개념 있는 여성분들 비율이 더 높은 듯 해요

-식당일로 생활비 자기가 벌면서 스트레이트 A 유지한 누나
-딱히 특별할 것 없지만 성실히 과제하고 교우관계 다지면서 남자관계도 조심하며 지낸 후배
-동거는 했지만 정말 그 남자애랑 진지한 관계를 몇년동안 유지하면서 결혼계획까지 다져나가던 친구
등등

물론 개념 없는 여자들도 있습니다만... 위에 말한 사람들 다들 나름 성공했다고 말할 수 있는 탄탄대로를 걷는 중입니다.


평소 본인이 어떤 환경에서 지내시는지가 궁금하네요...

괜한 금요일 파티 대신 마음맞는 친구들과의 소소하고 즐거운 시간을 즐기시고

딱 봐도 여자,남자 찾아 놀려고 모이는 한인학생 모임 대신 본인 정공 관련하여 동호회 (클럽) 활동 하시고

학생한테 기회가 주어지는 외주 혹은 교수님이 내린 프로젝트들 적극적으로 신청하시고

그렇게 알차게 지내셨으면 솔직히 말해서 헤픈 한국유학생들은 만날 기회조차 거의 없습니다.

오히려 그렇게 만나게 되는 한인 유학생들은 대부분 자기관리 철저하며 포부도 열정도 있는 학생들이죠.



만약 제가 잘 못 생각한거라면 죄송하지만

본인이 여기서 어떻게 시간을 보내셨고 어떤 위치에 있으신지가 궁금합니다.

솔직히 말해서 보통 유학 온 한국여자 헤프다는 남학생들 생활 보면 남말 할 처지가 아니더군요...

비공개 님

동감. 그나물에 그밥이라고 글쓴이 부터 파티나 한인모임 밖으로 나가야 할듯.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21 채택율 11.4% 질문 24 마감률 0%
요즘 시대에 혼전 성관계 안 해본 사람이 어딨습니까? 조선시대도 아니고.
성인으로 자기 책임만 지고, 안전하게만 한다면 상관 없습니다.

한국 사람 뿐만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다 마찬가지 아닌가요? 미국 백인애들도, 흑인애들도, 다른 아시안들도 다 마찬가지 아닌가요? 님은 그럼 숫처녀, 숫총각만 찾아서 다니라는 소리인가요?

남자들은 즐길거 다 즐기면서 여자들은 즐기면 안된다는 것도 말도 안되고.
그럼 여자들도 유학하는 남자들 피하라고 글은 왜 안 올리시는지요.

저는 남자입니다.
요즘 시대에 혼전 성관계 안 해본 사람이 어딨습니까? 조선시대도 아니고.
성인으로 자기 책임만 지고, 안전하게만 한다면 상관 없습니다.

한국 사람 뿐만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다 마찬가지 아닌가요? 미국 백인애들도, 흑인애들도, 다른 아시안들도 다 마찬가지 아닌가요? 님은 그럼 숫처녀, 숫총각만 찾아서 다니라는 소리인가요?

남자들은 즐길거 다 즐기면서 여자들은 즐기면 안된다는 것도 말도 안되고.
그럼 여자들도 유학하는 남자들 피하라고 글은 왜 안 올리시는지요.

저는 남자입니다.

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1 채택율 16.7% 질문 11 마감률 0%
참 안타까운 현실이네요..전 돈 없는 유학생 시절을 보냈었구 파티는 꿈고 못 꿔보고 주말이면 항상 일해야 됐었죠..방학에 한국 나갔가오는 분들이 어찌나 부럽던지..그런데도 부모님께 그런 애길 해본적도 없었죠...전 오히려 학생이고 모든걸 책임져야만 하면서도 한국에 돈을 부쳐주기까지 했었어요.
저는 이제 30대 초반인지라 주변 친구들이 다들 결혼도 했고 애도 있죠. 오늘 제 친구가 그러더라구요..요즘 한국은 바람한국이라구요..여기뿐 아니라 한국은 결혼한 부부들이 난리도 아리라는.ㅜㅜㅜㅜ 낮엔 얌전하고 밤엔 요부가 되지 않으면 남편을 지킬 수가 없다고 말이죠..
그 친구가 그러더구요. 결혼해서 애 낳으면 엄청 싸우게 된다구. 그때는 모든 인격이 무너지고 상대방으로 인해 실망도 많이 하게 된다고 하더라구요..전 아직 싱글이라서 잘은 모르겠지만..그 친구왈 남자나 여자나 고생을 안해본 사람일 수록 애를 갖은 후 행동이나 말이 바뀔 수 있다는거죠. 애를 낳게되면 자다가 깨어나야 하기도 하고 자기자신을 버려야 하거든요.
20대는 괭장히 중요하죠. 결혼할 여자 또는 남자를 만나야하니깐요..
성인이되고 결혼을 했다면 사회생활보다 결혼 생활이 더 중요해요..안에서 편안하다면 밖에서도 성공할 확률이 높죠. 결혼 전 상대방이 어떻게 자랐는지 잘 보세요. 그리고 어느정도 고생을 했다는건 미래를 위한 좋은 재산이고 부부의 관계에도 도움이 될 수 있죠..서로를 배려하고 인격적으로 대한다면 그리고 상대방에대한 믿음을 쌔지 않은 경우라면 얼마든지 좋은 부부 생활이 될 수 있지 않을까요?
공부도 열심히 하시고 좋은 여자친구도 만나시길 바래요.그리고 여자 외모 너무 많이 보지마시구요.;)
참 안타까운 현실이네요..전 돈 없는 유학생 시절을 보냈었구 파티는 꿈고 못 꿔보고 주말이면 항상 일해야 됐었죠..방학에 한국 나갔가오는 분들이 어찌나 부럽던지..그런데도 부모님께 그런 애길 해본적도 없었죠...전 오히려 학생이고 모든걸 책임져야만 하면서도 한국에 돈을 부쳐주기까지 했었어요.
저는 이제 30대 초반인지라 주변 친구들이 다들 결혼도 했고 애도 있죠. 오늘 제 친구가 그러더라구요..요즘 한국은 바람한국이라구요..여기뿐 아니라 한국은 결혼한 부부들이 난리도 아리라는.ㅜㅜㅜㅜ 낮엔 얌전하고 밤엔 요부가 되지 않으면 남편을 지킬 수가 없다고 말이죠..
그 친구가 그러더구요. 결혼해서 애 낳으면 엄청 싸우게 된다구. 그때는 모든 인격이 무너지고 상대방으로 인해 실망도 많이 하게 된다고 하더라구요..전 아직 싱글이라서 잘은 모르겠지만..그 친구왈 남자나 여자나 고생을 안해본 사람일 수록 애를 갖은 후 행동이나 말이 바뀔 수 있다는거죠. 애를 낳게되면 자다가 깨어나야 하기도 하고 자기자신을 버려야 하거든요.
20대는 괭장히 중요하죠. 결혼할 여자 또는 남자를 만나야하니깐요..
성인이되고 결혼을 했다면 사회생활보다 결혼 생활이 더 중요해요..안에서 편안하다면 밖에서도 성공할 확률이 높죠. 결혼 전 상대방이 어떻게 자랐는지 잘 보세요. 그리고 어느정도 고생을 했다는건 미래를 위한 좋은 재산이고 부부의 관계에도 도움이 될 수 있죠..서로를 배려하고 인격적으로 대한다면 그리고 상대방에대한 믿음을 쌔지 않은 경우라면 얼마든지 좋은 부부 생활이 될 수 있지 않을까요?
공부도 열심히 하시고 좋은 여자친구도 만나시길 바래요.그리고 여자 외모 너무 많이 보지마시구요.;)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2 채택율 15.4% 질문 9 마감률 0%
글이든 말이든 받는사람에 마음에 따라서 이해가 달라집니다,

