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rollingBanner
rollingBanner

요즘 프렌차이즈에 창업에 대해

물방울갯수 100
먹고살기가 힘들어 프렌차이즈쪽으로 옴겨 장사를 해보려합니다.
엽떡
페리카나
본촌
교촌
종로상회
파리바게트
뚜레쥬르등등 고민중이다 본촌.교촌
페리카나.비비큐등 치킨집으로 하나도전해보려 하는데요
조건이며 알아야할 사항같은것있으면 부탁드립니다.
차라리 외국프렌차이즈쪽이날까요?
세븐일레븐.던킨.스타벅스.후를스.보스턴마켓등등요

비공개 U.S.A 레스토랑 매니징&컨설팅

답변하시면 내공 10점을, 답변이 채택되면 내공 100점과 물방울 100개를 드립니다.

님, 멘토가 되어 주세요.

답변하시면 내공 10점을, 답변이 채택되면 내공 100점과 물방울 100개를 드립니다.

voxdei79 답변

동별 채택 18 채택율 11.1% 질문 46 마감률 0%

조건과 기본 버짓은 프렌차이즈마다 다르며, 본사 홈페이제에 가셔서 문의 하시면 됩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8 채택율 2.1% 질문 0 마감률 0%

확실한 수익성보장되는것이있읍니다

연락주시면 법적인절차및 자세하게 지원사항등도 알려드리져

201-682-7001

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3 채택율 50% 질문 12 마감률 0%
헐....요식업

집에서 가족들 끼니 챙겨 드시듯 음식 하는 것 처럼 생각하고 시작하시면 큰코 다치십니다.

일단은 미국은 한국처럼 요식업 인스펙션이 쉽지 않습니다.

다 통과 되었는데 Fire Detector 알람 기계에 배터리를 사다 끼워 두지 않았으면 또 그 검사하는 사람 기다리려면 운 좋아 2주 아니면 한 달 입니다. 단 적인 예를 들었지만 한번에 다 통과 하기 위해 어마어마한 시간과 돈을 요하며 공부도 많이 해서 미리 준비 하셔야 합니다. 인스펙션 하는 디파트도 사람들도 다 틀리기 때문에 언제 끝나게 될지 아무도 장담 못합니다. 공사는 다 끝났는데 인스펙션 통과가 지연되어 여러달 장사도 못하고 비싼 렌트비만 까먹고 계신 분들 많이 보았습니다.

장사를 시작 하셨다 해도 식재료 및 운영에 전반적으로 들어 가는 비용은 적어도 6개월 이상 겉으로는 금전적, 속으로는 심리적으로 손해 보실 것을 미리 염두해 두고 시작 하셔야 마음이 편합니다. 안 그러면 적자 나는 가계를 바라보며....매일 밤 잠 못 주무십니다!

손님들 일일히 다 대적해야 하고, 더러워도 참아야 하고, 새로운 음식 개발과 꾸준한 서비스 등등...인터넷에 보면 처음 개장한 식당들 별표 백점 붙었다가 서서히 내려가 반도 못 미치기 일쑤입니다. 손님들에 입맛은 냉정합니 그리고 그들은 의리가 없습니다. 내 돈 주고 맛있는 음식 먹을 권리와 욕구가 있는데 왜 일부러 맛없는 서비스 않좋은 곳으 찾아가겠습니까?

보통들 힘들면 먹는 장사나 해 볼까들 하시는데....길에 작은 천막쳐 놓고 장사 하듯 하고 싶으면 열었다 장사 안되면 접었다 할 수 있는 장사와 가계를 열어 운영하는 방식과는 하늘과 땅 차이라는 것을 인지하시길 바랍니다.

제가 요식업을 할 계획이 있다면 생각해둔 그 업종이나 비슷한 업종에서 저라면 적어도 6개월에서 일년은 종업원으로 일을 해 본뒤 시작할겁니다.

음식이 어떻게 조리되는지, 주방은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다양한 손님들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가계 운영은 어떻게 되는지, 직원들 관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매일 쓸 식재료 양 산출 등등... 직접 먼저 체험하지 않고 시작한다는건 불가능에 더 가깝다고 봅니다.

물론, 처음부터 가계운영을 잘 하시고 입소문 날 만큼 맛있는 맛집으로 소문이 나서 장사가 잘 되시는 분들도 계시겠죠. 프랜차이즈로 시작을 하셔도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그들의 목적은 열어주고 재료와 조리법을 줄지는 모르겠으나 경영 부분은 결국 내 몫입니다.

뒷받침 되시는 금전이 있으시다면 창업시 짱짱한 자문/전문 컨설팅 인들을 고용하셔서 시작 하신다면 다른 문제가 될 수도 있겠구요, 아니면 몇 달 하시다가 가계를 접고 손해 보셔도 사는데 지장 없으실 정도에 부를 소유한 분이시라면 위에 제가 언급한 모든 항목들은 무시하셔도 무관합니다.

Life is Gamble! 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주사위를 던지는 건 우리에 몫이기에 그에 따르는 결과에 대한 책임도 나 자신이라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돈 조심하세요. 그 창업할 돈 사람 잘못 만나면 날리는 건 시간 문제입니다.

비공개 님

이런 준비도 안된 질문에 진심어린 답변 해주시는 글쓴님 짱이십니다..^^b

비공개 님

제가 보기엔 이 댓글로 누구 하나 인생 구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