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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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생활 접고 아예 한국 갈렵니다.

물방울갯수 10

이렇게 사느니 이제 여기에서 그만 하렵니다.. 사기도 여러차례. 이 악물고 살아온 날들이 아깝기도 하고 솔직한 심정으로 미련이 많이 남지만

남은 30대라도 한국 돌아가서 다시 시작해보려 합니다.

믿었던 거짓말들 속에 곯아버린 마음 털어놓으면 위로 한마디 못 들었고

돌아 오는 말들도 나 때는 너보다 더 힘들었다. 너 고생이 고생이냐. 이 말들이 위로는 커녕 더 쑤시는 것 같읍니다..

한국 돌아가기 전에 유의해서 정리해야할 것들이 있을까요.

렌트와 가구는 거의 정리 됐습니다만, 혹시 더 신경써야할 부분이 있는지. 제가 혼자라 뭐 잊지는 않았는지 걱정되어 비슷한 경험 있거나 해주고 싶은 조언 있으시다면 부탁 드리겠습니다.

비공개 Manhattan 취업.직장생활

답변하시면 내공 10점을, 답변이 채택되면 내공 10점과 물방울 10개를 드립니다.

님, 멘토가 되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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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3 채택율 3% 질문 0 마감률 0%

은행, 폰, 전기빌 등 각종 빌들 다 해지하세요.

크레딧카드가 있었다면 다 해결하시구요.  기본적으로 빌들만 정리 잘 하시면 혹시라도 나중에 문제 없을 겁니다.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비공개 님

미국 초기 이민자 살기 제일 거지같은 곳이 뉴욕 뉴저지 엘에이 입니다. 물가 오지게 비싸고 임금은 초기 이민자라고 쥐똥 만큼 주고... 물가가 비싸 자기돈 쓰면서 살아도 얼마 못버팁니다. 다른 지역 가면 물가도 한국과 비교해 별루 차이도 없고, 사기꾼도 상대적으로 적고.. 근데 위 지역에서한 10년 개고생하고 적응하다 미국 다른주가면 한국 가고 싶지 않음... 얼마나 버티셨는지는 모르겠지만, 물론 한국에서 돈 싸짊어지고 오신분들이야 여기살던 한국 살던 별차이 없지만.. 금수저 아니면 주변분들 거의 평균 한 10년 개고생 하고 정착하신 분들이 많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한국가셔서 촛불민주주의 동참하시며 남은 여생 행복하게 사시는 삶도 나쁘지 않습니다.

비공개 님

촛불민주주의? 제대로 알고 말하시죠.. 한국 상황 너무 안좋습니다. 경제 나 정치나 모두 본인이나 한국가서 남은여생 미세 먼지 좌파 치솟는물가 와함께 편하게 보내시길

비공개 님

있는 사람이야 미국이나 한국이나.. 좆도 가진거 없구 부랄 두쪽 밖에 없는 늙은 노인네 신세거나 애들 공부시킬라구 기러기 부부할거면 얼마동안은 미국이 나을수도 있겠지만.. 그럭저럭 먹구 살만 하면 한국사람 살기엔 한국이 제일 좋다에 한표...

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4 채택율 9.3% 질문 1 마감률 0%

다시한번 잘 생각해보세요 아시는분도 진절머리가 난다고 한국 가셨는데요 8개월만에 힘들게 다시들어오셨어요 

물론 미국생활이 만만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한국에 가서도 힘든건 마찬가지입니다 한국에는 가족과 친구들이 

있어서요? 그것도 처음 몇번 반가울때지요 잘못된부분은 좋은 경험으로 알고 다시 처음부터 시작한다는 생각으로

뭐든 해보세요 더 잘될수도 있을듯 합니다 힘내시구요 

비공개 님 답변

은별 채택 69 채택율 7.5% 질문 0 마감률 0%

내가처음미국왔을때는 한국인이없어서 접시닦이, 카와시, 피자배달 닥치는대로 돈벌었죠 그래도 부자집에 팟고물이더 떨어집니다 지금 한국에 장사안되고 힘들다고 모두들 미국와 보려는 부자들도 많은데 잘생각해보세요

