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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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Honda Accord CVT - transmission fluid change interval

물방울갯수 10

안녕하세요, 현재 2014 혼다 어코드 데일리 드라이브하고 있는데요. 마일리지는 87,000 마일정도이구요.

언제 쯤 얼마나 자주가는게 좋을지 조언 부탁합니다? 감사합니다.

비공개 Queens 자동차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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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멘토가 되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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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ngshik 답변

은별 채택 69 채택율 7.5% 질문 0 마감률 0%

난 매캐닉 아닌사람인데 트랜스미션 오일은 13만 마일 타도 안갈은 기억 입니다

비공개 님 답변

은별 채택 36 채택율 17.8% 질문 9 마감률 0%

트랜스미션액 교체 시기는 차마다 그리고 운전습관/자동차사용도에 따라 조금씩 다릅니다.

혼다가 차는 다 좋은데 가장 약한점중 하나가 자동기어 트랜스미션입니다. 보통 딜러에서 '추천'하는건 첫 미션액 교체는 6만이고요. 그다음부터 3만마일마다 갈라고 '추천'합니다.

지금 87000 이시면 한번 해주시는게 좋을것 같네요. 왠만하면 딜러가시지 말고 집근처 개인 정비소 리뷰좋은곳 찾으셔서 하시면 $100~$150정도로 하실수 있습니다. 꼭 정비소분께 CVT 미션액이라고 하셔야 합니다. 일반 미션액과 다릅니다.

참고로 지인중에 혼다오딧세이 미니밴으로 개인택시 하시는분은 10,000마일마다 하십니다. CVT가 아닌 일반 미션이고 2번 엔진오일체인지할때마다 하시는데 하이웨이 거의 없이 시내운전이라 잦은 스톱에 우회전/좌회전도 원체 많이 하니 차에 그만큼 무리가 갑니다. 1만마다 교체는 좀 과하다 싶지만 본인이 직접하시는거라 비용도 거의 안들고 (미션액만 $20정도?) 차에 좋으면 좋았지 나쁠것 없으니 자주하시는데 10만 마일 넘어도 정말 부드럽게 기어바뀐다고 하네요. 첫 교환은 6만에 갈고 2만더뛰니 트랜스미션이 버벅임을 느끼신다해서 그 다음부터는 그렇게 자주 간다고 합니다. 그 이후 문제가 없다고하시네요.

 

비공개 님

답변 감사드립니다 :)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7 채택율 17.5% 질문 4 마감률 0%

트랜스미션 은,  첫째로 운전자 습관인것같구요. 

제가 자주 했던, 차가 멈추기 전에, 기어 바꾸는 행위,  거의 멈출듯할때, 기어를 파킹이라든지, 레어 로 바꾸곤 했는데,  그게 트렌스미션에 안좋다고.    기어를 바꿀때, 차가 완전히 멈춘 이후에 바꾸시길 바랍니다. ^^ .  

수동으로, 저속 기어에 넣고, 너무 빠르게 운전하지 말것. 

그리고 옛날엔, 뉴트럴에 넣고,  내리막길 가곤 했는데,  cvt 는 그렇게 기어를 자꾸 바꾸면 오히려 더 데미지가 온다고 합니다. 그냥 자동으로 놓고 사용하는게 가장 좋습니다.  

 

엔진도, 100까지의 최고 성능을 낼수 있다면,  될수 있으면, 실제로는 50 이하로 쓰는게,   그렇다고 너무 천천히 해도 안좋지만,  20프로, 30프로 이상,   50프로 이하로 쓰는게 가장 좋다고 하던데,  50프로 이하면, rpm 이, 4000 이하로 유지.   물론 가끔 5, 6000 되기도 하겠지만,  평상시에, 무리하게 rpm 올릴필요는 없다고.    특히 정지에서 출발할때 가장 마모가 많이 된다고 합니다.  그때 rpm 이 많이 오르긴 하죠.  

 

트랜스미션도 마찬가지로, 급출발, 급정지 최대한 자제하시면 좋습니다.  

