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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권 취득후 퇴사 및 시민권 신청 질문

물방울갯수 10

한국에서 브로커를 통해 미국 staffing agency를 통해서 영주권을 받고 온 간호사입니다.

현재 배정 받은 곳에서 일을 하고 있고 총 3개월 되었습니다.

영주권은 이미 받았습니다.

회사에 병원으로 가고 싶다고 계속 어필 하였으나 경력 부족으로 안되니 계속 현재 근무하는 곳에 있으라 합니다.

그래서 병원과 비슷한 유닛으로 옮겨서 일을 하고 있고 다시 병원으로 옮겨달라 하니 그래도 안된다고 합니다.

근데 제가 개인적으로 지원을 해 보니, 병원에서 job offer가 왔습니다.

한국에서 체결했던 계약서의 내용은 뉴욕에 계신 2명의 노동전문 변호사가 보셨고, 현 의견은 계약서 invalid하다고 그냥 못 박으신 상태입니다.

질문드리겠습니다.

  1. 제 계약서에는 다른 분들의 계약서와 다르게 근무기간 1년을 채우지 못하면 위약금을 내야하는 조건은 없습니다. 회사가 제가 근무 4개월만에 퇴사한다면 손해배상 민사를 걸 수 있을까요? 설사 민사를 건다 할지라도 이것이 시민권 절차에 영향을 주는 부분일까요?
  2. 제 계약서는 미국 계약서의 기본 조건을 갖추지 못한, 일종의 협박문에 가깝다고 변호사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모든 내용이 ~ 하지 않으면 영주권 박탈이다 이런 내용이 70프로 이상입니다. 이런 경우는 제가 실제 일을 했다는 세금 보고서만 잘 갖고 있으면, 퇴사를 해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하십니다. 혹시 여기 또 다른 변호사분이 계시면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정말 그런건가요?
  3. 제 계약서는 병원에서 근무시 18개월 의무고용 그리고 시급은 37달러 입니다. 현재 제가 있는 곳은 큰 대학 병원 부속의 롱텀케어입니다. 근데 18개월 의무고용이 시작된다는 이메일을 받았고 급여는 35달러 입니다. 이것은 합법적인것인가요?

이제 새로 어플라이한 병원에 답을 줘야 해서 마지막으로 여기 계신 전문가들의 답을 들어보고 변호사 한분을 선택해서 진행하려 합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비공개 Long Island 영주권

답변하시면 내공 10점을, 답변이 채택되면 내공 10점과 물방울 10개를 드립니다.

님, 멘토가 되어 주세요.

답변하시면 내공 10점을, 답변이 채택되면 내공 10점과 물방울 10개를 드립니다.

비공개 님 답변

은메달 채택 743 채택율 15.8% 질문 25 마감률 0%

잡 오퍼는 오는대, 다른 회사 인터뷰시 옮길려고 하는 이유를 물어 봅니다. 

대부분 물어 보겟지요. 근데 4개월 후에 이동이라고 그러면 본인한테도 안좋은 이미지는 줄수 있습니다.

근무 여건 안좋으면 또 이직할 사람이겟구나. 신중히 생각하세요. 너무 짧게 자주 이직해도 나중에 인터뷰 볼때 힘들어 집니다. 

 

aids1223

네 잘 새겨 듣겟습니다. 정말 에이전시 말 처럼 경력이 없어서 저같은 사람은 안뽑으려는건지 테스트를 직접 하고싶어서 여기저기 지원을 해봤었네요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 채택율 1.9% 질문 3 마감률 0%

우선 에이전시 간호사 병원 취업 힘듭니다. 이유는 기존에 일하던 에이전시 간호사들이 병원에서 개판쳐서 그렇습니다.

현재 잡 오퍼를 받으셨다면 일단 그쪽으로 가시고 한국 이민변호사 통하지 마시고 헤이코리안 검색해 보면 유태인 변호사들 이름 몇개 찾을수있을 겁니다. 그쪽으로 가세요! 다시 한번 말씀 드립니다. 한국 이민변호사 안됩니다! 얼마전에 유태인 변호사가 있는 회사인데 한국 변호사 한명이 있으니 그 분에게는  통역만 부탁하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변호사 제일 중요합니다! 아직까지 한국 변호사 중에 고객을 위해서 피터지게 싸우는 전투력을 가진 변호사 있다는 말 들어본적 없습니다.

