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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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재계약 관련 문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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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뉴저지에서 스튜디오 임대를 주고 있는데요

2011년 세입자 J와 계약을 하고 2019년 초 까지 J가 살았습니다.

근데 2011년 계약 당시 작성한 계약서 만기 후에도 세입자 J가 계속 살겠다고 하여 2019년 초까지 살았는데요.

(추가로 날짜변경하여 다시 계약서를 작성 하진 않았습니다.)

그럼 2011년 당시 작성한 계약서가 2019년 까지 유효 하다고 볼 수 있는지요?

(입주 후 렌트 비를 제떄 낸적이 없어 late charge를 부과 하고 싶은데요, 2011년 당시 계약서대로 부과하면 되는지요?)

참고로, 디팟짓에서 청소비 및 late charge를 제하고 돌려준다고 하니, 굳이 다 돌려 달라고 하며 세입자가 디파짓을 안받았습니다. 그러고는 이사후 디파짓을 30일 이내 돌려주지 않으면 2배로 돌려줘야 한다며 오희려 협박을 하는데....

너무 황당해서 글올려봅니다.

감사합니다.

비공개 North Jersey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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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님 답변

은메달 채택 738 채택율 15.9% 질문 25 마감률 0%

계약서 만료되면 오너 임의로  month to month 로 넘어 가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실 초기 계약서는 적용이 안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말은 오너가 나가라도 해도 테넌트는 계약서가 없어서 법적 적용을 못받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맘대로 쫒아 낼수도 없지만서도요.

Late Charge 는 오너의 재량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받아도 되고 안받아도 되고 그리고 Late 하게 낼 정도면 그리 넉넉한 사람은 아니고 집을 얼마나 깨끗하게 잘 썼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시큐리티 디파짓에 대한 개념도 없는 테넌트네요.

어디서 못된것들만 주서 들은거 같습니다. 

얼마나 비싼집인지 모르겠으나, 계약서가 없는 상태라서 디파짓도 2배로 돌려 줘야 한다는 법적 근거도 그닦 의미는 없어 보입니다.

전에 올라오는 내용을 보면 악착같이 데미지 난거 다 체크 해서 시큐리티 디파짓으로 다 까도 테넌트는 할말이 없습니다.

서로 안좋은 상황이 되겠지만, 악착같이 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설령 그쪽에서 변호사 선임한다고 해도 저걸 해줄 변호사들이 없을거 같고 

수임료도 안나올거고.. 스몰 클레임을 걸어도 의미는 없어 보이는 결말일거 같습니다. 

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0 마감률 0%

late charge 는 원래 그 다음달 렌트비에서 제헤서 나가야 하지 않았을까요?

시큐리티 디파짓이 얼마인지.. 레잇차지는 얼마나 제하실 생각 이신지 등 금액이랑 인보이스 부분도 중요할거 같습니다.

왜 매년 리스 계약서를 리뉴 안 하셨는지 모르겟네요..

두분다.. 이 문제를 클리어 하기 위해서 서류가 충분해야 할거 같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