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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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싱 정형외과 다니엘 유 가지 마세요 비추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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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이모가 다리가 아프셔서 플러싱에 있는 다니엘 x 정형외과에 전화하셨는데 퀸즈에 유명하고 선생님이 잘하신다는 지인들 소문 듣고 1시간 이상 거리 운전도 상관 없이 예약하셨어요. 그런데 다음날 병원에서 이모 보험을 받지 않는다고 죄송합니다 한마디 하고 전화를 끊어버리네요.

이모는 멍때리시고 답할 순간도 없이 끊어버리는 병원 태도에 황당해 하시네요. 보험 없이 오시겠냐 돈은 얼마이다 이야기는 커녕 손님을 거절하는 병원도 있나요? 총 통화시간 24초라고 하시네요. 너무 어이없고.....

아프셔서 병원 가시는데 보험 안 받으면 돈이라도 내실 마음이었는데 참 이런 병원이 있다는게 믿겨지질 않네요. 수술을 잘하던 환자가 많던 이러한 태도로 환자를 보는 병원.. 비추천 합니다. 미국에 보험 없는 분들도 많은데 몇백불 진료비 내는 분들도 있는데. 보험 없는 환자들도 무료 진료의사도 있는데...이런 취급 당하니 너무 슬퍼지네요.

비공개 Queens 의료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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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3 채택율 22.4% 질문 0 마감률 0%

이게 바로 미국 의료 시스템에 문제입니다. 환자가 돈을 내면 하나 하나 뭘 했는지 얼마인지 왜 그 액수 가 나왔는지 따지게 되지요. 

 

그러나 보험으로 하면 한가지 진료하고 몄가지한거 처럼, 또 아주 큰 액수를 보험회사에 요구할수 있지요. 환자들은 보험회사가 내주니까 얼마를 무슨 이유로 차지하던 상관 안 하지요. 

 

그러다 보니 보험료 점점 올라가고 의료비 점점 올라가고...계속 돌고 돌고.

 

만약 의료 보험은 큰 진료나 치료만 커버하고 왠만한건 정해진 가격으로 진료하고 치료하고 그걸 환자들이 낸다면 의사들과 병원들 사이에 경쟁이 생겨 의료비가 내려가고 또 보험료도 내려 갈탠데, 하여튼 의료 시스템 도 그렇고 약 도 너무 비싸게 받고... 

 

만약 자동차 보험이 차 메인테낸스와 수리비를 내준다고 생각해 보세요. 카 센터에서는 오일체인지 한번에 수백불 차지하겠지요. 그리고 고객들은 얼마건 상관 안하겠지요. 왜? 보험회사가 내니까. 그리고 오일 체인지 한번 하면서 타이어 체크했으까 $100, 와셔 다시채웠으니까 $50, 배터리 테스트 했으니까 $200 등등 차지하겠지요. 보험회사가 다 내니까 우리는 상관 안 하겠지요. 그대신 보험료가 엄청 올라 가겠지요. 

 

미국 의료 시스템이 그렇게 되 버렸습니다.

 

아마 그 의사는 보험 없는 사람한테 가격 설명하고 돈 덜받고 하기보다 아예 치료 안 하겠다 이런 식이었겠지요. 

 

하여튼 뭘해도 양심적으로 해야지

 

비공개 님

네 좋은 글 감사합니다. 네 맞아요 어쩜 딱 아셨어요? 아예 치료 안 하겠다는 식 같네요. 뭐든 양심적으로 해야하는거 같습니다. 이글이 미국 보험 시스템 병원 시스템 도움이 됬으면요

brain777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1 마감률 0%

네..안가겠습니다.Thanks

lsw7*** 답변

동별 채택 1 채택율 2.9% 질문 2 마감률 0%

미국은 그런거 같습니다~ 아무튼 본인 보험이 모든 병원에서 적용되는 것도 아니고 보험없이 내 돈 다 낸다고 해도 안되는 병원이 있는거 같아요~ 그나마 보험이 있든 없든 별 문제없이 받아주는 병원은 시립병원 입니다~

비공개 님

아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20 채택율 10.4% 질문 7 마감률 0%

저도 어떤 한인치과에서 나쁜 경험을 했지요.

치과 기초보험으로 몇년을 다녔었는데, 몇달전에 클리닝 예약을 했는데,

약속한 날, 시간 맞춰 갔더니 더 이상 내 보험은 안바는다는 겁니다.

같은 동포라고 처음부터 갔었는데.. 이걸 어떠케 복수하나 싶어 가슴 아팠더랬지요.

