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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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scataway 거주하고있는데요! 영어 질문요!!

물방울갯수 10
제가 피스카터웨이에서 살고있는데요
온지 한달됬구..피카새댁이라 할께용..
저보다 미국에 더 오래산 멘토님들께 조언을
구하고싶어서요!!..
영어공부를 어떻게 시작하면 될까요? ㅠㅠ
유트브에서 이것저것보고 단어외우고 하는데
듣는거랑 말하는게 중요하잖아요>.<
멘토님들이 영어공부했던 노하우나
아님 경험을좀 듣고싶어서용 ..!!
그리고 여기근처에 영어배우는 클라스가 있을까요?
근처에 도서관이 하나 있긴한데.오늘한번 방문해서
책도보고 교육프로그램이 있나 알아보려구요 !!
멘토님들 답변부탁드려요^^
sosrk3 New Jersey 회화.표현

답변하시면 내공 10점을, 답변이 채택되면 내공 10점과 물방울 10개를 드립니다.

님, 멘토가 되어 주세요.

답변하시면 내공 10점을, 답변이 채택되면 내공 10점과 물방울 10개를 드립니다.

비공개 님 답변

은메달 채택 637 채택율 10.6% 질문 26 마감률 0%
시작은 도서관이 최고입니다. 우선 도서관 프로그램에서 시작하고 다른곳도 알아보세요.

동네 2년제 대학교에서도 성인들 위한 영어코스가 있으니 알아보세요 - 공짜 아닙니다.
시작은 도서관이 최고입니다. 우선 도서관 프로그램에서 시작하고 다른곳도 알아보세요.

동네 2년제 대학교에서도 성인들 위한 영어코스가 있으니 알아보세요 - 공짜 아닙니다.

sosrk3

내일 오전에 집근처 도서관 가보려구요!!

비공개 님 답변

쌍금별 채택 279 채택율 31.3% 질문 0 마감률 0%
들을땐 단어를 외우려들지 마세요. 그냥 문장 전체를 듣고 지나 가세요. 단어가 안 들리죠? 그래도 그냥 들어 두세요. 그랬다가 다음번에 또 그 단어가 나오거나, 그 동영상을 반복해서 들으면, 들었던 단어라 귀에 들어 옵니다. 이 때쯤 들었던 문장 전체를 다시한 번 음미하고 또 그냥 지나갑니다.
이 방법은 들을땐 듣기, 말 할 수 있을때 말 하기, 따로 문법 공부를 하게 되면 그땐 문법 공부와 단어 외우기를 해서 눈 귀 입을 습달 시키는 방법입니다.
개인적으로 한 동안 뉴스면 뉴스, 드라마면 드라마, 이런 식으로 중점적으로 들으시길 권합다. 드라마도 의료를 다루는 드라마만, 가정 코메디면 코메디만... 이런 식으로요.
그리고 더 중요한 건 사람들이 많은 곳에 나가서 대체 그 들이 뭐라고 하는지를 자주 듣는 것입니다. 의료 드라마를 보다가 병원 응급실에라도 가게 되면 산 경험이 되죠.
이상 제 독학 방법입니다. 이리해서 스패니쉬와 포르투갈어를 배우게 됐어요. 실력은 일반 통번역까지 할 수 있을 정도 지만요.
들을땐 단어를 외우려들지 마세요. 그냥 문장 전체를 듣고 지나 가세요. 단어가 안 들리죠? 그래도 그냥 들어 두세요. 그랬다가 다음번에 또 그 단어가 나오거나, 그 동영상을 반복해서 들으면, 들었던 단어라 귀에 들어 옵니다. 이 때쯤 들었던 문장 전체를 다시한 번 음미하고 또 그냥 지나갑니다.
이 방법은 들을땐 듣기, 말 할 수 있을때 말 하기, 따로 문법 공부를 하게 되면 그땐 문법 공부와 단어 외우기를 해서 눈 귀 입을 습달 시키는 방법입니다.
개인적으로 한 동안 뉴스면 뉴스, 드라마면 드라마, 이런 식으로 중점적으로 들으시길 권합다. 드라마도 의료를 다루는 드라마만, 가정 코메디면 코메디만... 이런 식으로요.
그리고 더 중요한 건 사람들이 많은 곳에 나가서 대체 그 들이 뭐라고 하는지를 자주 듣는 것입니다. 의료 드라마를 보다가 병원 응급실에라도 가게 되면 산 경험이 되죠.
이상 제 독학 방법입니다. 이리해서 스패니쉬와 포르투갈어를 배우게 됐어요. 실력은 일반 통번역까지 할 수 있을 정도 지만요.

