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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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3 계약서 근로기간

물방울갯수 100

저는 노예 아니... 영주권자이고,
미국 비숙련 취업이민 (EB3) 계약서 상 근로기간 대해 여쭤볼게요.

계약서 상 “근로기간 최소 3년” 적었는데,
종업원으로서 본 내용을 꼭 지켜야하나요?

이제 겨우 1년 넘겼는데 너무 힘드네요...
꼭 좀 조언 부탁드립니다.

비공개 Champaign Urbana 영주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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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3 채택율 5.4% 질문 2 마감률 0%

질문하신거 보니, 전문 변호사한테 함 물어 보시는게 어떨까 하네요..

그냥 구글이나 인터넷에서 한국말로 사시는 곳, 뉴욕 또는 뉴저지 변호사 이렇게 쳐도 많이 나옵니다.

리스트 보시고 무료 상담이런 곳에 함 여쭤 보세요.. 굳럭!

 

비공개 님 답변

쌍금별 채택 195 채택율 22.4% 질문 0 마감률 0%

노동계약은 계약기간이 많이 남아 있어도 고용주나 노동자 중 그 누구 하나가 더 이상 계약 유지를 원치 않으면 파기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 뜻은 고용주도 아무때나 해고할 수 있고 노동자도 부당한 대우를 받거나 혹사 당하거나 더 이상 일을 하기가 싫을때 당장 그만 둘 수 있어요.  그리고 이민법은 이러한 노동법을 100% 수용하고 있습니다.  

단 그만 두실때 영주권을 받기위해 그 고용주를 이용했다는 식의 의심을 받지 않도록 하시고 앞으로 시민권 인터뷰를 한다거나 할때 제시해야 할 수도 있으니 세금보고서 포함 그간 일을 한 것에 대한 증거자료를 반드시 모아 두세요.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26 채택율 7% 질문 28 마감률 0%

계약 했으면 지키세요 미국 살꺼면 법좀 그만 좀 어기고 한국 토종찌질들아

비공개 님

고용 계약은 쌍방이 문제가 없다는 가정하에 계속 지킬 수 있고 그게 아닐 경우엔 해고를 해도 할 말 없고 사표를 내도 문제 삼을 거 없어요. 미국 노동법은 employment at will 이라 하여 그 누구도 강제로 노동을 당하거나 싫은 직장을 다니며 회사 임금을 축 낼 필요가 없다는 게 계약의 기본 조건이에요. 착취나 혹사를 당하면서 울며 겨자 먹기로 찍소리 못하고 죽었습니다 하고 계속 다닌다면 정말로 토종찌질이라 욕먹어도 할 말이 없을 거에요. 차암, 대체 어떤게 법을 어긴다는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