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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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당입금과 부당해고에 관련된 조언 부탁 드립니다.

물방울갯수 10

저희 아들이 베이사이드 솥뚜껑이라는 식당에서 서빙을 하는데 하루 12시간을 일하고 하우스페이를 35불을 받는답니다.

10시간을 일하던 12시간을 일하던 14시간을 일하던 하우스페이는 35불로 정해져 있다고 하는데 이런경우 어디에 얘기를 해야 시정이 되는건지요?

또한 밤 10시까지 스케쥴에 10시까지 일하고 퇴근하면 (더 늦어지면 버스가 끊깁니다.-롱아일랜드행) 칼퇴근한다고 매니져가 인상쓰고 급기하는 같이 일하기 힘들다고 했다는데..

요즘세상에 이런일이 있네요..

이런것과 관련되어 찾아뵐수 있는 변호사나 봉사 단체 알고 계신분이 있으시면 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도와주세요..

비공개 Queens 노동허가증

답변하시면 내공 10점을, 답변이 채택되면 내공 10점과 물방울 10개를 드립니다.

님, 멘토가 되어 주세요.

답변하시면 내공 10점을, 답변이 채택되면 내공 10점과 물방울 10개를 드립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6 채택율 31.4% 질문 3 마감률 0%

뉴욕민권센터에 문의 해 보세요 아마도 무료로 도와 주는 노동변호사님이 계실겁니다.

제가 5년전에 도움 받은적이 있습니다. Phone(718) 460-5600

그리고 뉴욕은 모르겟는데요 켈리포니아에선 팁을 종업원에게 지급할때 반드시 서명을 받아 놔야 합니다. 서명을 받아 놓지 않으면  나 중에 노동청에 신고 해도 가계주인은 이길 방법이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팁은 주인이나 메니져는 팁을 가져가면 불법입니다. 이런경우가 있으면 반드시 노동청에 신고하세요. 보상 받실수 있습니다. 저 역시 10개월 동안 팁 한번도 받은적이 없엇는데요 그 가계에서 그 만두고 1년 뒤에 변호사비 포함해서 1만불상 받은적이 있습니다. 주인에게 편지한장이면 끝납니다.

그리고 4시간 마다 10분 Break time이 있는데요 이 것 역시 지켜주지 않으면 노동청에 신고 가능합니다..

이 것 역시 주인은 서명을 받아야 합니다.

nuru01

조언 감사합니다. 꼭 연락 해서 도움 받도록 하겟습니다.

비공개 님

아 플러싱에 있는 노동청사무실에 가시면 한국인이 있을겁니다. 가셔서 도움 받으셔도 될겁니다.

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1 채택율 10% 질문 1 마감률 0%

보통 서빙같은경우 하우스페이 + 팁  이렇게 급여를 받는걸로 알고있어요.

그리고 처음에 아드님이 일을 시작 하실때 급여를 알려주지 않나요 ??  중간에 말도 없이 바뀐것도 아닐텐데....

급여를 알고 시작했을텐데 맘에 안들면 그만 두고 다른 일자리를 찾아보는게 좋을꺼 같습니다. 물론 아드님의 결정이겠지만요.

nuru01

정말로 제가 지식이 없어서 여쭙습니다만.. 하우스 페이의 경우 일 시작할때 업주와 직원이 합의를 보면 그것이 얼마가 되더라도 법적으로 문제가 없는것인지요..? 진심으로 궁금해서 여쭙는겁니다. 제아들놈은 글 내리라고 하는데.. 일단 수정해야 하는 부분인지 알아보고 내리겠다고 했습니다. 그쪽으로 아시는 분이시면 답변 부탁 드립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5 채택율 10% 질문 1 마감률 0%

저의 미국인 친구도 식당 서빙 일을 하는데, 기본급은 거의 없고 수입의 거의 대부분이 팁으로 나온다고 합니다. 한번은 급여 체크를 보여주는데, 금액이 $0.00. 세금 공제하고 나면 이런 일이 많다고 하네요. 팁은 나중에 한꺼번에 결산해서 주기 때문에...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22 채택율 11.7% 질문 4 마감률 0%

식당에서 일을하면 대부분 다그래요, 하우스 pay만 이야기하시고 tip 이야기는 하지 않으셨는데 그 tip을 같이계산해야됩니다. 그리고 딴데 일자리 알아보세요.

 

비공개 님 답변

은메달 채택 745 채택율 15.7% 질문 25 마감률 0%

식당마다 다른거 같습니다. 대부분은 식당의 경우 미니멈 웨이지가 일반 오피스 직종과 다릅니다. 

그부분 다시 한번 잘 보시면 되구요. 

