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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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링 답을 왜 해주십니까?

물방울갯수 1K

조사중입니당~

새로운 웹싸이트 개발 플래닝중에.. 과연 저 말고도 여기서 열심히 다른분들 돕자고 답 올리시는분들, 여러분들 각자 특별한 이유가 있으십니까? 전 열심히 (하루에 3-4개씩) 하다가 도중에 얻은거 하나 없다고 느꼇을때 그만두고 이제 가끔 와서 그냥 웃긴 댓글, 바보같은 글, 아니면 진짜 시리어스하게 묻는 질문들만 보구있어요. 가끔 답도 하지만, 그냥 시간 때우기 이상으로는 안보구요.

저같이 그만두시지 않고 계속 열심히 하시는분들:

왜 여기로 오시고 왜 답을 해주시나요?

What drives you to this website and what motivates you to answer these questions?

저같이 그만두신분이라면 : 왜 그만두셨습니까? 열심히 할때는 왜 하셨나요

물방울 어떻게 쓰는지도 모르니 ... 1000개 ㅋㅋㅋㅋㅋ

fever411 Long Island 웹사이트제작.운영

답변하시면 내공 10점을, 답변이 채택되면 내공 1K점과 물방울 1K개를 드립니다.

님, 멘토가 되어 주세요.

답변하시면 내공 10점을, 답변이 채택되면 내공 1K점과 물방울 1K개를 드립니다.

비공개 님 답변

금별 채택 124 채택율 22.5% 질문 21 마감률 0%
저도 비슷하게 전엔 열심히 들리고 댓글을 달았는데... 뭐 한마디로 귀찮아지더라고요...

여러 이유로 들립니다.

1. 모르는 정보를 얻는곳으로 좋은것 같습니다.
2. 다른 사람들 정신이 어디있는지 보러도 오고... 가끔 또라이같은 글을 보면 내 정신상태가 병신은 아니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요.
3. 분명히 웃긴 댓글이 있을만한 thread는 들려서 댓글보면서 웃고도 하고요
4. 정말 문제가 심각한 분 같은 경우엔 정말 도움의 한마디를 남기고도 합니다. 이럴때 아님 사실 댓글다는게 시간낭비라고 생각하거든요... 아무리 시간을 때우러 왔어도...

이제 여기서 한 4-5년 정도 매일 들어오다싶히 하는데요... ㅎㅎㅎ 이젠 그냥 들어왔다 나갔다 하는 정도네요.

열심히 할땐 뭐... 물방울 얻자고 했던때도 있고, 계급인가 뭔가 (별?) 올릴려고 한적도 있고... 뭐 이럴땐 정말 시간이 남아 돌아서 한 일이지만... ㅎㅎㅎ 지금 생각하면 웃기네요.

1-2년전에는 댓글다는 사람들이 댓글싸움 (?) 하는거 구경하러 오고도 했구요... 한참 심할때가 있었죠... 그 kevinism인가 뭔가하는 사람땜에... ㅎㅎ

쓸때없고 필요없는 댓글은 그냥 안달고 물방울이나 별같은것도 필요없는데 그냥 정말 필요한 댓글이나 이곳 저곳 달고 지나갑니다. 채택을 하던 말던... 그리고 이상한 글은 그냥 읽지도 않고... ㅋㅋㅋ

저나 님과 같이 여기 오래있는 사람이면 다 비슷한것 같습니다... ㅎㅎ 넘 오래있음 시간낭비지요.

다행이도 시간이 지나가면서 저희가 전에 했던것처럼 현재 다른 사람들도 한다는게 다행이지요... 아님 이곳은 아마 죽었을 (?) 것입니다.
저도 비슷하게 전엔 열심히 들리고 댓글을 달았는데... 뭐 한마디로 귀찮아지더라고요...

여러 이유로 들립니다.

1. 모르는 정보를 얻는곳으로 좋은것 같습니다.
2. 다른 사람들 정신이 어디있는지 보러도 오고... 가끔 또라이같은 글을 보면 내 정신상태가 병신은 아니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요.
3. 분명히 웃긴 댓글이 있을만한 thread는 들려서 댓글보면서 웃고도 하고요
4. 정말 문제가 심각한 분 같은 경우엔 정말 도움의 한마디를 남기고도 합니다. 이럴때 아님 사실 댓글다는게 시간낭비라고 생각하거든요... 아무리 시간을 때우러 왔어도...