근데 저도 시내에서 운전하다보면, ㅋ  안전거리 충분히 유지하면  맨하탄은 없던길에서 차가 갑자기 나와서 제 앞으로 칼치기 많이 들어오긴 합니다만,  뭐 그래도,   ㅠㅠ.    안전거리를 유지하면, 급정지는 조금이나마 예방할수 있죠. 교통에 방해가 되지 않는선에서, 가속이라든지, 급정지.   최대한 자제할려고 습관 들이시구요.     그래서 시내운전도 트렌스미션에 많이 안좋다고 합니다.  

 

트렌스미션은 사람마다 다 다르더라구요. 

아예 안하고도, 달리는 사람도 있고,   그러다 재수 없으면, 10만 마일도 못넘기고 망가지는 경우.    아무것도 안하고도 10만 마일 넘기는 경우.    == 물론 차종마다 악명높은 트랜스미션이 있다고 알고있는데요.  특히 니산 트렌스미션이, 한때 그랬었죠.   

근데, 혼다, 토요타, 스부루 트랜스미션은 설마 그정도까진 아닐껏같습니다.   스부루 cvt 도 오래 간다고.   토요타는 워낙 명성이 있어서. ㅋ       jeep 도 cvt 쓰다가, 망했죠. ㅋ   요즘은, cvt 안쓰는걸로 알고 있음.    

 

 

여튼, 트렌스미션 오일 바꾸는데, 깨끗하면, 바꾸셔도 되구요. 

너무 오염되서 시커멓다.  라고 한다면, 오히려 오일 바꾸면서 트렌스미션이 작동이 안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이미 트렌스미션이 망가졌는데, 이런경우, 그런 오염된 오일로만, 그 오염된 점성으로만 트렌스미션 가동되는거죠.  이런경우 바꾸지 말고, 그냥 트렌스미션 운명 다할때까지 그냥 그렇게 쓰는게 낫다고 합니다.  10만 마일, 15만 마일 넘어가면, 오히려 안바꾸고, 멈출때까지 쓰는게 나을수도 있음. 

 

님같은 경우도, 트랜스미션 액을 바꾸신다면, 앞으로도 주기적으로 바꾼다고 생각하시구요.   그리고 그럴꺼면 지금쯤 하셔야 겠네요.  

 

트랜스미션 액 바꾸시는분들은, 최소한 트렌스미션이 고장 안나도록 예방차원에서 다들 하는거니깐,   한번 손대시면 주기적으로 해주는것같더라구요.    아무리 악명높은 니산의 cvt 로도, 20만, 30만 마일 운행하기도 합니다.   그런게 메인터넌스 라는 거겠죠.   액을 주기적으로 교체해주면, 더 오래 사용할수 있겠죠.         그렇게 보면, 토요타는, 그런 메인터넌스 관리 를 안하고도, 오래 타는거보면,  참 차는 잘 만들긴 해요. ㅋ    그래서 최소한의 관리로, 오래타는 차.  하면,.  뭐.  

 

근데 트랜스미션 액 안바꾸고도, 20만, 30만 이상 탄 사람들이 있나요?   저도 갑자기 궁금해지네요. 

 

 

메카닉마다 의견이 다를수도 있는데요.  누구는 바꿀 필요 없다고 하고,  누구는 바꾸면 좋다고 하고. 

한가지 요령은, 님 메뉴얼북 보시면, 언제쯤 교체하라고 나올껍니다.  뭐 100k 마일에 바꾸라고 하면,  반으로 딱 쪼개서 50k 에 교체하시면, 안전하죠.     엔진이랑 트렌스미션은 비싸기때문에, 그렇게 보험든다 생각하고,  하시는분들 많습니다.   flush는 하시지 마시고,  그냥 change 만 하세요.  flush 는, 강한 힘으로 뽑아내는건데, 혹시라도, 약한부분에 데미지 낼까봐,  꼭 필요한 상황 아니면 할필요 없다고 합니다.    

 

 

할꺼면 지금쯤 하시고,  안할꺼면 그냥 평생 안하시는게 좋을듯.      

여튼 굿럭입니다. ^^ 

비공개 님

답변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