비공개 님

한국부자들은 여기서도 부자죠 미국인들 부자들처럼은 아니겠지만. 네일이나 웨이터 하시는블들은 귀천이 없다고는 하나 ㅎㅎ 민주주의에는 계급사회가 엄연히 존재하지요. 영세 서민 증산층 부자 etc 식당이나 델리 네일 피시방 etc 그냥 웃지요. 요즘 여기도 되는곳만 되지 팰팍은 플러싱보다도 못한듯요 ㅎㅎㅎ 한국도 여기처럼 고생하시면 돈법니다. 그리고 가족 친구 etc 중요하지요. 돈주고 가족이나 친구들을 살수가 있나요? 신분도? ㄷㄷ 내가 볼땐 아니올시다 입니다.

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1 채택율 5.9% 질문 2 마감률 0%

한국가서 화이팅하세요.. 님이벌써 결정하셨기에 뭐라 말해드릴수는없지만.. 한국에도 사기꾼들 넘쳐납니다.  한국가셔서도 조심하셔요!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4 채택율 5.5% 질문 2 마감률 0%

다시 생각해 보시길 조언드립니다.

현재 한국은 헬 조선 이 맞습니다.

  1. 물가: 미국 보다 3 - 4배 식자재 가격이 비쌉니다. 거기에 돼지 열병 ? 으로 인해 먹을 고기도 없습니다.
  2. 공기: 미세먼지가 상상을 초월 합니다. 가끔 중국 베이징 또는 인도보다 미세먼지가 많아서 세계 no. 1 합니다.
  3. 정치: 좌파정부로 인해 사회주의 체제로 바뀌고 있는듯. Minimum wage 올렸으나 월급이나 연봉오른 사람은 없고 물가만 오름.
  4. 치안: 좌파 노조가 사람 패고 경찰 때려도 보통 훈방. 애들 어른 할거 없이 스트레스 및 생활고에 걸리면 뚝배기 깰려고 달려들 기세.
  5. 교육비: 미국에 비해 사교육 비가 3 - 4배 더들어감. 

6. 취업: 공무원수를 엄청 늘린거 왜에 일자리가 없습니다. 대기업 중소기업 자영업자들 다 망해가고 있습니다. 주52시간 으로 일할수 았는시간 줄이고 minimum wage올리고, 선심 정책표느라 세금 올려서 모두 망했습니다. 심지어 아르바이트 자리도 없음...이렇게 경제 망한걸 일본 이슈로 덥고 있고, 조국 내세워 검찰 조직 와해 시켜서 문죄인 본인은 퇴임후 구속 안당할려고 하는것 같삼

이런 헬 조선으로의 회기는 불나방이 불속으로 가는거와 비슷 할거삼..... God bless you... -..-

비공개 님

ㅋㅋ 돼지고기는 열병 문제뿐만 아니라 찬 성질의 음식인데다 자기 체질도 모르거 마구 먹어대면 동맥경화니 중풍이니 병에 걸릴 수가 있어요. 여기다 맥주를 즐겨 드시는 분이면 어느 날 길 가다 쓰러져서 혹은 자다가 저승 사자한테 끌려 가는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돼지고기는 어떤 사람에겐 쥐약.

비공개 님

아프리카 돼지 열병 말하는것 같은데 뭔소리 하신당가? 이러니 미국을 떠난다 하지 않소... 흐미

비공개 님

ㅈㄴ우낀게 한국가서 힘든거 알긴아는데 여기 답변하는 사람 대부분 한국에서 사회생활 안해봤고 뉴스만보거 짓거리는거 너무 뻔해서ㅋㅋㅋㅋㅋㅋ 헤이코리아에서 물어보는것보단 네이버 지식 아님 님이 아는 한국에있는 지인 ㄱㄱ...

