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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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하고 치사한 cheapoair 고발합니다.

물방울갯수 10
방금 한국서 뉴욕가는 비행기를 예약하려고 온라인 싸이트에서 써치를 했습니다. 가격이 괜찮은 게 있었고, 또 한시적으로 프로모션으로 $50 할인코드까지 쓸 수 있다고 광고가 있길래 순진한(?) 마음에 믿고 바로 결재를 하려고 진행했습니다. 프로모션코드까지 입력하니 분명 applied 되었다고 나오더군요. 그런데 이상한건 최종 결재금액이 코드 어플라이 전과 최종금액이 똑같고 전혀 차이가 없는 것입니다. 분명 50불 할인된다고 선전에 나와 있었거든요. 

그래서 customer service 로 전화를 했죠. 그랬더니 한참 이것저것을 물어보고 기다리라고 해놓곤, 한다는 말이 그 가격 잘못된거고 실은 너무 싸게 나온거라서 아예 없애버렸다고 하는 거예요. 즉, 할인코드는 커녕 아예 즉석에서 그 상품을 없애버리고 거진 200불을 바로 올려버리는 것입니다. 이렇게 황당할 수가요? 기분 정말 더럽습니다. 제가 순진하고 바보같은 행동을 한건가요? 정말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 너무 불쾌합니다. 

8월에 유학가는데 진짜 우울해 집니다. 원래 이렇게 경우없고 사기꾼 같은 경우가 많나요? 너무 속 상합니다. TT 

이거 불공정으로 신고할 수 있나요? 어떻게 대처하는게 현명한거죠? 
비공개 U.S.A 인터넷쇼핑.가격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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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멘토가 되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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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님 답변

금메달 채택 1,248 채택율 19.6% 질문 82 마감률 0%
그곳은 정말 정말 시간많고 값싼 비행기표 구할때 쓰는곳
한가한 season 때는 한국하는 비행기 중국항공사를 이용하면 $550 으로 왕복도 가능 합니다. 하지만 중국공항에서 환승하느라고 12시간씩 기다려야 한다는 점

비공개 님 답변

금메달 채택 1,248 채택율 19.6% 질문 82 마감률 0%
cheapoair 이용해서 한국에 갔었는데...
문제는
스케쥴을 바꾸려니까...
비행사에 직접 전화를 걸라고 해서
했는데 벌금 많이 물었어요

cheapoair는 그냥 싼맛에 티겟을 살수있지만
책임은 지지 않고
스케쥴 바꾸려면 비행사에 직접 전화해야 해요.

ssy**** 답변

은별 채택 76 채택율 20.3% 질문 21 마감률 0%
여기저기 리뷰 많이 올려서 소비자들이 이용하지 않게끔 해야 정신차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