이제 여기서 한 4-5년 정도 매일 들어오다싶히 하는데요... ㅎㅎㅎ 이젠 그냥 들어왔다 나갔다 하는 정도네요.

열심히 할땐 뭐... 물방울 얻자고 했던때도 있고, 계급인가 뭔가 (별?) 올릴려고 한적도 있고... 뭐 이럴땐 정말 시간이 남아 돌아서 한 일이지만... ㅎㅎㅎ 지금 생각하면 웃기네요.

1-2년전에는 댓글다는 사람들이 댓글싸움 (?) 하는거 구경하러 오고도 했구요... 한참 심할때가 있었죠... 그 kevinism인가 뭔가하는 사람땜에... ㅎㅎ

쓸때없고 필요없는 댓글은 그냥 안달고 물방울이나 별같은것도 필요없는데 그냥 정말 필요한 댓글이나 이곳 저곳 달고 지나갑니다. 채택을 하던 말던... 그리고 이상한 글은 그냥 읽지도 않고... ㅋㅋㅋ

저나 님과 같이 여기 오래있는 사람이면 다 비슷한것 같습니다... ㅎㅎ 넘 오래있음 시간낭비지요.

다행이도 시간이 지나가면서 저희가 전에 했던것처럼 현재 다른 사람들도 한다는게 다행이지요... 아님 이곳은 아마 죽었을 (?) 것입니다.

비공개 님 답변

쌍금별 채택 233 채택율 25.6% 질문 253 마감률 0%
저도 이민자 올챙이 시절이 있었고 또한 무플의 아픔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아는 만큼, 경험한 만큼 글을 적곤 있습니다. 내가 단 리플 뿐만 아니라,

다른 리플들을 보면서 잘못알고 있던것도 바로 잡을수 있는 기회도 아주 들물게 생기기도 하지요.

그런데 요즘들어 그만두고 싶어지긴 합니다. 몇일 지나서 리플 확인하러 나의 답변을 눌러보면

분명 답변을 단거 같은데 글 자체가 사라진게 적지않더군요.

채택 안해준것보다도 그게 더 허무했습니다.
저도 이민자 올챙이 시절이 있었고 또한 무플의 아픔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아는 만큼, 경험한 만큼 글을 적곤 있습니다. 내가 단 리플 뿐만 아니라,

다른 리플들을 보면서 잘못알고 있던것도 바로 잡을수 있는 기회도 아주 들물게 생기기도 하지요.

그런데 요즘들어 그만두고 싶어지긴 합니다. 몇일 지나서 리플 확인하러 나의 답변을 눌러보면

분명 답변을 단거 같은데 글 자체가 사라진게 적지않더군요.

채택 안해준것보다도 그게 더 허무했습니다.

ha66 답변

은메달 채택 1,028 채택율 56.3% 질문 0 마감률 0%


제가 답변드릴수 있는 내용인거 같아서
제가 알고있는 범위내에서 답변을 드립니다


현재의 헤이코리안 멘토링 시스템이 정착되기 전까지
헤이코리안 멘토링 코너는 지금과 조금 달랐습니다

지금의 멘토링 코너는 그동안의 여러가지 시행착오를 보완한
많이 나아진 시스템입니다


우선 멘토링에 올라오는 질문들에 답을 해드리는 이유는
저도 미국에 처음와서 많은 분들에게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많이 받았기 때문입니다

1980년대 중반에 유학생으로 미국 뉴욕에 와서 (그때는 뉴욕 한국일보 신문이 유일한 정보매체였습니다)
정보의 부재로 인하여 겪은 고초는 이루 말할수 없습니다

지금은 인터넷과 각종 매체의 발달로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지만
자신에게 꼭 필요한 정보는 오히려 찾기 어려운 경우가 종종 발생합니다


그렇게 정보가 필요한 분들에게 자신이 알고있는 한도내에서 정보를 제공하고
자신이 모르더라도 시간을 내서 인터넷으로 정보를 검색해서 관련 정보를 올려드리는

