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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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 차량 유지비와 주차 문제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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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면서 운전하는걸 별로 안좋아하고 차에 관심이 없고 운전하는게 겁나기까지 합니다.



대중교통이 잘 발달된 곳에 살기에 앞으로 평생 차를 살 일이 없으리라고 여겨왔습니다.



그런데 목에 칼이 들어오듯 차를 사서 몰고 다니지 않으면 안되는 상황이 닥쳤습니다.



여전히 선택의 여지는 있지만 그래도 차가 있으면 아주 좋은 분위기입니다.



차값 포함 차량을 유지하는 최소한의 비용이 어느정도 될까요? 결코 많은 비용과 시간을 들이고 싶지 않습니다.



그리고 제가 전철역 근처 건물에 사는데 주위에 주차할 곳이 전혀 없다시피 합니다.



옛날 렌트카 빌려쓰고 밤에 주차하려는데 진짜 정말 파킹 스페이스가 하나도 없어 당황했던 기억이 선합니다.



결국 한참 먼 곳에 파킹 시키고 한참을 걸어왔는데 하루이틀은 몰라도 매일 그럴수는 없을것 같네요.



차를 몰고 communte 할 생각을 했었다가 이거 이 잡을 잡지 말았어야 하는거 아닌가 생각까지 드네요.



주차문제는 어떻게 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비공개 Queens 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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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멘토가 되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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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님 답변

은별 채택 41 채택율 29.5% 질문 2 마감률 0%

소형 고장 많이 없는 일반 차량 감가상각과 정비 (1년 2000) + 기름값 (1년 2000) + 출퇴근 톨비(1년 3000) + 보험료 (1년1000~2000) + 주차비 (3000~4000) = 연 11000 ~13000 => 럭셔리 차 아닌경우 그냥 뽑아 봤습니다.

이중에 발품으로 스트릿 무료 주차 하시면 주차비 세이브 되고, 보험료도 운전에 자신이 있다면 디덕터블 왕창 올려 많이 줄일수 있지만, 보니 운전엔 젠뱅이셔서 풀 커버러지 드실걸 추천 합니다. 사고나시면 잡이고 뭐고 그냥 좆 됩니다. 뉴욕시에 살면 다른주에 비해 주거비도 비싸지만 차량 유지비로 톨비와 주차비 6000~7000불 더 내고 살아야 합니다. 주차비 톨비 걱정없이  차 몰며 사는 주 미국에 널렸습니다만 도시는 주차 톨비 더 내시고 사셔야 합니다.   만약 차없이 대중 교통으로만 사신다면 7~8000불 세이브 하며 사신겁니다. 저라면 7~8000불 세이브 해서 그돈으로 일년에 한두번 정도 Vacation에 쓰겠습니다.  

 

samup2k1 답변

동별 채택 13 채택율 7.8% 질문 27 마감률 0%

돈을 들어서 파킹장 구하거나 먼거리라도 파킹 하던지 하여야 합니다.

아니면 전철에서 먼곳 으로 이사 하면 파킹 하기 쉽읍니다.

차값 최소 비용은 싼차와 적은 보험 료 인데 문제는 사고시 더 큰 문제가 생김니다.

공짜는 없으니 시간을 투자 하던지 돈을 투자 하던지 하시기를.. 

비공개 님 답변

금메달 채택 1,271 채택율 19.4% 질문 83 마감률 0%

 먼곳에 직장을 잡았는데....

자동차 구입, 보험료, 개스, 수리비 등등 들어가는 돈이 많이 들어간다면????

그 직장을 앞으로 오래 다니고...그 직장에서 계속 급여로 오르고 승진 할수 있나를 생각해 봐야 합니다.

장래가 없은 직장이면 생각할 가치도 없어요   (처음 자동차에 투자한 목돈을 1년안에 건져야 됩니다)

이래저래 목돈이 들어가고,,,새차가 아니고 오래된 중고차 이면 수리비가 계속들어갑니다.

이정도 예상 하세요 

자동차      년간 수리비 

5천불짜리   1천불 

3천불 짜리   2천불 

8천불 짜리   5- 7백불 

1만불 이상   5백불...

그리고 보험은 나이에 따라서 변수가 많아요

 

결론

내가 자동차에 투자한 돈은 1년안에 년봉으로  다 충분히 커버할수가 있나?  

비공개 님 답변

은메달 채택 738 채택율 15.9% 질문 25 마감률 0%

보험이 문제 인거 같습니다. 

처음인경우 보험료가 차 유지비 보다 많이 나가요.

저 같은경우 처음에 한달에 보험료가 거의 200불이 넘었던거 같습니다. 

5년쯤 지나고 나고 무사고 나니깐 중고차 전액으로 페이 하고 이것저것 할인 다 적용하고 해서 

100% 풀커버는 아닌데 중고차다 보니깐 도난 항목 빼고 자연재해쪽 항목 까지 유지 하니깐 한달에 65불 정도 냈던거 같습니다.

거기에 기름값이 한달에 120불 정도. 10마일 정도 되는 거리 왕복으로 매주 다녔고요 주말에도 매일 쓰고.

그래서 한달에 유지비 200불 미만으로 섰었는데 연식이 높다 보니 확실히 고장이 가끔 발생하구요.

타이어는 조심히 다니면 한 5년정도 무난했고, 브레이크 패드는 무조건 바꿔야 하구요. 엔진오일 35불 정도 등등..

집이 조금 변두리 이고 하면 렌트비 줄이면서 좀더 좋은집 가고 차 유지 하는게 좋다 라는게 개인적인 견해 입니다. 

파킹은 어디 사느냐에 따라 다른데, 플러싱 메인으로 갈수록 어렵구요. 머레이 부터는 그래도 파킹할 공간이 조금 있습니다. 

어번데일쪽은 사람들이 차 가지고 와서 LIRR 타고 출근해서 그런지 파킹 자리라 수시로 생기는데 청소하는 날이 없어서 계속 파킹해둬도 좋구요

오클렌드 가든 쪽 알리폰드 파크 근처에 사시면 거기도 청소날 없고 파킹 자리는 널널 했습니다. 

도심쪽이시면 파킹 자리 하나 사시는게 맘 편할수도 있습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2 채택율 3.8% 질문 8 마감률 0%

답이 나와있네요. 그런데도 커리어쌓기에 좋고, 단 1년이라도 다니는게 앞으로 도움이 될만한 직장이라면 과감히 투자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