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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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후 교회에서

물방울갯수 10

저는 결혼을 전제로 사귀엇던 사실혼 여자친구가 있엇습니다. 선교에서 만낫고 저한테 먼저 100일 되면 프로포즈해달라고 결혼을 전제로 만낫엇습니다. 반지를 같이 마추고 프로포즈를 준비하던중 저한테 1년이란 시간을 더 달라고하고 교육석사를 마저 마치겟다고 자긴 돈이 없으니 더이상 관계는 하지말고 1년동안 방값을 내달라고하더라고요. 부모님 보여주기로한것도 미루고 교회에선 비밀로 해달라고하고 아버지 먹여살려라 자기는 ngo 에서 일할거라 하면서 3개월잇다 혼인신고 하자고 하더군요 그래도 저는 선교에서 만낫고 결혼해 준다고하니 만낫습니다. 그러던중 같이살다가 갑자기 헤어지자더니 헤어졋네요. 그분은 터키로 미션빌더를 떠낫고 이번달 말이면 돌아오네요. 이분이 무서워서 피해다니고 이별 후유증으로 조울증까지 오는 상황인데 자기는 진심으로 회개햇다고 인사하고 지내자고 이메일을 저한테 보냇습니다. 헤어질때 자기는 잘못없다고 저는 교회에서 남들하는 연애처럼하자고 사실혼하면서 사귀는것도 숨기는건 아니라고 햇는데 반지까지 햇는데... 목사님한테 헤어지고 상담하러가고 이 여자도 알게 됏습니다. 그러니까 담날 바로 목사님 찾아가고 자기가 혼전순결 안지키고 생각없이 연애한거 미안하다고 하고 회개한다고 하더라고요. 만약 내가 이야기 안햇으면 이런 사과도 못 받앗을텐데. 2주후면 이분이 돌아오는데 무서워서 두려워서 아직 상처가 아물지 안아서 같은 교회 다녀야하는데 이런애를 또 봐야하는데 어떡하죠? 보면 욕해야하나요? 피해야하나요? 교회에선 믿음이 투철해서 선한아이로 보이는사람인데 사생활은 맨날 와인 한병씩마시고 누워서 유투브만 보고 잘때 이 박박 갈아서 잠도 못자서 한대씩 때리고 잣엇는데. 안좋은 추억이 되버렷네요. 저는 결혼하려햇는데... 어떻게야하죠 머리가 아픕니다. 두통약도 먹고 안먹는 술도 마셔봣습니다. 교회는 바꾸고 싶지 않습니다. 어짜피 이 아이가 유학생이라 h1 안돼면 집에가겟지만 사귈때 초반에 러쉬하시는 분이라 왠만한 남자는 금방넘어갈듯합니다. 보기도 실고 갈대도 없고.... 솔직히 여자들은 많은데 반지 살때 이 여자면 돼겟다 그런 결정하고 맘이 정리가 안돼서 1년이상 연애를 쉬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반지살때 그맘이 아직도 생각나네요. 공부하고 현미경 보면서 흠이없는 다이아 삿엇는데. 리턴만 하는데도 2천불 날라갓네요. 킴스에서 거짓말해가지고.

비공개 Alaska 이성.연애.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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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멘토가 되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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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님 답변

금메달 채택 1,269 채택율 19.5% 질문 82 마감률 0%

감사하세요!!!! Thanks Heavenly Father For His Grace

잘 생각해 보세요 !!!!!!!

이 여자분과 잘 맞지도 않는데...

내가  좋아하는 감정으로 결혼했으면 

나중에 애낳고 맨날 싸우고 이혼했을것 같는데

잘 맞지 않는 여자를 하나님 아버지가 미리 정리 해 주었다고 생각하고 

아! 너무 너무 잘됐다고 생각하고 기뻐하세요 

그 여자분 볼때 마다 ...하나님 아버지를 바라보시고 ..마음속으로 감사합니다를 말하세요

그럼 치유가 될것 같네요 

그 여자분을 볼때 마다 ..하늘을 쳐다 보면서 ..감사합니다를 반복하세요 

 

추신

실제로 한국에서 있었던 일인데 ..제 친구의 친구가 겪은일 

어떤 여자분과 연예를 하고 결혼 까지 하기로 했는데 

여자분이 더 부자인 남자를 찾아서 그냥 결혼을 했데요 

그래서 맨날 후유증으로 헤어나질 못했는데

나중에 . 그 여자분은 결혼후에 큰 병에 걸려서 

젊은 나이에 수술을 몇번 하고 엉망이 되었다는 소식을 들었다고 합니다.

