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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팰팍 파킹 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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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얼마전 glen ave 상의 팰팔 듀플레스 반지하로 이사를 했습니다. 집주인한테서 visit parking permit을 받아서 집앞에 스트릿파킹을 했는데 이틀뒤 누군가 작은 트럭과 흰색 세단차를 엄마차의 앞뒤로 딱붙여 주차를 시켜놨더군요. 저녁에 엄마한테 갔다가 옆집의 드라이브웨이까지 막으면서 그렇게 주차시켜놓은 상황을 보고 황당하여 듀플렉스 옆집의 사람을 불렀더니 웬 미국남자가 나와서 하는 말이 자기집에 그 트럭을 포함하여 차가 3대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부인으로 보이는 여자가 하는 말이 옆집의 듀플렉스도 자기 동생집이고 맞은 편의 집도 자기 삼촌집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모두 파킹랏이 부족한테 visit parking permit로 그 자리에 주차를 하지말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듀플렉스 반지하에 사는것은 불법이라고 몇번을 반복하면서 계속 소리를 지르고 있었습니다. 마음같아선 바로 폴리스를 부르고 싶었지만 엄마가 차를 옮기시겠다고 해서 앞에 있는 트럭을 옮겨달라고 한뒤 엄마차를 옮겼습니다. 

시간이 지나고 나니 너무 억울한 마음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팰팍에서 듀플렉스 반지하에 사는게 집앞에 스트릿파킹도 못할 정도로 불법인가요?

비공개 North Jersey 주거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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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멘토가 되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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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님 답변

쌍금별 채택 200 채택율 22.8% 질문 0 마감률 0%

아니, 차 다니는 스트릿에 파킹하는데 무슨 집 주인이 퍼밋을 주나요? (콘도에요?) 아무나 자리 있음 파킹을 하는데 글쓴이의 어머니가 주위 집들의 드라이브웨이와 드라이브웨이 사이에 겨우 겨우 차 세대가 들어갈 정도의 상황이어서 그리 바짝대서 파킹을 한 모야인데 이런 경우면 그냥 야, 내 차가 낑겨서 뺄수가 없으니 두 대중 하나만 좀 치워라 하고 치우면 어머니가 차를 빼서 쓰시면 되죠, 물론 차를 빼면 그 자리가 비기 전엔 파킹 못 하는거고. 

그리고 말이죠. 어떻게 됐든 지난 일은 웬만하면 곱씹지 마세요. 앞으로도 스트릿 파킹 디스퓻 많이 생길거고 어떤땐 이긴 기분 어떤땐 진 것 같고 어떤땐 억울할 수도 있는데 그냥 그 낳의 해프닝이라 생각하고 넘어 가세요. 또 살다보면 이 보다 더 한 상황도 생길거에요.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67 채택율 7.8% 질문 0 마감률 0%

지하에 세들어사는건 불법입니다 운전면허증 만들때 반 지하집 주소 주인집주소와 같이 만들기도 힘들어요(전기세를 본인 이름으로 내지 않기때문) 그 동네사람으로 법적 인정이 안되는 거로 알고 있으니 타운 빌딩국에가서 잘 알아보세요

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1 채택율 4.8% 질문 10 마감률 0%

아니 세들어사는건 문제없습니다 불법은 집주인이 안고가야하는 문제구요

 

제가 보기에도 억울해 보이긴하는데 뭐라하기는 좀 그렇네요 그상황을 못본터라 

 

물론 인터넷에는 본인억울한것만 적어놓겠죠

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2 채택율 20% 질문 2 마감률 0%

?? 

님이 반지하 살든지, 아닌지는 개네들이 관여할바 아닐테고.  ㅋ 

뭐 관여하고 싶으면, 신고하면 될것인데.  

 

국가 도로에서 스트리트 파킹 했는데,    그걸 앞뒤로 차 못빼게 의도적으로 파킹해놓으셨는데, 그걸 참으셨나요? 

 

그리고, 그 상황에서 visitor parking permit ..   이야기가 왜 나오죠?   

그런 파킹이 있으면, visitor 존에만 파킹해야하는데, ..  스트리트 파킹이면 전혀 상관 없는거 아닌가요?  

 

제가 무식한지 몰라도, 전혀 엉뚱한 소리만 하고 계신것 아니신지.  

