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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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서 미국으로 이주를 하고 싶어요

물방울갯수 10

안녕하세요, 저는 유럽에서 패션디자이너로 활동중인데요,

미국으로의 이주을 꿈꿔왔어요. 근데 현실이 생각보다 어렵네요..

그래도 현직 럭셔리브랜드 디자이너인데 비자의 벽 때문에 지원해도 눈길조차 주지 않는것 같고, 막막합니다.

원래 회사에서 비자를 해주는것이 어려운가요? 정말 몰라서 여쭤봅니다. 유럽은 회사에서 맘에드는 인재에겐 지원해주거든요..

아니면 다 포기하고 가서 어학비자부터 해야하는것인지, 저의 경우 어떤 경로를 생각 해 볼 수 있는건지 한마디의 조언이라도 해주실 분 있으시다면 감사하겠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비공개 Manhattan 전문가취업비자

답변하시면 내공 10점을, 답변이 채택되면 내공 10점과 물방울 10개를 드립니다.

님, 멘토가 되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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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8 채택율 23.5% 질문 1 마감률 0%

물론 미국도 실력있는 디자인어에게는 항상 문이 열려있습니다. 저의 아내가 미국유명회사 수석 디자인어로 일하고 있는데 항상 사람을 찾고 있었요. 물론 비자 스폰도 해주고요. 학력은 전혀 필요 없읍니다. 포토폴리오랑 바로 그 인터뷰 자리에서 concept 에 따라 drawing(sketch) 할수 있어야 합니다. 저라면 일단 원하시는 회사를 discovery(절대로 No 한인), 포토폴리오를 여러장 만들어서 수석 디자인어 에게 전달하세요. 뭐 유럽에서 한 3~4일 휴가 오셔서... outwear 유명회사는 다 뉴욕(7th Ave. )에 있습니다. 아니면 어학코스말고 FIT 2년 과정오셔서 바로 인턴 하시면서 공부 하고, 이것도 실력 있서면 바로 hire 됩니다, 졸업은 option 입니다. 여기는 실력, 실력, 실력 입니다. 단 디자인이 drawing, sketch 있는 것이 아니고... fiting 도 아주 잘하셔야 하고 develope (fabric, button둥) 도 나중에는 QC 도 ...그레야 높은 자리에 올라감. 경력 사항

비공개 님

저는 드로잉부터 디벨롭, 피팅까지 모든 과정 팔로우 가능합니다. 지금 제가 일하는 이태리 럭셔리브랜드에서도 인정 받고 있구요.. 다만 안주하고싶지 않고 더 늦기전에 도전하고 싶네요. 수석디자이너에게 포트폴리오를 전달 할 수있는 경로가 어떻게 될까요? 아내분께서 현직 디자이너라고 하시니 여쭤봐도 될까요. 무작정 회사 리셉션에 포트폴리오를 제출하고 와도 되는건지.. 궁금하네요. 답변 감사드립니다!

비공개 님

outwear 만 도와드릴수 있습니다.

비공개 님 답변

은별 채택 56 채택율 5.9% 질문 26 마감률 0%

글쎄요...   일단 이곳 저곳 job apply를 많이 하셨나요??   아는 지인 딸(유학생)도 여기서 디자인 학교 나오고 잡 구하느냐 한참 고생했습니다...     잡을 구하고도 박봉에... 힘든 업무에 꽤 고생을 했다고 들었습니다..  지금은 꽤 괜찮은듯 싶구요... 

미국도 당연히 필요한 사람에겐 full support를 하죠...   비자를 해주는것이 어려운것 보다 돈이 많이 들어가죠...  그 정도로 필요한 사람이여야 겠죠...  

지금 말씀하시는것으로 봐서는 경력을 살리려고 하시는것보단 단순이 이주를 목적으로 하고 계신것 같은데...

디자인쪽이시면 그간 국제 수상 경력이 있으시면 O비자를 한번 확인해보시면 어떨지....  

 

굿럭.

비공개 님

성실한 답변 정말 감사드립니다. 역시 제가 생각하는 것 보다도 어려운 문턱이군요 미국은..

비공개 님 답변

은메달 채택 745 채택율 15.7% 질문 25 마감률 0%

정말 능력이 된다면 비자가 아니라 그냥 영주권으로 채용을 하겠지요.

영주권 바로 들어가도 문제는 없으니깐요.

 

비공개 님

처음부터 능력을 입증할 기회는 흔치 않은 일인거 같아요. 실제로 그런 케이스를 가까이에서 보신 적 있으신가요? 이론상 말고 현실적으로..

비공개 님

전 개발자라서요. 제 코드 퍼블리쉬 된거 연락 오기도 하구요. 그리고 영주권은 하면서 서주는게 아니라 앞으로 일하겠다고 해서 영주권 받으면 꼭 그회사에서 얼마간 일을 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실력만 입중이 되면 회사에서 영주권 스폰으로 데려갈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한국 사람이라면 미국에 j-1 비자 인턴 비자나 디자이너 같은경우는 o 비자로 해서 조금 쉽게 들어 올수 있습니다. 와서 직접 일하면서 바로 영주권 들어가도 좋겟지요. 디자이너쪽은 아니지만 지인을 통해서 학생때 졸업도 전에 영주권 들어가는 경우는 봤습니다.

비공개 님

저 같은 경우도 밀란에서 학생때 졸업 전에 채용이 된 케이스예요. 근데 미국은.. 제가 미국에서 공부를 한 것도 아니기에 일을 찾는것을 어떻게 접근 할지 감을 못잡아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답니다. 답변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