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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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 구합니다

물방울갯수 10

뉴저지에서 네일가게를 9년째 하고있습니다.

어제 오랫만에 온 손님이 반지를 잃어버렸다고 하면서 직원중 누가 가져갔을거라고 하는데.. 정황상 가게에서 반지를 잃어버린게 아니라 제가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오후에 경찰과 함께 오겠다고 해서 일단은 기다리고 있습니다.

누군가 비슷한 경험하신분 조언 부탁드립니다

비공개 North Jersey 기업,비지니스

답변하시면 내공 10점을, 답변이 채택되면 내공 10점과 물방울 10개를 드립니다.

님, 멘토가 되어 주세요.

답변하시면 내공 10점을, 답변이 채택되면 내공 10점과 물방울 10개를 드립니다.

jaebug 답변

해골 채택 2 채택율 33.3% 질문 8 마감률 0%

혹시 샵에 카메라 없으세요?

마음이 편지 않으시겠네요...

잘 해결되시길....

비공개 님 답변

금메달 채택 1,268 채택율 19.6% 질문 82 마감률 0%

경찰과 함께 오겠다...

흠..경찰과 친하지 않고서는 경찰이 같이 오지 않아요

경찰서에서 분실신고 하려면  ..거기 직원이 귀챦아서 종이 한장  form을 주고 적으라고 하고 

3-4일 뒤에 Report 찾으러 오라고 하면  그만입니다.

저도 한아름에서 지갑 잃어버렸다고 경찰서에 신고했느데 

경찰서 신고후에  3일 뒤에 리포트 받으러 갔더니

정말 성의 없게 ..조사해 봤는데 못찼겠다. 라고 서있습니다.

그러니까 경찰이랑 같이 올 확률이 30%도 안됩니다.

경찰이 얼마나 바쁜데 ...가게에 와서 일일이 직원이랑 다 인터뷰를 합니까?

행여 온다고 해도 CCTV 같은 것이 없으면 .,.

그량 물증이 없어서 조사서 쓰고 끝나요.

너무 걱정하시지 말시길..

오히려 네일 라이센스 검사하 하러 뉴저지 미용국에서 오는게 더 무섭지요.

jungahm4

감사합니다

DLDAD 답변

동별 채택 10 채택율 7% 질문 36 마감률 0%

제 경험상 손님이 착각했을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26 채택율 6.4% 질문 29 마감률 0%

아무 증거없이 그 손님이 아무것도 못합니다.

그 손님 ghetto인가요? 아니면 정신병자?

미국에 흑인 ghetton또는 스페니쉬 ghetto (대부분 미친 도니미칸 애들)

그리고 정신병자 마약쟁이 White Trash 백인 많아요. 

비공개 님 답변

은별 채택 48 채택율 5.6% 질문 26 마감률 0%

신경 끄시면 됩니다.. 경찰 오면 경찰한테 있는 그대로만 이야기 하시면 됩니다..  아무런 패널티 없으니까 걱정 뚝!!!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0 채택율 9.1% 질문 0 마감률 0%

그럼 직원들부터 확인해야죠.

무작정 손님이 개라고 말하기전, 주인이 할수 있는 부분부터 찬찬히 해보세요. 

 

저는 링은 아니었지만 800불 캐쉬를 뒷주머니에 넣고 세탁을 맞긴적이 있어요. (술이 왠수죠)  주인이 없었고 카운터 보는 캐시어가 제 바지를 맡았었고요. 2시간뒤에 다시 찾아갔더니 그 종업원은 없고 주인이 있더라고요.

돈의 행방을 물었습니다. 공손히...

이 여자는 개거품을 물며 어주 공격적이더군요.

본인들은 본적도, 이걸 가져갈/갈취할 종업원도 없거니와 이미 다 확인했다고 아예 게임 끝. 너 착각임. 이라고 아예 도장을 찍더군요. 저는 싸우러 간것도 아니고 찾으면 알려달라고 부탁하려 했던거 뿐이었죠. 진짜 이 주인여자 100마디할때 전 한마디도 않하고 있었습니다. 어이가 없어서 말도 안나오더라고요. 근데,  문이 딸랑딸랑 열리며 캐시어가 들어오며 어머 손님, 뒷주머니에 현금을 잔뜩 들고 다니시면 어떸케요? 하시며 방긋 웃으며 인사를 다시 해주시더군요.

 

이 개같은 주인 멱살을 잡을려다가 캐시어분 입장을 봐서 한마디 하고 나왔던 기억이 납니다.

근본이 개같은 인간이 주인이라서 참 힘드시죠? 답례로 100불은  캐시어 아가씨 쓰세요. 감사합니다. 

 

손님이 틀릴수도 있지만, 일이란건 모르니 님 종업원들과도 이야기를 하시고, 스팟터에게도 다시한번 물어보시고요.

 

hsmoon47

저는 $1,300과 크레딧 카드를 함께 손님 주머니에서 발견하여 손님에게 돌려드린 적도 있고 금반지도 돌려 드린 적도 있지만 없던 $100도 내 놓으라고 땡깡 부리는 손님도 있읍니다. 어떤 경우라도 큰소리 내지 않고 차분히 말하면 됩니다. 큰소리내는 사람이 지는 것입니다. 너무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