일종의 봉사활동이라고 생각하고 멘토링 코너에 답변을 달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교회나 성당, 기타 국제 구호단체를 통해서 다양한 방법으로
봉사활동이나 기부행위를 하시고 있습니다

저는 그런 단체에 회원자격으로 직접 봉사활동이나 기부행위에 참여하진 못하지만
하루에 한두시간 컴퓨터 앞에 앉아서 멘토링 코너에 답변을 다는 것으로 대신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곳 멘토링 코너에 답변을 올리다 보면
자신이 필요한 정보만 획득하고 자신이 올린 질문글 자체를 삭제해 버리는 사람 (예전에 그런분이 많았습니다)

나름 성의껏 질문글에 대한 답변을 달았는데
그 답변글을 문제 삼아 직접적이거나 간접적으로 은근히 시비를 거는 사람

정성을 다해 올린 질문글을 끝까지 채택해주지 않고
그냥 조용히 잠수타버리는 사람 등등


벼라별 사람들에 치여서 그동안 많은 분들이 회의를 느끼고
이곳 멘토링 코너를 떠나셨습니다

저는 이곳 헤이코리안 멘토링 코너의 원년 멤버인 제1대 명예멘토라는 자긍심 하나로
생기는거 하나 없는 그런 현실에도 불구하고

시간이 날때마다 들어와서 이런저런 답변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제가 멘토링에 답변을 해드린 질문자 열분중에 한분만이라도
제가 올린 답변글을 읽으시고 도움을 받으셨다면

그것만으로도 저는 충분히 만족하고 있습니다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제가 답변드릴수 있는 내용인거 같아서
제가 알고있는 범위내에서 답변을 드립니다


현재의 헤이코리안 멘토링 시스템이 정착되기 전까지
헤이코리안 멘토링 코너는 지금과 조금 달랐습니다

지금의 멘토링 코너는 그동안의 여러가지 시행착오를 보완한
많이 나아진 시스템입니다


우선 멘토링에 올라오는 질문들에 답을 해드리는 이유는
저도 미국에 처음와서 많은 분들에게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많이 받았기 때문입니다

1980년대 중반에 유학생으로 미국 뉴욕에 와서 (그때는 뉴욕 한국일보 신문이 유일한 정보매체였습니다)
정보의 부재로 인하여 겪은 고초는 이루 말할수 없습니다

지금은 인터넷과 각종 매체의 발달로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지만
자신에게 꼭 필요한 정보는 오히려 찾기 어려운 경우가 종종 발생합니다


그렇게 정보가 필요한 분들에게 자신이 알고있는 한도내에서 정보를 제공하고
자신이 모르더라도 시간을 내서 인터넷으로 정보를 검색해서 관련 정보를 올려드리는

일종의 봉사활동이라고 생각하고 멘토링 코너에 답변을 달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교회나 성당, 기타 국제 구호단체를 통해서 다양한 방법으로
봉사활동이나 기부행위를 하시고 있습니다

저는 그런 단체에 회원자격으로 직접 봉사활동이나 기부행위에 참여하진 못하지만
하루에 한두시간 컴퓨터 앞에 앉아서 멘토링 코너에 답변을 다는 것으로 대신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곳 멘토링 코너에 답변을 올리다 보면
자신이 필요한 정보만 획득하고 자신이 올린 질문글 자체를 삭제해 버리는 사람 (예전에 그런분이 많았습니다)

나름 성의껏 질문글에 대한 답변을 달았는데
그 답변글을 문제 삼아 직접적이거나 간접적으로 은근히 시비를 거는 사람

정성을 다해 올린 질문글을 끝까지 채택해주지 않고
그냥 조용히 잠수타버리는 사람 등등


벼라별 사람들에 치여서 그동안 많은 분들이 회의를 느끼고
이곳 멘토링 코너를 떠나셨습니다

저는 이곳 헤이코리안 멘토링 코너의 원년 멤버인 제1대 명예멘토라는 자긍심 하나로
생기는거 하나 없는 그런 현실에도 불구하고

시간이 날때마다 들어와서 이런저런 답변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제가 멘토링에 답변을 해드린 질문자 열분중에 한분만이라도
제가 올린 답변글을 읽으시고 도움을 받으셨다면

