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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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싱 장치과에서 당했습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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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속으면 속인 사람이 나쁘지만 두번째 속으면 속는 사람의 잘못이다라고 말합니다. 사기꾼이라는 확신이 설때까지 여러번 속은 것은 제가 원래 둔하고 나이 든 탓도 있지만 의사가 환자에게 사기를 칠 줄은 꿈에도 생각 못했기 때문입니다. 이 자에게 처음 진료를 받으러 간 것은 심하게 썩어서 위부분이 없어진 한 치아의 치료가 필요해서였습니다. 이 자에게 치료한 후 크라운을 씌우면 됩니까하고 묻자 이자는 발치하고 임플란트를 해야된다고 말했습니다. 제가 그렇게 하겠다고 하자 이 자는 그 치아 주위에 마취주사를 놓은 후 발치를 시작하는데 그 썩은 치아가 아니라 그 옆의 치아를 뽑는 것였습니다. 그 치아는 통증도 없고 아무런 문제가 없는 멀쩡한 치아였습니다.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라 중간에 막을 수도 없었습니다. 무척 황당한 일이었지만 항의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 이유는 그때까지만해도 의사가 환자를 속이는 것은 경험해 보지 않았고 환자가 의사에게 대드는 것은 이로울 것이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의사는 주사 한대로 환자를 죽일 수도 있습니다. 이미 엎지런진 물인데 항의해봤자 무슨 소용이 있겠나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이 자는 그 옆의 썩은 치아도 마저 뽑았고 임플란트 2개를 하여야 하였습니다. 나중에 다른 건으로 사기꾼이라는 확신이 선 후 왜 멀쩡한 치아를 상의도 없이 허락도 받지 않고 뽑았느냐고 물었습니다. 이 자는 처음 갔을 때 찍은 파노라마 엑스레이 (치아를 뽑기 전에 개별 엑스레이는 찍은 적이 없습니다)를 꺼내 보더니 치아에 염증이 있어서 뽑았다고 말하고 치아에 염증이 있으면 발치외에는 치료방법이 없다고 설명하였습니다. 제가 발치전에 그렇게 설명하고 허락을 구했어야 하지 않았느냐고 말하면서 그 당시 정신상태가 정상이 아니었던 것 아니냐고 물었습니다. 발치허락을 구하지 않은데 대해선 답변을 받지 못했지만 정신상태 언급은 거세 항의를 받았습니다. 이 건 역시 주정부에 고발하였지만 증거 부족으로 무혐의 처분되었습니다.

비공개 Queens 치의학.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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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멘토가 되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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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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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말라고그러케애기하면기꺼이가서사기당하고와서한풀이니...

heyyomoon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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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게 사는 한인 등처먹는 더러운 의사 사기꾼들! 

비공개 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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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싱 어디의 장치과인지요... 베이사이드에도 장치과라고 있는데..거기서 제가 당했습니다.

비공개 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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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장재혁치고ㅓ!?

비공개 님

내 말이요. 내 친구도 장씨고 치과의산데. 이 글 때문에 장치과들은 다 수난을 격겠어요.

popo7302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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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똑같이 당했습니다...

 

psi627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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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사무실 연결해보셨어요? 어떻게 이런일이... 너무나 억울하시겠어요.......

sung****

믿지 못하시겠지만 사실입니다. 변호사와 연락해 보았습니다. 한인 변호사들은 dental malpractice소송 경험이 있는 변호사는 찾기 힘들었고 미국인 변호사들은 치료후 통증인 생긴 케이스 즉 고액의 손해배상을 청구할수 있는 케이스가 아니기 때문에 선뜻 맡으려 하지 않거나 고액의 retainer(보증금)을 요구하기 때문에 제가 고령으로 은퇴한 상태라 여의치 못했습니다.

youngshilc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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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장치과에 가끔 다니는데 잘은 몰라도 의사가 그럴 사람으로 보이진 않던데요. 

sung****

찾아오는 환자에게 모조리 사기를 치는 사기꾼 의사는 이 세상에 없습니다. 사기꾼들은 항상 사기가 발각될 경우 발생할 문제를 염려하기 때문에 조심스레 사기대상을 물색합니다. 어리숙하게 보이거나 해서 뒤탈이 없을 것이란 확신이 서는 대상을 발견하면 바로 실행에 옮기지요 . 제가 만약 허위사실을 여기에 올리면 명예훼손, 비즈니스 손실 그리고 정신적 고통을 이유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당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주정부에 고발할 때 고발내용이 허위사실임이 드러나면 perjury로 형사처벌 받는데 동의한다고 서명하였습니다.

비공개 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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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싱 장 치과 유명하지요. 저희 어머니는 죽을뻔 했습니다. 페니실린에 앨러지가 있다고 수차 말했는데 다른약도 아니고 페니실린약을 처방해서 그약 드시고 온몸에 두드러기가 나고 숨이 가빠서 바로 응급실로 갔었습니다. 거기서 해독제를 맞고 살아 나셨습니다. 정말로 정신나간 의사입니다. 소송을하려해도 이기기가 힘들다고 하더군요. 웃기는 세상이지요.

sung****

누가 들어도 명백한 부주의로 과실을 저질러 놓고도 책임이 없다고 우기면서 오리발을 내민 적이 있습니다. 이 자의 부주의함은 사기건 못지 않게 심각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이 문제는 다음에 올릴 후기에서 상세히 밝히겠습니다.

sung****

저는 당시 항암치료를 받은 후 극심한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었습니다. 후유증중의 하나가 위의 소화능력 저하였습니다. 발치와 임플란트 식립후 항생제를 복용하자 소화불량이 더 악화되었습니다. 이 때까지만 해도 이 자의 정체를 전혀 몰랐기 때문에 이 자의 도움을 받고자 이 자에게 이 사실을 알리고 시술 후 항생제를 복용해야하는 치료는 더 이상 받기가 어렵다고 얘기하였습니다. 그런데도 저를 속여 엑스레이도 찍지 않고 신경치료를 하고 항생제를 처방해 주었습니다.

비공개 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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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이거슨 NYU나왔던 이가 말했던 플러싱 꼰대??ㅋㅋㅋㅋㅋㅋ

 

장꼰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