선생님께 당장 필요한 변호사는 노동 전문변호사도 중요하겠지만 이민변호사가 중요합니다. 에이전시는 선생님이 딱히 잘못한게 없어도 트집잡아서 소송걸수도 있습니다. 소송 겁내지 마세요! 어차피 계약기간 채우는 것은 애시당초 틀린것 같으니 싸워서 이길 생각만 하세요! 제일 중요한것은 계약의 파기에 대한 귀책사유가 선생님께 없어야 합니다.

시민권 신청을 하게 되면 선생님께서 영주권 받은거 부터 다시 다 조사합니다. 영주권을 제대로 문제없이 받은것이 맞는지 조사하고 시민권을 신청할때 까지 위법한 행위를 한게 있는지 조사합니다. 중간에 경력단절 있으면 안되고 비자받은 목적에 맞게 계속 일을 했는지 봅니다. 중간에 몸 아프다고 1년 쉬었다거나 하면 시민권 못 받습니다. 이것은 일반론적인 경우이고 유능한 변호사 통해서 내 잘못이 없다는 것을 입증한다면 이 또한 잘 넘어갈수도 있습니다. 보통 간호사들 위약금을 신경 안씁니다. 간호사 급여가 높아서 위약금은 전혀 영향을 주지 못합니다. 

그리고 해외에서 미국으로 간호사를 데려오는 에이전시 100%가 이미 위법적으로 업무를 진행해왔습니다. 원래 에이전시는 영주권을 받는 과정에서 어떠한 돈도 받아서는 안됩니다. 변호사비용도 고용주 부담입니다. 이민자가 비용을 조금이라도 부담하면 영주권 기각 사유입니다. 에이전시가 위법행위를 했고 간호사가 이에 참여했다면 간호사 또한 법적인 문제에서 자유롭지 못합니다. 

그리고 에이전시 간호사 35~37불 이면 많이 받으시는 겁니다. PC는 1년 넘어도 30불 줍니다.

저의 생각을 종합하면 이렇습니다.

  1. 이민변호사와 현재 상황을 인지하고 잡 오퍼를 받는다.
  2. 이민변호사를 통해서 원만하게 에이전시와 계약 해지한다.(위약금 발생시 위약금 줘버리고 서류를 잘 챙긴다, 위약금 주는 것을 추천! 나중에 딴소리 못하게...)
  3. 해지에 대한 귀책사유를 에이전시로 명확하게 한다.(병원 못 넣어주는 상황, 시민권 대비)

그리고 대충이라도 어떤 에이전시인지 말씀을 하셔야 그 에이전시 출신이나 소속 간호사분들께 정보를 받습니다.

 

aids1223

감사합니다. 저도 마음은 그냥 위약금을 주고 깔끔하게 정리하는게 좋겟다 싶은데 사람인지라 한사람의 의견이라도 더 들어보고싶엇습니다. 감사합니다.

비공개 님 답변

쌍금별 채택 258 채택율 31.8% 질문 0 마감률 0%

1. 스태핑 에이전시의 능력에 따라 병원으로 가고 싶다 해도 보내 줄 곳이 없어 옮겨주지 못하는 경우가 태반입니다. 이 뜻은 스태핑 에이전시들은 주로 일꾼(간호사)은 많은데 일자리를 줄 곳 (스태핑 에이전시는 이들을 client라 부릅니다)을 많이 보유하고 있지 못 한 것이 약점이라면 약점입니다. 설사 있다 하여도 같은 자리에 다른 스태핑 에이전시들도 경쟁을 하는 상황이니 자신의 일꾼의 이력서를 넣는다고 100%, 빨리, 이직을 시켜주지는 못 합니다. 

 

2. 병원에서 job offer가 왔다는 뜻이 정확히 어떤 뜻 인가요? 이력서를 넣은 후 누군가가 연락을 해서 인터뷰를 보고 $$를 주겠다 당장 00일 부터 나와서 일 해 주실래요? 뭐, 이런 건가요? 이런 정도라면 가세요. 그게 아니고 일단 와서 인터뷰를 해 보자 뭐 이런 정도면 병원 자체가 아니라 다른 스태핑 에이전시가 병원으로 부터 본인의 이름을 받아서 기본 스크리닝을 하자고 할 수도 있습니다.