그것만으로도 저는 충분히 만족하고 있습니다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sweetcandy

님의 답변 정말 잘 보고있습니다. 어떤 답변은 정말 보면서 깜짝 놀랄때가 많았어요. 그래서 TANK 라는 닉네임을 기억하게되더라구요. 지금 답변을 달아주신것을보니 마음씀씀이도 굉장히 존경스럽네요.

sally9683 답변

동별 채택 0 채택율 0% 질문 18 마감률 0%
정보를 필요 하다고 생각 할때는 먼저 생각 나는곳이 이곳이 아닌가 싶네요
어려운일을 당했을때 댓글로 인하여 어려운 상황을 이겼냈던일이 있었기에
시간이 날때 마다 들리고 내가 아는 정보는 같이 나눌려고 합니다
요즘에는 바쁜 관계로 뜸하게 들리지만 그래도 이민땅에서 도움을 청하고 ...
도움을 원하는 사람에게 정보를 나누는것은 더불어 살아가는 작은 실천이 아닌가 싶네요
정보를 필요 하다고 생각 할때는 먼저 생각 나는곳이 이곳이 아닌가 싶네요
어려운일을 당했을때 댓글로 인하여 어려운 상황을 이겼냈던일이 있었기에
시간이 날때 마다 들리고 내가 아는 정보는 같이 나눌려고 합니다
요즘에는 바쁜 관계로 뜸하게 들리지만 그래도 이민땅에서 도움을 청하고 ...
도움을 원하는 사람에게 정보를 나누는것은 더불어 살아가는 작은 실천이 아닌가 싶네요

red_z06 답변

은메달 채택 659 채택율 41% 질문 1 마감률 0%
저는 이제 좀 있으면 미국생활 40년이 됩니다. 여기서 자라왔고 여기아닌곳 (한국) 의 문화와 사람들의 습성등을 이곳을 통해서 배우고 있습니다.

보시다시피 제가 멘토링에 답을 단것도 몇달도 되지 않습니다. 뭐 채택이니 그런것도 모르고 물방울 생기는것도 좀 우습기도 하구요. 전에 일외에 많은 시간을 잡아먹었던 취미생활을 잠시 중단하고보니 회사시간 이후는 많은시간이 남더군요. 그러다 멘토링에 질문들을보면서 거기에 달린 황당한 덧글들을보며 도데체 어떤사람들일까 라는 생각도 했습니다.

그렇게 질문들을 보다보니 내가 알고있는부분도 좀 있는거 같아서 답변을 해드리고 있는중입니다. 그중에는 제가 한 90%정도 아는부분도 있어서 자료를 뒤져가며 100% 의 답을 찾다보니 질문님들에게도 도움이 됬지만 저자신에게도 도움이 되더군요. 여기생활을 오래하다보니 그냥 기본상식이 되버린 부분들이 많은분들에게는 답답한부분인것같아서 그리 어렵지도 않은거라 그냥 나눔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주 가끔은 답변에 진심으로 고마워하시는 분들도 있어서 나름 보람도 느낍니다.

전문직에 30년째 일하다보니 제가 필요한만큼은 벌어서 쓰기때문에 여기서까지 시간에대한 보상 같은건 바라지도 않습니다.

앞으로 다시 바빠지게 되면 계속할수있을지는 그때 가봐야 알겠죠. ^^
저는 이제 좀 있으면 미국생활 40년이 됩니다. 여기서 자라왔고 여기아닌곳 (한국) 의 문화와 사람들의 습성등을 이곳을 통해서 배우고 있습니다.

보시다시피 제가 멘토링에 답을 단것도 몇달도 되지 않습니다. 뭐 채택이니 그런것도 모르고 물방울 생기는것도 좀 우습기도 하구요. 전에 일외에 많은 시간을 잡아먹었던 취미생활을 잠시 중단하고보니 회사시간 이후는 많은시간이 남더군요. 그러다 멘토링에 질문들을보면서 거기에 달린 황당한 덧글들을보며 도데체 어떤사람들일까 라는 생각도 했습니다.

