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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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도 올라온적 있는데 제발 위아래 훑고 쩝쩝거리고 큰소리로 떠들지좀 맙시다

물방울갯수 10

한국인 전매특허.라고 더이상 소문이 퍼지기 전에 주의합시다. 이건 다른 인종 사람이 해도 추한데 한인들일수록 확률이 높잖아요. 그리고 1세대, 갓 유학이나 이민온분, 여행온 분이랑 현지화된 분들이랑 갈등조장 요소이기도 해요.

아닌분들께는 정말정말 죄송하고, 한데

.넘나도 창피한 적이 많아서 욕먹을거 각오하고 올립니다.

한인들 위상이 올라가고 있는데 한인들끼리서로 깎아먹는 이유. 같은 한인끼리는 무조건 위아래 뭐쳐둘렀나 다 훑고(본인 느끼게 하는게 포인트) 뒤에서 훑고, 밥먹을때 쩝쩝, 목소리 엄청크고(이건 병인가요?)

쩝쩝..그거 맛있는거 아니에요. 더러워요.

.

위아래 훑기.. 스타일 좋다 칭찬하는거 아니에요. 희롱수준이에요.

.

목소리 큰거.. 존재감 쿨내과시 아니에요. 그저 민폐일 따름이고 한국어나 중국어나 똑같이 시끄러우면 소음이에요. 특히 왜들 2명이상 모이면 그렇게 볼륨이 터지나요. 너무 크게는 떠들지 마세요. 제발좀요.

비공개 Queens 예절,에티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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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멘토가 되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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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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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what's your problem ?

비공개 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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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게 거슬리는 나는 어찌 하리요? 그냥 남 탓만 하리요?

비공개 님

띵언

비공개 님 답변

쌍금별 채택 288 채택율 23.3% 질문 24 마감률 0%

진짜 한심한 한인 내 풀풀 나는 이야기네요. 

미국인들이 하와이안 셔츠 입고 개 꼴갑을 떨고 다닌다고 미국인들이 미국인 위상을 높이기 위해 뭐 합시다 이럽디까? 그냥 그 놈이 못 배운 놈이다라고 생각합니다. 본인이 싫은 것에 대해 왜 자꾸 집단의 문제로 이야기 하는 지 모르겠네요. 

비공개 님

동의합니다.

Roadrunner

맞는 말 입니다 원글 새끼가 말하는 저런새끼는 미국인도 수두룩한데 뭔 개소릴하는건지

비공개 님

니새끼는 아니자너

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1 채택율 10% 질문 1 마감률 0%

MIND UR BUSINESSSS

chungshik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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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알아 들었습니다 앞으로 조심 하겠습니다

비공개 님

충식님 존경 그 자체십니다. 우리에게 거슬리는 거 일찌기 부터 갈아 마셔야 내공이 생기죠? 깊으신 뜻 이해 됐습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3 채택율 3% 질문 0 마감률 0%

뭐야 이 젊은 꼰대는? 

비공개 님

젊디요

비공개 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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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님

괜히 눌렀네ㅠ

비공개 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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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사실 제 와이프한테 자주 혼나는데요. ㅋㅋ  

밥먹을때 입벌리고 먹는다고 ㅋ.  

변명 아닌 변명을 하자면, 한국음식은 뜨겁고, 매운게 많아요.  입 다물고 교양있게 먹는게 힘들어요. ㅠㅠ   아 제 와이프는 어케 먹냐고요?  ==  식을때까지 기다립니다.   밥 먹는 시간이 무지 길지요.  저는 후딱후딱 해치우는 스타일이라서. ㅋ 

미국인들 밥먹는거 보시면, 그렇게 뜨거운거 안먹어요.  같은 고기를 먹어도 스테이크니, 해서, 칼로 썰고, 교양 있게 먹고,  가장 차이나는건, 생선입니다.  미국인들 생선 보세요.  비닐 다 벗겨지고, 뼈까지 다 발라져서 나옵니다.  그러니깐 교양있게 먹을수 있죠.  ㅋ  한국 생선?   아주 그냥, 뼈 그대로, 비닐도 그대로, == 이런걸 어케 교양있게 먹나요?   게걸스럽게 먹어야합니다. ㅋㅋ 

제 생각엔 이런 차이들이, 그런 변화를 준것같습니다.    전 반대로 여자들이, 밥알 세가면서 먹는것도 좀 보기 싫더라구요. ㅋ 

 

목소리는 동양인들은, 발성법이 달라요.  그래서 나이 먹고 귀가 어두워지면, 잘 안들려요.  그러다보면 크게 말합니다. 대체적으로 한국분들도 나이먹으면 크게 말하는 경향이 있는데요, 그건 신체적으로 귀가 어두워서 그런거예요.  = 이건 건강한 님이 이해해 주심이 좋을듯. 