 

3. 지난 번에도 글 쓰셨죠? 거기에 길게 답글을 쓴 일이 있었는데, "한국에서 체결했던 계약서의 내용은 뉴욕에 계신 2명의 노동전문 변호사가 보셨고 현 의견은 계약서 invalid하다고 그냥 못 박으신 상태"라는 건 제가 전에 쓴 것처럼 미국의 employment 법은 at will을 기본으로 삼아 이루어진 법인데, 그리고 이민국도 이 doctrine을 기반으로 하는 노동법을 전면 수용해서 영주권을 주는 것인데, 이를 죄 다 어기고 만든 계약서이므로 아무 쓸모 없는 (invalid)  계약이라는 것이 맞는 말 입니다. 물론, 위에 다른 분이 쓰신대로, 새 employer가 직원을 뿝을땐 전 직장에서 얼마간 일을 했었는지 거기선 뭘 했는지, 그 이전엔 간호와 관련 어떤 일을 했었는지 이력서를 보고 등급을 먹입니다. 그러니 정말 말대로 job offer를 받으신거면 이 참에 옮겨 가세요. 이렇게 옮겨간다 해도 애초에 간호사 자격으로 간호사가 되려고 시작한 영주권, 또, 영주권을 받은 후에도 계속 간호사를 하고 있는 것이고 다른 직장으로 옮겨가도 간호사로 일을 할 것이므로 애초에 시작된 영주권 스폰서쉽 자체에 결격사항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이 부분을 볼때 향후 5년이 지나 시민권을 신청하고 인터뷰를 하게 되면 그 동안의 본인의 직업, 즉, 간호사로, 5년간 세금보고 한 것을 징표로 가지고 가시면 됩니다. 필요하다고 느끼면 그간 의 경력을 본인의 이력서에 담아 업뎃도 열심히 해 뒀다가 인터뷰시 가져 가세요. 이 업뎃은 시민권 신청시에 신청서에도 넣어야 하는 것이니 참고하시고요. 

 

4. 본인의 계약서엔 근무기간 1년을 채우지 못하면 위약금을 내야 하는 조건이 없다 하셨죠? 이것이 올바른 방법입니다. 다시 말 하지만 at will을 기반으로 하는 간단하고 순수한 노동 계약은 회사와 마음이 맞아 약속을 하고 일을 하고/시키다가 둘 중 하나라도 그 어떤 여건, 상황이 되어, 단 몇 주 만에 노동 계약을 파기해야 한다 해도 고용주는 줄 것 주고 고용인은 받을 것 받고 정말 가볍게 Adios!하고 끝나야 맞는 것 입니다. 빼어난 간호사를 누가 스카웃 해 가도 그냥 놓아 주어야 맞고 시원치 않은 간호사면 그 자리에서 잘라도 문제가 되지 않아야 한다는 것이지요. 이렇게 됐다고 시민권을 못 받거나 하지 않습니다. 절대!! Never!!

 

5. 변호사가 협박문에 가깝다고 이야기 하는 것처럼 (변호사 말이 맞아요!!) 저도 지난 번 글에 그 계약서는 노예계약이나 마찬가지라고 했고 그 어떤 상황이든 이민법을 기준으로 해서 이민국이 발급한 영주권은 고용주가 함부로 박탈하거나 할 수가 없어요. 즈그들이 뭔데!

 

6. 시급이 35불이란 아마도 37불짜리 position이 아닌 다른 직급이고 이 다른 직급 부서(회사?)에서 준다는 시급 같은데 이건 그대로 받아들이기 싫으시면 시급 37불을 거론하시고 왜 차이가 나는지를 물어 보고 그에 대한 답이 마땅하면 그냥 35불을 받아들이세요. 싫으면 싫다고 하시고. - 여기서 한 가지 아셔야 할 건 한국식 고용과 미국식 고용 방식은 다릅니다. 그러니 한국식 생각은 좀 내려놓으세요.

 

7. 새로 어플라이한 병원에 답을 준다는 것도 제가 위 #2에 피력한 것처럼 시급과 직책 모두 정해진 거면 훌훌 털고 옮겨 가세요. 