그렇게 질문들을 보다보니 내가 알고있는부분도 좀 있는거 같아서 답변을 해드리고 있는중입니다. 그중에는 제가 한 90%정도 아는부분도 있어서 자료를 뒤져가며 100% 의 답을 찾다보니 질문님들에게도 도움이 됬지만 저자신에게도 도움이 되더군요. 여기생활을 오래하다보니 그냥 기본상식이 되버린 부분들이 많은분들에게는 답답한부분인것같아서 그리 어렵지도 않은거라 그냥 나눔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주 가끔은 답변에 진심으로 고마워하시는 분들도 있어서 나름 보람도 느낍니다.

전문직에 30년째 일하다보니 제가 필요한만큼은 벌어서 쓰기때문에 여기서까지 시간에대한 보상 같은건 바라지도 않습니다.

앞으로 다시 바빠지게 되면 계속할수있을지는 그때 가봐야 알겠죠. ^^

비공개 님 답변

동훈장 채택 1,332 채택율 19.6% 질문 91 마감률 0%
은근히 중독성이 있어요
은근히 중독성이 있어요

sweetcandy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0 마감률 0%
동생아이디로 로그인되어있어서
맘대로 답변 달아도 될런지 모르겠는데 우연히 글을보고 몇자 적어봅니다.

저는 지난 수년간 헤이코리안을 방문하면서 진짜 의문이 들었었어요.
과연, 이 사이트는 왜 이렇게 도움을 주는걸까? 너무 고마운 곳이다. 없으면 나 정말 힘들었을텐데..
처음 미국을 와서 정착할때까지, 또 직장을 구할때도, 사람을 만날때도, 집을 구할때도. 길을 찾을때도,,,

솔직히 헤이코리안이 없었다면 아무리 다른 커뮤니티가 있었다 할지라도 진짜 생활에서는 어려움이 많았을것같아요. 다른 커뮤니티는 그냥 겉핥기만 하지 뉴욕/뉴저지를 이만큼 자세히 다루진 않으니까요.

근데 우리 한국사람들 정말 의리없다고 이기적이라고 느끼는게 도움받을 때는 언제고 이거에 문제있다 저거에 문제있다 투정만 부릴줄알아요. 저도 떄론 그러겠죠.
근데 여기서 활동하는 이유는 그냥 내가 받은게 있으니까 도움받은만큼 나도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잔생각으로 답변 다는거예요.

그렇다고 내 시간을 일부러 만들어 하진않지만 시간이 남을때 와서 보다보면 재미있는 글들도 많고, 몰랐던 질문에 답변을 보면서 새로 알기도하고, 또 답변을 달 때역시 다른분들은 본인이 아는 지식에서만 전달드리는지 몰라도 제 경우는, 답변을 달기전 정보를 찾아보고 드리다보니, 저에게도 공부가 되고 도움이 된다는걸 하면서 느끼기에 결코 시간낭비라는 생각이 들지않았어요.

그리고 솔직히 보상제도로 주고있는 계급제나 물방울이 있었는데 이게 이전에는 별 소용이 없더니 요즘은 물방울로 선물을 교환할 수 있는 이벤트도 하더라구요.

내가 굳이 일방적으로 주기만하고 희생을 한다 생각하면 시간낭비겠지만,
이곳에서 분명 얻어가는 것이 있기때문에 참여하는것이 아닐까요.
(그리고 글쓰시는 분 또한 웹사이트 개발 플래닝을 위해 여론조사라는 명목으로 도움을 받고 계시잖아요)
동생아이디로 로그인되어있어서
맘대로 답변 달아도 될런지 모르겠는데 우연히 글을보고 몇자 적어봅니다.

저는 지난 수년간 헤이코리안을 방문하면서 진짜 의문이 들었었어요.
과연, 이 사이트는 왜 이렇게 도움을 주는걸까? 너무 고마운 곳이다. 없으면 나 정말 힘들었을텐데..
처음 미국을 와서 정착할때까지, 또 직장을 구할때도, 사람을 만날때도, 집을 구할때도. 길을 찾을때도,,,

솔직히 헤이코리안이 없었다면 아무리 다른 커뮤니티가 있었다 할지라도 진짜 생활에서는 어려움이 많았을것같아요. 다른 커뮤니티는 그냥 겉핥기만 하지 뉴욕/뉴저지를 이만큼 자세히 다루진 않으니까요.

