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rollingBanner
rollingBanner

크레딧 없이 할부개념으로 차 살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물방울갯수 10

미국 온지 얼마안되 크레딧의 중요성을 몰랐어서 1주일 전에 신카를 만들었고

앞으로 몇 달후면 크레딧이 생긴다고 알고있는데.. 그 전에 차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차는 폭스바겐 티구안으로 보고있고 추천해주실 경로 있을까요?

비공개 Queens 자동차

답변하시면 내공 10점을, 답변이 채택되면 내공 10점과 물방울 10개를 드립니다.

님, 멘토가 되어 주세요.

답변하시면 내공 10점을, 답변이 채택되면 내공 10점과 물방울 10개를 드립니다.

비공개 님 답변

은별 채택 30 채택율 6.9% 질문 16 마감률 0%

차 구입 가능해요.. 신불이 아니면.. 신없어도.. 딜러가서 문의해보셈.. 보통 거기서 매달 월 지출알켜줌.. 그 가격에서 보시면됩니다

비공개 님

신없어도... ㅋㅋㅋ 철저한 무신론자시구랴...

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0 마감률 0%

가능은 합니다.

대신 디파짓(선불) 을 좀 하셔야하고 

이자율이 상당하겠죠 ? 

 개인추천 : 주변 지인중에 크리딧 좋으신분 계시면  콜사인 해주는게 가장좋을듯싶습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26 채택율 2.8% 질문 19 마감률 0%

신용없이은행에서융자안해줌

코사인만이유일한방법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26 채택율 7.8% 질문 1 마감률 0%

한국이나 미국이나 뒷도장(코사인) 함부로찍는거 아닙니다. 오래전 이웃이 코사인 잘못하여 차산사람이 도망가서 코사인한사람이 뒤집어 쓰는 경우를 봤답니다.

katana750r 답변

동별 채택 22 채택율 28.6% 질문 9 마감률 0%

유학생 이시면 가능할수도 있어요

vw 유학생 프로그램 있습니다

여러 증빙 서류가 좀 많습니다

 

학생이 아니고 일 하시는 직장인 이어도 가능은 합니다

다만 직장에서 캐쉬로 페이를 받는 상황이면 불가능 하구요

재직증명서라 든가 계약서 또는 은행잔고 확인등을 통해서 해 볼수도 있구요

 

여유가 되시면 다운 페이 많이 하시고 원페이 리스도 할수 있습니다

질문자의 현재 상황을 유추해서 여러 가정하에 답변을 하자니 쓸데없이 말이 길어지고 있는데 좀 더 자세하게 본인의 현상태를 적어 주시면 답변 또한 구체적으로 달리고 도움이 될만한 글이 있을꺼라 생각 됩니다

 

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0 마감률 0%

크레딧은 있어야 살수 있을것 같습니다. 제가 7년전에 대학원 나와서 opt신분으로 쇼셜넘버를 딜러에게 주고 딜러가 loan을 책임져주겠다고 했습니다. 후에 알고보니 loan은 받았는데 딜러가 10여곳에 신청했고 크레딧체크만 10여곳 했습니다. 몇년이 지나서야 10여곳 체크한 기록이 없어졌습니다. 

비공개 님 답변

은별 채택 41 채택율 18.7% 질문 9 마감률 0%

한마디로 말씀드리면 사실수 있습니다.

다만! 다운페이를 좀 더 해야하셔야 할터이고 무엇보다 이자율이 높을것을 예상하셔야 합니다. 당연 매달 들어가는 돈이 더 비싸지고요. 자동차 페이먼트가 보통 5~6년인데 이걸로 신용을 쌓는것도 하나의 방법이지만 추천해드리고 싶지는 않네요.

 

개인적인 경험과 주변분들의 말씀을 빌리자면 자동차 페이먼트보다는 그냥 신용카드로 천천히 쌓는것을 추천합니다.

그리고 자동차는 왠만하면 3~5년된 중고차를 홀캐쉬로 구입하시는것을 추천합니다. 홀캐쉬가 없으시다면 중고차 가격을 집 근처 은행에서 직접 Loan을 얻으시셔 차값은 딜러나 개인판매자에게 차값을 전부 지불하시고 딜러자동차 finance가 아닌 본인의 은행에다가 갚으시는것이 이자율도 낮고 현명한 방법입니다.

 

하나 더 얹자면 폭스바겐 티구안을 말씀하셨는데 유럽내에서의 폭스바겐과 미국내에서의 폭스바겐과의 퀄리티차이는 엄청납니다. 일단 만드는곳부터 다르고 사용하는 파트도 다릅니다. 한마디로 미국내 폭스바겐은 잘 망가지고 수리비용도 타사에 비해 비싼편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도요타와 1, 2위를 다투는 폭스바겐이 미국에서 잘 안 팔리는 이유가 있습니다.

