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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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던 응+센터 에서 어처구니 없는일이 ...!!!!

물방울갯수 10
안녕하세요
어제 월요일 동생과 일을하다가 동생이 눈에 조그만 이물질이 눈에 들어갔습니다

전에도 이런적이있어서 안과에 가서 제거하고 레이저치료하고 약$130 정도 냈습니다

문제는 안과에 가면 간단히 해결될것을. 노던 164가에 있다가 
응급센터라고 간판이 있어서 전화하니 선생님이 보시고 결정한다고해서 방문했더니 한시간을기다리라고 합니다
그리고 선생님이 보시더니 자기는 할수 없다고 응급실로 가라고 합니다 

그러면서 진료비 라고 하면서 $120 내라고 합니다 

그러고 나니 이미 오후 6:20 이 되어버려서 모든안과는 다 문닫고 할수없이 다음날로 예약한 후에 오늘다녀왔습니다
안과에서는 이물질이 스스로 제거되어서 할게없다고 하더군요 ^^


이런 어처구니가 있을까요?!!!  간판은 응급센터라고 걸어놓고  할줄도 모르고 보기만하고 돈을 청구하다니요 ..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지요?





keny**** U.S.A 의료기관.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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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멘토가 되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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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8 채택율 5.3% 질문 12 마감률 0%
거기 비싸기만하고 돌팔이 수두룩

chun***** 답변

동별 채택 67 채택율 7.8% 질문 0 마감률 0%
요즘 지식사회에서는 자기몸을 의사에게 모두 맏기는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 의료기관 처럼 엉뚱하게 바가지 씌우는 기관이 세상에 없습니다 이런경우 당신에게도 책임이 70% 있습니다 내몸 의료 기관을 하늘 처럼 알고 있는 현대인들

비공개 님

의사에게 모두 맏긴다는 것에 대해 동감입니다. 눈의 이물질은 깨끗한 대야에 물을 받아 소금 한 꼬집 정도 넣고 얼굴을 담그고 눈을 떴가 감았다 하고 힘 들지만 펑펑 울면 대부분이 다 씻겨 나오는데요. 이런 것도 못해준 응급센타도 큰 문제에요.

비공개 님 답변

은별 채택 57 채택율 13.3% 질문 36 마감률 0%
길거리에
"Emergency"라고 간판 걸어 놓고
사업하는 곳은
담당 의사가 없습니다


환자가 오면 그때서야
어느 어느 분야의 의사를 불러
올때까지 기다려야하고

대부분의 경우 의료보험도 않받습니다
즉 의료보험을 받지 않는 많큼
비용이 비싸다는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