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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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중 칸쿤여행 3박4일

물방울갯수 10

칸쿤 여행에 관해서 질문 드립니다. 저희는 40대 중반 부부이고 뉴욕에서 출발합니다.

1. 여행사 패키지 Vs 자유여행 - 유튜브 보니까 여행사 패키지가 더 비용이 적게 든다고 하더라구요. 잘 몰라서 그러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이게 사실인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2. Costco travel - 두명으로 해서 검색했을때 $1,500~1,700 이라고 나오던데 이게 한명 가격인지 두명 가격인지도 모르겠고 자세히 안나와서 잘 모르겠더라구요. 이곳 통해서 가는건 괜찮은지도 확인 부탁드립니다.

3. 그외 칸쿤 여행관련해서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여행사를 통해서 가는게 좋다면 추천 여행사 그리고 기타 꿀팁 부탁드립니다. 40대 중반 부부가 할만한 괜찮은 엑티비티 있으면 소개 부탁드립니다.

비공개 Queens 중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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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2 채택율 10% 질문 0 마감률 0%

3박4일 캔쿤 여행만 3번 갔다온사람입니다. 

3박4일이면 질리지않고 딱 아쉽고 좋은거같아요.  

저는 모두 all inclusive (숙박, 음식, 술 포함) 으로 갔다왔어요.  

캔쿤하면 올인클루시브에요.  마이에미, 바하마, 도미니칸리퍼블릭, 자메이카 다 갔다왔는데 그쪽은 all inclusive 하면 손해고 

캔쿤은 all inclusive 특화로 리조트, 호텔들이 잘 해놨어요.  

리조트, 호텔 별 좀 좋은곳 고르시면,  매일 테마에 다른 리조트 안의 식당에서 식사 할 수 있어요.  

그러면 저는 음식 하나도 안질렸어요.  

만약, 낮에 좀 밖을 돌아다녀보고 싶으시다면 

city tour 호텔 로비에서 상담해서 그냥 따라가면 되고요 

활동적인거 좋아하시면 zip line, Atv 같은거 타셔도 되요. 

밤에는 나이트클럽 코코봉고 호텔에서 택시잡아서 한번 갔다오시면 되요 

공연하고 그런 클럽인데, 나이제한없이 다같이 즐겁게 즐기는 분위기에요.  

 

참고로 저는 expedia.com 에서 끈었어요 

 

 

비공개 님

리뷰 꼭 보고 호텔 리조트 고르세요

비공개 님

혹시 칸쿤에서 래쉬가드 입어도 되나요? 칸쿤에서 MLB모자에 래쉬가드는 100% 한국 사람이라면서 웬지 촌스러운 사람 취급하는거 같더라구요~ 저의 뇌피셜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