 

3~5년된 중고차는 신차가격의 50%정도 저렴하게 사실수 있고 차 자체의 수명도 아직 80%정도 남은 상태일터이니 훨씬 경제적으로 이득이지요. 물론 차 브랜드마다 남아있는 수명이 다릅니다만 도요타나 혼다의 Rav4나 CR-V (티구안 5인승 동급)을 구입하시는것이 가장 안전한 선택입니다.

혹시 한국에서 불고있는 이슈 때문에 일본브랜드를 꺼리신다면 포드의 Escape도 나쁘지 않은 선택입니다. GM계열(GMC, Chevrolet)차는 조금 비추천하고 FIAT계열(Dodge, Chrysler, Jeep etc)은 무조건 피하셔야 합니다.

한국차는 3~5년된 차중 티구안 5인승과 동급으로 현대 투산, 산타페 그리고 기아 스포티지가 있는데 Theta ii엔진에 대대적인 리콜이 있는 관계로 추천해드리기가 살짝 조심스럽습니다만 오일체인지 같은 관리만 잘 해주신다면 일본차보다 더 저렴한 가격으로 비슷한 수명을 누리실수 있습니다.

해서, Theta ii엔진이 아닌 Lambda ii엔진이 있는 기아 소렌토(7인승 SUV)나 2010~2012년형 산타페중에 상급티어는 람다엔진을 갖고있으니 찾아보시는것도 좋은 선택입니다.

2013년도 이후부터의 산타페는 3.3L V6 람다엔진을 갖고있는 차들도 많으니 중고 산타페는 꼭! 꼭! "2.4L 4기통 세타2엔진"말고 "3.3L 6기통 람다2엔진"을 구입하신다면 위에 언급한 대대적인 리콜에 대해 걱정하시지 않아도 됩니다.

 

다른 일본차같은 닛산, 스바루, 마쯔다 등등도 있는데 2000년도 이후부터 만든 차종들이 퀄리티면에서 도요타/혼다보다 현저히 떨어지는 브랜드 입니다. 위 브랜드보다는 차라리 가격면에서 저렴하고 퀄리티면에서도 월등한 한국차가 더 나은 선택입니다.

닛산은 2000년부터 프랑스회사 '르노' (르노삼성의 르노 맞습니다)가 개입한 이후부터 퀄리티가 현저히 떨어졌고 (그것때문에 지금 닛산에서 르노와 갈라서고자 이런저런 이슈를 많이 일으키고 있습니다. [예) 닛산CEO겸 르노CEO를 체포했음] 스바루와 마쯔다는 자동변속기(JATCO회사에서 만든 트랜스미션들)에 문제가 엄청많습니다.

예전에 어느정도 잘 나갔지만 지금은 미국 소형차마켓에서 간신히 연명하고 있는 미쓰비시도 닛산-르노의 일부가 되어 마찬가지로 퀄리티가 현저하게 떨어졌습니다.

ytaijine 답변

동별 채택 1 채택율 11.1% 질문 9 마감률 0%

보통 자동차딜러쉽에서 유학생 프로그램으로 크레딧없이 새 차 구입하면 다운을 엄청 많이 하셔야돼요. 크레딧 없이 새차구매 할부, 다운 많이 하지않고 하는 프로그램이 얼마전에 롱아일랜드 OMSG라는 회사에서 미국으로 오는 외국인 프로그램이 생겼어요. intlauto.com 들어가보세요. IAS, international auto source예요. 크레딧없이 다운많이 안하고 새 차 할부 또는 리스, 저렴하게 장기렌트하는 가장 좋은 경로인 것 같아요~ (저는 크레딧이 있지만 지인통해서 여기서 차 샀어요.. 혹시 저기로 바로 연락하시기 어려우시면 저에게 쪽지 주셔요 돼요~) 

ytaijine

아 한국유학생 사이트는 ias korea . com 이네요~ 여기 긴댓글 많은데 제가 볼땐 여기가 최선인 것 같아요. 크레딧이 없이 새차 할부 또는 리스를 원한다면.. 굿럭!

비공개 님 답변

쌍금별 채택 258 채택율 31.8% 질문 0 마감률 0%

우선 제가 알기론 미국선 할부라는 개념이 딜러나 은행이 소개하는 융자 프로그램으로 알려져 있을 겁니다. 그건 그렇고, 뉴스를 보면 요즘 새 차들이 팔리지 않아서 죽어라 죽어라 한대요. 든든한 중고차는 아주 잘 팔리고 있고.