비공개 님

이명박근혜가 그리운 가엾은 인생이 여기도 있네.. 아니면 토착왜구 후손?

비공개 님

뭐래? 이게 조언이냐? 어디서 조중동 뉴스, 네이버 기사만 보고 지금 대한민국을 폄하하는거냐? 아무리 조국을 폄훼하고 깍아 내려고 문재인 정권을 비하해도 100만 촛불로 세워진 이정부를 어쩌진 못한다. *원글님... 한국 돌아가셔도 여기서 힘들었던일 다잊으시고 열시미 살아 가시길 바랍니다! 대한민국국민 화이팅 입니다!

비공개 님

눈 감고 귀 닫고 그리 살아오신 세월이 꽤 되신 모양입니다. 사실도 아닌 내용이거나 왜곡된 분석을 본인의 판단없이 그냥 받아들이면 '그들'이 좋아하는 개, 돼지가 되지요. 정말 남은 인생도 그렇게 사실껀가요?

edwin11k 답변

동별 채택 3 채택율 11.1% 질문 0 마감률 0%

한국에서 생활해본 사람으로 별로 추천 드리고 싶지는 않네요. 현실을 말씀드리면 30대에 경력없이 취업하기는 솔직히 불가능해요. 그리고 취업되어도 40대 정도 되면 회사에서 실질적으로 나오게 되요. (미국에서는 위법인 나이를 가지고 취직의 기준으로 삼는게 가능해요.) 게다가 취업 되어도, 문재인 정권 들어서고 얼마나 나아졌는지 모르지만 말도 안되는 노동강도를 겪어야 합니다. 말그대로 자는시간 빼고 회사에 나와있기를 기대하는게 한국 회사에요. 미국처럼 주말에 당연히 쉬는 것이나 2주정도 여름휴가를 갖는것은 불가능하고요, 제시간에 퇴근하기도 힘들어요. 여기에서 상식이라고 생각되던것이 한국에서는 아니에요. 성실하게 일해서 평범한 삶을 사는것이 쉬운 나라가 절대 아니에요. 미국내의 사정이 어떤지는 모르지만 한국에 귀국했을 때와 비교해서 좀더 많이 조사해 보시고 결정하셨으면 합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9 채택율 15% 질문 7 마감률 0%

나는 39에 미국에 들어와 정착했는데 

지금은 미국을 즐기고 있읍니다. 

어느 곳이나 사기꾼들 있는 곳이고 어느 곳이나 생각 나름 힘드는 것은 같습니다. 

한국보다 미국온 것을 매우 다행하다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내가 땀 흘린만큼 얻을 수 있는 나라입니다. 

남들 못들어와서 안달인데 왜 한국 나갈려고 합니까? 치열한 경쟁 눈에 보이지 않는 학벌 연고 차별.......

그래도 미국은 눈에 뛰는 차별 별로 입니다. 나만 잘하면 됩니다. 

힘 내시고 다시 이민 생활 시작이다라고 도전하여 보세요 .

반듯이 좋은 날 올것입니다. 

비공개 님

있읍니다---> 있습니다. 1988년에 맞춤법 개정되었습니다. 1988년 이전에 이민 오신 분이시면 그냥 무시하세요~

비공개 님 답변

은메달 채택 738 채택율 15.9% 질문 25 마감률 0%

Good Luck!

luckyhappy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0 마감률 0%

뭐라고 위로의 말 드렸으면 좋을지 모르겠네요.님의 안타까운 마음 조금이나마 이해가 갑니다.본인의 선택이니 이래라 저래라 할수는 없지만 다시 한번더 생각해보시면 어떨까요?꼭 가시려면 한국에 계시는 지인분들과 상의해보시고 많은 조언 들어보세요.그래서 확신이 서면 결정하시고 님의 뜻대로 하시는것이  좋지않을까하는 저의 생각입니다

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5 채택율 5.4% 질문 4 마감률 0%

어떤일을 격으셨는지는 모르것지만...

