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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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있는 가족이 미국여행와서 입국심사할 때 질문

물방울갯수 10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미국에 살고있고 J1으로 왔다가 F1으로 비자 변경 신청하여 현재 펜딩 상태 입니다.

엄마와 남동생이 미국에 여행와서 10일 정도 머물다 간다고 합니다.
엄마와 남동생이 미국에 오는게 처음이고 영어를 잘 못해서 입국심사 관련해서 걱정이 많습니다 ㅠㅠ

제가 얼핏 듣기로는 입국심사 할 때 가족 관련된 분이 미국에 거주하냐고 물어보면 없다고 해야한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딸이 미국에 있다고 해도 되는지, 거주지를 지금 제가 살고있는 집으로 작성을 해도 되는지, 리턴티켓을 보여주면 아무 문제 없는건지 등등 궁금합니다.

만약 없다고 해야하면은...거주지를 호텔같은곳으로 적어야 할 것 같은데...아무 호텔 이름이나 적어도 되는건지...
호텔 이름 아무대나 적으면 예약한 영수증같은거도 보여줘야할 것 같은데...ㅠㅠㅠ

어떻게 하면 좋은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비공개 New Jersey 입국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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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님 답변

쌍금별 채택 202 채택율 23.1% 질문 0 마감률 0%
가족이 있다고 하셔야 합니다. 즉 사실을 말 해야 해요. 속였다가 입국 거부되고 무비자 마저 자격박탈이 되면 앞을 힘들어 져요.
그리고 식구는 j1 비자를 가지고 단기 합법 체류하는 사람이라고 필요하다면 부연 설명을 해야 합니다. 여기다 방문으로 와 있는 누나/딸이 어쩌고 있는지 잠시 보고, 온 김에 여기저기 관광을 할 계획이 있으면 그 일정과 예약 그리고 경비가 있음도 제시할 수 있어야 하고 특히 출국 날짜와 비행기표 등등 두 분들이 들어와 무엇을 하고 누구를 만나고 언제 어디를 경유해 출국을 할건지 떳떳이 말하세요. 숨기다가 예상치 못한 질문에 대꾸를 못해 의심사고 질문 수위가 점점 깊어지는등 점점 문제가 커지고 결국엔 입국 거부! 이 모든 불상사를 미연에 방지하는 방법은 진실 뿐이고 내가 심적으로 흔들리지 않으려면 확실한 여정이 있는 떳떳한 방문밖엔 없습니다.
참 제가 개인적으로 알고 있는 이민국 데이타 베이스는 usvisit을 비롯하여 열개 이상입니다. 그리도 글쓴이가 한국서 j1비자를 신청할때 썼던 온라인 신청서 이외에 해외주재 공관 데이타 베이스도 다섯 손가락을 꼽고도 남아요. J1과 엄마와 동생이 esta를 신청할때 적어 넣은 정보 등등 cross reference는 실시간 검색에 걸리는 시간 정도 밖에 안 걸립니다. 이에 저는 진실이 가장 좋은 방편이라 생각합니다.

비공개 님

요기 한표

비공개 님 답변

금메달 채택 1,248 채택율 19.6% 질문 82 마감률 0%
1. 아무도 없다고 대답하시고
(미국의 Database가 그렇게 까지 정교하지는 않아요.
미국의 시스템이 한국의 가족관계까지 등록되어 있지는 않앙요)

2. 호텔예약을 하고 프린트한다음 취소하면 됩니다.
(이것도 만약을 대비한것이지
Database 에 호텔예약이 됬는지 안됐는지 알수도 없어요)

사람들의 착각이 모든정보가 다 네트워크로 연결되어서
버튼하나면 누르면 미국정부에 보고싶은것을 다 볼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절대로 그렇지 않고요
심지어 그렇게 감사가 심한 금융기관도 마찬가지 입니다.

안심하세요
쉽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