멧세지를 읽으면서 부정적인 면만을 보고 살았다 생각하기 이전에 답답한 마음을 좋은 의도로

전하고 싶은 멧세지 구나 하고 이런 세상을 아는사람은 나도알지..

모르는 사람은 그런 인간들도 있구나...

좋은사람을 만나면 그사람을 이용하려는 사람도 있고 좋은걸 보고 닮아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나쁜사람을 만나면 닮아가거나 더 나쁜법을 터득하는사람...저렇게 살지 말아야지하고

교훈삼고 혐오하면서 반대에 인생을 살고자 독약도 보약으로 잘 쓰는사람도 있습니다.

글을 읽어보면 여러번 오해하지마라..분명히 전체를 싸 잡아서 까발린 글이 아닙니다

원래 순진하고 세상 물정 모르고 여자하고 놀아보지못한 남자가 한번 걸리면 되게 걸립니다

하지만 아무리 놀고 놀아본 여자,남자,,그런사람들 일수록 진정한사랑에 상대를 갈구할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인생 잘 살아야 합니다, 세상은 그렇게 불공평한것만도 아닙니다.

옛말에되로주고 말로 받는다는 말이있습니다,

순간은 남을이용하고 상처를 주면서 즐길줄모르나,상처주고 이용한 이상에 끝이 오기 마련입니다

인생 막 살아서 잘된사람 별로 없습니다, 또한 이성에 약한것은 본능입니다

주어진 인생 자신에 몫 입니다, 당해야 정신을 차려야 하는인생 한마디로 불쌍하지요

막사는 여자들에 부류를 아는 남자들은 그런여자들로 인해서 상처받을 일도 없습니다

사랑하고 믿는사람에게서 상처를 받는것이지,,,남자들 돈주고 자는 여자들에게서

상처받나요? 공짜는??ㅋㅋ

원래 같은인간들끼리는 뭔짓을 하면서도 서로 믿지못할거 같네요

여자고 남자고 미련해서도 아니라 재수없어서 걸려들수가 있습니다

,바보라서도 아니고 몰라서도 아닙니다, 알면서도 헤어나는방법도 자신도 없는겁니다.

상처가 아물면 더 단단해지듯이,,재수없어서 안좋은 경험이 있는 사람,,,남자만이아닙니다

여자고 남자고 서로 상대적인것 입니다.

젊은열정으로 화끈한것하고 방탕한것을 혼동하지말아야합니다

*유학하는 여자는 피해라? 그렇치 않습니다

교회가면 착한 여자만 있나요?

자신에 주관이 뚜렷하고 세상보는 눈이있고 생각이 있다면

좋은 인연,,어디서든 만날수 있습니다





세상은 넓고 인간은 많습니다,같은핏줄을 타고난 형제도 성격이다르고

몇명안되는 식구들도 각자 인생이 다를수있는데,,이 넓고 넓은 세상에 수많은 인생들과 인종들...

인생관이 같을수없지만,세대가 바뀌고 세상이 변화해도 인생관이 올바르고

한번태어난 인생 잘살아보려는 사람도 많습니다,

사랑하고 사랑받는 사람이야말로 축복받은 인생입니다,

여자에 처녀성을 지키면서 성격안좋고 세상 답답하게 사는것보다

여자고 남자고,,,서로 좋아하는사람 만나서 화끈하게 사랑하고

서로 맞고 행복하면 갈때까지 가는것이고,,안맞으면 서로 미련없이 깔끔하게 헤어지는게 낫다고

생각 합니다, 말같이 쉽지않으니..끈적거리고 연연하고..

생각을 바꾸면 세상이 달라 보이고, 인생이 달라 집니다

또한 이전에도 이후에도 세상은 한결 같을수 없습니다

지구가 멸망하지 않는한..모든 스토리는 끝이 없을 겁니다,






글이든 말이든 받는사람에 마음에 따라서 이해가 달라집니다,

멧세지를 읽으면서 부정적인 면만을 보고 살았다 생각하기 이전에 답답한 마음을 좋은 의도로

전하고 싶은 멧세지 구나 하고 이런 세상을 아는사람은 나도알지..

모르는 사람은 그런 인간들도 있구나...