한인들을 상대로 빌어먹는 전문직 종사자들..단단히 들어셔야할 대목입니다.

비공개 님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그런일도 있군요 참 이상하네요. 전문직 종사자들 의사들 열심히 공부해서 된거 압니다만 벼슬인지... 너무 할떄가 많은거 같네요 다들 그런건 아니지만 캐쉬낸다는 사람 거절하는 병원은 처음이에요 어른들은 마음이 여리신데 ... 나이 드셔서 상처받는거 그런거 있거든요.

비공개 님

제작년에 치과보험을 처음 기본에서 업그레이드 해서 그해 마지막 청소를 받고, 통증같은 기분이 들어 갔었는데, 기분탓 같다면 그냥 돌려 보내더니..나중에 보험회사에 청구한 금액이 수백불...기분 더럽드라구요.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26 채택율 5.9% 질문 30 마감률 0%

웃긴건 왜 미국 살면서 늘 한인이 운영하는곳을 고집들 하시는지? 왜 '같은 한국인이라' 잘해줄것같아서? ㅋㅋㅋ 오신지 얼마 안되셨군요 여기 꼰대 코리안들 수준 잘 모르시나보네 ㅎㅎㅎ 여기 오래 산 한국 분들은 한국 사람들 멀리합니다

비공개 님

꼰대인거 압니다만 잘한다고 하길래 추천 받아서 전화하셨다고 하네요. 그런 태도로 환자를 본다면 하찮은 전화수준이 그런데 환자 보는 수준은 비슷 하겠죠. 한인이 운영하는 곳을 고집하는것은 아닙니다. 한국인이라 잘해줄거 같아서 그런 마인드로 미국에 산다면 큰 고생을 하겠지요. 분명 퀸즈에 미국에서 자라고 공부한 한국의사들도 궂이 다른곳에서 병원 차리지 않고 한국환자만 보기위해서 퀸즈.. 플러싱.. 베이사이드.. 이쪽에 운영하는 이유 같은 이유 인가요?

비공개 님

다수의 전문직들은 동포 서민 1세대, 1.5세대 아니면 그들의 지위를 누릴수 없을겁니다. 다음 세대로 돌아가면..그들의 인기는 시들할겁니다.

비공개 님 답변

금메달 채택 1,271 채택율 19.4% 질문 83 마감률 0%

요즘 보험없이 미국 병원에 다니는데...  (윗 병원말고요)

전화로 예약하고  병원가서 예약환자라고  차트에 이름쓰면 

아예 진료하기 전에 돈을 받더라구요  (2군데 다니는데 모두 그래요...ㅎㅎ)

10여년 전만해도 진료후에 받았는데....

세상이 그렇게 됐네요 

비공개 님

그렇게 됬네요 참... 돈 안내는 사람이 얼마나 많길래 크래딧 카드 안 받는 병원도 많이 봤어요.

비공개 님

전 이거 긍정적으로 봅니다. 후불일경우 치료비가 얼마인지 알수 없이 나중에 빌만 날라오는것 보다 아예 미리 알려주고 진료를 할지 않할지 선택할수 있어 좋은것 같은데요.

비공개 님 답변

쌍금별 채택 288 채택율 23.3% 질문 24 마감률 0%

병원에서 보험 클레임을 위해서 전혀 아무 것도 모르는 얘들 고용해서 일을 처리하다 보니 보험에 안내가 적었다고 생각이 드네요. 하지만, 본인이 보험이 없다면 얼마까지 낼 수 있다고 생각해 보셨는지요? 미국에서 보험없이 처리 되는 비용은 상상보다 훨씬 많은 금액이 처리됩니다. 전문의 상담이라면 보통 $400에서 $$800까지 청구가 될 수 있는데 보험이 없다면 실제 의사가 청구하고 싶은 만큼 청구할 수 있는데 그거 다 감당할 자신 있으신지요? 병원에서도 예약하면 보험 클레임 넣기 위해 먼저 확인하고 보험이 처리 할 수 없다고 하면 의사 만나기 전에 이야기 합니다. 전 전문의 만나 약 처방전 받아야 하는데 $840 청구될 것인데 그래도 만나고 싶냐고 묻더군요. 이런 절차가 없었다면 상당히 곤란했었을 수 도 있었고 저는 오히려 이런 절차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본인이 말한대로 보험이 없거나 보험이 커버가 되지 않는 것들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요.