그리고, 목소리 하면, 흑인들이 짱이죠.    ㅋㅋ    근데 이건,  백인들도 목소리 크고요.  근데 제가 봤을때, 동양인 언어가 굉장히 듣기 싫은 소음처럼 들리긴 합니다.    중국인들 말하는거 들어보셨나요?  무슨 "퉤퉤" 하면서 말하는것처럼 들려요.  싸우는것같기도 하고.    원래 언어 자체가, 굉장히 귀에 거슬리긴 합니다.     반면에, 영어는, 훨씬 부드럽게 들리죠.    == 소리는 크지만, 소음처럼 들리진 않아요.  이게 발성자체가 다른 측면도 있구요.   동양인들처럼, 거센 바람으로 말을 하지 않아서 그래요.    필리핀이니, 다른 동남아 발음 들어보세요.   아주 그냥 귀에서 모기가 윙윙 거린것처럼, 듣기 거북한건 있습니다.    실제로도, 미국인한테 물어보면, 유럽 발음은 귀엽다고 그러고,   아시아 발음은, 좀 듣기 거슬린다고.   합니다.    유럽인이 어설픈 발음하면, 미국인들이, 귀엽다고 하지만,  동양인이 어설픈 영어 하면 듣기 싫다고 하는건 있습니다.  이게 인종차별이 아니라, 진짜로 발성법도 다르구요.   동양인은 공기를 내뿜으면서 발음한다고 해야하나?   굉장히 듣기 거북합니다.   

그래서 이건 한국인이라서 목소리가 더 큰게 아니구요.    첫째로 나이가 먹어서 그런것이고,   두번째로,  동양권 언어가 귀에 거슬리는 발음을 하긴 합니다. ^^   

 

그리고 한국인은, 여기 흑인들하고 비슷해요.     하다못해 눈 똑바로 쳐다보면, 쳐다본다고 "어쭈 이거 봐라?" 하는것까지 똑같습니다. ㅋ  수박 좋아하구요.  수박 왜 좋아하는지 아시죠?   어렵게 살다보니, 수박 한통이면 여러명이서 먹을수 있는, 아주 경제적인 과일이거든요.      그리고 흑인들도 정이라는게 있어요.   자기 아는사람 더 챙겨줄려고 하고,  한국인처럼, 한이라는 정서.   한국인이 일본인한테 억압 받았던거.    흑인들도 은연히 그런거 있어요.     한국인들 치맥 좋아하죠.  흑인들도 치킨 그렇게 좋아합니다.  왜일까요?   돈없어서 그래요.   가격 좋고, 양 많고.        

근데 또 웃긴게 뭔지 알아요?  =   한국인들중에 일부는 흑인이라고 무시하고,  흑인이라고 얕보고.     == 근데 흑인들도요. 동양인들 무시하고. 하는건 똑같더라구요.     둘다 억눌려 살아놓고선,  ㅋ 

 

 

해서, 한국인들이라고 다 그런것도 아니구요. ^^     흑인들, 스페니쉬들 다 만나보셔요.     솔직히 교양 있게 밥먹을줄 알고, 공공장소에서 큰소리로 말 안한다고 해서, 그 사람이 됨됨이가 좋다고는 말 못합니다.  단지, 그만큼 현대식 교육을 받았구나. 하는 정도..     

 

제가 본 경우를 예를 들자면, 

버스 타고 가는데, 어떤 흑인들이 올라서더라구요.   근데 길을 잘 몰라서 버스 운전기사한테 이것저것 물어보더라구요.  나중에 하는말이,  ㅋㅋ  마치 협박처럼 들리더라구요. ㅋ   한다는말이, "Let me know .....    " 

그런상황에서, 미국애들은 이렇게 말하죠.  "I would appreciate........"  " if you have a chane, could you..."   