좋은사람을 만나면 그사람을 이용하려는 사람도 있고 좋은걸 보고 닮아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나쁜사람을 만나면 닮아가거나 더 나쁜법을 터득하는사람...저렇게 살지 말아야지하고

교훈삼고 혐오하면서 반대에 인생을 살고자 독약도 보약으로 잘 쓰는사람도 있습니다.

글을 읽어보면 여러번 오해하지마라..분명히 전체를 싸 잡아서 까발린 글이 아닙니다

원래 순진하고 세상 물정 모르고 여자하고 놀아보지못한 남자가 한번 걸리면 되게 걸립니다

하지만 아무리 놀고 놀아본 여자,남자,,그런사람들 일수록 진정한사랑에 상대를 갈구할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인생 잘 살아야 합니다, 세상은 그렇게 불공평한것만도 아닙니다.

옛말에되로주고 말로 받는다는 말이있습니다,

순간은 남을이용하고 상처를 주면서 즐길줄모르나,상처주고 이용한 이상에 끝이 오기 마련입니다

인생 막 살아서 잘된사람 별로 없습니다, 또한 이성에 약한것은 본능입니다

주어진 인생 자신에 몫 입니다, 당해야 정신을 차려야 하는인생 한마디로 불쌍하지요

막사는 여자들에 부류를 아는 남자들은 그런여자들로 인해서 상처받을 일도 없습니다

사랑하고 믿는사람에게서 상처를 받는것이지,,,남자들 돈주고 자는 여자들에게서

상처받나요? 공짜는??ㅋㅋ

원래 같은인간들끼리는 뭔짓을 하면서도 서로 믿지못할거 같네요

여자고 남자고 미련해서도 아니라 재수없어서 걸려들수가 있습니다

,바보라서도 아니고 몰라서도 아닙니다, 알면서도 헤어나는방법도 자신도 없는겁니다.

상처가 아물면 더 단단해지듯이,,재수없어서 안좋은 경험이 있는 사람,,,남자만이아닙니다

여자고 남자고 서로 상대적인것 입니다.

젊은열정으로 화끈한것하고 방탕한것을 혼동하지말아야합니다

*유학하는 여자는 피해라? 그렇치 않습니다

교회가면 착한 여자만 있나요?

자신에 주관이 뚜렷하고 세상보는 눈이있고 생각이 있다면

좋은 인연,,어디서든 만날수 있습니다





세상은 넓고 인간은 많습니다,같은핏줄을 타고난 형제도 성격이다르고

몇명안되는 식구들도 각자 인생이 다를수있는데,,이 넓고 넓은 세상에 수많은 인생들과 인종들...

인생관이 같을수없지만,세대가 바뀌고 세상이 변화해도 인생관이 올바르고

한번태어난 인생 잘살아보려는 사람도 많습니다,

사랑하고 사랑받는 사람이야말로 축복받은 인생입니다,

여자에 처녀성을 지키면서 성격안좋고 세상 답답하게 사는것보다

여자고 남자고,,,서로 좋아하는사람 만나서 화끈하게 사랑하고

서로 맞고 행복하면 갈때까지 가는것이고,,안맞으면 서로 미련없이 깔끔하게 헤어지는게 낫다고

생각 합니다, 말같이 쉽지않으니..끈적거리고 연연하고..

생각을 바꾸면 세상이 달라 보이고, 인생이 달라 집니다

또한 이전에도 이후에도 세상은 한결 같을수 없습니다

지구가 멸망하지 않는한..모든 스토리는 끝이 없을 겁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23 채택율 20.2% 질문 2 마감률 0%
유유상종.

여자 입장에서 쓰자면
저도 그렇고 제가 아는 많은 여자 선후배 동기 혹은 그들의 친구들 옆에는
이런 말 하는 남자들이 없겠죠.
그들이 아는 여자들은 저렇게 안사니까.


단지 글쓴이님이 그런 여자들과 어울리는 물이 달라서 그런 것일 뿐.
당장 저도 글쓴이님이 만난 것같은 여자들은 친구로도 안만나요.
냄새가 어디서 나나 함 보세요, 옆의 여자에게서 나는건지
아니면 어딘가에서 묻혀온 똥물 냄새가 본인에게서 나는건지...


그럼 괜찮은 여자들은 어디서 만나요? 이런게 궁금하시면
역시 똑같은 답.
유유상종이니 본인이 그런 사람이 되면 됩니다.


유유상종.

여자 입장에서 쓰자면
저도 그렇고 제가 아는 많은 여자 선후배 동기 혹은 그들의 친구들 옆에는
이런 말 하는 남자들이 없겠죠.
그들이 아는 여자들은 저렇게 안사니까.


단지 글쓴이님이 그런 여자들과 어울리는 물이 달라서 그런 것일 뿐.
당장 저도 글쓴이님이 만난 것같은 여자들은 친구로도 안만나요.
냄새가 어디서 나나 함 보세요, 옆의 여자에게서 나는건지
아니면 어딘가에서 묻혀온 똥물 냄새가 본인에게서 나는건지...


그럼 괜찮은 여자들은 어디서 만나요? 이런게 궁금하시면
역시 똑같은 답.
유유상종이니 본인이 그런 사람이 되면 됩니다.


비공개 님

맞습니다...모델하는 한국남자만 만난 여자는 이럴겁니다,자기가 본 한국남자들은 키가 185여도 키작다고 구박받더라..아니 그런데 키174(젊은 한국남자 평균키)인 한국남자도 다 있냐?다 최하 184아니냐? 일본가서 야동만 보고 온 놈도 있고,일본 가니 한국에서는 못 구할 재즈 명반들이 넘쳐나더라고 환호하던 재즈매니앋도 있고..일본가니 퇴계선생 학술 논문이 한국보다 더 많더라고 감동한 사학과 교수님도 있습니다. 자기가 경험한 것이 자기 수준이죠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23 채택율 10% 질문 16 마감률 0%
꼭 성적인문제뿐아니라 여기 영어권 현지아이들 엄청 망가 뜨림니다 유학생은 유학생끼리 노세요 부탁함니다
꼭 성적인문제뿐아니라 여기 영어권 현지아이들 엄청 망가 뜨림니다 유학생은 유학생끼리 노세요 부탁함니다

비공개 님

한국 미래는 필리핀 ㅎㅎㅎ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2 채택율 10.5% 질문 19 마감률 0%
글쓴이는 이런글을 쓰면서도 욕먹을까 조금은 두려우신가 봅니다. ㅎㅎ
본인이 어디서 그런 굴러먹다온 여자한테 당하셔서 빡치셨는지 몰라도
모든 유학생들을 다 알지도 못하면서 그런 괴상한 파티나 한번 다녀와서 본걸로 싸잡아서
올리시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물론 무조건 아니라고 생각되지는 않습니다.
명품에 빠져서 있는돈 없는돈 다쓰고 술집나간다는 유학생들 이야기 들은 적도 있고
미국인들 잘가는 클럽을 전전하면서 꼬시고 다닌다는 이야기도 들은적 있습니다.