미국 식당의 경우 하우스 페이가 높은곳도 있구요. 식당마다 다른데 한국 식당들이 좀 짜긴 하죠.

그리고 맨하튼 한식당 잘나가는데는 팁만 하루 평균 $250불 이상 번다고 하니깐 나쁘진 않는데 노동대비 계산하면 좋은건 아니겠죠. 

그리고 아드님 걱정되면, 힘든일 시키지 마시고 그냥 공부 더 해서 좋은 직장 가라고 하세요. 

세상에 일자리는 많습니다 기회도 노력하기 나름인데 정작 본인이 그일을 갔으면 노동력도 본인이 감당해야 할거고, 

힘든일이 싫고 메니저랑 문제 생기는거 시르면 본인이 이직을 해야 하는거고, 

그리고 그런 상황에서도 메니저를 잘 구슬릴 정도의 스킬을 갖춘 사람이라 그러면 

아드님은 어디가서든 성공할수 있는 사람입니다. 

아드님께 맡기세요. 

비공개 님

맞아요. 하우스 페이와 팁 대 노동 시간을 논하기 전에 그 신경을 자녀 공부 시키는데 쓰셔야 하겠어요.

nuru01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chungshik 답변

은별 채택 70 채택율 7.4% 질문 0 마감률 0%

다큰 어른 자식을 계속 그런식으로 관심을 쓰신다면 자식도 부모도 점점어려운 환경속으로 함께 들어가게 됨니다 자식의 인생은 완전히 그에게 맏겨두시고 부모님은 자신의 인생을 사셔야 양쪽다 미래가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기분이 안좋게 들리시더라도 진심으로 두 분 모두 사랑하는 마음으로 드리는 말씀입니다

nuru01

조언 감사히 받겟습니다. 다만 다큰 자식의 일이라도 바로잡아야 할부분들은 해야 할것 같습니다. 암튼 걱정해 주시는 마음은 감사합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26 채택율 2.8% 질문 19 마감률 0%

거기 팁까지해서 하루 200은족히버는걸루 알고있는데...

 

nuru01

얼마를 벌고 목벌고 때문에 그러는것이 아닙니다.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1 채택율 1.7% 질문 1 마감률 0%

왜 일하는 식당과 사는 곳을 밝혀서 화를 자초 하시나요? 

우리 아들은 롱아일랜드에 살면서 베이사이드 솥뚜껑 서버로 일합니다...

내가 솥뚜껑 매니저라도 이 글 일고 나면 안 참습니다.

아드님을 갈구는 정도가 아니라 아주 아작~ 아작~ 씹어 먹겠죠. 

빨리 글 내리세요.

 

 

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0 마감률 0%

어머니가 경솔 하셨네요

아들이 부당 임금을 받는다면 좀더 잘 가르쳐서 좋은 직장에 다니게 하시면 될것을 안타까운 두 모자 이시네요

 

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1 마감률 0%

하우스페이는 아드님이 인터뷰 하면서 사장님과 동의한 부분일겁니다. 댁의 아드님이 일을 열심히 하셨다면 올랐을거고 다들 처음부터 그렇게 시작했을겁니다. 

해고 이유가 칼퇴근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아드님께 사실확인부터 해보시지요. 일을 할 수 있는 나이면 성인일텐데 본인이 해고당한 이유가 고작 칼퇴근이라고 말하는 사람이라면 어디 가서 제 역할을 할까요?

그리고 매니저란 직책은 아드님의 버스시간만을 고려해서 칼퇴근을 시켜주는 사람이 아니라 다른 직원들간의 화합도 고려해서 결정을 하는 사람입니다. 

아버님 말씀대로 요즘 세상이 이런 일도 있네요. 아들 말만 듣고 이렇게 글을 올리시네요.

비공개 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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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세상이 어느세상인대 하우스 페이 35불 주고 12시간을 부려먹는지 모르겠습니다.

시간당 3불 주고 일시킨다는 이야기 인데. 무슨 노예 부려먹는 수준이네요.

고용 자체가 불법 고용이네요. 팁은 하루에 천불이 나오던 백불이 나오던 종업원의 몪이니 하루에 얼마나 버느냐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팁받는 종업원들은 시간당 $10 이상 받아야하는게 맞는데 12시간 일하고 $35불?

미국인 노동법 변호사가 들으면 기가차서 아마 그가게 고소하자고 할사람 쌓여있을겁니다. 

아마 징벌적 손해배상까지 청구할듯합니다 상황에 따라서요. 사람으로 태어나 기본적인 인간 권리는 커녕 몹쓸짓을 당한것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변호사를 선임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