한국이라고 다를까합니다...

한국 미국 둘다 살아본 결과만 말씀드리면.. 한국보다는 미국이 살만한 나라같네요..

개인 생각이지만.. 미국오신지 5년안돼신거같은데... 그 시기만 넘기시면 한국보다 10배는 살기좋은 나라같습니다...

다시한번 생각해보시길..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 채택율 6.3% 질문 4 마감률 0%

이미 마음의 결정을하셨다니 한국 돌아가서 좋은일들만 있길 바랍니다. 누구나 다른 스타일이있고 미국에서의 생활이 순탄치않았던거같아서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저도 한때는 많은고민을 했었지만 지금의 한국의 정치, 경제, 눈치보는사회, 사회전반적인 갑질문화, 성폭력, 자살로 모는 경쟁사회구조, 고물가 저임금 ... 등등을 고려해서 안가기로 결심했죠.  물론 미국도 여러가지 심각한 문제점들이있지만 한국보다는 훨씬 나은거같네요. 물론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나중에 한국여행이나 가끔 가면좋을듯... 맛집여행이나 고국방문은 항상 좋으니깐요.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22 채택율 5.3% 질문 3 마감률 0%

한국은 태어나면서 부터 경쟁 사회라 한번 뒤 처진것은 따라잡을 수 없어요...

가면 한국 중소 기업 밖에 취업 생각할 수 밖에 없는데(대기업은 서류에서 나이보고 걸러요-대기업 인사과 상무님이 나이 평균 보다 2살 많으면 서류 그냥 버린데요) 중소기업은 근무 시간 엄청 길고 봉급이 적어 신부감 구하기 힘들어요..

기술 배워서 미국 이민 힘들면 다른 선진국 이민도 한번 고려해 보세요..

happyd******

한국에는 대기업 보다는 중견기업이나 중소기업이 훨씬 좋은 회사 알짜가 많습니다. 그리고 모든일을 포함해서 미국이나 다른 여러 나라 선진국은 마찬가지로 힘들고 똑같습니다. 다른 선진국들은 미국처럼 더이상 이민자들을 받지 않는다고 정책이 바뀌고 있습니다. 한국이 미세먼지다 힘들다고 하는데 미세먼지가 365일동안 지속되는것은 아니거든요. 한국이 힘들다고 하는데 그건 미국이나 다른 선진국이나 다 마찬가지 입니다. 장점만 있는게 아니라 사람 사는 곳은 같습니다. 한국에 가시기로 결정하셨으면 응원하겠습니다. 내나라 내조국이 편한법이지요. 또한, 솔직히 한국에도 장점이 많습니다.

jaewchoi 답변

금별 채택 71 채택율 22.9% 질문 20 마감률 0%

나이가 30대 얼마인지는 모르겠지만 미국에서 쭈욱~ 고등 대학교육 받으셨나요? 혹시 학교는 좋은데 나오셨는지... 그렇지 않다면 한국이 여기 보다 더 살기 힘들텐데요? 일단 할께 없어요. 30대 중/후반만 되더라도 직장 구하기는 힘들어요. 영어 잘해도 그 정도 나이면 specialty가 있어야 하는데... 아마 중소기업 해외 영업 말단으로 취직해야 할 듯 합니다. 장사 하기엔 일단 보증금/권리금이 꽤 많이 필요하고요. 집은 혼자 원룸살고 하면 일단 월세는 미국보다 싸긴싼데요. 나머진 뭐 그닥 생활비 비슷한데...

그리고 사기는 한국가면 더 많이 치는 사람들 많고요. 

젤 ㅈㄹ같은건 30대 중/후반에 차 좋은거 타지 않으면 그닥 사람 대접 받기도 힘든게 현실입니다.

한국에서 산지 약 9년되어 가는 미국 시민권자 81년 생의 의견입니다~

비공개 님

한국에서 중소기업 해외영업부에서 오래 일했었습니다. 완전 공감가는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