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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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공부하실 여자분 찾습니다. 저도 여자입니다.

물방울갯수 10

평일 오전과 오후 아니면 오후 낮에 만이라도 같이 공부하실 여자 분 찾습니다.

저는 대학원을 위해 토플 공부를 할 예정인데 예전에는 학원도 다녀보고 튜터를 구해 하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혼자 스스로 시간을 정해 도서관이나 카페에 가서 하려다보니 의지가 조금 부족하여 같이 매일 평일동안 공부할 친구를 찾습니다.

장소는 맨하튼 아니면 브루클린에서 카페나 도서관에서 각자의 공부를 같이 시간을 정해 규칙적으로 공부했으면 합니다.

점심은 각자 싸오거나 같이 사먹어도 좋고 스킵하거나 원하는대로 점심시간 보내면 될것 같습니다. 의지 맞으신 분..! 문의는 이메일 verolyn1234@gmail.com 으로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비공개 Manhattan TOEFL

답변하시면 내공 10점을, 답변이 채택되면 내공 10점과 물방울 10개를 드립니다.

님, 멘토가 되어 주세요.

답변하시면 내공 10점을, 답변이 채택되면 내공 10점과 물방울 10개를 드립니다.

비공개 님 답변

금메달 채택 1,241 채택율 19.7% 질문 82 마감률 0%

토플 점수 잘 나와서 원하시는 대학원에 가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제 생각이 나네요 80년초에  (그때는 토플이 800점 만점..700점인가? 헷갈림)

하여간 미국대학교에서 원하는 점수가 550점이였는데 

두번을 시험쳐서 510,  530이 나왔는데 

도저히 550을 넘지못해서 ...대학가기 힘들었는데

기적이 일어났어요

세번째 시험을 보는데 자리가 없어서 토요일 대신에 금요일에 시험을 치뤘습니다

(당시 유대인을 위해서 금요일 시험날이 1년에 몇번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신의 한수

상대적으로 금요일 시험을 보면 상대평가이기 때문에 성적이 잘나오는 기이한 현상이 있었습니다.

(시험보는 사람들이 대부분 유태인이니까....평균이 낮아서 상대평가가 잘나오는 것이지요)

그래서 

12/14일 아직도 기억합니다. 메일 box를 열었을때 토플 결과가 편지로 왔고

딱 550점이 였습니다.

그때 부랴부랴 대학에 토플성적을 편지로 다 보내고....

지금 생각해도 크리스마스 라서 하나님께서 내린 선물 인것 같아요.

 

인생은 = 노력한 만큼 성공한다 

(항상 이런 생각으로 살면 ..노력이라는 것이 나를 노예로 만듭니다)

 

하지만 은혜를 구하면 노력한것보다 몇배가 받을수도 있는 것이 인생입니다.

항상  Favor,  Anointing, Wisdom을 구하세요

 

 

비공개 님

Good comment!

비공개 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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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 주소가 없네요~

eb***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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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같이 공부나 할일하는거에 관심이 많은 학생입니다. 그런데 뉴저지에 살고있어서 머네요...ㅠㅠ 

혹시 업타운까지 오시기는 너무 머나요? 

목요일 오후마다 601 W 114th St 여기서 볼일이 있는데 일찍와서 같이 하면 좋을것같아요.

11am ~ 4:30 까지 가능합니다. 이메일은 thisisbaebu@gmail.com 관심있으면 연락주세요.

 

p.s. 혹시 focusmate이라고 들어보셨나요?

저는 가끔 이걸로 coworking friend 찾아서 하기도 합니다. https://www.focusmate.com/

비공개 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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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연락 드리고 싶은데 이메일 주소 알려주실 수 있으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