미국에서 어학연수를 하시는건지 (어학연수도 유학이라 하는지 모르겠지만..) 대학을 다니시는건지 몰라도
학교를 다니는 학생들은 대부분 잠잘시간도 부족하게 공부합니다.
아마 학부생이시라면 아실겁니다.
제주위에도 유학온 친구들은 대부분 영어공부에 학부 따라가기 바빠서
그러고 놀 시간도 없지요. 아침에 메이크업 할 시간도 없이 배낭에 전공서적 짊어지고 다니기
바쁜 친구들이 더 많다는 뜻입니다.

분명 님의 말씀처럼 골빈 여자들도 많지만 영어공부와 학교수업 따라가려 아둥바둥하는 학생들이
더많다는것을 말씀드리고 싶네요^^


덧붙이자면 그렇게 사는 남자도 봤습니다.
대학시절 전에 1년 어학연수 할때 본 어떤 남자분은 여자를 인종별로 꼬시고 다니더군요, 다 해보고 싶다고..
그러다 얼마전 성병검사도 받았어.라고 자랑스럽게 이야기 합디다.
거의 매주 아틀란틱시티 카지노 들락날락 거리고 남자도 명품에 빠지면 장난 아닌거 같더군요.
클럽은 매일밤 지네집처럼 들락거려서 다음날 술냄새 풍기며 수업에 들어 오질 않나.
아무튼 모든 유학생남자가 그렇지 않겠지만요 ^^


글 잘 읽었습니다. 읽고 저도 생각이 나서 덧붙여 봤습니다. ㅎ
혹시나 님이 말씀하신 그런여자에 당하셔서 더욱 열이 받으신거면
좋은 여자도 많으니 성실하고 착한 좋은 여자 만나시길 바래요.^^
글쓴이는 이런글을 쓰면서도 욕먹을까 조금은 두려우신가 봅니다. ㅎㅎ
본인이 어디서 그런 굴러먹다온 여자한테 당하셔서 빡치셨는지 몰라도
모든 유학생들을 다 알지도 못하면서 그런 괴상한 파티나 한번 다녀와서 본걸로 싸잡아서
올리시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물론 무조건 아니라고 생각되지는 않습니다.
명품에 빠져서 있는돈 없는돈 다쓰고 술집나간다는 유학생들 이야기 들은 적도 있고
미국인들 잘가는 클럽을 전전하면서 꼬시고 다닌다는 이야기도 들은적 있습니다.

미국에서 어학연수를 하시는건지 (어학연수도 유학이라 하는지 모르겠지만..) 대학을 다니시는건지 몰라도
학교를 다니는 학생들은 대부분 잠잘시간도 부족하게 공부합니다.
아마 학부생이시라면 아실겁니다.
제주위에도 유학온 친구들은 대부분 영어공부에 학부 따라가기 바빠서
그러고 놀 시간도 없지요. 아침에 메이크업 할 시간도 없이 배낭에 전공서적 짊어지고 다니기
바쁜 친구들이 더 많다는 뜻입니다.

분명 님의 말씀처럼 골빈 여자들도 많지만 영어공부와 학교수업 따라가려 아둥바둥하는 학생들이
더많다는것을 말씀드리고 싶네요^^


덧붙이자면 그렇게 사는 남자도 봤습니다.
대학시절 전에 1년 어학연수 할때 본 어떤 남자분은 여자를 인종별로 꼬시고 다니더군요, 다 해보고 싶다고..
그러다 얼마전 성병검사도 받았어.라고 자랑스럽게 이야기 합디다.
거의 매주 아틀란틱시티 카지노 들락날락 거리고 남자도 명품에 빠지면 장난 아닌거 같더군요.
클럽은 매일밤 지네집처럼 들락거려서 다음날 술냄새 풍기며 수업에 들어 오질 않나.
아무튼 모든 유학생남자가 그렇지 않겠지만요 ^^


글 잘 읽었습니다. 읽고 저도 생각이 나서 덧붙여 봤습니다. ㅎ
혹시나 님이 말씀하신 그런여자에 당하셔서 더욱 열이 받으신거면
좋은 여자도 많으니 성실하고 착한 좋은 여자 만나시길 바래요.^^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9 채택율 4.1% 질문 9 마감률 0%
원래부터 알던거라서 별로 감흥도 없음
원래부터 알던거라서 별로 감흥도 없음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29 채택율 5.7% 질문 30 마감률 0%
다 끼리끼리 모인다고 이미 알고있는 사실이라 놀랍지도 않네요 ㅋㅋㅋ

다 끼리끼리 모인다고 이미 알고있는 사실이라 놀랍지도 않네요 ㅋㅋㅋ

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11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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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님

