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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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께 딸님을 교포집안에 시집보내도 되냐는 질문에 달린 댓글들이 참 어이가 없네요

물방울갯수 10

그저께 올려진 글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은 유학생으로서 화가 나네요
화가 정말 참을수가 없어서 미국생활에 관하여 질문하는 곳에 이렇게 올리게 되었습니다
모든 유학생들이 그런건 아니구요
정신 제대로 박혀있고 된장녀라고 불릴만한 행동 안하는 여자들도 많습니다 ^^
소수의 쓰레기들 때문에 미국와서 정상적으로 성실히 열심히 사는 저같은 유학생들까지 욕을 먹어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교포 사회에서 우리가 부정적인 이미지로 심어지는지 정말 알수가 없고
소수때문이다 하더라도 그건 대다수가 아닌 소수입니다
한인들 뿐만 아니라 세상에 정상적이고 평범한 사람들이 훨씬 많구요
우리가 외모 밝힌다 한다 하지만 세상에 많은 남자 싫어하는 여자 없구요
우리는 인간이기 때문에 남자든 여자든 처음에는 이쁜 혹은 잘생긴 상대에게 본능적으로 끌리게 되있습니다
그리고 이상형은 그저 이상형일 뿐이구요. 현실파악 잘하고만 삽니다.
앞서 언급한 편건 또는 선입견들이 애초에 도대체 생겼는지 아직도 모르겠고
여기 5 살면서 사기치고 미개하고 문란한 교포분들도 많이 봐왔습니다
교포들이 순수하다 이것 또한 개소리 맞구요.
유학생들만 그런게 아닙니다. 그런식으로 우리를 모두 싸잡아서 욕하고 비하하는 것은 삼가해주셨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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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님 답변

은메달 채택 743 채택율 15.8% 질문 25 마감률 0%

항상 이슈가 되는건 잘살고 계신 99% 가 아니라 1% 때문에 문제가 됩니다. 

잘 사는 사람들을 표가 안나거든요 잘들 지내고 있으니깐, 

근데 1% 가 문제 인데 유독 눈에 띄고 남들 가쉽거리가 되는거겠죠.

모든 사람들이 정해질 질서와 법과 패턴안에서만 움직이면 얼마나 심심하겠어요. 사건 사고가 있을수가 없을테니.

그래도 인간인지라.. 1% 로 인해서 이렇게 되는게 아닌가 싶네요.

그냥 남들보다 잘 살면 되고, 사소한 거에 죽어라 달려 드는 사람들은 피하는게 상책임.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2 채택율 11% 질문 2 마감률 0%

저도 님이 말씀하신 글의 달린 댓글들은 읽었습니다.  님의 입장에서는 많은 댓글들이 굉장히 불쾌했으리라 봅니다.  저또한 인정하는 부분은 유학생이라고 다그런것은 아니라는것, 이곳에서 자랐다고 모두 매너 좋고 젠틀하다고 볼수는 없는것도 사실입니다.  아랍인이라고 모두 테러리스트는 아니며 흑인이라고 모두 예체능에 뛰어난것은 아니지요.  

하지만 인종별로 나라별로 또는 지역별로 비슷한 습성이라는것이 있기는 마련입니다.  미국에서도 서부 사람들 동부사람들 남부사람들의 음식, 말투, 삶의 성향도 제각각 특성이 있습니다 

 

한국이 배우자 또는 이성친구를 만날때에 다른 나라에 비해  트랜드에 민감하고 학벌, 집안, 돈, 외모적 등의 것을 중요시 여기는것은 사실입니다.  대부분 타인에게 보여질수있는 부분들이 굉장히 민감하다는것이지요.  그렇다보니 미국이라는 타국에 와서 이곳에서 자란 1.5 ~2 세대 분들과는 가치관의 차이가 있음은 인정 하시겠지요.  아무래도 이곳에서 태어나 미국인과 다름없이 자란 2 ~ 3 세 혹은 이곳에서 어린시절을 보내며 한국 가정에서 자란 1.5세 들과는 이성관계 혹은 부부관계를 생각하는 관점이 다를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다른방면으로 한국에서 성장해오신 분들은 예를들자면 학교, 사회생활, 또는 특정 직장안에서 작업능력이나 학업능력은 뛰어난경우가 더 많은것은 칭찬받아야할 일이지요 

 

하지만 대체적이라는것이지 모두가 그렇다는것은 아닙니다.  이곳에서 자란우리에게 한국에서 온 유학생이라 하면 색안경을 끼고 보는것은 안타깝지만 인정해야할 부분인듯하네요.  뉴욕뿐만아니라 그외 타지역에서도 이와 같은 이야기가 빈번하다는것은 팩트이니까요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4 채택율 18.7% 질문 0 마감률 0%

다 그런게 아니란건 이해하고 동의 하겠는데, 어느쪽이 소수냐는 바뀐것 같네요. 제대로 되고, 여기와서 진짜 열심히 공부하고 검소한 유학생들이 소수인것 같은데. 글쓴이도 그좋은 소수중 하나이길.... 남이뭐라든 본인이 아니면 되고, 다 그런게 아닌걸 보여줘서 우리의 생각과 시선이 바뀔수 있게 해주길...