그러니까..차이것인 정말 정말 축복이였던 것이지요

그럼 힘내요!!!!! 뿌잉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26 채택율 2.9% 질문 19 마감률 0%

잘됀거임 탱갓하삼

이런여 만나면 평생고생

비공개 님 답변

은메달 채택 736 채택율 15.9% 질문 25 마감률 0%

저도 결혼전재로 만나다가 부모님 인사까지 하던 찰나에 서로 안좋은 일로 헤어지게 되었는데, 

상처 치유 하는데 6개월 정도 되던거 같습니다. 치유 보다는 잊는데 6개월 정도 되었구요. 

다음 사람 만날때 전에 경험으로 더 좋은 사람 만나게 되는거 같습니다. 

헤어지고 만날때 보다 더 좋은 사람만났던거 같고, 그리고 잘못 했던것도 반성해서 더 잘해주게 되다 보니 

어느샌가 아주 좋은 사람 만나서 잘 살고 있습니다. 

그냥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고 신앙생활 열심히 하시면서 하고 싶은거 하세요.

이럴땐 본인한테 투자하는게 제일 남는거고 본인의 스타일에 따라서 스트레스와 우울증 해결하시길..

뭐 제가 차가운 남자 인지 모르겠는데, 지금 전 여친을 만나도 그냥 모른척 하고 다닐거 같습니다. 

굳이 친해질필요도 없고. 아는척 할 필요도 없고. 

비공개 님

얘야.. 콩까지가 벗겨지면서 여자라는 동물을 옳바른 시각과 옳바른 정신으로 볼수 있을때쯤 되면 께달을거다.. 남자와는 다르게 여자라는 동물의 정신상태가 얼마나 골때리는 지.. 시간을 두고 좋은여자를 찾도록 하거라. 남자잘못 만난 여자는 본인인생이 망가지지만 여자잘못 만난 남자는 가문이 폭삭 망하는법이다.

비공개 님

여자에게 뭔가를 기대 안하고 있습니다. 그냥 제가 넉넉하게 벌어서 여자는 하고 싶은거 하라고 밀어 주면서 그냥 넉넉하게 지내니깐 마음도 넉넉하고 인생도 넉넉하고.그리고 만나고 나서 여태껏 8년이 넘도록 한번도 싸운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여자든 남자는 제 성격하고 맞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서 그냥 모두 내려 놓고 제가 다른 사람들에게 맞추면서 살고 있지요. 사소한걸로 스트레스 받을 시간에 내 시간당 가치를 올릴 궁리 하는게 상책이지요. 아직 연봉이 밀년이 안되서... 일차 목표는 연봉 밀년이 되도록..

비공개 님 답변

쌍금별 채택 262 채택율 17.7% 질문 19 마감률 0%

마인드 엄청 찰지다. ㅎㅎ 동거하면서  할거 다하고 .. 그와중에 선교하고 예수팔이 하고 다니고...

좀쫄리니까 회개바로 때려버리고..

너희들이 찬양하는 예수... 믿기나 하는거냐? 왜 그런 여자는 교회에 기생하면서 취미생활을 하지?

예수가 그 여자 취미생활인가? 아니면 남자만나는 어장인가?

천벌받을사람은 오히려 교회다니면서 예수팔이하는 목사나 사회생활하려 교회 나가는 신도다.

크게 벌받을줄알아라....

비공개 님

일침 속이 시원 합니다 ㅎㅎ 그리스도의 지체 (Body of Christ)인 형제 자매들이 교회 내에서 서로 눈이 맞으면 제일 먼저 하는 일이 예수님 가르침을 보기좋게 배신하는 간음이더군요. 교회내 청년 지체들 끼리의 간음을 무수히 많이 보아왔습니다. 믿는 사람 둘이 만나, 제일 먼저 하는 일이 믿음의 중개자인 주님을 배반하는 일..간음.. 참 씁쓸한 신앙인들의 요지경 세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