 

혹시, 거기가 정식도로가 아니고,  어떤,  예를 들어 학교 건물처럼, 그런곳이라면,  visitor zone 에만 파킹하는게 맞는게 아닐련지..   

 

그게 아니라 일반 도로라면,  그 사람이 차를 3대를 가졌건,  10대를 가졌건,.     상관없을텐데요.    

그 사람이 차가 많아서 주차하기 힘든것이라면, 그 사람 사정이죠.   

그렇다고 차를 앞뒤로 억지로 달싹 붙여서 파킹해놓으면,  헐...    저같으면 한바탕 싸웠겠네요.     

 

한번은 제 와이프가 차를 주차해놓았는데,.  어떤 사람이, 그 차 바로 앞에 범퍼에 거의 닿을듯이,  개미 한마리 겨우 지나갈정도로 주차해 놓은적 있었습니다.  제 와이프가 너무 열받아서 신고했더니, 뉴욕에선 그걸로 뭐라 할수 없다 라고 하더군요. 그래도 화가 안풀려서, 제 와이프가, 그 차 집주소랑, 이름까지, 다 알아내더니, ㅋ   그 차에다가, "어디 사는 누구누구야. 그런식으로 비매너로 주차시키지 말아라."  라고 종이 쪽지 적은적 있네요.     제 와이프는 열받는게, 그사람때문에 차도 못빼고.    

 

국가 도로이면, 스트리트 파킹 한게 죄가 아닐텐데,  뉴져지는 그게 법적으로 통할지는 모르겠지만, 신고라도 한번 해보시지. ㅠㅠ    사진 다 찍어놓고,.   그 앞뒤차가 옆집 소유라는거.    다분히 악의적으로 그랬다는거.   한번 해보시지.   ㅠㅠ    

 

 

그리고 님이 당당하다면, 그 사람이 소리지른다고 싸워보지도 않고, 차를 왜 빼줍니까?     저 같았으면, 아주.. 에휴.  

반지하 살고, 어쩌고, ..  싸울땐, 반지하에서 나가는 한이 있어도, 한번 질러 보시지.   그리고 반지하라고 신고해도, 몇달 걸립니다.     주인 입장에서도 그 몇달동안에 증거 인멸 다 할수 있구요.   저도 반지하에서 살아봤고,  백인들이 많아서 누가 신고했어요.  집주인이 시간 버티면서, 전부다 허물고.    저도 결국 이사를 해야했지만,.   ㅋ      찿아와도, 문 안열어주고 버티면, 못들어옵니다.   노티스를 줘야하고,. 그것도 한달에 한번정도.   뉴욕에선 그랬습니다만, 뉴져지는 모르겠네요.  

 

 

저도 첨엔, "예" "예" 하고 좋게 넘어갈려고 했는데, 그러면 더욱 지랄같아서,    전 이웃중에 인사도 안하는 이웃도 있어요.  좋게 지낼려고 참고 지나가니, 오히려 더 지랄하더군요.  그래서 한번 크게 화냈더니, 조용합니다.      

전 강아지도 키우는데, 자기 집 앞 잔디밭에 강아지 오줌 싸게 하지 말라는 사람도 있더군요.  사람 다니는 거리의 잔디밭은 그사람 소유가 아니라, 국가 소유입니다.  자기들 맘대로 이래라 저래라 할수 없어요.   이런경우, 내가 당당할 경우, 이게 니땅이냐?   똥싸면 다 치워주는데, 니가 뭔데 이래라 저래라 하냐고.   harrassment 로 신고한다고 제가 더 큰소리 칩니다. 

 

저같으면 골탕좀 먹으라고, 억지로 그 사람 집앞에다가 쉬는날, 주차했을것같네요.  물론 카메라 설치하고. ㅋ     

 

이상한 사람들 너무 많아요.  잘못한것 없으면 당당하게 대처해보세요. ^^   

 

그러나 어떤 커뮤니티의 지역이고, 정식 도로가 아니라면 님이 무조건 잘못한게 맞을수도 있구요.  것도 visitor parking 이면,.  방문객 존에만 파킹했어야 옳을게 아닐까 합니다. 

 

 

그리고 무슨 옆집 이며, 앞집이,.    자기 동생이고, 삼춘이고..   == ㅋㅋ       이것 역시 앞뒤 차 못빼게 억지로 파킹시킨거랑 전혀 상관없는 이야기이구요.     싸울땐 싸우시고, 더러워서 나가는 한이 있어도요.  

