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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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작 부탁 드립니다. 사소한일이나 제입장을 제대로 얘기해 보고싶은데,,,아,,,정말 나의 영어로 그저 당하고만 있어야하니 공부 열심히 해야겠읍니다.

물방울갯수 196
킥복싱 클라스에 운동하러 갔다가 예약을 않했다고 입장거절을 당하고 그냥 돌아왔읍니다.
영어가 충분치 않아 알아듣지는 못하나 눈치로 따라하며 3번의 클라스를 참여했읍니다.
물론 예약없이 시간표에 있는 클라스를 골라 카운터에서 이름만 말하고 들어갔더랬읍니다.
오늘은 4번째 클라스였읍니다.ㅠ.ㅠ

아래문장을 그들에게 말하고 싶읍니다.

당신들의 오리엔테이션의 내용영어를 다 알아듣지 못했고,
그어떤 이메일의 안내도 받지 않았다.
예약을 해야만 한다는것을 11월 7일 수요일에 알게 되었다.
그렇다 하더라도 그날의 클라스를 참여하지 못하게 한것은 무척 유감이다.
인원이 다 차있던것도 아닌데 수업을 위해 그곳까지 간 고객을 돌려보내는것은 불쾌한 일이었다.
그렇다면 그전의 3번의 클래스는 예약없이가도 이름만 물어본뒤 입장하게 했던 이유는 무엇인가?

긴 이야기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작 부탁드립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물방울 드려용~~
julynoon - 문법.영작

답변하시면 내공 10점을, 답변이 채택되면 내공 196점과 물방울 196개를 드립니다.

님, 멘토가 되어 주세요.

답변하시면 내공 10점을, 답변이 채택되면 내공 196점과 물방울 196개를 드립니다.

kenzojss 답변

해골 채택 469 채택율 31.7% 질문 8 마감률 0%
Sorry that I have a language barrier and didn't fully understand the orientation last time which might have mentioned regarding the reservation of class.
I became aware that I need a reservation but until it's too late on 11/07/18 Wednesday when I was refused to be in the class.
I was not informed any of these that I need a reservation in emails either.

Being that I've been taking the classes three times already despite of reservation(s) by giving my name to the front desk at the time of visits, They could've told me that I need a reservation and let me in the class.


근데, 영작을 하면서 느낀건데, 컨플레인의 의도가 불명확한데요,
분명, 예약은... 특히 이런 수업참관은 도장뿐만 아니라, 미국 어떤 기관에서도 필수일테데요.
그동안 3번가량 요령있게 잘 하셨지만, 다음부턴 예약을 꼭 하시길 빕니다.
보통 이런 컨플레인은 안하는게 좋습니다. 왜냐면 본인에게 이익이되서 돌아오는게 없어요. 그저, 입장거부된 그날, 미국의 통념적인 "예약" 이라는 문화를 배웠다 샘 치고 그냥 넘기는게 더 좋습니다. 안그럼, 카운터에서 일하는 사람들과 껄끄러워질 뿐입니다.

Note : "차있지도 않은 클레스" 와 "시간들여 거기까지 간 고객의 권리요구" 는 뺐습니다. 너무 무례한거 같아서요.... ㅠㅠ

비공개 님 답변

금메달 채택 1,268 채택율 19.6% 질문 82 마감률 0%
구글 번역기를 쓰시고요
그런데 이어려운것을 어떻게 말씀하시려고요
발음이 어려워서 결국 그 사람들이 알아듣지 못할것 같은데
네 본인 입장은 억울하겠지만
앞으로 예약을 하고 가면 됩니다....

세상에 억울한일이 많지만
그냥 넘어가야 속이 시원할때도 많아요
한국에 살때도 그런 비슷한 경우가 있지요...

비공개 님

네 맞는말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