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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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들 쿠바 패키지 여행 / 미국 남부 여행

물방울갯수 10

안녕하세요

12월에 부모님이(70대) 오시기로해서, 쿠바여행을 보내드릴까 하는데....

일단 동부여행사에 문의해본 상태입니다. (3박4일 - 제일 짧은거라고 함)

이 여행사를 통해서 다녀오신분들 어떠셨는지 궁금합니다. - 상세일정에 대한 평가나..... 주의사항

겨울이라서 날씨때문에, 뉴욕에서부터 다닐만한데가 많지가 않네요.

남부쪽으로 가는게 좋을거 같은데 어디가 좋을지 전혀 감이 안옵니다. - 뉴올리언스 생각중인데 어떨까요?

혹시 다른 곳 추천해주실곳 있으면 알려주셔도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비공개 Queens 지역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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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님 답변

쌍금별 채택 258 채택율 31.8% 질문 0 마감률 0%

다른덴 다들 조언해 주실터이니 저는 쿠바의 물을 마시는 걸 조심하시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물 만은 비싸도 절대로 병에 든 것을 사 드세요. 상비 약으로 설사 약 꼭 챙겨 가시고요.

ymhhi

글쓴사람입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물문제가 심각한가보군요..... 그래서, 여행사에서 하루에 10불을 물이랑, 와인, 맥주등의 비용으로 지불해야한다고 하더라구요. 쿠바 자체가 그런곳인진 몰라도, 여행사 플랜에 너무 특별한게 없더라구요... 그래서 부모님이 좋아하실지 걱정입니다.

비공개 님

섬 나라인데다 태풍이 많고 태풍의 압력으로 인해 수도 파이프 안의 물까지 일렁이고 심지어는 더러운 물이나 바닷물이 들어 가 오염되기가 쉬운 듯 하더라고요. 게다가 정치적 문제 때문에 그런 문제 개선이 느리거나 방치되어 손 놓고 당하는 거겠죠. 그래도 쿠바 사람들은 습관(?)이 돼서 괜찮은가 봐요. 뉴욕 겨울이니 추운 곳을 좀 피하긴 하셔야 하는데 차라리 샌디에고를 위시하여 캘리 남쪽이나 아리조나 남쪽 (멕시코 뿌에루또 뻬냐스코도 가 볼만하긴 한데... 여름에 오시면 세도나와 플랙 스태프 같은 곳에서 좀 쉬다 가셔도 좋고) 혹은 플로리다 쪽을 검토 해 보세요.

chungshik 답변

은별 채택 70 채택율 7.5% 질문 0 마감률 0%

 캬라비안 아일랜드쪽에 페키지로 가면 편합니다  자마이카,케만아일랜드, 아루바, 코스타리카, 도미니카리퍼브릭 바하마 모두 여러번 갔던 사람입니다  바다수영하기도 좋습니다

구글에 패캐지 치고 서치하시고 가격에 따라서 호텔 음식등 차이가 많습니다 여유가 된다면 5박6일이나 6박 7일 비행기 숙식완전 토탈  $2300에서 2600 더 고급도 있습니다  여행사따라다니는 여행은 패캐지와는 다름니다 예를들어서 코스타리카 5박6일이면  그 여행사스케쥴로 행동해야 합니다 

비공개 님

종종 코스타리카랑 뿌에르뜌리코랑 핵갈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댓글 답니다. 위에 말씀하신 나라들 중에 코스타리카만 빼고 다 카리브에 위치합니다. 코스타리카는 중남미구요. 막 카리브해처럼 에메랄드빛 바다 이런건 보기 힘들지만 푸른 자연이랑 골프 좋아하시면 강추입니다. 참고로 코스타리카 물가는 미국이랑 비슷합니다. 뉴욕보단 저렴하지만 중남미로 우습게 보면 안되요. 코스타리카는 중남미에서 좀 사는 나라입나다. 코스타리카에서 12년간 거주하고 자라온 사람으로써 알려드립니다

비공개 님

쿠바 보다는 근처에 있는 멕시코 칸쿤 올 인쿠르시브 추천 합니다. 코스타리카 살았다고 댓글 주신 분,,, 4월경 산 호세, 아레날, 몬테버디 렌트카 빌려 다녀 올까 하는데 코스타리카 도로 사정, 치안 사정이 어떤가요?

비공개 님

수도인 산호세는 정말 볼껏 없구요 아레날 화산/온천 강추 (Tabacon) 몬테베르데는 그냥 Cloud Forest Reserve입니다 도로 사정은 그닦 좋지는 않습니다. 코타는 정말 푸른 자연 보며 맛난 커피 마시며 힐링하고 자연을 우선 여기는 나라를 볼수있는 기회입니다 해변은 Manuel Antonio 가보세요. 참고로 코타 음식은 너무나도 신선하고 (특히 해산물) 정말 JMT입니다

비공개 님

혹시 costco travel 패키지는 괜찮은가요?

비공개 님 답변

은별 채택 30 채택율 6.9% 질문 16 마감률 0%

70 대이시면.. 전 크루즈 여행강추합니다.. 뉴욕에서 출발하는 스케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