aids1223

뒤늦게 봣네요. 다른 병원에서 급여 제시와 함께 고용하겠다 해서 저희 에이전시에게..이런 기회가 왔는데 현재 너네와 맺어진 계약은 어떻게 하면 좋을지 알려달라고 문의햇습니다. 20분쯤 지나서 연락이 온것이 7000달러를 주면 된다거 햇고. 11월30일까지 일해달라고 하더군요. 이렇게 돈을 주는것이 혹시 나증에 시민권에 영향을 주냐고 하니 법적으로 아무 문제가 없다고 하더군요 (녹음을 하지 못함) 여튼 축하한다고 메시지를 보내주셧고 추천서도 바로 해주셧습니다 근디... 또 갑자기 1시간 뒤에 이메일을 보내더니.. 왜 다른 병원에ㅜ지원을 햇냐...너는 우리를 가지고 놀았다... 내가 그 병원에 전화해서 너의 모든것을 폭로하겟다.. 이민국에서 우리한테 얼마전에ㅜ전화가 와서 한국 간호사들에ㅜ대해서 또 물엇다.. 그리고 뭐...너를 고용한 병원에서 내가 다 까발리면 어떻게 널 볼지 한번 보자...뭐 이런식의..약간 새로가는 직정에서 뽑지 못하게 할거같은 이메일을 보내더군요 여튼 뒤에 갑자기 왜이러냐..너가 축하해줫고 추천서도 써줫고..7000달러 내면 다 해결된다해서 준비다해놧는데..너무 당황스럽다.. 설명하면서 잘 달래주고 은행에서 게약해지금 7000달러라고 메모를 해서 송금하고 그 뒤에 3차레 "너가 요청한 계약해지금 7000달러 받았느냐" 라는 이메일에는 아무런 답을 해주지 않고 있네요. 이게 자기들이 문제가 되서 그러는건지.. 게약 릴리즈 레터도 아직 주지도 않고.. 살짝 알아보니..위약금 내용이 없이 계약한 상태인데 돈을 요구를 하고 그걸 합법이라 얘기했다는 자체가 잘못된거라고 하시긴 하던데... 그냥 조용히 좋은게ㅜ좋은거다 ..해서 넘어가려고 하는데 약간 답답하긴 하네요..ㅎ

비공개 님

저도 글을 써 놓고는 일이 바빠 못 들어왔었는데 댓글 쓰신지 얼마 안 된거라 오히려 다행이네요. 그 에이전시, 노동국에 고발해도 될 정도입니다. 하지만 이건 직장을 옮기고 나서 다른 문제가 생기면 하세요. 그러니까 제가 보기에 ok하는 이멜은 그들도 뭘 어쩌지 못한다는 걸 알고 쓴거고 후엔 공갈에 협박까지 하는 거에요. 바로 이런 문제를 근절하기 위해서 정부가 노동법을 at will을 기반으로 만든거죠. 그 에이전시가 본인한테나 다른 직원한테 하는 말이나 짓거리는 한국 구로 공단을 주름잡는 앵벌이 에이전시 스타일인데 미국선 그런 거 고발감 이에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무엇을 하시든 다 좋은데 더 이상 그들에게 다른데로 옮기는데 괜찮겠냐 또는 시민권 받는데 문제가 있느냐 없느냐 하는 질문은 절대하지 마세요. 돈이 들어도 노동법과 이민법을 다루는 전문가를 본인의 고문으로 두고 유사시 질문을 하세요. 제가 이 멘토링을 드나드는 한 이런 글은 빠짐없이 읽으니까 여기다 글을 올리셔도 좋겠고요.

비공개 님

한 가지 이해가 잘 안된게 7000달러를 주면 된다고 했다는 부분인데 이 뜻이 지금의 에이전시가 지원하셨던 병원에 이야기 했다는 건가요? 그러면 새 병원으로 일을 가도 지금의 에이전시가 관여를 한다는 건가요? - 병원마다 개인적으로 지원하는 간호사들을 직 채용하는 경우도 있고 자신들과 일을하는 에이전시에게 모든 걸 일임시키는 경우도 있는데 이 일임시키는 것을 같은 에이전시에게 맏긴다는 건가요? 그렇다면 본인은 혼자 병원을 구하긴 했지만 현재의 에이전시를 벗어나는게 아닌데요. 이거 제가 잘 못 이해하고 있는 건가요?

aids1223

7000달러를 주면 지금 저와 에이전시의 계약을 풀어주겠다. 라고 해서 줬는데...갑자기 분노게이지가 상승을 했는지 다시 이메일을 보내서 하는 말이 이런 내용을 주더군요 How DARE you treat us like this? SO this is what IS going to happen and I am going to call Mercy Hospital and confirm everything with them as well: 1: You have the unmitigated nerve to tell me you want to go home? You just GOT HERE!! 2: You must finish out the month at XXX, they ARE impacted by your premature departure, you WILL finish every single day that you are on the schedule for, especially in light of the fact that they have invested THEIR resources into training you! 3: You will pay me 1 full amount, until then I am not releasing you and I will explain to XXX hospital exactly how you have manipulated your way into this job and how willing I am to let you bow out, gracefully. Then we shall see if you still have a job offer. We will see how they feel about your “loyalty” and “gratitude” and “indebtedness” then. DO NOT even think of coming back and trying to smooth talk your way out of this one young man, because I now have your number. I am beyond peeved and insulted and disgusted! You want me to draw a line in the sand with you Dan, consider it drawn! The USCIS called us only yesterday about 2 nurses, coincidentally both from South Korea, because with the USCIS South Korean nurses are very quickly earning a name, and it is not a reputable one! I have ZERO qualms about adding your name to their list. DO YOU UNDERSTAND ME??? 오늘 또 한분의 변호사와 이야기 했는데 이건 협박메일이라 하서서 어떻게 할지 고민이에요

