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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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레오니아에서 파킹티켓을 받았는데 코트에 오래요.

물방울갯수 50

뉴저지 레오니아에서 레슨하러 갔다가

30분차를 세워놨는데 티켓을 받았어요.

no parking tuesday에 파킹을 해서요. 레지던스 스트릿이었구요.

그런데 코트에 오라고 되어있어서요

과거에 남편이 파킹티켓 몇번 받았어도 이런적 한번도 없었는데

어째서 이런거죠ㅠㅠ

변호사를 사서 가야하나요?

저는 지금까지 한번도 벌점도 티켓도 없는 사람이에요.

비공개 North Jersey 교통사고.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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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멘토가 되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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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20 채택율 9.8% 질문 8 마감률 0%

레오니아에 사는 사람입니다.

No parking on Tuesday라고 말씀하신거 보니 대충 어딘지 알겠네요. 거의 대부분의 레오니아 스트릿은 월화수는 왼쪽에 세울수 있고 목금토는 오른쪽에 (일요일은 어느쪽이나 가능) 세울수 있고 뭐 그런식으로 되어있습니다. 브로드 에버뉴가 화요일 하루 못세우는 쪽이 있는데 그 이유는 그날 하루 길거리 치우는 청소차가 청소를 하기 때문입니다. 제가 레오니아 살고 있지만 레오니아가 티켓에 관련해선 좀 빡빡한 편입니다. 우리 식구 중에서도 님과 같은 티켓 받은 사람 있어요. 그냥 코트 가시면 되요. 가서 벌금 내면 끝나요. 걱정마세요.

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4 채택율 9.3% 질문 1 마감률 0%

인터넷으로 들어가셔서 티켓넘버 치시고 벌금 떠있으면 그냥 납부하시면됩니다 정 찝찝하시면 코드가셔서 벌금 납부하러 왔다고 하면 티켓달라고 합니다 그럼 그냥 내시면됩니다 

sweethr

벌금을 낼수가 없게 되있어요 계속 오류가 나구요..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7 채택율 17.5% 질문 4 마감률 0%

아니요. 

그냥 가시면 됩니다.  

코트에 가기 싫으시면 전화해서 벌금 바로 내겠다고 하시면, 그렇게 해줄수도 있구요.  

 

님이 받은건 citation 이라고 하는것같아요.     ticket 은, 벌금 내라고 되어있고, 굳이 코트에 가라는말이 없죠.  

 

님이 생각하기론, 보통 티켓을 받는데, 코트에 오라는 citation 을 받아서 당황하신듯싶네요.  

제 생각엔, 물론 제 생각이 틀릴수도 있구요.  코트에 가라는것은, 애매할때,  흔치 않은 일일때, 인듯싶습니다.  구글에서는 좀더 무거운 위반일때, 반복적으로 일어났을때,  등도.  

 

전 옥상에서 담배피다가 코트에 갔네요. 경찰들이 뭐 검사한다고 왔는데, 저를 잡으러 온건 아니였는데 ㅋ 우연찮게 옥상에서 마주침. 눈치빠르게 담배 끊고 정중하게 대했어야 했는데,   뭐 하냐며 묻길레, 당당하게 담배핀다고 말했다가, 한장 먹었습니다. ㅋ  제가 참 순진했지요.    코트가서 길트 라고 인정하고 그때당시에 20불인가 30불 벌금냄.  

 

제 아시는 형님, 좌회전인가 우회전을 했는데, 턴했다고 사이테이션 받음.  그 형님은 "무죄" 라고 선언함. 이러면 다시 코트일정 잡아줍니다.  그렇게 해서 왜 무죄인지 증명할 자료들 준비해서 감.   그 어디에서도 턴 하지 말라는 신호 없었다.  면서 난 그지역에 살지도 않고, 그런 신호도 없는데, 그게 왜 유죄..  라며 주장 해서 무죄라고 선고받음.  대신에 이건 시간 뺏기고, 다시 그 지역 가서 그지점 도로 나 사인들 사진찍고  하는 번거로움은 있네요. 

 

님같은 경우도 무거운 위반,  뭐 스피드 리밋 55인 구역에서 90마일로 달렸다.   그럼 이게 스피드 티켓인지, 난폭 운전. 인지 애매해서 사이테이션 주는경우가 아닌,  

좀 약한걸로 애매해서 사이테이션 준게 아닐까 합니다.   제 갠적인 생각으로는 그렇습니다. 틀릴수도 있구요. 

님 잘못 인정하시면, 가셔서 인정하시고 벌금 내시면 됩니다.  

sweethr

그냥 파킹 티켓인데 코트에 오라고 써있어서 당황스러운겁니다. 제 남편이 이런 종류의 No parking인데 파킹해서 받은 티켓이 꽤 돼는데 항상 벌금으로 끝났거든요. 벌금만 내고 끝나면 좋겠는데 코트에 갈 사간이 없어서요..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20 채택율 10.4% 질문 7 마감률 0%

그런 티켓에 코트까지 나오라고 하는것,

여간 불편한 일이 아닐테죠.

올린 글과 댓글을 유추해보면 거기에 사유가 있는것 같습니다.  습관적인 불법행위에 대한 엄중한 경고가  아닐까 싶네요. 코트가도록 준비하셔야  할듯 하네요

좋은 결과 있으시길  ~~

sweethr

티켓을 처음 받은거거든요..

sweethr

남편이 남편차로는 여러번 파킹 티켓을 받았지만 그것도 다른 도시에서 그랬던 거고 저는 제 차로 티켓받은게 처음이에요

비공개 님

아하..그랬었군요.. 그건 아니라고 해도..한쿡싸람들이 그런 교통규범을 무시하는게 많다고 통계에 나와서 그런 조치를 취한걸로 또 고민했습니다.

비공개 님 답변

은별 채택 30 채택율 7.1% 질문 16 마감률 0%

혹시 장애인 파킹은 아니었겠죠? 코트 날짜에 체크가 되어있는지? .. 파킹 티켓은 별 상관없지만.. 종류마다 코트에 나와야 하는 티켓이 존재는 합니다. 예를 들어(쓰레기 치우는날 파킹이라던가.. 장애인 주차.. 그외 시간제, 특정날짜에 파킹 금지 등등).. 

보통 이렇게 코트 나가면 쪽 주는데..... 사람들 있는데서.. 레오니아 여전 하군요..

sweethr

장애인파킹아니고 그냥 레지던스 스트릿이었어요.. 저도 이유가 전혀 납득이 되지 않아서 올린건데 동일한 경험이 있는분은 없는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