근데 우리 한국사람들 정말 의리없다고 이기적이라고 느끼는게 도움받을 때는 언제고 이거에 문제있다 저거에 문제있다 투정만 부릴줄알아요. 저도 떄론 그러겠죠.
근데 여기서 활동하는 이유는 그냥 내가 받은게 있으니까 도움받은만큼 나도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잔생각으로 답변 다는거예요.

그렇다고 내 시간을 일부러 만들어 하진않지만 시간이 남을때 와서 보다보면 재미있는 글들도 많고, 몰랐던 질문에 답변을 보면서 새로 알기도하고, 또 답변을 달 때역시 다른분들은 본인이 아는 지식에서만 전달드리는지 몰라도 제 경우는, 답변을 달기전 정보를 찾아보고 드리다보니, 저에게도 공부가 되고 도움이 된다는걸 하면서 느끼기에 결코 시간낭비라는 생각이 들지않았어요.

그리고 솔직히 보상제도로 주고있는 계급제나 물방울이 있었는데 이게 이전에는 별 소용이 없더니 요즘은 물방울로 선물을 교환할 수 있는 이벤트도 하더라구요.

내가 굳이 일방적으로 주기만하고 희생을 한다 생각하면 시간낭비겠지만,
이곳에서 분명 얻어가는 것이 있기때문에 참여하는것이 아닐까요.
(그리고 글쓰시는 분 또한 웹사이트 개발 플래닝을 위해 여론조사라는 명목으로 도움을 받고 계시잖아요)

비공개 님 답변

은메달 채택 954 채택율 24% 질문 0 마감률 0%
여기 답글로 이런 저런 도움을 주는 것은 아무 댓가를 바라는 것이 아니죠.
그냥 이민초보시절을 생각하며
이민초기인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하는 것
미국생활에서 서로서로 조금이라도 도움을 줄 수 있다면 좋은 일이라고 생각하니까요.

물방울이 얼마가 쌓이든 그런 건 상관없구요
답글 하나 달아서 그 답변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다면
그것으로 족합니다.

여기 답글로 이런 저런 도움을 주는 것은 아무 댓가를 바라는 것이 아니죠.
그냥 이민초보시절을 생각하며
이민초기인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하는 것
미국생활에서 서로서로 조금이라도 도움을 줄 수 있다면 좋은 일이라고 생각하니까요.

물방울이 얼마가 쌓이든 그런 건 상관없구요
답글 하나 달아서 그 답변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다면
그것으로 족합니다.

nanjinhada 답변

동별 채택 12 채택율 10.3% 질문 3 마감률 0%
심각한 이유 없어요.

질문글 보고 쓰고싶으면 쓰고

그냥 지나가고 싶으면 지나가구요.


심각한 이유 없어요.

질문글 보고 쓰고싶으면 쓰고

그냥 지나가고 싶으면 지나가구요.


비공개 님 답변

금별 채택 97 채택율 14.1% 질문 2 마감률 0%
심심해서.
가끔 아는거 나오면 아는척 할수 있어서.
종종 바보같은 질문글 보고 웃을수 있어서. (이혼한 전남편이 돈많은 여자 만나서 연봉 높아졌는데 위자료 더 받을수 있냐고 물어보다가 욕먹고, 섹스 앤더 시티보고 뉴욕에 대한 환상으로 뉴욕으로 오고 싶다고 하는 된장녀 여자애들 글도 꾸준히 올라오고, 최근엔 리스개약 2달 먼저 맘대로 깨고싶은데 주인이 2달치 디파짓 요구하는거 도둑놈 심보라고 질문글 올렸다가 욕 쳐먹고..)
심심해서.
가끔 아는거 나오면 아는척 할수 있어서.
종종 바보같은 질문글 보고 웃을수 있어서. (이혼한 전남편이 돈많은 여자 만나서 연봉 높아졌는데 위자료 더 받을수 있냐고 물어보다가 욕먹고, 섹스 앤더 시티보고 뉴욕에 대한 환상으로 뉴욕으로 오고 싶다고 하는 된장녀 여자애들 글도 꾸준히 올라오고, 최근엔 리스개약 2달 먼저 맘대로 깨고싶은데 주인이 2달치 디파짓 요구하는거 도둑놈 심보라고 질문글 올렸다가 욕 쳐먹고..)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 채택율 16.7% 질문 2 마감률 0%

개인적으로 느끼는 멘토링의 매력은,
처음 만난 사람끼리 절대 터놓고 할수없는얘기 마저도
편하게 묻고 얘기하고 공유하고
스스럼없이 서로에게 기댈수 있게 하는데
있는것 같습니다.