이건.... 정말 한번도 여자친구가 없었던 사람이 하는말 같은데... ㅋㅋ

비공개 님 답변

은별 채택 42 채택율 7.8% 질문 70 마감률 0%
지금까지 당신이 가보지 않은 곳에 가보세요..
그들이 얼마나 열심히 살고 있는지를 보고 다시 생각해보시길..
당신이 가서 본 몇몇 광경들은 정말 열심히 사는 사람은 그런 곳에 안가거든요..
그러니 정말 열심히 사는 사람을 볼 수가 없죠..
지금까지 당신이 가보지 않은 곳에 가보세요..
그들이 얼마나 열심히 살고 있는지를 보고 다시 생각해보시길..
당신이 가서 본 몇몇 광경들은 정말 열심히 사는 사람은 그런 곳에 안가거든요..
그러니 정말 열심히 사는 사람을 볼 수가 없죠..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5 채택율 12.2% 질문 15 마감률 0%
그런 사실을 안다고 해서 달라지는게 있을려나요?
조심한다? 그게 말이 쉽지. 겉만 봐서 어떻게 앎? 또한 속을 들여다 본다 하여도 그게 척하는건지 진실인지 어떻게 앎? 복잡하게 살지말고 놔두세요.. 당신이 아무리 저깟년들 비판해도 세상은 이미 이렇게 돌아가고 있음. 그리고 당신도 모르게 저런애들 만나고 있으면서.. 착각하겠지.. 내가 만나는 애들은 개념 다 알차게 있다고ㅎㅎㅎ Just let it go.
그런 사실을 안다고 해서 달라지는게 있을려나요?
조심한다? 그게 말이 쉽지. 겉만 봐서 어떻게 앎? 또한 속을 들여다 본다 하여도 그게 척하는건지 진실인지 어떻게 앎? 복잡하게 살지말고 놔두세요.. 당신이 아무리 저깟년들 비판해도 세상은 이미 이렇게 돌아가고 있음. 그리고 당신도 모르게 저런애들 만나고 있으면서.. 착각하겠지.. 내가 만나는 애들은 개념 다 알차게 있다고ㅎㅎㅎ Just let it go.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4 채택율 14.3% 질문 105 마감률 0%
도피성 유학생,위장 학생 업소녀들만 보셨나보네여.

명문대 유학생 남자라면 이럴 겁니다.
하도 공부하는 과정이 빡시어서 꾸미는여자가 없어 죄다 꾀죄죄한 츄리닝입은 여학생뿐이더라,
하도 공부에 시달려 시간내서 여자 사귀려고 데이트 시작할 여유도 없으니 아예 짝을 구해서 미리 데리고 들어오라,
영화보면 섹시하고 핫한 여대생 기숙사만 나오는데 죄다 뻥이다구요
도피성 유학생,위장 학생 업소녀들만 보셨나보네여.

명문대 유학생 남자라면 이럴 겁니다.
하도 공부하는 과정이 빡시어서 꾸미는여자가 없어 죄다 꾀죄죄한 츄리닝입은 여학생뿐이더라,
하도 공부에 시달려 시간내서 여자 사귀려고 데이트 시작할 여유도 없으니 아예 짝을 구해서 미리 데리고 들어오라,
영화보면 섹시하고 핫한 여대생 기숙사만 나오는데 죄다 뻥이다구요

비공개 님

님 너무 재밌어요. 맞는말씀이구요. ㅎㅎ 덕분에 웃고갑니다.

비공개 님

명문대 다니는 여자분들 꾸질꾸질해서 인지 짱게이랑 눈이 잘 맞던데요. 예외는 없는 듯합니다. 다들 생각이 여기서 그렇게 지내고 한국가면 모를거라는 생각을 하는듯.. 그리고 개인적인 사생활이락 뭐라고 하긴 힘들지만 나중에 왜 내가 이런 대접을 받야고 탓하지 마세요. 뿌린대로 거두는 겁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2 채택율 10.3% 질문 3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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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1 마감률 0%
전 유학생으로 와서 10 년동안 공부하며 일하며 여기서 결혼하고 자리잡고 사는동안
제 주변에서 그런 사람 본적 없는데..대체 어떤사람들을 만나고 다니시는지...?

제 주변의 유학생들은 새벽같이 일어나 공부하고 밤새고 공부했어요.
부모님 짐 덜어드린다고 시간나면 아르바이트하고 정말 열심히 살거든요?
여기 남고 싶은애들은 자기 전공 살려 취직하고 한국에 돈도 보내고 한국 돌아가도 다들 열심히 살아요.
정말 괜찮은 사람들이 많은데 그런 취급을 받을거란 생각을 하니 울컥하네요.
진짜로 유학하는 애들 대부분이 금전적으로 어려움 없이 자라서 경제관념 없다고 생각하세요?
진짜로??
제가 보니 님은 돈이 별로 없으신데 맨하탄에 여럿이 사시면서 자신이 어울릴수 없는 부류를 만나신거 같은데 (그것도 어린애들)
그런 파티같은데 가질 마세요. 그시간에 공부하세요.

"확률적으로 봤을 때, 유학했던 좋은 여자 나쁜 여자 따질 필요도 없이 애초에 피해버리면 삶이 수월해질 수 있기에 글을 쓰는겁니다. "
라고 하시는데 ..
아직 경험이 많이 없으신거 같은데 작은일로 시작된 트라우마를 너무 크게 받아들이지 마세요.

괜찮은 사람이 괜찮은 사람들은 만나는겁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여기서 셀프 디스 하시지 마시고
그 시간에 공부하세요.

그럼, 유학생활 잘 하셔서 사회에 쓸모있는 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전 유학생으로 와서 10 년동안 공부하며 일하며 여기서 결혼하고 자리잡고 사는동안
제 주변에서 그런 사람 본적 없는데..대체 어떤사람들을 만나고 다니시는지...?

제 주변의 유학생들은 새벽같이 일어나 공부하고 밤새고 공부했어요.
부모님 짐 덜어드린다고 시간나면 아르바이트하고 정말 열심히 살거든요?
여기 남고 싶은애들은 자기 전공 살려 취직하고 한국에 돈도 보내고 한국 돌아가도 다들 열심히 살아요.
정말 괜찮은 사람들이 많은데 그런 취급을 받을거란 생각을 하니 울컥하네요.
진짜로 유학하는 애들 대부분이 금전적으로 어려움 없이 자라서 경제관념 없다고 생각하세요?
진짜로??
제가 보니 님은 돈이 별로 없으신데 맨하탄에 여럿이 사시면서 자신이 어울릴수 없는 부류를 만나신거 같은데 (그것도 어린애들)
그런 파티같은데 가질 마세요. 그시간에 공부하세요.

