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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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머셜스페이스 리스 관련 질문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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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게 있는데

5년+5년 계약과

그냥 5년 끝나고 다시 하는 계약의 차이는 뭔가요?

5년+5년은 5년 끝나고 똑같은 조건으로 테넌트의 의사에 따라 가는건가요?

아니면 5년후에 랜로드가 뭐 조치가 있나요? 그 조치가 일반적으로 무엇인지?

테넌트에게 안유리 하면(렌트비를 엄청 올리든지? 등등)

그냥 5년끝나고 다시 계약 하는거랑 뭐가 차이가 있죠?

비지니스 사고 팔때 리스 얼마 남았냐 할때

5년에 +5년플러스 이런거 많이 얘기 하는데 10년짜리랑 틀리지 않나요?

자세히 아시는 분 답변좀 부탁드려요

비공개 North Jersey 상법.파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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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님 답변

쌍금별 채택 227 채택율 24.7% 질문 237 마감률 0%

이런 부분에 있어서 미국은 법전이나 법서가 없습니다.

계약서가 곧 법전이고 법서이기 때문에 계약서를 어떻게 썼느냐에 따라 다라집니다만, 

보편적으로 옵션은 말 그대로 행사를 해도 그만, 아니어도 그만인 기간입니다.

 

그냥 5년짜리 계약후 5년 끝나고 재계약 해야하는데 랜로드가 월세를 따따블로 올릴 수 있습니다.

지금 동부 대도시에서는 굉장히 흔한 케이스이기도 하고요. 그 따따블 월세 감당 안되면 나가야죠.

5년+5년옵션의 경우 5년 옵션으로 들어가기전에 재계약 노렸는데 랜로드가 따따블로 올리려고 할 수도 있습니다.

장사가 안되면 엎을 수 있고, 장사가 잘되면 옵션5년을 사용 할 수 있는 기로에 서 있습니다.

하지만 그 기로의 끝은 5년 옵션 끝나면 따따블로 오른 월세를 내던지 아니면 나가던지 둘 중 하나입니다.

일반적으로 5년+5년 옵션을 받더라도 5년 끝나기전에 재계약을 해서 또다시 5년+5년옵션을 받는게 보통입니다.

옵션을 행사하다가 재계약을 할 이유가 없습니다. 랜로드가 애당초 재계약을 테넨트가 원하는 대로 줄 사람이면

옵션 행사 전에 원하는데로 주는게 보편적이기 때문입니다.

 

5년 끝나고 5년간 옵션을 행사할때의 조건은 처음 계약하기 나름입니다. 계약서를 봐야합니다.

 

10년짜리 리스는 10년간 책임을 지겠다는 애기입니다.

비지니스가 자리를 못잡아서 1년간 해매다가 문을 닫게 되면 나머지 9년간의 리스를 책임을 져야 합니다.

개인이 아닌 회사형식이고 커머셜 리스 얻을때 개인적으로 보증을 안섰다면 회사를 날려버려서 끝낼 수 있지만,

그게 아니라면 개인적인 책임까지 쫒아오고 책임을 져야합니다.

보통 빈 가게에 새로 오픈하는 가게들은 1년안에 문 닫으면 리스 파기해주는 조건을 걸고 가게터를 얻는 경우도 있지만

그게 아닐경우 10년 받아서 10년간 책임지는거랑 5년+5년 옵션 받고 5년만 책임지는것의 차이는 분명 존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