특히 힘든 상황을 겪고 있는 누군가에게
조금이라도 나의 경험이, 지식이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면
상대가 누가됐던, 더없는 친밀감을 느끼곤 하지요ㅋㅋㅋㅋㅋㅋ

개인적으로 느끼는 멘토링의 매력은,
처음 만난 사람끼리 절대 터놓고 할수없는얘기 마저도
편하게 묻고 얘기하고 공유하고
스스럼없이 서로에게 기댈수 있게 하는데
있는것 같습니다.

특히 힘든 상황을 겪고 있는 누군가에게
조금이라도 나의 경험이, 지식이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면
상대가 누가됐던, 더없는 친밀감을 느끼곤 하지요ㅋㅋㅋㅋㅋㅋ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2 채택율 3.9% 질문 1 마감률 0%
처음 이민 왔을떄 같은 동네에 살던 독일 여자가 많은 상식을 가르쳐 주어서 도움이 되었답니다.
그러다 보니 한국사람들이 하는 실수도 많이 보이더군요.
그저 같은 한국사람들이 하는 잘못은 왠지 나의 잘못인것 처럼 마음이 아픕니다.
같은 민족이라는 것이 그런것인가봅니다.
그래서 가끔 이곳에 들어와서 사람들의 어려움을 읽다가 알고 있는것은 댓글을 달려고 합니다.
묻지도 않는 것을 가르칠 필요는 없겠지만 필요한 것을 가르쳐 주는것은 분명 도움이 되리라 생각하니까요..
처음 이민 왔을떄 같은 동네에 살던 독일 여자가 많은 상식을 가르쳐 주어서 도움이 되었답니다.
그러다 보니 한국사람들이 하는 실수도 많이 보이더군요.
그저 같은 한국사람들이 하는 잘못은 왠지 나의 잘못인것 처럼 마음이 아픕니다.
같은 민족이라는 것이 그런것인가봅니다.
그래서 가끔 이곳에 들어와서 사람들의 어려움을 읽다가 알고 있는것은 댓글을 달려고 합니다.
묻지도 않는 것을 가르칠 필요는 없겠지만 필요한 것을 가르쳐 주는것은 분명 도움이 되리라 생각하니까요..

comlife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0 마감률 0%
사이트에 제가 필요한 게 있을 때 가끔 들어왔다가 한번 휙 둘러보게 되는데요.
아무 이해 관계없이
도움이 되는 질문에 대한 답을 줄 때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서입니다.
정작 당사자에게는 중요한 질문인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좋은 일이니까요.
살기 좋은 세상은 이런 작은 나눔부터이지 않을까요..?
사이트에 제가 필요한 게 있을 때 가끔 들어왔다가 한번 휙 둘러보게 되는데요.
아무 이해 관계없이
도움이 되는 질문에 대한 답을 줄 때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서입니다.
정작 당사자에게는 중요한 질문인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좋은 일이니까요.
살기 좋은 세상은 이런 작은 나눔부터이지 않을까요..?

chmboy 답변

은별 채택 48 채택율 27.7% 질문 0 마감률 0%
저 같은 경우는 네이버 지식인에 댓글을 많이 올려줍니다. 이유는 내 지식으로 인해 누군가 도움을 받기도 하고 거기서 받은 콩을 현금화 하여 좋은데 기부를 할 수 있기때문입니다. 컨설팅 회사를 6년 넘게 운영해 오면서 이제 직원도 많아지고 회사도 커지다 보니, 이제는 한국인들이 많이 사용 하는 이런 커뮤니티 사이트에와서도 지식 기부를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 지금부터 성심성의껏 답을 달아 드리려 합니다..ㅎㅎㅎ

