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rollingBanner
rollingBanner

차로 중부에서 동부를 가야하는데요.

물방울갯수 10

저희 부부가 중부(인디애나)에서 공부를 끝내고 필라델피아로 갑니다. 이삿짐은 모두 보냈고 중요한 물건들 때문에 운전해서 차로 이동하려고 해요.

교회에서 도움주셨던 권사님이 계신데 동부 아무곳이나 내려달라고 하셨어요.신분없이 미국에30년 사셨고 한국 가기전에 여동생 보고 가시겠다고 하시네요.

거절하기도 애매하고 해서 지금 고민중인데요-

저희 부부가 엊그제 영주권 인터뷰를 하고 왔는데ㅠㅠ..

혹시나 체크포인트(?) 에서 걸리거나 하면 어쩌지.. 하는 걱정이 드네요.

인디애나-오하이오-피츠버그-필라델피아 이렇게 이동할건데요. 저희가 모셔다 드려도 안전할지.. 혹시 검문에 걸릴시에 저희에겐 불이익이 없는지.. 알고 싶습니다.

근래에 여행해보신분 계실까요?

감사합니다.^^;

비공개 Bloomington 미동부

답변하시면 내공 10점을, 답변이 채택되면 내공 10점과 물방울 10개를 드립니다.

님, 멘토가 되어 주세요.

답변하시면 내공 10점을, 답변이 채택되면 내공 10점과 물방울 10개를 드립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9 채택율 10.7% 질문 7 마감률 0%

글쓴이에게 전함.

여러 답변글을 보면서, 온탕 냉탕을 봤습니다.

30년넘게 미국이민 생활과 교회생활을 해왔었죠 - 지금은 교회사절 -

요청하신분의 불분명한 목적지로 봐서, 저의 대답은 " 노 " 입니다.

정히 못하시겠다면..동생의 전화번호를 달라고 해서 확인을 하는겁니다.

미국에서의 유학생활, 영주권취득 등 힘든 일을 해오셨네요.

앞으로 미국생활에서 주의 하실것은 인간관계 입니다.

지금껏 유학생으로 받아오신 주위의  온정에 대해 다른 모습으로 베푸시면 되는겁니다.

안전여행과 좋은 앞날이 있으시기를 바랄께요.

 

flushing12 답변

동별 채택 20 채택율 12% 질문 4 마감률 0%

국경이 아니니 염려하지 마세요.

비공개 님 답변

은별 채택 37 채택율 11.3% 질문 0 마감률 0%

검문?

그럴일 절대 없으니 안심하시오.

비공개 님 답변

금메달 채택 1,268 채택율 19.6% 질문 82 마감률 0%

불심검문에 걸릴일은 없으니까 안심하셔도 될것 같은데요.....

문제는 약간 상식에 벗어나는 일 같아서...

그분이 비행기나 기차 타다가 검문에 걸릴까봐 동부 아무데나 데려 달라고 했겠지요?

여기서 문제가

1.  그분이 나쁜 마음을 먹고 출발전에 여러 교인들과 지인들에서 돈을 꿔간다음에 도망을 하면 

(그분을 태워줬기 때문에 나중에 돈 꿔준 사람들이 계속 연락오고....귀챦게 할것이고)

2. 그분의 의도가  다른데 있다면 

(차 안에서 신세 타령을 하고 ...죽고싶다고 하고,,,엉엉울고 사실나는 이제 한국갈돈도 없고

한국가도 내가 있을곳도 없다고 하면? )

내 배째라 하고 ,,당신네 집에 몇일만 잠깐 있게 해다라고 한다면?

이것 정말 골치 아픈 문제 입니다.

3. 상식적으로 이해안감 

여동생이 그렇게 보고 싶다고 했으면...

여동생과 평소 연락도 자주 했어야 했고..그럴텐데

여동생이 중지점까지 픽업하러 온다는 말도 없다????   (상식에 맞지 않아요)

 

결론 

유학생 부부라고 하셨지요?  그러면 어느정도 레벨이 되시는분 같은데...

너무 만만하게 보여서 그런것 아닌지?.....

좀 조심 스럽네요.  

 

하여간.....

비공개 님

때국넘 빤쓰를 입었나? 세상 참 복잡하게 사네 ... 밥은 어떻게 먹고사는지? 원산지가 어디며 농약은 쳤는지? 운반과정에서 먼지가 묻었는지? 세상 참 힘들게 사는듯 .