"확률적으로 봤을 때, 유학했던 좋은 여자 나쁜 여자 따질 필요도 없이 애초에 피해버리면 삶이 수월해질 수 있기에 글을 쓰는겁니다. "
라고 하시는데 ..
아직 경험이 많이 없으신거 같은데 작은일로 시작된 트라우마를 너무 크게 받아들이지 마세요.

괜찮은 사람이 괜찮은 사람들은 만나는겁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여기서 셀프 디스 하시지 마시고
그 시간에 공부하세요.

그럼, 유학생활 잘 하셔서 사회에 쓸모있는 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9 채택율 13.6% 질문 14 마감률 0%
자기처신 똑바로 하고 외화낭비않고 부모님 기대에 부응하며 열씸히하는 제대로 된 유학생들은 저런 된장녀들 안만납니다.

노는물을 바꿔보세요.
공부하러 왔으면 공부하고 외국까지와서 한국인들하고만 어울려놀고 하는 외화낭비하지 마세요.
자기처신 똑바로 하고 외화낭비않고 부모님 기대에 부응하며 열씸히하는 제대로 된 유학생들은 저런 된장녀들 안만납니다.

노는물을 바꿔보세요.
공부하러 왔으면 공부하고 외국까지와서 한국인들하고만 어울려놀고 하는 외화낭비하지 마세요.

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1 마감률 0%
내 이 글을 두 번 세 번 읽어봤는데

뭐엔 뭐만 꼬인다고, 글쓴이님 이제껏 글쓴이님이랑 비슷한 사람들끼리만 만나것 같네요.

파티가서 붕가붕가는 여자들끼리만 했답니까. 본인이 남자도 있었다고 직접 말했는데. 이러면 남자들도 같이 욕

하게 되는거 아닌가요.

자기계발 좀 하시고, 운동 열심히 하시고, 인턴쉽도 잡아보세요. 좋은 여자 충분히 많이 만날 수 있어요.

이건 진짜 글쓴이님 생각해서 말하는거에요.

그리고 왜 유학온 여자들만 관찰하게 된거죠? 유학까지 왔는데 로컬이랑도 많이 만나보시지.

영어가 안되면 다 거기서 거깁니다.



내 이 글을 두 번 세 번 읽어봤는데

뭐엔 뭐만 꼬인다고, 글쓴이님 이제껏 글쓴이님이랑 비슷한 사람들끼리만 만나것 같네요.

파티가서 붕가붕가는 여자들끼리만 했답니까. 본인이 남자도 있었다고 직접 말했는데. 이러면 남자들도 같이 욕

하게 되는거 아닌가요.

자기계발 좀 하시고, 운동 열심히 하시고, 인턴쉽도 잡아보세요. 좋은 여자 충분히 많이 만날 수 있어요.

이건 진짜 글쓴이님 생각해서 말하는거에요.

그리고 왜 유학온 여자들만 관찰하게 된거죠? 유학까지 왔는데 로컬이랑도 많이 만나보시지.

영어가 안되면 다 거기서 거깁니다.



비공개 님

좋은것만 보는사람은 좋은것만 보이고 나쁜것만 보는사람은 나쁜것만 보이는것 아닌가요. 그건 바로 내모습이라고 생각해요.. 남이 뭘하든 상관은 없을것 같은데요.. 우린 틀린게 아니락 다른 인생을 사는거 아닌가요... 누가 누구를 평가할수 있을까요.. 범죄라면 사법부에서 윤리, 도덕이라면 신께서.....

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2 마감률 0%
음..저는 이런 글에 답글은 안달지만 왠지 조금 씁씁해서 한 글자 남깁니다.
저도 유학생활 오래했고 지금은 사회인으로써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한 사람입니다.

우선 남자 여자를 떠나서.. 열심히 공부하되 열심히 놀고 자신을 사랑하는 그런 분을 만나셨음 합니다.
님이 말씀하신 그 친구분들은 지금 한창 노는데신 사회에서는 인정 못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느정도 인맥이 있지않고서는..

님도 다른 분 원망하지말고..그 시간에..조금더 자기 발전을 위해 시간을 투자해보세요. 지금은 학생이라 무엇을 해도 괜찮을 것 같지만 시간..훅 갑니다..그리고 열심히 놀되 열심히 자신을 위해 공부하는 그런 분을 만나세요. 조금 만나봤다고 어떻게 아냐고요? 그럼 만나본 후 아니다 싶으면 그만 만나면 됩니다. 여자가 명품 사달라고 조른다구요? 사주지말고 자기 돈으로 사라 그러세요. 뿌린 대로 거둔다는 말이 있듯이 열심히 놀기만 하는 친구들은 나중에 힘들게 사회인이 되겠지요.

흠..글이 왠지 길어지네요. 제가 하고픈 말은..남녀 구분 하시마시구, 자신을 위해 더 시간을 투자하시다 보면 언젠간 님한테 맞는 그런 분이 나타날것이라고 말씁드리고 싶네요.. 그리고 이미 데이신(?) 거면..빨리 훌훌 털어버리시길 바래요.
음..저는 이런 글에 답글은 안달지만 왠지 조금 씁씁해서 한 글자 남깁니다.
저도 유학생활 오래했고 지금은 사회인으로써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한 사람입니다.

우선 남자 여자를 떠나서.. 열심히 공부하되 열심히 놀고 자신을 사랑하는 그런 분을 만나셨음 합니다.
님이 말씀하신 그 친구분들은 지금 한창 노는데신 사회에서는 인정 못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느정도 인맥이 있지않고서는..

님도 다른 분 원망하지말고..그 시간에..조금더 자기 발전을 위해 시간을 투자해보세요. 지금은 학생이라 무엇을 해도 괜찮을 것 같지만 시간..훅 갑니다..그리고 열심히 놀되 열심히 자신을 위해 공부하는 그런 분을 만나세요. 조금 만나봤다고 어떻게 아냐고요? 그럼 만나본 후 아니다 싶으면 그만 만나면 됩니다. 여자가 명품 사달라고 조른다구요? 사주지말고 자기 돈으로 사라 그러세요. 뿌린 대로 거둔다는 말이 있듯이 열심히 놀기만 하는 친구들은 나중에 힘들게 사회인이 되겠지요.