돈을 내고 컨설팅을 받으면 되겠지만, 오죽 답답하고 일단 인터넷 세상이라 얼른 답을 구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도움도 될 것이고, 좀더 진실되고 정확한 답을 주기위해 헤이코리안에 전문가 등록 신청도 했는데, 언제쯤 전문가로써 활동을 하게 될지는 모르겠지만....ㅎ

저역시도 미국에 유학생으로 오게되어 여러가지 우여곡절끝에 최고의 불경기였던 2009년에 회사를 설립하여 지금까지 회사를 운영해 오게 되었고, 이제는 많은 분야의 지식과 경험을 가지고 컨설팅을 해 주고 있습니다. 참 많은 개개인의 사연을 듣게 되지만, 잘 모르는 주변 분들의 얘기를 듣고 시키는데로 했다가 사기아닌 사기를 당한 사람들도 참 많았구요... 전문가라고 찾아 갔는데, 비용만 나가고 아무런 결과가 없어서 제 앞에서 눈물을 보이시는 분들도 계셨습니다.

이제는 우리 한국인들의 커뮤니티에도 보다 정식하게 우리 한국인들을 지원해주고 도와주는 컨설팅 업체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저는 확신합니다. 네이버에서도 열심히 도움을 드리고 있지만, 이제 헤이코리안에서도 제가 관련 있는 분야에 대해서는 컨설팅 회사 대표로서 로 오피스 paralegal로서 지금껏 경험과 노하우를 지식 기부하려고 합니다.

아무튼 저희 회사에서 그리고 개인적으로 카운셀링이 가능한 부분은 가급적 적극적으로 앞으로 답을 달아드릴 생각입니다. 이 글을 보고 있는 모든 분의 가정과 개인에게 행복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저 같은 경우는 네이버 지식인에 댓글을 많이 올려줍니다. 이유는 내 지식으로 인해 누군가 도움을 받기도 하고 거기서 받은 콩을 현금화 하여 좋은데 기부를 할 수 있기때문입니다. 컨설팅 회사를 6년 넘게 운영해 오면서 이제 직원도 많아지고 회사도 커지다 보니, 이제는 한국인들이 많이 사용 하는 이런 커뮤니티 사이트에와서도 지식 기부를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 지금부터 성심성의껏 답을 달아 드리려 합니다..ㅎㅎㅎ

돈을 내고 컨설팅을 받으면 되겠지만, 오죽 답답하고 일단 인터넷 세상이라 얼른 답을 구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도움도 될 것이고, 좀더 진실되고 정확한 답을 주기위해 헤이코리안에 전문가 등록 신청도 했는데, 언제쯤 전문가로써 활동을 하게 될지는 모르겠지만....ㅎ

저역시도 미국에 유학생으로 오게되어 여러가지 우여곡절끝에 최고의 불경기였던 2009년에 회사를 설립하여 지금까지 회사를 운영해 오게 되었고, 이제는 많은 분야의 지식과 경험을 가지고 컨설팅을 해 주고 있습니다. 참 많은 개개인의 사연을 듣게 되지만, 잘 모르는 주변 분들의 얘기를 듣고 시키는데로 했다가 사기아닌 사기를 당한 사람들도 참 많았구요... 전문가라고 찾아 갔는데, 비용만 나가고 아무런 결과가 없어서 제 앞에서 눈물을 보이시는 분들도 계셨습니다.

이제는 우리 한국인들의 커뮤니티에도 보다 정식하게 우리 한국인들을 지원해주고 도와주는 컨설팅 업체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저는 확신합니다. 네이버에서도 열심히 도움을 드리고 있지만, 이제 헤이코리안에서도 제가 관련 있는 분야에 대해서는 컨설팅 회사 대표로서 로 오피스 paralegal로서 지금껏 경험과 노하우를 지식 기부하려고 합니다.

아무튼 저희 회사에서 그리고 개인적으로 카운셀링이 가능한 부분은 가급적 적극적으로 앞으로 답을 달아드릴 생각입니다. 이 글을 보고 있는 모든 분의 가정과 개인에게 행복이 가득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