머랄까, 다 똑같은 말인데, 미국애들은, 좀더 돌려가면서,    그러나 그 흑인사람은 어디 남쪽이나, 아프리카 온듯하던데, 딱 봐도 여기서 교육 받은 사람은 아니더라구요.  근데 웃긴게,  운전 기사가 기분이 상했는지,.  했던말이 기억납니다.  한다는 말이. " I might forget...."      ㅋㅋㅋㅋ.        제가 그걸 뒤에서 다 지켜봤는데요.  ㅋㅋ   얼마나 웃기던지.  

 

여기서 태어난 사람, 그리고 이민권자를 많이 보진 못한 사람은 그걸 이해 못하요.  굉장히 무례한것이고.   전 제 자체가 이민권자이고요.  그래서  상당히 다른 매너들을 봤어요.     전 스패니쉬가 저한테 '치나" "칭키"  라고 하는것도 들어봣어요 ㅋㅋ.  근데 더 웃긴건, 지도 이민권자면서.  ㅋㅋ   지도 미국온지 얼마 안된애가.   첨에는 괘씸하더라구요. ㅋ   근데 오히려 미국애들은 뒤에서 흉보면 흉봤지 대놓고, 그렇게 하진 않아요.     그 스패니쉬 애는,  미국에 온지 몇년 되지도 않았고, 어디서 들은건 있어서, 그런식으로 절 부른것이지요. ㅋ.    

 

해서 그런 형식적인거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누가 목소리 크게 한다고.    전 갠적으로 목소리 큰걸로 따지면 흑인들.  그담에 백인,  그 담에 중국인들.   그 담에 스페니쉬.   그 담에 한국인들.  정도.        저도 같은 한국인이기때문에 한국말은 들어줄만 하는데, 중국말은 정말 못들어주겟더라구요. ㅋ   아주 그냥 침 튀겨가면서, 뭔 소리가 그렇게 격한지.      다른 외국인이 들으면 한국말도 그렇게 좋은소리로는 안들릴것같습니다. ^^  

 

그리고 사람 위아래로 훝어보는것은, 잘 모르겠네요.  한국인들중에 일부가 그러긴 하것같기도 하고,.  특히 남자가 여자를 그렇게 위아래로 스캔하면,   ㅋㅋ  저도 남자인데요. 같은 남자가 봐도, 좀 그렇긴 하더라구요.  ㅋ    아.  근데, 이건, 한국인들은 그렇게 위아래로 스캔하고 끝낼지는 모르겠는데,    스패니쉬는 휘파람 불면서,.   백인은, 말까지 걸어요. ㅋㅋ    

 

어쨌든, 그게 너무 한국인들이라고 해서 있는게 아니라, 다 있는듯 합니다.   정 그런게 싫으시면, 그냥 교양 있고 배운사람들만 만나시던지요. ^^        어지간하면, 그냥 조금만 이해해주면 좋을듯합니다.     

참고로 제 와이프도, 운동 하는데요.  이어폰 끼고 운동해요.  왜 그런줄 아시나요?    이어폰 끼고 모른척 할려고 그런거예요. 조깅하다보면, 차 타다가 다가와서 말걸고.  너 이쁘다.  등등 별의별 소리 다 하는데,  = 이런건 한국인들은 또 안합니다.   미국인들이나 그렇게 하지, 한국인들은 그렇게 한걸 본적 없습니다.     

 

오히려 한국인들이 무난한거예요.   미국애들 장난 아닙니다.   저도 차 타고 다니다보면, 미국애들 빵빵 거리면서 창문 열고 대화해보면, ㅋㅋ.   내 차 바디샾 싸게 해줄수 있다고.  별의별 소릴 다합니다.  ㅋ   전 오히려 한국애들이 그런거 한번도 본적 없네요.^^ 

 

 

전,  참고로, 동양사람을 더 좋아합니다.  ^^  아무리 매너 없어도, 그래도 사람 다워서.  

 

전 플러싱에 거지같은 옷차림? 으로 돌아다닐때,   플러싱에 영어 못한 한국인들 많긴 하지만,. 

그때, 저 걸어가다가,     어떤 어머니가 자기 아들이랑 같이 걷더군요.  

