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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권 신청 할 때 학생신분으로 일했던 전적 리포트

물방울갯수 10

안녕하세요 이번에 영주권 신청을 하려고 하는데 담당 변호사와 부딪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민 변호사로는 경력도 오래되었고 평도 좋은 분이라 믿을만 하긴 하지만서도 불안합니다.

학생신분으로 계속 체류중인데 동시에 파트타임 아르바이트를 했던 것을 솔직하게 다 말하라고 합니다.

불법으로 일했던 건 사죄받을 수 있는 부분으로 간주된다면서요. 영주권 받는데 문제 안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주변 지인들 보면 한명도 자기가 불법으로 일했던 것들을 솔직하게 말했던 케이스가 없는지라..

혹시나 영주권 신청할때 학생신분으로 불법노동한 것을 솔직하게 말하고도 문제없이 영주권 잘 받으신 분 계신가요

비공개 Manhattan 영주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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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멘토가 되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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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님 답변

쌍금별 채택 221 채택율 24.2% 질문 0 마감률 0%

지금 신청하신다는 영주권의 초청은 누가 하는건지가 매우 중요한 정보인데 안쓰셔서 모르겠네요. 아무튼 초청인이 시민권자이시고 본인이 그 배우자로 들어가는 경우라면 문제되지 않는다는 것이 맞습니다. 이 배우자는 또한 불법체류를 했어도 자동으로 웨이버가 되므로 문제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시민권자의 배우자로 영주권을 하시는 거라면 그 변호사의 말이 맞으니 조언하는 대로 따르세요. 거짓말을 하거나 뭔가 숨기다 걸리면 불법노동 말고 거짓말(misrepresentation)을 했다는 이유로 영주권이 거부될 수 있습니다. 

한편, 취업이민이나 형제자매 초청인 경우면 불법노동이나, 180일 이상의 불체, 비정상적인 신분유지, 서류위조, 혹은 거짓말, 모두 다 동등하게 문제가 됩니다.  

sinzjang 답변

해골 채택 2 채택율 25% 질문 0 마감률 0%

영주권 인터뷰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거짓 여부 입니다. 

지금 상황에서는 학생신분때 일을 했다는걸 숨길수 있을지에 대한 여부는 글쓰신분의 체류 기간이 매우 중요 합니다.

예를 들면 10년을 학생으로 살았는데 한국에서 지원받았다는 입금정보도 없이 대부분 캐쉬로만 미국에 체류 했다고 했을때는 이민관의 판단으로 일을 하지 않았다는것은 명백한 거짓말로 보여 질수 있습니다.

 

정확한 체류 기간을 제가 모르기에 조언을 제대로 해드릴수가 없지만, 변호사의 의도는 어차피 체류 기간도 길고 어떻기 미국생활을 유지했는지에 대한 마땅한 변명이 없다면 차라리 어느정도는 솔직하게 이야기하는것이 도움이 될것이라 판단되었을수 있습니다.

비공개 님 답변

금메달 채택 1,268 채택율 19.6% 질문 82 마감률 0%

심사관들은 아주 노련합니다.

우회적인 질문을 통해서 분명이 약점을 찾아낼것이고 

만약 거기서 일을 안했다고 했다가.

심사관의 함정 질문에 걸려서 실수도 대답하면?  그 자리에서 끝입니다....

그러니까 은행 입금기록만으로도 쉽게 잡아낼수가 있어요....

 

하지만 ..한가지 깨름찍한것은 

변호사가  "불벌으로 일했던것은 사죄 받을수 있는 부분",이라고 쉽게 단정 짓는 점입니다.

심사관의 재량에 따라서 다릅니다. 변호사의 말은 100% 옳은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변호사는 손해볼일이 없어요...

인터뷰 가서 떨어져도  수수료는 미리 다 받았기 때문이지요 

오히려 변호사가 알면서도 적지 말라고 했다가 ..인터뷰시 발각이 났는데 

나는 변호사가 적지 말라고 해서 안적었다....이야기 하면 

변호사가 위법을 조장한것이기 때문에 책임지기 싫어서 이렇게 나오는것 입니다

지금의 문제는 이미 변호사에게 말을 했다는 것이 문제 입니다.

변호사에게도 숨겼고 ,.,은행 기록도 없었다면 넘어갔었울수도 있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