비공개 님 답변

은별 채택 56 채택율 5.9% 질문 26 마감률 0%

한국인이 운영하는 치킨집에 동양인 여자와 백인으로 보여지는 커플을 본적이 있습니다..   주문을 하는것 보니 한국인여자분이더라구요... 아.. 그런데... 주문후에 그 커플은 아무런 꺼리낌없이 거기서 물고 빨고 ... 뭐 크게 대수로울것은 없는 장면입니다..  여기선 흔한 표현방식이니... 그런데.. 그 이후가 가관이었죠... 그 백인으로 보이는 남자가 전화통화를 하는데... 그 통화내용이 가관입니다...   직설적으로 이야기 하자면 " 나 지금 내 구멍이랑 같이 있는데... 슬슬 지겨워질라고 한다.. 몇번 더 하고 너한테 넘겨줄테니 너도 해볼래?  애 지금 내 앞에 있는데.. 내말 하나도 못알아 들어서 괜찮아.. 그냥 웃고있네.."  

그 한국여자분 정말 무슨 내용인지도 모르고 그 남자만 처다보고 웃고 있었습니다...  참... 너무 한심하고 어이가 없고... 진짜 한마디 해주고 싶었는데.. 남의 연애사에 내가 무슨 오지랖인가 싶어...  그만두었지만...   저한테는 참 충격이었네요... 

사실 그 이후론 좀 .... 유학생이 좀 달라보이더라구요...   과연 한국이라도 저렇게 했을까??  여기선 뭘 해도 괜찮을걸까???

이것 단지 한 가지 예지만...  이것 말고도 참 많아요.

비공개 님

저도 유학생에대한 편견이 있는 사람이지만 님이 하는말은 통상 한국 여자를 폄하하는 글인듯 .. ㅉㅉ

비공개 님

이 똑같은 글 한참 전에도 읽어 봤었는데...충격적이어서 계속 쓰시는 건가요? 아님 이거밖에 없어서 이것만 쓰시는 건가요? 아주 인생 케이스시네요. 이것 말고도 참 많으면 다음엔 꼭 다른 이야기를 써보세요.

비공개 님

나 참. 그 와중에 그 ㄱㅁ이란 여자가 유학생인지는 어떻게 알았대? 이건 뜬금없는 여자 욕이잖아 .

비공개 님 답변

은별 채택 42 채택율 18.7% 질문 1 마감률 0%

원글이 먼저 교포들을 싸잡고 욕해서 그런건데 ? 왜 ? 그래서 교포들이 유학생 욕한건데 뭐 ? 기분나뻐 ? 니도 교포들 욕하니 쌤쌤이네... 본인은 남 욕하지 말라고 하면서 결국 본인도 남 욕한 꼴이잔아...

니 부모가 한국에서 번돈 니 유학비로 달러나 미국에 열심히 갇다 바치고 나중에 졸업하면 여기서 취업비자 받을 생각말고 한국으로 그냥 돌아가라... 우리 미국에 달러 갇다 바쳐서 고맙긴 하다...

비공개 님

취업비자가 과연 나올까요? ㅎㅎ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 채택율 3.1% 질문 2 마감률 0%

순수하다 이것 또한 개소리?

본인이 미국 유학생으로서 개소리 하고 다니는거 아닌지...

이글쓴자체가 마인드가 잘 못 되어 있네요..

조용히 유학왔으면 공부 열심히 하다가 조용히 한국으로 가라...여기 이민자들 욕되게 하지말고.....

비공개 님 답변

쌍금별 채택 227 채택율 24.7% 질문 238 마감률 0%

왜 유학생을 좋게 보질 않느냐...

당한게 있으니까요.

유학생 모두가 그렇지 않다...

이세상 모든 유학생을 만날 일이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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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 한인 유학생이 총 2만명이라 치고, 그중에 흔히 말하는 나쁜애들이 10명이라면 정말 소수이긴 하죠.

근데 내가 만난 유학생 10명중 나쁜애가 5명이라면.. 유학생들이 대부분 나쁘게 보이겠지요.

\

그런데 서로 욕 할 필요는 없다고 봐요.

유학생은 유학생끼리 살면 되고, 교포는 교포들끼리 살면 되는거고, 조선족은 조선족끼리 살면 되는거에요.

환경이 다른 두 사람이 자꾸 부딧치니까 문제가 일어나는거에요.

글쓰신분도 유학생이라니 교포가 어쨌든 조선족이 어쨌든 뒤로하고 공부 마치고 귀국하시면 되는거에요.

열불을 낼 필요가 없다는 애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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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헤이코리안 담당자님.

이거 떠블 스페이스 어떻게 좀 안됩니까?

글을 가지런히 정리를 해도 올리면 글이 다닥다닥 붙어 있네요. 보기 불편합니다.

웹사이트 리뉴얼을 하면 할 수록 뭔가 발전되야 하는데, 헤이코리안은 점점 퇴보됩니다.

15년 이상 헤이코리안 죽돌이였지만 지금처럼 헤이코리안이 불편해서 잘 안들어 온 적도 드문거 같습니다.

그냥 지나가다가 보시면 좀 건의 수렴좀 해 주세요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3 채택율 10.7% 질문 6 마감률 0%

미안해요. . 제가 대신 사과하지요.  온라인상에 서로 얼굴 안보이고 자기의 주관으로 남을 평가하고 장죄하고 화살에 독을묻은 댓글로 남에게 상처주는 인간들 여기 가끔있어요. 물론 좋은분들도 많이있지만요. 같은 말이라도 좀곱게 쓰거나 상대를 배려하는 충고라면 그충고가 좀더 쉼게 들어올텐데 감정에 자극을주는 아주 나쁜 습관을 가진거죠. 잘잘못을 떠나 댓글다는 매너가 잘못입니다.누구든지 남을 비판하긴 쉬운건데  말이죠!! 제발 남을 비판하기전에 본인의 삶을 좀뒤돌아보길... 본인자신은 얼마나 깨끗하게 바르게 살아왔는지를 !!!

마음에 담지말고 그냥 지나가는게 젤루 좋아여...^^.  

비공개 님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