흠..글이 왠지 길어지네요. 제가 하고픈 말은..남녀 구분 하시마시구, 자신을 위해 더 시간을 투자하시다 보면 언젠간 님한테 맞는 그런 분이 나타날것이라고 말씁드리고 싶네요.. 그리고 이미 데이신(?) 거면..빨리 훌훌 털어버리시길 바래요.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7 채택율 1.6% 질문 37 마감률 0%
이런 한국남자 만날까봐 무섭다
어우 끔직해
혈액형 디스도 아니고 남녀구분으로 디스하는 이남자 어쩔거야? No 답.
이런 한국남자 만날까봐 무섭다
어우 끔직해
혈액형 디스도 아니고 남녀구분으로 디스하는 이남자 어쩔거야? No 답.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2 채택율 1.3% 질문 0 마감률 0%
I thing so you were at the wrong place at wrong time ^
same story I have seen ^^
and I have experience 25 years a go
orgy was going on sense "secret" rite in the ancient Greek or Roman time
we dogs are dog and it takes time to become a man or real human ...
some time navel grow up as man ..... they like to stay as dogs life
until God show up with holy bible

I thing so you were at the wrong place at wrong time ^
same story I have seen ^^
and I have experience 25 years a go
orgy was going on sense "secret" rite in the ancient Greek or Roman time
we dogs are dog and it takes time to become a man or real human ...
some time navel grow up as man ..... they like to stay as dogs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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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3 채택율 21.4% 질문 4 마감률 0%
본인을 얼마나 떳떳하기에 유학생 여자들은 까시는지...
자격지심이 있는건 아니신지...
파티가서 그런 현장을 보셨다고하는데
본인은 그런 파티는 왜 구지 가시는지??

애매한 인간들만 꼬이는 너도 애매하다는 증거란다....


본인을 얼마나 떳떳하기에 유학생 여자들은 까시는지...
자격지심이 있는건 아니신지...
파티가서 그런 현장을 보셨다고하는데
본인은 그런 파티는 왜 구지 가시는지??

애매한 인간들만 꼬이는 너도 애매하다는 증거란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7 채택율 4% 질문 11 마감률 0%
님은 미래의 배우자가 숫처녀일거라 여깁니까? 남이 붕가붕가 하던 뭐하던 님은 상관할필여가 없습니다..님,, 열심히 일해서 돈 많이 벌면 쓰리섬 아니라 탠섬 할수 있습니다.. 힘내세요...걔네는 양xx 겸 좀 사는집애들 같습니다.. 그냥 님하고 다른 부류니까 님은 열심히 공부하고 미국에 남든지 한국으로 가던지 하면 됩니다. 그런애들하고 어울려봐야 님하고 붕가붕가 할여자도 없어 보이니 빨리 충격에서 벗어 나시길..
님은 미래의 배우자가 숫처녀일거라 여깁니까? 남이 붕가붕가 하던 뭐하던 님은 상관할필여가 없습니다..님,, 열심히 일해서 돈 많이 벌면 쓰리섬 아니라 탠섬 할수 있습니다.. 힘내세요...걔네는 양xx 겸 좀 사는집애들 같습니다.. 그냥 님하고 다른 부류니까 님은 열심히 공부하고 미국에 남든지 한국으로 가던지 하면 됩니다. 그런애들하고 어울려봐야 님하고 붕가붕가 할여자도 없어 보이니 빨리 충격에서 벗어 나시길..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21 채택율 12.6% 질문 2 마감률 0%

나이 스물일곱이면 막연하게 어린 나이도 아닌데..
글을 읽고 있자니 그쪽보다 몇 년 더 산 형으로서 참 답답허다.
어디가서 돈, 명품, 영어권 남자만 밝혀대는
머리에 똥만 찬 유학생 코스프레 지지베들한테
쪽쪽 빨리고 여기 와서 넋두리 하는 건지 모르겠다만..
스스로 글 올리면서 욕 먹을 것도 알고 미리 성급한 일반화 타령도 다 해놨구만.
그쪽이 뉴욕와서 몇 년을 있었는지 모르겠는데..
여기 한인 유학생 인구가 대체 몇이나 있는 줄 아냐..
그 중에 니가 기껏 몇 명이나 만나봤다고 생각하는 게냐..
아닌 게 아니라 그냥 성급한 일반화 맞다.

내 주변엔 일주일 중 이틀동안 학교 수업 다 때려박고
나머지 4~5일 풀로 뼈빠지게 파타임 뛰면서
생활비 벌고 학비 내면서 3.5 이상 유지하는 애들 널리고 널렸다.
파티? 술떡? 걔네들은 일 쉬는 날엔 집에서 과제하고 체력 보충해야 돼..
꼭 이렇지 않아도 자기 생활비 정도는 스스로 충당하는 애들이 대부분이다.
그쪽 주변 똥덩어리 몇 명을 보고 싸잡아서 "유학생 여자" 라고 칭하고
이런 애들 만나지 말라고 하는 걸 보고 "성급한 일반화" 라고 하는 거다.

대체 평소에 생활을 어떻게 하고 다니길래
니 주변엔 그런 애들만 눈에 띄는지 모르겠지만..
순진한 남자들한테 조언을 해주고 싶다?
여기서 빡세게 공부하고 일하고 하면 그런 애들 마주칠 일도 없다.
물론 여기에 있는 집 돈많은 골 빈 자제분들 많아.
근데 뭐? 그치들은 그냥 걔네대로 놀라고 냅두면 돼. who cares?
그런 애들이 과연 뉴욕에 많을 것 같냐.. 서울에 더 많을 것 같냐..?
너처럼 글 쓰려거든 그냥 한국 여자를 만나지 말라고 해라.

