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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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 목적.. 자막있는 미드 추천 부탁 드립니다..

물방울갯수 10
안녕하세요..
20대 중반에 와서 40대 중반이 되어갑니다..
처음에는 영어 공부가 너무 힘들어서, 공부하느니 돈 벌어서 비서를 두겠다라는 철없는 맘으로 살았습니다..
그리고 한인타운에 살아서 그렇게까지 영어 못 하는거에 불편함을 모르고 살았습니다..

시간이 지나 자식이 커감에 따라 영어를 못 하는거에 대해 자괴감이 많이 듭니다..
일 하는거에 대해서도 마찬가지구요..

아직 특별한 일이 생기지 않는한 40년 정도를 더 산다고 보면..
지금도 늦지 않았다고 생각을 고쳐먹고, 공부를 시작 했습니다..

하루에 한 문장씩 외워서 사용하고, 한국 드라마 쇼프로 보는데신
미국 드라마를 보려고 합니다..

좋은 미드 추천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비공개 Central Nj 영어Q&A

답변하시면 내공 10점을, 답변이 채택되면 내공 10점과 물방울 10개를 드립니다.

님, 멘토가 되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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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slovingyou 답변

해골 채택 1 채택율 50% 질문 1 마감률 0%
안녕하세요,
넷플릭스 Netflix 가입하셔서 (아마 자식분들이 이미 가입해놓았을 가능성이 큽니다)

Friends 영어 자막으로 틀어 놓고 보세요. 다른 미국 드라마보다 더 일상적인 내용을 다룬거라, 일상 생활에서 써먹을 수 있는 표현들을 쉽게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넷플릭스 Netflix 가입하셔서 (아마 자식분들이 이미 가입해놓았을 가능성이 큽니다)

Friends 영어 자막으로 틀어 놓고 보세요. 다른 미국 드라마보다 더 일상적인 내용을 다룬거라, 일상 생활에서 써먹을 수 있는 표현들을 쉽게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chungshik 답변

금별 채택 72 채택율 7.4% 질문 0 마감률 0%
한국에서 영어공부를 많이하고 29살에 미국에 와서 건축설계도면 들고 다니면서 일자리를 구하는데 아무도 고용을 안 하더라구요 말을 잘 못해서지요 그래서 건축기사 포기하고 피자집에서부터 카와시등 노동일을 하면서 미국속에 들어가서 몇 년 살다가 건축기사 엔지니어로 취직을 했습니다
갖 태어난 애기가 글자를 모르면서 귀로 듣고 무의식으로 배우듯 해야 쉽게 배우지요 매일 한 문장씩외운다면 정말 엄청난 노력이 필요 하지요 , 평상시에 영어로 간단한 말을 나눌 친구를 만드세요 뉴저지 포트리 근처라면 나하고 매일 한 시간씩 만나도 되구요 돈 안 받습니다
한국에서 영어공부를 많이하고 29살에 미국에 와서 건축설계도면 들고 다니면서 일자리를 구하는데 아무도 고용을 안 하더라구요 말을 잘 못해서지요 그래서 건축기사 포기하고 피자집에서부터 카와시등 노동일을 하면서 미국속에 들어가서 몇 년 살다가 건축기사 엔지니어로 취직을 했습니다
갖 태어난 애기가 글자를 모르면서 귀로 듣고 무의식으로 배우듯 해야 쉽게 배우지요 매일 한 문장씩외운다면 정말 엄청난 노력이 필요 하지요 , 평상시에 영어로 간단한 말을 나눌 친구를 만드세요 뉴저지 포트리 근처라면 나하고 매일 한 시간씩 만나도 되구요 돈 안 받습니다

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13 채택율 8.6% 질문 0 마감률 0%
쓴 글보니, 미드 보다가 그냥 드라마나 보다 끝날인생 같네요.
그냥 접었던 꿈을 다시 펼치는게 3배 빨라보임.
비서를 두지말고, 각분야 전문가를 친구로 만들어요.
꿈을 다시 끄집어냄으로해서 적어도 돈은 많이 벌겠네요.
그리고 위에 이상한 사람 글 보이죠? 정신병자니 조심하고요.
쓴 글보니, 미드 보다가 그냥 드라마나 보다 끝날인생 같네요.
그냥 접었던 꿈을 다시 펼치는게 3배 빨라보임.
비서를 두지말고, 각분야 전문가를 친구로 만들어요.
꿈을 다시 끄집어냄으로해서 적어도 돈은 많이 벌겠네요.
그리고 위에 이상한 사람 글 보이죠? 정신병자니 조심하고요.

비공개 님

이런 버르장머리 하고는. 80대 어르신과 면전에 있다해도 그리 싸가지 없이 굴텐가?

비공개 님

감사합니다

비공개 님

글쓴이 입니다.. 비록 24시간 수행비서를 둘 능력은 안 되지만, 그래도 밥은 먹고 살 만 합니다.. 밥을 먹고 살만하니 자식 친구들 가족과 놀러도 많이 다니구요.. 가계 에서도 매니저가 다 외국 손님들 상대를 하니까, 주인인 제가 답답할때가 많아서요.. 주위에 전문가 친구들도 조금 있구요.. 그렇지만, 제가 직접 못 하니까 답답한게 많더라구요.. 아직 살 날이 많이 남아서 공부좀 하려고 하는데..

비공개 님

그냥 드라마나 보다 끝날 인생이라고 말씀 하시니 기분이 좀 언짢네요.. 그래도, 답글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