그 아들이 엄마한테 하는말이, "Can i spit on him?"       와..  뭐 어린 아이니깐, 그리고 제가 좀 지져분하게 보이니깐 그럴수도 있겠지..  할수 있지만,   엄마가 하는말이, "Why don't you ask him?"    = 전 이말 듣고, 이게 생시인지..  엄마라는 사람이, 자식이 잘못된걸 하면 교정할 생각을 할것이지,    와...   그래서 하도 열받아서 한마디 했더니, 대꾸도 안하고 둘이 줄행랑 치더군요.         교양이 있으면 뭐합니까?    차라리 일반적인 교양 없어도, 최소한 인간에 대한 예우를 할줄 아는 사람 좋아합니다.   그리고 동양인들이 오히려 그런면에서 좋습니다.       동양인들이 좀 더럽고 지저분해도, 다른사람 피해가는 행위는 안합니다.  이건 제 와이프도 동의합니다. ^^    제 와이프 영어가 훨씬 편한사람이지만,  동양인들하고는 같이 섞여 살수는 있지만,  빈민촌에서 백인, 흑인들하고는 같이 못살겠다고.      한국인 중국인이 좀 더럽게 보여도 훨씬 안전한 사람들입니다. ^^ 

비공개 님

개소리를 장황하게 길게 써놓으셨네요 물론 안읽었습니다

비공개 님

ㅋㅋㅋ

비공개 님

후루룩 쩝쩝은 없이 살던 시절에 밥 차려준 사람의 성의를 봐서 고맙다는 표현을 하고자 내던 소리라죠? 근데 이게 그냥 다들 그러니 하다 보니 세월이 지나 한 쪽은 그저 영문도 모르고 소리를 내는 사이에 다른 한 쪽도 영문도 모르고 소리 내는 것을 또 트집을 잡는 거죠. 이렇게 심오한 이유가 있었건만. ㅋㅋㅋ

비공개 님

앞데 댓글 단 님 말대로 이건 좀 dog sound 가 맞긴 맞는 것 같네요. 이분은 상당히 황당한 지론을 갖고 계시네요.ㅋ

비공개 님

넘기러! 간단하게! 일끼실타!

비공개 님

글 원작님. 이 댓글을 채택하셔야 겠습니다. 정성이 이만저만이 아니군요.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21 채택율 13% 질문 2 마감률 0%

그냥 뭐 눈에는 뭐만 보인다고...  피해의식 있어요? 과대망상? 셀프 혐오?

외국 애들이 보기에 그냥 매너없고 못 배운 에이시안 중 하나일뿐...

한국인인지 중국인인지 일본인인지 관심도 없고 알고 싶어 하지도 않습니다.

당신처럼 a couple of cases 가지고 한 민족을 싸잡아서 비하하거나 손가락질 하지도 않고요.

신경 끄고 본인 할 일이나 하세요. 미국 레스토랑이나 정크푸드 파는 가게 가보세요.

백인애들? 흑인애들? 조용히 얌전하게 입 오물거리면서 옛날 귀족처럼 먹을 거 같아요?

우물 안 개구리처럼 자신이 활동하는 좁은 지역, 매일 다니는 동선에서 보는 것만 보지 말고

한국 사람 없는 곳 가서 다른 사람들 한 번 훑어 보시길. 사람 사는 거 결국 다 똑같으니깐...

비공개 님

아주 예민한 사람들이 있긴 하죠. 이런 사람은 자기의 질을 잘 channel 해서 예언가 라던가 연예인 이라던가 아님 무당을 하던가 하면 되는데 이것도 다 어딘가 누구한테라도 가서 물어봐야겠죠.

비공개 님

솔직히 동양사람중 식사매너 못지키는 사람이 훨씬 눈에 띄겠죠. 근데 단연 중국사람이 많을텐데 그것은 우리가 어찌할수 없고ㅋㅋㅋ

비공개 님

연예인이나 무당이라.... 서로 일맥상통하는 측면이 있죠. 님 댓글에 무릎 탁 치고 갑니다 ㅎㄹ

비공개 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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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프네요. 질문자 맘은 알겠고 뾰족한 답은 못주겠고 훈수두기는 안쓰럽고 ㅎㅎ...ㅎ...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0 채택율 0% 질문 2 마감률 0%

동양인이든 서양인이든 괜히 매너없이너무 떠들면 슬금슬금 피하게 된다는... 암튼 백인에 비해 유색인종이 더 눈총을 받긴 하겠죠.

비공개 님

지인중에 되게 쩝쩝거리는데 솔직히 같이 다니기 싫다. 밥맛도 떨어지고. 근데 그걸 얘기해줄 방법이 읍따. 애인도 아니고 부모도 아니고 애증의 형제?도 아니고 에이씨 밥좀 따로먹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