 

님 잘못한게 없으면, 기죽지 마세요.   별의 별 사람들 많아요. ^^     저도 사실 "no" 라고 말못하는편인데, 여기 와서 살면서, 욕지꺼리 하면서 싸워본적도 있네요.   

 

저는 첨에 미국 왔을땐, 영어 잘 못할때,.   엉뚱한 사람한테 전화받고선,.  그 사람이, 저한테 fucking bastard. 라고 욕하고, "ching cheng jong" 이라면서, 비웃는것도 머리에 선명하게 남아있는 사람입니다.    그땐 그랬죠.    지금은, 저도 대놓고 싸웁니다.     첨에는 그소리듣고 가슴이 너무 아팠죠.    기도 죽고.     억울하고..   

근데 살다보니, 좋은 사람은, 내가 영어 못한다고 욕하지 않고,  내가 힘이 없다고, 그걸로 공격하지 않고,.  나의 약점가지고 뭐라고 하지 않더군요.  오히려 제가 부족한 부분 도움을 주더군요.  그때 느낀게, "아. 욕할 사람은 뭘 해도 욕하구나.    그러나 도와주고 싶은 사람은 내가 아무리 부족해도 도와줄려고 하는구나.." 라는걸 느꼈습니다.     

좋으신분들한테는 좋게 대하고,  저한테 악하게 대하는 사람한테는, 얻어맞더라도 싸워야 합니다. 그게 저를 지키는 길입니다. ^^     특히나 이민권자들.        

 

제가 생긴게 어수룩하고, 중국인 같아 보인다고,  남들이 저 비웃는게 그냥 넘어가시면 안됩니다.  세상에 델리에서도 저를 비웃은적 있네요.   그녀석도 같은 아시안이던데..  그래서 제가 바로 화냈더니, 오히려 화해를 신청하더군요.  세상이 그래요.    받아주면 더 비웃습니다.       물론 현명한 사람한테는 좋게 말하는게 통하지만요.    

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0 마감률 0%

동네가 레지던스 주차 퍼밋이 필요한 길이라면 visitor pass 는 주민으로서 달갑지는 않겠지요.

물론 정말 visitor로서 하루 이틀 세우고 떠나는 것이면 당연히 괜찮은 것이지만 글 작성자 님처럼 거기 살면서 visitor pass 로 꾸준히 세우고 그런 차들 때문에 실제 주민들이 피해를 보는 상황이면 화가 나지요. 3대고 10대고 그것 역시 그집 사정이지만, 현재 어머님 사시는 집 듀플렉스 주인분이 과거에도 계속해서 지하에 불법 세입자를 들였고 차들이 늘어났다면 옆집도 이해가 갑니다. 집 주인이 글 작성자 어머님을 위해서 정식적인 permit을 받으려면 가족으로 등록, 차 등록 등등 일이 많이 복잡하겠네요. 그걸 해줄지 모르겠지만 입주하셔서 계속 visitorpass 로 지내시긴 힘들테니 집주인분께 요청을 해보심이 좋겠어요.

  

비공개 님 답변

쌍금별 채택 225 채택율 24.6% 질문 230 마감률 0%

그 주민만 주차하게끔 되어있는 커뮤니티는 아닌것으로 보입니다. 

아무리 내 집 앞마당이라도 스트릿 파킹은 city/public 소유입니다.

집주인 소유가 아니기 때문에, 그집 드라이브웨이를 막는 행위를 하지 않는 이상 뭐라 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미국에 많은 싸이 코들은 지네집 앞마당이라며, 심지여 옆집 앞마당까지 지네 차 빼고 나서

constuction cone이나 쓰레기통을 놔두고 다른 사람은 못세우게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물론 불법이지만 이런걸로 경찰들이 출동하지는 않습니다. 

울 건너집 히스페닉 싸이코는 차 끌고 나가면 그집 마누라가 잽싸게 쓰레기통을 스트릿 파킹자리에 세우는데,

누군가가 그 쓰레기통 치우고 거기에 차를 세우면 남편놈이 귀가 후 렌치나 망치로 그 차를 박살 내 버립니다.