 

우선 딜러에 가서 살 차를 하나 정한 후 finance 조건에 대해 알아 보세요. 신용이 있다 없다 본인이 먼저 말하지 말고 (소셜번호를 주면 그들이 알아서 챙깁니다. 그러고는 이자율 선을 정하죠.) 얼마를 다운페이할 수 있다도 이야기 하지 말고 다운페이를 한다면 얼마 얼마를 낼때 어떤 조건인가를 말하게 해서 그들이 계산기 두드려서 내 놓는 예산서를 받으세요. 이 예산서는 주로 36개월이냐 48개월이냐 60개월이냐, 그리고 이자율은 각각 얼마다 이렇게 나옵니다. 그러면 계약을 하지 말고 이걸 들고 집으로 가서 본인 나름 대로의 계산을 해 보세요. 그런 다음 차나 예산서에 대한 질문을 만들어 전화를 하거나 다시 가서 답을 얻은 후 생각해 보겠다 하세요. 그쯤 되면 소매를 붇잡을 겁니다. 자기 들이 뭘 어떻게 해 주면 오늘 차를 뽑겠느냐고. 그러면 그리 이야기 하세요. 내가 아무리 신용이 없어도 신용이 나빠서 없는 건 아니다. 낼 능력은 충분히 있는데 신카를 뽑은지 얼마 안되서 히스토리가 없는 것 뿐이지 당신들은 내가 앞으로 신용이 얼마나 높아질지를 테스트 하는데 이 이자율은 너무하다 라고 하세요. 그리해서 좀 더 낮춰주면 다시 계산기 두드려 보고 (아님 0.5%에서 1% 까지 낮춰 미리 두드려 와도 좋고) 마지막 결정을 하세요. 

 

참고로 차는 얼마(마일)를 탔던지 간에 나온지 1년이 지나면 가격표에서 30%가 내려갑니다. 그 후 3 년 까지는 내려간 가격대로 유지가 되고요. 그러므로 3년 할부(차 론)가 끝나자 마자 차를 판다면 3년을 타고도 중고 상태로 1년이 지난 시세보다 좀 더 비싸게 팔 수도 있게 돼요. 그러지 않더라도 3년 쓰고 첫 1년보다 값어치가 떨어지지 않는다면 좋은 거지요. 

 

위에 첫 부분에 쓴 것에다 좀 더 추가하자면 차를 보러 가기 전에 현 시장 차 론 이자율을 좀 파악해 놓으시고 본인이 거래하는 은행에도 융자 프로그램이 있다면 그 곳에다 차 론 신청을 해서 이자율과 매 달 낼 돈이 얼마인지 등을 알아 가지고 가셔도 됩니다. 제 경우인데 당시에 (신용 등급 문제가 있었던 건 아니지만) 다른 일로 은행엘 드나들던 중 차 론 상품에 대해 이야기를 하길래 신청서를 하나 내고 2.8% 이자율의 견적을 받았어요. 그걸 들고 차를 사러 갔는데 딜러에서는 4.9% 아니면 안된다 하기에 제 견적서를 보여 줬어요. 그랬더니 한참 후에 와서는 같은 이자율에 해 주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사실 2.8%도 높아 살까 말까 했는데 2.2%면 당장 싸인하고 차를 받아 가겠다 했어요. 솔직히 제가 최고로 생각 하던 게 2.5% 였는데 제 쪽에선 2.2부터 시작해서 올라가고 상대측에선 2.8에서 내려 오고. 결국은 2.5에 결정이 난 적이 있어요. 하 그런데 이 차는 겨울에 리모컨 으로 차를 킬 수가 있는 장치가 되어 있더군요. 그래서 한 동안 잘 썼지요. 너무 개인적인 이야기가 길어졌는데 제 욧점은 이런 에피소드도 있으니 잘 해 보시라는 겁니다. 

 

마지막으로 한 말씀 더 하자면 차를 사러 갈때 너무 어깨에 힘을 싣고 가도 (정말로 매사에 부풀어 있는 사람이 있어요) 안되겠지만 절대로 내게 모자라는 부분을 의식하고 위축된 마음으로 가지 마세요. 신용이 없어도 나는 엄연한 소비자 입니다. 그 들은 차를 팔아야 먹고 살고요. 그러니 위에 잠깐 표현한 것 처럼 정 필요한 순간에만 비교 표현하는 방법을 써서 크레딧이 없다는 것이 아주 작고 무의미한 상황인 것처럼 보이게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