비공개 님

소설을 쓰고 자빠졌네... 너는 병원에 한번 꼭 가봐야긋다...

비공개 님

좋은 답변글이라 생각하는데...이상한 참견이 2개 달렸네. 이것은 답변글을 폄하하는 글이라 생각되오.

DLDAD 답변

동별 채택 10 채택율 7% 질문 36 마감률 0%

걱정이 되는일은 하지 않는게 좋겠습니다. 정중히 거절하시고 맘편히 두분이 가세요. 아무데나 내려달라는게????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26 채택율 3% 질문 19 마감률 0%

대륙횡단한경험이있는바

분명첵포인트있으니재수없으면...

 

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1 채택율 1.9% 질문 1 마감률 0%

이런 일은 거절 하고 싶으면, 부탁 받자마자 바로 거절하는 겁니다. 

같은 교회 권사님이 님들에게 그런 부탁 하실 정도면

평소에 유학생이라고 많이 도와 주셨을 것 같은데 아닙니까?

아무런 인간 관계 없이 님들에게 그런 부탁을 한거라면 그 분이 이상한 분이고

평소에 많은 도움을 받아놓고도 이젠 다시 볼 일 없어서

이렇게 글을  올린 거라면 님들이 좀 이상한 분들이네요....

그냥 거절 하기는 양심에 걸리고

댓글로  거절할 명분을 찿고 싶은  얄팍한 마음...

아닌가요?

 

비공개 님

글쓴이) 모셔다 드릴 마음이 있으니 여쭤본겁니다. 많이 도움을 받았기 때문에요. 그런데 검문이라던지 이런 부분에 대해 걱정이 있으니 모셔다 드려도 그 부분 인지를 시켜드려야 할 것 같아서요. 댓글 불쾌하네요.

비공개 님

도움 받으신 것이 있으니 양심에 찔려서 불편한 겁니다... 받은 것이 많으면 갚아야죠. 잔머리 굴리지 말고 ... 댓글이 불편 하시다구요? 저는 좀 역겹네요

비공개 님

해골의 댓글이 참 더럽다. 도움받은거에 대해 꼭 그렇게 찔러야 하니 ? 고심해서 여기에다 올려 어드바이스를 구한것인데..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26 채택율 6.4% 질문 29 마감률 0%

제가 알기로는 체크포인트는 대부분 멕시코 국경 주 쪽이 많은걸로 알고있습니다. 텍사스 살았을때 뉴멕시코로 넘어가는중 체크포인트에서 border patrol가 그냥 '너희들 미국 시민이니?' 하고 물어보고 예쓰 하면 다른거 별로 체크 안하고 대부분 바로 보내주더군요. 

하지만 여기서 찝찝한건 미국서 30년 사셨는데 차로 동부를 가는거보다 비행기로 가는게 훨씬 더 빠를텐데 (이민국 통과도 안하는;;) 왜 부탁하셨는지 모르겠네요.

미국 30년 넘게 살았다고 그분이 천사처럼 살아왔다는 증거는 없습니다. 겉으로는 거룩한척하고 뒤에서는 맛사지팔러 ㄸ또는 안마시술소 운영했던 분일수도 있는겁니다. 요즘 세상이 얼마나 험한데...질문자님 곱게만 자라오신 모양이네요

그리고 아무데나 내려달라니? 뉴저지 범죄타운 캠던에다 내려주세요 그럼

님들으 유학생들이라 잘 모르시는데 이쪽 동부 한인들 특히나 조심하세요. 95%가 사기꾼입니다. 미국 오래 산 한국 분들은 한국사람들 멀리해요. 타주로 이사가는데 데려달라는것도 이상합니다 무슨 서울에서 일산 가는것도 아니고 데려다 주시다가 일 터지시면 님 계획 다 망치는거예요. 한인들 진짜 믿 마세여 아무리 잘해줬다해두요. 순발력이 없으시네요 저같으면 으 저희는 동부 이사 가면서 쉬면서 여행도 하고 구경도 하고 할거라서 좀 오래 걸릴것같아요 이러셨어야죠 그리고 충고하는데 여기 사는 한국 분들한테 모든 개인 상황과 계획을 알려주시면 아주 피곤한 일이 생깁니다. 명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