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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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에서 영주권 신청시 한국에서 송금받은 금액이 없어도 정말 괜찮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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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목 그대로 입니다.

학생 신분으로 왔지만 지인분의 회사에서 일을 하면서 Cash를 받아 생활하고 있습니다.(불법이라 죄송합니다.)

문제는 학교 자체 학비가 그렇게 높지 않아 은행 통장에 돈이 조금 많이 남는 편인데,

주변에서 나중에 영주권 신청시 한국에서 송금받은 내역이 있어야 학비/생활비 충당의 근거가 된다며 조심하라고 하더라구요.

혹시나 해서 아는 법무사님께 조언을 구했더니,

학생일때의 은행 Statement 기록은 크게 중요하지 않고, 영주권 신청 중에 Work Permit이 나온 이후(가 정확한진 모르겠으나 영주권 프로세스 중간 단계) 이후 Cash가 들어간 기록은 위험하다고 하더라구요.

2주마다 돈이 꼬박꼬박 들어가는 그림이 별로 좋아보이진 않지 않느냐고 물어봤더니, 그렇긴 하지만 환율이나 수수료등이 너무 비싸 지인을 통해서 Cash를 지원받았다는 식으로 얘기하면 되고, 일반적으로 영주권 심사시 개인 Finance 기록은 건드리지 않았다고 합니다. (저와 같은 Case를 여러번 하셨던 경력있으신 분입니다.)

여러 뉴스기사나 커뮤니티 관련 글 들을 보아하면 법무사님 하는 말과는 정 반대인데, 전 아무래도 전문가인 법무사님 말씀을 믿고싶은데 현실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답변 미리 감사드립니다!

비공개 central LA 영주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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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멘토가 되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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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님 답변

쌍금별 채택 284 채택율 23.5% 질문 24 마감률 0%

본인을 인터뷰하는 사람이 얼마나 깐깐하냐에 달려있는데 의외로 영주권에서는 본인의 파이낸스 파트에 대해 크게 다루지 않습니다. 변호사님의 말이 맞습니다. 

비공개 님

결국 인터뷰어에 달린거군요. 답변 감사합니다.

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2 채택율 25% 질문 0 마감률 0%

저도 최근에 영주권을 받았구요. 학비를 파트타임과, 아내가 일한것을 캐시로 받아서 충당하였습니다.

 

오랜기간, 워킹퍼밋없이 캐쉬를 운용해왔습니다. 물론 영주권이 들어간 다음에도 일정한 금액은 아니지만 매달 2~3000 불정도를 방세를 내야 하기 때문에 캐시를 입금시켰습니다.

 

하지만 위에 분이 말씀하신 부분 그대로 입니다. 영주권에서 제일 중요한게 심사의원이 어떤사람인지 입니다. 제일 중요.

개인 파이낸셜에 관해서는 어떠한 변명이라도 이유만 합당하면 그다지 묻지 않습니다. 

 

저희같은경우는 친구가 한국에 몇번 나갔다온것을 부모님이 친구를 통해 일정(합법적으로 들고올수 잇는수준)의 금액을 들고 보조해줬다. 라던지 실제로 장모님이 한국에서 오실때 들고오셨다, 라던지 하는 이유를 만들어갔었습니다. 

 

하지만 전혀 묻지 않더라구요.

 

제 인터뷰 경험상 일단 변호사님이 알려주신 합법적인 이유들을 완전히 숙지하셔서 관련 질문이 나왔을때 당황하지 않는게 제일 중요 합니다. 버벅대거나 빈틈을 보이면 그쪽으로 질문을 몇개 더할수 있습니다. 사실여부를 판단하기 위해서.

 

아마 이런말씀드려도 걱정되시겠지만(저희도 남들이 하고나면 암것도 아니다 라고 말을 해도 전혀 들리지 않더라구요).

꼭 필요한것들은 잘 챙겨가시고, 질문에대해서 대답을 잘 생각하시고 숙지하시면 잘되실꺼에요.

 

심사의원도 사람이고, 떨어뜨려야지 라는 마음으로 하는 사람은 없다고 믿습니다.

 

그럼 행운을 빌어요.

비공개 님

안녕하세요. 일단 같은 비슷한 상황에 계신 분의 답변을 받으니 조금이나마 안심이 되네요. 감사합니다!

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1 채택율 25% 질문 3 마감률 0%

저는 조금 의견이 다른게.. 현재 저도 님과 비슷한 처지인 것 같은데 다른 거 다 필요없고 몇천불이라도 부모님께 송금받았던 내역.. 또는 가족이 와서 자금 조달을 했다고 했다고 이야기를 할경우 가족이 미국에 출입국한 비자스템프 정도는 꼭 준비하라고 하셨어요. 학생에서 영주권 진행하는 케이스들 중에 이부분을 최우선시로 본다고 하구요.. (제가 진행하는 변호사님 포함 하여 제 지인들 변호사 두분 말씀)

시시때때로 변하는 영주권 추세니.. 미연에 방지를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방법이라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