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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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의 의도적인 문닫이 소음으로 잠을 잘수가 없네요.

물방울갯수 10

맨하탄의 작은 아파트에 살고 있어서 주의하지 않으면 생활소음이 쉽게 발생하네요.

산지 오래되었는데 몇년전에 이사온 안하무인의 이웃의 생활소음때문에 너무 힘이 드네요.

특히 밤이나 새벽에 몇번씩 의도적으로 문을 쾅소리내면서 여닫아서 자다 깨기도 하고 일에 지장을 받을 정도네요.

빌딩 매니져에게 말을 했더니 자기가 할수 있는 일도 없고 경찰에 연락해보라면서 무슨 말을 할지 궁금하다고 비웃네요.

매일매일 하루에 몇번씩이나 발생하니 생활하기가 곤란할 정도로 얼굴보고 얘기하니 바로 씹고 가네요.

다른 사람들은 자기들은 별로 끼고 싶지 않다는 듯 구니 저만 이상해지는거 같고요.

혹시 조언이 가능하신분 있으신가요?

일에까지 영향을 받으니 어떻게 해야 하나 싶네요.

비공개 Manhattan 예절,에티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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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멘토가 되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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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님 답변

은별 채택 40 채택율 7% 질문 34 마감률 0%

우선은 그 사람한테 잘 말해서 타이르시고 그 이후에도 계속 그러면 경찰에 신고를하시고 여러번 신고했는데도 계속 그러면 코트가서 확 고소를 ㅎㅎㅎ

비공개 님

ㅎㅎㅎㅎ 말만들어도 시원하네요.

비공개 님 답변

금메달 채택 1,268 채택율 19.6% 질문 82 마감률 0%

방법은 없어요

후라이팬 두개를 준비하시고 

문닫는 소리가 날때마다 후라이팬을 3-5번씩 쾅쾅 치세요 

그래서 같이 복수를 하면  좀 조용해 집니다. 

비공개 님

현란한 밤 한번 준비해야겠네요.

비공개 님

윗집 사람이 인도 사람인데....아이들이 있고...밤 10시에도 방방 뛰어다녀서 아파트 메네지 먼트에도 이야기 했고 그집에 가서 이야기 했는데 ... 몇번 가니까...나중에는 화를 내서.... 저도 더이상은 참을수가 없어서 그집애들이나 한밤에 뛰어다니면 후라이팬 두개를 들고 발소리 나는 데 마다 따라다니면서 후라이팬 두개 꽝광 치니까. (천둥소리가 나요) 그 다음 부터 소음이 1/2 정도 줄어 들었어요.

비공개 님 답변

쌍금별 채택 221 채택율 24.2% 질문 0 마감률 0%

내 집이 텅 비어 있을수록 소리가 더 크게 들려요. 혹시 가구를 살 예정이면 좀 앞당겨 사 놓으시고 벽에 굵은 실로 짠 (rug 같이 생김) 장식을 좀 사다 걸어  놓으세요. 유투브에서 황병기의 미궁이란 음악을 찾아서 크게 틀어 놓기도 하고 집안에 습도를 높이는 방법도 괜찮아요.

비공개 님

오호라아

비공개 님 답변

은별 채택 58 채택율 9.9% 질문 0 마감률 0%

청국장이랑 홍어찜 한번 해먹고 옆집에서 지랄하면 모른척 쌩까세요.

비공개 님

한국인이라 같이 즐길지도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26 채택율 3% 질문 19 마감률 0%

구수한..

청국장 으로

아작을 내버리시오!

비공개 님

마른 오징어 구어 먹으면 어떨까요 ?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 채택율 3.8% 질문 1 마감률 0%

양쪽 옆집에 애들이 있는데 한집은 100미터 달리기를 하듯이 계속해서 뛰어다니고 반대쪽 집은 애가 하루종일 울어댑니다~ 부모들이 애가 울어도 신경을 안씁니다~ 지금은 익숙해져서 조금 견딜만 합니다~ 이번에 집 계약 1년더 연장했습니다. 저는 그냥 이사갈꺼 아니면 참고 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아파트는 정말 소음이나 불편한거 하나하나 다 신경쓰면서 못 살꺼 같습니다~ 한국에서 워낙 단련이 되어서 히스패닉 애들 소음은 그냥 견딜만 합니다~ 절대로 직접 상대방과 소음에 대해서 얘기는 안하는게 좋을꺼 같습니다~ 그때부터 감정적으로 안 좋은 상황이 시작됩니다~

비공개 님

그렇죠. 해주는것 없는 매니져들도 직접적으로 이야기는 하지 말아라 라고 하네요.

carlito94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0 마감률 0%

매일 경찰서에 가셔서 이런 불편함에 대해 일기를 쓰듯이 리포트 카드를 작성 하시면 됩니다. 그게 쌓이면 경찰이 그 이웃분에게 찾아갈거에요. 어떤 히스패닉은 그것 때문에 아파트에서 쫓겨났다는 얘기도 들었어요.  빌딩 매니저도 해줄수 있는건 없어요. 경찰이 찾아와도 그냥 상황만 살펴보고 갈 뿐이에요. 미국에서는 무조건 증거를 남겨두는게 제일 효과적인듯 해요. 

ymhhi 답변

동별 채택 26 채택율 25.5% 질문 19 마감률 0%

그 몇년동안 그런 소음에 계속 시달리신건가요?

저희 아파트도 문을 그냥 놔두면 닫히는 소리가 엄청 크게 나는데요. 제 생각엔 그 이웃이 일부러 문을 소리나게 닫는다기보다는 그냥 아무 생각이 없는거 같습니다. 

밤이 늦었으니까, 소리가 크니까 문을 살살 닫아야지.... 하는 그런 기본소양이 없는거죠. 

 

저는 편지를 써서 여러번 효과를 봤습니다. 

밤늦은 시간 몇시에, 얼마나 자주 니가 문닫는소리 때문에 내가 잠에서 깬다. 난 아침일찍 일하러가야하는데 니가 깨워서 내 생활엉망이 된다 등등.....

그 이웃이 문소리에대해서 아예 생각이없다가 깜짝 놀랄수도 있구요. 이런경우라면 한번에 고쳐지겠죠. 

또는, 바로 고쳐지진않아도 적어도 생각이란걸 할겁니다. 

 

저도 얼마전에 편지써서 새벽2시에 블랜더 돌리는 이웃을 바꿨거든요. 자기는 소리가 그렇게 큰줄 몰랐다면서 사과 비슷한것도 했습니다.

시도해보세요.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비공개 님

동감입니다. 본인이 피해를 본다고 무조건 악의적으로 해석하는 것은 본인이 문제가 있는거죠. 이런 식으로 악의적으로 생각을 하고 이웃집하고 이야기를 하려니 미친놈이려니 생각을 하고 상대를 안하는 거죠. 미국인들하고 이야기 할때는 다짜고짜 본인 용건만 말하지 말고 사는 이야기도 좀 하면서 무슨 일 하냐 밤 늦게 들어오는 것 같던데... 근데 밤에 문소리가 너무 크더라 라고 이야기 하면 그쪽도 나이스하게 몰랐다 미안하다 할 겁니다.

비공개 님 답변

은별 채택 40 채택율 8% 질문 1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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