sosrk3

유투브에서 라이언킹 영어 한글 동시자막 해서 계속 듣고 보고익히기 시작했어요 ㅠㅠ!! 그것도 도움이 되겠죠?

비공개 님 답변

동훈장 채택 1,309 채택율 19.4% 질문 84 마감률 0%
우선 기본이 깔려야 해요
아무것도 안된 상태에서 그냥 열심히 TV를 본다고
든는것과 말하는 것이 늘지는 않아요
(미국 티비에는 CC Closed Caption 이란 기능이 있어서
밑에 자막이 나옵니다. 그것이 미국인의 표현을 이해하는데
아주 유용합니다. 하지만 거기까지 입니다)

(제가 처음 이민왔을때만 하더라도 80년대 초라서
영어 회화를 배울수 있는 기회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초강수를 둔것이
한국에서 민병철영어와 정철 영어 회화 테이프를 사와서
귀에 꼽고 하루에 한 8시간 이상 들었습니다.
귀가 찢어질 정도로 아팠어요. 귀에서 물귀지도 생기고
거기서 하는 영어를 정말 매일 100번이상 따라해서
목이 쉬고 퉁퉁붇고..
그런데요 그리고 독서카드를 만들어서 영어대화를 써옿고
책상, 화장실,식탁. 머리맏에 올려놓고 외우고 또 외우고
이렇게 3-4 개월 하니까
경우 생활영어가 가능했어요.
하지만 이건어디까지나 최소한의 생활영어 입니다.
(물건사고, 물어보고, 그런 최소한 표현)
그래서 대화도 2번만 서로 왔다가 갔다가 하면 끝입니다,
더 이상하면 알아듣지도 못하고, 내가 해줄 얘기도 없어요

예를 들면 탈북자가 한국에 정착했습니다.
언어는 비슷하지만 소통이 안됩니다.
예를 들면 길에 김구라 비슷한 사람이 지나갔는데
당신이 탈북자 친구에게 "야1 저기 김구라 지나간다" 하고 깔깔 웃으면
그 탈북자 친구는 어리둥절 하지요
탈북자친구가 편의첨에 처음 갔습니다.
물건들을 어떻게 부르는지 몰라서 어리둥절합니다.
즉 미국에 오셨으면. 계속생활에 부딪히면서
미굯사림들이 이런 물건을 이렇게 부르는구나
이런상황에서 이렇게 이야기 하는 구나를 배워야하애요
내가 표현학 싶었는데 못한것은, 인터넷에서 찾아서
"아. 이렇게 표현하는구나" 하고 외워서 자기것을 만들고

결론은
1. 한가지 회화책이나, 인터넷에서 가르쳐 주는 영어회화나
한가지를 집중적으로 파서 외우세요
(이게 기본이 됩니다)
2. 미국문화를 배우세요.
도서관에서 꽁짜로 영어 배워주는것 적극적으로 이용하시고
(다만 거기 인도분들이 많이 사는데, 그분들 특유의 엑센트를 배우면 안됩니다)
미국 수펴마켓에서 물건이름도 외우고,
미국 신문기사도 읽고
(절대로 뉴욕타임즈 이런것말고 인터넷 혹은 지방신문 같이 쉬운것)
3. 정서적 안정
(집에서 하루에 한번은 웃어야 합니다.
한국의 인터넷 유머 사이트나
한국의 예능을 한편씩 꼭 보세요. 미국에 합법적인 꽁짜 사이트 많아요
저도 예능 킬러에요.)
틀림없이 남편이 한국예능본다고 핀잔을 줄것입니다.
"영어 공부 않하고 한국예는이나 봐?" 이렇게요.
하지만 남편은 사회생활하면 나름 스트레스를 풀잖아요.
그러니꺼 그런 잔소리하면 몰래 보세요.
4. 교회의 장단점.
교회에 가면 많은 도움을 받을수가 있어요
그동네의 중요정보등등
하지만!!! 단점도 있어요.
교회행사 쫒아다니면 영어실력이 절대로 안늘어요
차라리 교회에 간다면 유치부나 초등부가서
거기서 교포2세 어린이들이랑 영어를 하세요
창피할것도 부끄러울 것도 없고.
아이들이 엉어를 천천히 해서ㅡ 영어 발음을 쉽게 배웁니다.