비공개 님

제 생각엔 일단 이번 달 말까지 일 해 주고 (인수인계가 골자겠죠?) 다른 곳으로 옮긴 후 그 곳 일에 전념하시고 조용히 노동청에 고발하세요. 다 떠나서 본인 때문에 덜 들어 올 자신들의 fee를 내 놓으라고 한 것과 말도 안되는 계약으로 옭아 맸던 것 그리고 이멜 내용을 접수시키세요. 물론 이렇게 일을 벌리면 지금 수속중인 한인 간호사들에게 문제가 있을수도 있지만 미국으로 와서 간호사 노릇을 하려하는 사람들한테 너무 가혹한 일 이겠죠 하지만 그런 여건에서 일을 해야 한다는 건 구로공단 템프직으로 떨어지는 겁니다. 그리고 그 이멜을 보낸 사람은 근본 인성도 못 되어 먹었고 앵거 문제도 거의 병적 수준이네요. 그러니 사람들이 떠나려는 거죠, 이를 알면 그러지도 않겠지만. (그러고 보면 스태핑 에이전시를 하는 내 친구 하나는 너무 순둥이이다 못해 바보처럼 보입니다. ㅎㅎ) 일도 좋고 돈도 좋고 다 좋지만 적어도 미국에까지 와서 이렇게 당해선 안된다고 봐요.

비공개 님

아, 그리고 7천불을 준 것에 대한 영수증은 가지고 계시나요? 어쨌든 증거란 증거는 모두 보관하세요. 이 모든 것 다 후에 시민권 신청시 문제가 되면 이래서 그 에이전시를 떠났다 하며 자료를 다 제시하셔도 됩니다. 그렇게 하면 본인이 영주권을 받은 후까지도 좋은 term으로 일하려 했는데 그게 안됐다는 걸 설명할 수 있이요. 또 한 가지. 그 동안 여러 변호사를 만나셨는데 이 분들 중 노동법과 이민법을 잘 알고 본인의 문제를 가장 공감해 주고 본인에게 쉽게 잘 설명해 주는, 앞으로 무슨 일이 있어 대변을 해 줄 수 있겠다 하는 분이 있으면 한 분 골라서 앞으로의 상담을 그와 하세요. 그래야 새 변호사를 만나 모든 정황을 다시 다 설명해야 하는 (솔직히 시간 낭비) 일을 줄이도록 하세요. 그것도 다 돈 이잖아요.

aids1223

감사합니다. 어떤 분이 그러시더라구요 제가 이걸로 문제를 일으키면 수속중인 한국인 간호사들에게 문제될 수 있으니 그냥 좋게 넘어가는게 좋은거 같다고.. 하지만 불법을 합법이라 속이고 저한테 접근하는건 좀 아닌거 같아서요.. 변호사 컨택해서 미팅 잡아야겟어요

aids1223

영수증을 달라고 하니 ㅋㅋ 답이없네여 ㅋㅋ

비공개 님

순순히 영수증을 주던 안 주던 송금을 한 거라면 그에 대한 증거가 있을터이니 그거라도 보관 하세요. 그래도 영수증을 빌미로 돈을 다 받아내는 방법도 있을듯 하고 이에 관해 변호사와 상의를 한다면 변호사비까지도 청구를 할 수 있겠고요. 아무튼 우리는 형제애 같은 것이 있어 영주권 수속을 하는 사람들까지 다 염려해 주는 건 맞습니다. 그러나 과연 아무것도 모르고 당하게 놔 두는 것이 바람직한건지, 또, 협박을 일 삼고 돈을 가로 채고 이렇게 얻어진 돈으로 세금보고도 하지 않는다면? 생 양아치 도둑을 방관하고 평생을 그런 도적사업을 해 먹도록 두는 것이 옳은 일인지 좀 생각은 해 보시길 바랍니다.

ezpas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0 마감률 0%

변호사들 어려운 말들로 이해나 결정을 힘들게 합니다

어려움을 당한 사람은 본인인데

212-779-1828

한국인들에게 많이 알려지지는 않았읍니다

제 추방재판을 한번에 끝내주신 분입니다

추천합니다

aids1223

네 연락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