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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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인턴쉽에 대해서 질문좀 할까 합니다.

물방울갯수 10

안녕하세요. 저는 4년제 대학교를 얼마전에 졸업하고 J-1 인턴쉽을 준비하고 있는 청년입니다.

제가 이번에 LA에 있는 기업의 마지막 인터뷰만 남겨놓고 있는 상황에서 걱정이 되는 부분이 있어서 질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모든 수속과정을 밟게 되면 저는 Logistics position 으로 해당 회사에 인턴으로 가야 하는데요. 말 그대로 물류관리니까 육체노동을 많이 하게되는게 아닌가 좀 걱정이 되네요(다른 나라까지가서 힘든일 하면 좀 슬프잖아요...)

인턴쉽 에이전시 분께서는 허드렛일은 주로 다른 국적 사람들이 하게 될 것이고,

저는 업무중 95%는 사무업무, 5%는 진짜 일손이 부족할때 약간의 육체노동을 도와줘야할 때가 있을거라고...육체 노동 강도는 여자들도 충분히 가능한 일이니까 걱정하지 말라고 하시더라구요. 근데 이제 에이전시님들도 직작인이기때문에 100% 저에게 좋은 말만 해주지 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여기에 질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internship logistics position에 대해 정보가 있으신 분은 조언좀 부탁드리겠습니다(_ _)

비공개 central LA 취업비자및 투자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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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님 답변

은메달 채택 743 채택율 15.8% 질문 25 마감률 0%

일반적으로 Warehouse 이면 단순 노동이 높지만, 로지스틱이라고 하면 물류 유통 관련해서 서류 업무가 더 많을듯 합니다. 

그리고 그회사 검색해서 포지션 보면 될거 같은데요.

왠만하면 글래스 도어나 링크드인에 일자리 올라 오던데요.

비공개 님 답변

쌍금별 채택 258 채택율 31.8% 질문 0 마감률 0%

Logistics position 이라는 건 너무 광범위 한 term이므로 다 육체 노동만 한다고 볼 수는 없어요. 스폰서가 다루는 분야가 중요하겠죠. 우선 indeed.com 에 Logistics 라고만 넣어도  Logistics driver (이건 트럭 드라이버) 라던가 dispatcher라던가 coordinator라던가 하는 직책들이 나옵니다. 친구의 경우 트럭킹 회사에 근무하고 있는데 그는 주로 세관관련 업부만 하고 있어요. 

그러니 에이전시한테 회사 이름이라도 알려 달라고 해서 검색을 좀 해 보세요. 

위키피디아에 의하면:

Logistics is generally the detailed organization and implementation of a complex operation. In a general business sense, logistics is the management of the flow of things between the point of origin and the point of consumption to meet the requirements of customers or corporations.

 

아무튼 제가 보기에 근본적인 이슈는 한국에서 미국 가려는 사람들이 많으니까 에이전시들이 연구를 하다하다 (어느 비자든 에이전시 한테는 그저 상품에일 뿐) 유학비자나 취업비자 또는 E2 비자를 지나 J1 인턴쉽을 자꾸 권한다는 것이지요. 1년 노동? 미국 경험? 과연 이렇게 경험한 것이 한국으로 돌아가 입사하려 할 때 어디까지 도움이 될지? 정말 궁금합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27 채택율 5.9% 질문 30 마감률 0%

오지마. 미국 온다고 뭐기 안달라진단다. 

걔다가 인턴할 회사가 한국인 운영이면

한국에서 일하거나 미국에서 하거나

똑같아. 4년재 라고 하는것 보니 스카이나

해외 명문대는 아닌것같구 그냥 중소기업 취직해서 한국에서 살아!

비공개 님

절대 비추임. 실제 왔다가 몸만 버리고 중간에 돌아갔어요. 경험할게 없어요. 이곳에서 사람 구하기 힘들어서 j visa로 활용하는거에요.

chobyungmo

잘못 전해들은 정보인것 같습니다. 직원도 아니고 인턴은 99퍼센트 사무실에서 데이터 입력및 전임자 업무가 무언지 모르지만 그대로 인수 받아 사무직(컴퓨터 운용등) 일을 할 것입니다. 한번쯤 방문 하던지 전화 메세지등으로 담당 업무를 문의 하세요.

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0 마감률 0%

미국에서 대학원 다니다가 중도에 전학등 문제로 언어학교에 잠시 다닌적 있는 사람입니다. 언어학교다니는 기간동안 한국 물류회사에서 일한적이 있습니다. 뉴욕,뉴저지에서 다 아는 회사죠. 사무실 직원이고 운전기사이든지 저녁시간에는 다 나가서 도와야 합니다. 여자면 일을 적게 시킬수도 있겠죠. 저도 회사에서 그냥 스폰받고 영주권이나 가질까 하고 생각한적이 있지만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거기를 1년만에 그만두고 다시 공부를 시작한것이 너무 잘한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큰 회사 돼보이지만 직원은 몇명 안되고 배울것도 별로 없습니다. LA쪽은 어떤지 몰라도 대학교 나와서 물류회사에서 일하는것은 비추입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2 채택율 7.4% 질문 6 마감률 0%

그렇게 육체노동을 시키지는 않을거같아요.. 그래도 경험삼아 한번 일 해보시는게 어떨까요? 그때가서 업무내용이 맘에 안들면 그만두면 되니까요. 보통은 job offer를 받을때 간단한 Job description을 달라고하면 줘요.. 거기서 많이 벗어나지 않는 업무를 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