그리고 중요한것이
이제 미국에서 1살입니다. 마치 미국에서 20살인 사람처럼 영어를 할수는 없습니다.
미국에 산 날수많큼 영어실력이 늘어요 (아니 영어공부를 안하면 늘지앟지만
적어도 미국생활영어 수준은 엄청나게 늘지요)

더 좋은 멘토들이 좋은 조언을 주시길....
우선 기본이 깔려야 해요
아무것도 안된 상태에서 그냥 열심히 TV를 본다고
든는것과 말하는 것이 늘지는 않아요
(미국 티비에는 CC Closed Caption 이란 기능이 있어서
밑에 자막이 나옵니다. 그것이 미국인의 표현을 이해하는데
아주 유용합니다. 하지만 거기까지 입니다)

(제가 처음 이민왔을때만 하더라도 80년대 초라서
영어 회화를 배울수 있는 기회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초강수를 둔것이
한국에서 민병철영어와 정철 영어 회화 테이프를 사와서
귀에 꼽고 하루에 한 8시간 이상 들었습니다.
귀가 찢어질 정도로 아팠어요. 귀에서 물귀지도 생기고
거기서 하는 영어를 정말 매일 100번이상 따라해서
목이 쉬고 퉁퉁붇고..
그런데요 그리고 독서카드를 만들어서 영어대화를 써옿고
책상, 화장실,식탁. 머리맏에 올려놓고 외우고 또 외우고
이렇게 3-4 개월 하니까
경우 생활영어가 가능했어요.
하지만 이건어디까지나 최소한의 생활영어 입니다.
(물건사고, 물어보고, 그런 최소한 표현)
그래서 대화도 2번만 서로 왔다가 갔다가 하면 끝입니다,
더 이상하면 알아듣지도 못하고, 내가 해줄 얘기도 없어요

예를 들면 탈북자가 한국에 정착했습니다.
언어는 비슷하지만 소통이 안됩니다.
예를 들면 길에 김구라 비슷한 사람이 지나갔는데
당신이 탈북자 친구에게 "야1 저기 김구라 지나간다" 하고 깔깔 웃으면
그 탈북자 친구는 어리둥절 하지요
탈북자친구가 편의첨에 처음 갔습니다.
물건들을 어떻게 부르는지 몰라서 어리둥절합니다.
즉 미국에 오셨으면. 계속생활에 부딪히면서
미굯사림들이 이런 물건을 이렇게 부르는구나
이런상황에서 이렇게 이야기 하는 구나를 배워야하애요
내가 표현학 싶었는데 못한것은, 인터넷에서 찾아서
"아. 이렇게 표현하는구나" 하고 외워서 자기것을 만들고

결론은
1. 한가지 회화책이나, 인터넷에서 가르쳐 주는 영어회화나
한가지를 집중적으로 파서 외우세요
(이게 기본이 됩니다)
2. 미국문화를 배우세요.
도서관에서 꽁짜로 영어 배워주는것 적극적으로 이용하시고
(다만 거기 인도분들이 많이 사는데, 그분들 특유의 엑센트를 배우면 안됩니다)
미국 수펴마켓에서 물건이름도 외우고,
미국 신문기사도 읽고
(절대로 뉴욕타임즈 이런것말고 인터넷 혹은 지방신문 같이 쉬운것)
3. 정서적 안정
(집에서 하루에 한번은 웃어야 합니다.
한국의 인터넷 유머 사이트나
한국의 예능을 한편씩 꼭 보세요. 미국에 합법적인 꽁짜 사이트 많아요
저도 예능 킬러에요.)
틀림없이 남편이 한국예능본다고 핀잔을 줄것입니다.
"영어 공부 않하고 한국예는이나 봐?" 이렇게요.
하지만 남편은 사회생활하면 나름 스트레스를 풀잖아요.
그러니꺼 그런 잔소리하면 몰래 보세요.
4. 교회의 장단점.
교회에 가면 많은 도움을 받을수가 있어요
그동네의 중요정보등등
하지만!!! 단점도 있어요.
교회행사 쫒아다니면 영어실력이 절대로 안늘어요
차라리 교회에 간다면 유치부나 초등부가서
거기서 교포2세 어린이들이랑 영어를 하세요
창피할것도 부끄러울 것도 없고.
아이들이 엉어를 천천히 해서ㅡ 영어 발음을 쉽게 배웁니다.