그리고 이 일에 대한 모든 것이 그 병원에 있는 사무원의 태도가 문제가 있는 것이지 그 의사를 문제 삼는 것도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황당한 일을 당한 것은 이해하지만, 뭐가 문제인지 따지지 않고 이런 식으로 비난 만 일쌈는 것은 문제가 있어 보이네요. 

그렇게 황당하시면 다시 전화 걸어서 비보험으로 현금 결제 하겠다고 다시 약속 잡으세요. 

비공개 님

위에 적으신 말 다 맞는데요. 20년 넘게 살면서 한인 병원 미국 병원 다녀본 사람.으로서... 이런경우는 처음이라 적었어요. 보험이 있는데 받지 않으면 초진비용이 얼만데 이야기 해주는게 사람 도리 아닙니까? 보험없으면 몇벡불... 또 testing lab 에다가 보낸다면 엄청 돈이 나오겠죠. 저도 보험 없어 봐서 많으면 1천불 그냥 깨지는거 압니다만..... 다시약속도 못잡게 확 전화를 끊어버려서 마음 다치셔서 전화를 다시 못하신 다고 하네요. 거절해서 오지 말라는데.. 얼마나 잘보면. 얼마나 바쁘면 환자를 내치는곳 그런데서 저희 이모 진료 받게 하고 싶지 않은데요. 지인 의사한테 물어보니 황당해 하시더군요. 그리고 그 병원의 사무원은 학생 알바 정도의 수준은 아니었습니다.

비공개 님

그리고 전 이 글을 통해 병원을 무조건 비방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 글을 읽고 다음 환자한테 이러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 이글을 읽고 고치기라도 하면 사실 좋겠네요.

asdfasdf 답변

동별 채택 2 채택율 16.7% 질문 0 마감률 0%

물론 의사선생님이 그렇케 하라 시키신건 아닐껍니다. 너무 슬퍼마시고 분명 일하시는 분이 매일 반복되는 같은일에 생각없이 말했을테니 다시 전화하셔서 의사선생님 바꾸라하시든지 수퍼바이져 바꿔라하시어 속상하신 만큼 분통을 좀 터트려 보심이 좋을듯 합니다. 힘내시고 화이팅!

flushingboy

지극히 당연한 말씀을 일부 싸가지 없는 애들이

비공개 님

ㅋㅋㅋㅋ 고맙습니다 전화 받은 사람이 슈퍼바이저 였어요.... 뭐 이런일 많을거라 생각하는데 작은 거 하나로 환자 무시하는데 의사는 어떨가 비디오네요. 어디서 주워들은 이야기로는 수술 진료비용 덤탱이 씐대요 잘됬죠 머....

airbean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0 마감률 0%

친정 엄마 모시고 병원에 가는 날은 거의 안 싸운 적이 없는것 같아요. 얼마나 불친절 하며,,, 저는 그나마 딸이라서 엄마를 모시고 가지만 , 가보면 혼자 오신 어르신들도 많으신데, 그곳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자기들도 엄마 아빠 있을텐데,, 너무 불친절하고 , 정말 어처구니 없는 일들 많이 경험했읍니다. 글 올리신 분 마음 100% 공감 해요.. 전화로는 아예 포기 했읍니다. 정말 귀찮타는 듯 전화 받는 곳이 한둘이 아니라서... 앞으로는 무언가 개선이 되었으면 하는데.. 가능할까 모르겐네요.. 힘 내세요

비공개 님

오마갓이 절로 나오네요. 아는 지인은 바가지 씌었다고 하던데. 안하던 수술 까지 해서.. 저희 아버지 친구분은 수술 2번 하셨어요. 데니얼 선생님. 일하는 스탭 인성 교육 다시 받아야 할요 하네요. 전 그래서 심현보? 이수인? 여기로 가라고 추천 받았어요. 의사도 일하는 간호사도 스탭도 부모님 있을텐데요. 부모님 사랑하는 마음으로 환자도 대해야지. 환자를 돈으로... 보나.. 봅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3 채택율 15.8% 질문 4 마감률 0%

보험 없이 오시겠냐 돈은 얼마이다 이야기는 커녕 ---> 이건 서비스 마인드 부족인거 맞는데

손님을 거절하는 병원도 있나요? ---> 거절사유에 따라 문제가 될수는 있죠. 나이, 성별, 인종 등등... 돈없다고 무작정 거절하는것도 말조심 해야함. 

결론: 그보험 안받으니 다른데 가시라고 잘만 말했으면 기분나쁘고 끝났을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