그리곤 모르는척... 그집이라는 의심은 들어도 물증 없으면 경찰이 리포트만 떼 줄뿐,

그 집 처들어가 추긍 안하더라구요. 

 

사람은 많아지고, 차도 많아지고, 도로는 이상하게 그려놔서 주차 공간은 없어지고,

점점 주유소는 부셔버리고 그자리에 초대형 빌딩 지어놓고.. 앞으로 뉴욕/뉴저지에 차들이 어찌될랑가 모르겠네요

vam**** 답변

동별 채택 6 채택율 13.6% 질문 12 마감률 0%

똘아이들 많아요.

스트릿 파킹에 지네 집 앞이라고, 삼각형 공사용 콘을 세워두는 새끼들부터,

지네집 쓰레기통으로 세워두는 놈까지..  비상식에 무식까지 더한 놈들이 널려있어요.

비지터든 뭐든 퍼밋은 퍼밋이 있는거죠.

기분 나쁜건 그쪽 문제이지 법적으로는 문제가 아닙니다.

지하에 렌트는 주인 문제이지 세입자 문제가 이니고요.

상식 + 법 대로 하면, 기분 나쁘고 뭐고 글쓰신분 잘못이 없습니다.

본인이 차가 3대이건 10대이건 그건 그쪽 문제이고, 앞집 옆집이 지네 패밀리인것도 지네 문제입니다.

not my business 인것이죠.

그쪽 놈들이 똘아이이고, 법도 모르는 놈들이고, 깽판 피우는것 입니다.

담에 또 그러면 불러서 차 빼달라고 하던지 폴리스 불러서 차 치우게 하세요.

 

____________  여기까지 정상적이고 합법적인 그리고 싸워서 스트래스 휙 날리는 방법입니다.

 

이제 여기부턴 현실적이고 이성적인 방법 입니다.

똥은 더러워서 피하는것 입니다.

같이 똘끼로 맞다이쳐서 이길자신 있을만큼 똘끼 있으시면 위에처럼 깽판 치시고요.,

아니라면, 집주인에게 있던 내용 이야기 하시고, 빠르게 퍼밋 요구하세요.

만약에라도 못준다고하면, 집주인보고 옆집 똘아이들을 설득하던지 퍼밋을 주던지 뭐든간에,

이 문제 해결해 달라고 하세요.

 

jr*** 답변

해골 채택 1 채택율 33.3% 질문 1 마감률 0%

위에 VAM**님 의견이 정답이네요. 아침에 편하게 뉴욕행 버스를 타기위해 다른 타운의 거주자들이 Broad Ave. 근처에 파킹을 많이 하다보니 실제 거주자들의 스트리트파킹이 힘들어져서 오전 일정 시간대의 팰팍거주자 외의 파킹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resident parking과 visitor's parking permit을 따로 발부하는거고요. 여하튼 어떤 퍼밋이든, 혹은 퍼밋이 없어도 옆집에서 public street에 파킹의 권리를 주장하는 것은 법적으로 아무 근거가 없으니 무시하셔도 됩니다. 또 그런 막돼먹은 파킹으로 난리를 치면 조용히 폴리스를 불러서 해결이 가능합니다. 다만, 법적으로 반지하는 additional family가 살 수 있는 C.O.가 아니다 보니 반지하 렌트는 분명히 불법이 맞습니다. 집주인의 문제이긴하지만 옆집에서 신고할 경우 어머님은 계속 계시기 힘들꺼에요. 따라서 집주인이 잘 도와서 거주자 파킹 퍼밋을 받아도 옆집이 세들어 사는 것을 분명히 인지하고 있다면 같은 문제가 발생할 확률이 높아요. 법적으로 퍼블릭 도로에서는 보호 받을 수 있지만 반지하에서 사시는 것은 보호 받으실 수 없는다거죠. 집주인에게 상황 설명하셔서 옆집과 해결해달라고 하시고 어렵다면 어려운 파킹을 고려하여 렌트비를 조정해달라고 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lsw****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1 마감률 0%

스트릿 파킹 하는것도 시비가 붙는 경우가 있군요... 정말 주차 스트레스 경험해 본 사람들은 다 알꺼예요... 휴~ 저는 집 구할때 주차장을 제일 먼저 확인 합니다... 계속 살면서 스트레스 받는거 보다... 본인집 아니시면 그냥 이사를 가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