그리고 중요한것이
이제 미국에서 1살입니다. 마치 미국에서 20살인 사람처럼 영어를 할수는 없습니다.
미국에 산 날수많큼 영어실력이 늘어요 (아니 영어공부를 안하면 늘지앟지만
적어도 미국생활영어 수준은 엄청나게 늘지요)

더 좋은 멘토들이 좋은 조언을 주시길....

sosrk3

남편핀잔주는거.... 한국예능 보면 그래가지고 여기서 영어늘겠냐고 뭐라하기만하네여 ㅠㅠ

비공개 님

https://www.youtube.com/user/GoNaturalEnglish

chungshik 답변

금별 채택 72 채택율 7.4% 질문 0 마감률 0%
제가미국올때 한국에서 엄청 공부많이하고 왔는데 알아 듣지 못하고 하는 말은 웃기는 발음이고 40여년이 흐른뒤 다른사람 영어를 가르치면서 깨달은건 한국 사람 영어교육은 학문으로 배운 즉 눈으로기억 하는 영어공부를 12년했기 때문에 벙어리 귀 먹어리 입니다 애기들은 귀로 영어를 배웁니다 전혀 쓰거나 읽을줄 모름니다 인간두뇌는 기능이 둘로 나뉘는데 좌뇌와 우뇌 가 있어요 좌뇌 영어는 박사논문 쓰기위한 공부지 말 하고는 거리가 있습니다 우뇌기능 영어공부를 하련면 쓰거나 읽는건 잊으시고 밖에나가서 피자집 배달 하면서 익힌영어 아니면 영화를 하루 종일 보세요 학원이나 학교는 좌뇌영어를 가르칩니다 영어실력에 두가지 타입은 SAT공부냐 언어냐 둘인데 한국인대부분 언어가 부족합니다 <맨하탄 >하고 발음하면 못 알아듣지요 <맨하은> 하고 발음해야 하는데 많은 한국인들이 맨하탄 이라고 발음하고 있지요 뉴저지 사투리로 맨하은 입니다 다른 주는 또 다르지요
제가미국올때 한국에서 엄청 공부많이하고 왔는데 알아 듣지 못하고 하는 말은 웃기는 발음이고 40여년이 흐른뒤 다른사람 영어를 가르치면서 깨달은건 한국 사람 영어교육은 학문으로 배운 즉 눈으로기억 하는 영어공부를 12년했기 때문에 벙어리 귀 먹어리 입니다 애기들은 귀로 영어를 배웁니다 전혀 쓰거나 읽을줄 모름니다 인간두뇌는 기능이 둘로 나뉘는데 좌뇌와 우뇌 가 있어요 좌뇌 영어는 박사논문 쓰기위한 공부지 말 하고는 거리가 있습니다 우뇌기능 영어공부를 하련면 쓰거나 읽는건 잊으시고 밖에나가서 피자집 배달 하면서 익힌영어 아니면 영화를 하루 종일 보세요 학원이나 학교는 좌뇌영어를 가르칩니다 영어실력에 두가지 타입은 SAT공부냐 언어냐 둘인데 한국인대부분 언어가 부족합니다 <맨하탄 >하고 발음하면 못 알아듣지요 <맨하은> 하고 발음해야 하는데 많은 한국인들이 맨하탄 이라고 발음하고 있지요 뉴저지 사투리로 맨하은 입니다 다른 주는 또 다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