마지막으로 동거 이야기 잠깐..
이건 불평등이야. 남녀가 똑같이 동거해도 거의 여자만 손가락질 받거든.
근데 남녀 사이에 일주일에 너댓번 만나서 붕가하는 거랑 동거랑 차이가 뭐냐.
같이 살든 아니든 어차피 성인남녀가 사귀면 대부분 붕가는 하는 건데 말이지..
난 내 주변에 여자든 남자든 후배들한테 결혼할 생각이 있는 상대하고는
서두르지 말고 꼭 2개월 이상 동거해보고 천천히 결정하라고 권한다.
따로 살면서 종종 만나서 데이트 하는 거랑,
개인 공간이나 시간 없이 한 집에서 종일 붙어 사는 거랑 젼혀 틀리거든.
아직 한국은 사회적 시선이 곱지 못하지만
동거는 분명히 무분별한 이혼률 낮추는데 기여한다고 본다.
그러니 동거했다고 싸잡아서 낙인찍으려 하지 마라.
물론 렌트 아껴서 명품 사려고 남자 집에 빌붙은 꼴통애들 빼고.

마지막으로.. 이런 글 쓸 시간에 가서 단어 하나 더 외워라.
젠장.. 답글 달고나니 나도 시간이 아깝네.. 미끼 덥썩 문 내가 빙신..

나이 스물일곱이면 막연하게 어린 나이도 아닌데..
글을 읽고 있자니 그쪽보다 몇 년 더 산 형으로서 참 답답허다.
어디가서 돈, 명품, 영어권 남자만 밝혀대는
머리에 똥만 찬 유학생 코스프레 지지베들한테
쪽쪽 빨리고 여기 와서 넋두리 하는 건지 모르겠다만..
스스로 글 올리면서 욕 먹을 것도 알고 미리 성급한 일반화 타령도 다 해놨구만.
그쪽이 뉴욕와서 몇 년을 있었는지 모르겠는데..
여기 한인 유학생 인구가 대체 몇이나 있는 줄 아냐..
그 중에 니가 기껏 몇 명이나 만나봤다고 생각하는 게냐..
아닌 게 아니라 그냥 성급한 일반화 맞다.

내 주변엔 일주일 중 이틀동안 학교 수업 다 때려박고
나머지 4~5일 풀로 뼈빠지게 파타임 뛰면서
생활비 벌고 학비 내면서 3.5 이상 유지하는 애들 널리고 널렸다.
파티? 술떡? 걔네들은 일 쉬는 날엔 집에서 과제하고 체력 보충해야 돼..
꼭 이렇지 않아도 자기 생활비 정도는 스스로 충당하는 애들이 대부분이다.
그쪽 주변 똥덩어리 몇 명을 보고 싸잡아서 "유학생 여자" 라고 칭하고
이런 애들 만나지 말라고 하는 걸 보고 "성급한 일반화" 라고 하는 거다.

대체 평소에 생활을 어떻게 하고 다니길래
니 주변엔 그런 애들만 눈에 띄는지 모르겠지만..
순진한 남자들한테 조언을 해주고 싶다?
여기서 빡세게 공부하고 일하고 하면 그런 애들 마주칠 일도 없다.
물론 여기에 있는 집 돈많은 골 빈 자제분들 많아.
근데 뭐? 그치들은 그냥 걔네대로 놀라고 냅두면 돼. who cares?
그런 애들이 과연 뉴욕에 많을 것 같냐.. 서울에 더 많을 것 같냐..?
너처럼 글 쓰려거든 그냥 한국 여자를 만나지 말라고 해라.

마지막으로 동거 이야기 잠깐..
이건 불평등이야. 남녀가 똑같이 동거해도 거의 여자만 손가락질 받거든.
근데 남녀 사이에 일주일에 너댓번 만나서 붕가하는 거랑 동거랑 차이가 뭐냐.
같이 살든 아니든 어차피 성인남녀가 사귀면 대부분 붕가는 하는 건데 말이지..
난 내 주변에 여자든 남자든 후배들한테 결혼할 생각이 있는 상대하고는
서두르지 말고 꼭 2개월 이상 동거해보고 천천히 결정하라고 권한다.
따로 살면서 종종 만나서 데이트 하는 거랑,
개인 공간이나 시간 없이 한 집에서 종일 붙어 사는 거랑 젼혀 틀리거든.
아직 한국은 사회적 시선이 곱지 못하지만
동거는 분명히 무분별한 이혼률 낮추는데 기여한다고 본다.
그러니 동거했다고 싸잡아서 낙인찍으려 하지 마라.
물론 렌트 아껴서 명품 사려고 남자 집에 빌붙은 꼴통애들 빼고.

마지막으로.. 이런 글 쓸 시간에 가서 단어 하나 더 외워라.
젠장.. 답글 달고나니 나도 시간이 아깝네.. 미끼 덥썩 문 내가 빙신..

illbehuge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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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파티는 어디서 하는겨~ 내 미국 7년살면서 한번도 못봤다.
저런 파티는 어디서 하는겨~ 내 미국 7년살면서 한번도 못봤다.

winetomato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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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ebook.com/yongki.kim.1614 측정 기기, 환청 기기, 측정의 비밀 , 종교의 비밀 , 정신과의 비밀, 방송의 비밀

나라 안을 실시간으로 측정하고 있는 단체의 비밀

다 들어있습니다 korean language must traslate secret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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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tt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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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디스하는건 아닌데..
미국에 유학 와있으면 아시다 시피 집안 다 빵빵해요....
이민자녀나, 트윈키나들이나 유학생들을 관심 가져주고 애탄다고 신경써줄 필요 없어요ㅠㅠ..
돈있으니깐 저짓하는거고
그돈 좋아하면 끼리끼리 만나면 되요....
미국에서 열심히 살아가시는 분들은 항상 자기 앞가림만 잘하시면 되요~

글쓴이 디스하는건 아닌데..
미국에 유학 와있으면 아시다 시피 집안 다 빵빵해요....
이민자녀나, 트윈키나들이나 유학생들을 관심 가져주고 애탄다고 신경써줄 필요 없어요ㅠㅠ..
돈있으니깐 저짓하는거고
그돈 좋아하면 끼리끼리 만나면 되요....
미국에서 열심히 살아가시는 분들은 항상 자기 앞가림만 잘하시면 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