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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싱 홈케어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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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청소가 필요해 홈케어를 썼는데 청소대충하고 가야한다고 시간다 다 안채우고 그냥 가고 장보는것도 안해주시고..... 홈케어를 바꾸려하니 어머님이에이지웰보험회사에는 엑스트림홈케어만써야한다네요. 그법은 도대체 누가 만들어서 어머님이 저렇게 말씀하시는지.

다 자기들이 짜고치고 정부에서 주는 금액 횡령을하는데

311에 신고할랍니다

비공개 Queens 도우미.봉사.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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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멘토가 되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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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2 채택율 14.3% 질문 0 마감률 0%

아이고 세에상에

비공개 님 답변

쌍금별 채택 263 채택율 31.8% 질문 0 마감률 0%

솔직히 뭘 몰라서 묻는건데 홈케어가 청소와 장을 봐다 줘야 하는 건가요? 이 서비스는 간호사가 상주하기는 뭐하고 간호사에게 주는 임금보다 덜 내고 간호조무를 받기위해 쓰는 서비스인 걸로 아는데요. 시부모가 92세로 돌아가시기 전까지 15년을 홈케어를 썼지만 청소에 장보기까지 시킬수 있는지는 전혀 몰랐네요. 어머니가 장을 보러 가신다면 따라가 도와줄 수는 있겠지만 청소나 장보기는 사회보장 홈케어 비용에서 대주는 것이 아니므로 따로 파출부를 쓰셔야 맞는듯요. 그리고 이건 할 소리는 아닌데 홈케어 하시는 분들도 사람인지라 잘 대우하면 잘 보살펴주고 정 반대이면  필시 퇴근 시간은 언제오나 하고 시계만 쳐다 볼 겁니다. 마음씨 좋은 어느 분은 보살피던 할머니가 돌아가시니 장지까지 따라와서 꺼억꺼억 울기도 했지만 이 역시 그만한 예를 갖추게 할 만큼 하셨기에 그랬겠죠...

비공개 님

저도 홈케어 개념을 잘 몰랐는데 중요한것 배우고 깨닫고 갑니다.

비공개 님

아래에 제가 쓴 글 때문에 다른 댓글들까지 나쁜 쪽으로 의견을 낸다고 하기에 바로 잡고자 여기다 댓글을 씁니다. 처음에 제가 이 글을 접하고 댓글을 쓰기 시작한 건 1) 청소를 대충하고 2) 시간도 안 채우고 가고 3) 장 보는 것도 안 해준다고 한 부분을 보고 나서 입니다. 뉴욕주 법 18 NYCRR 505.14(a)에 의거 housekeeping만 필요한 분들은, 2013년 8월 12일을 기해, managed long term care (mltc) 에서 탈락 됐답니다. 그러니까 간호나 개인적 환경적 도움을 받아야 하는 경우가 아니면 mltc 서비스에 가입이 안된답니다. 원글님의 어머니의 경우 mltc에 가입된 경우인지 아닌지를 안 써서 모르지만, 24시간 침대에 누워 계시는 경우(level2)가 아니라면, 다음과 같은 범위 내에서 샤핑 서비스가 가능한 것 같습니다. 재미 있는 것은 누군가 대동(?)해 줄 수 없다면 mltc 내에서 해 줄 수는 있지만 다음의 모든 personal service는 주당 8시간을 넘으면 안된다네요. 관련 자료를 더 읽어봐야 하긴 하지만 일단은 여기까지 입니다: (i) Level I shall be limited to the performance of nutritional and environmental support functions. (a) Nutritional and environmental support functions include assistance with the following: (1) making and changing beds; (2) dusting and vacuuming the rooms which the patient uses; (3) light cleaning of the kitchen, bedroom and bathroom; (4) dishwashing; (5) listing needed supplies; (6) shopping for the patient if no other arrangements are possible; (7) patient's laundering, including necessary ironing and mending; (8) payment of bills and other essential errands; and (9) preparing meals, including simple modified diets. (b) The authorization for Level I services shall not exceed eight hours per week

비공개 님

참고로 다른 문헌엔 보면 개인적 환경적 도움 난에 "장보는 것을 돕는 일"로 설명이 돼 있어 거동이 가능한 환자가 장을 보러 갈때 대동할 수 있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거동을 못하고 침대에 신세를 지는 환자에겐 이 장보기 서비스란 게 명시되어있지 않습니다. 대신 meal service가 포함이 되어 있고요. 이 모든 건 저희가 처음 시부모님을 위해 서비스를 신청하고 심사를 나왔을때 들었던 내용과 동일합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0 채택율 16.4% 질문 4 마감률 0%

홈케어 서비스를 불러서 청소를 시켰다고요?  

 

청소 서비스를 불러서 청소를 시켜야죠?   

본인이 잘못해놓고선, 무슨 홈케어 서비스를 탓하나요?   

 

아? 돈 아낄려고 보험 이용해서, 그런식으로 님이야말로 이용해먹을라고 한건 아닌가요? 

 

홈케어는,  본인이 일상생활 하는데 불편함이 있어서, 좀 도와줄수 있는 서비스를 뜻합니다.   말 그대로 좀 도와주는 사람입니다. 걷는게 힘들면 옆에서 부축해주고,  청소하는거, 장보는거는, 그 사람을 도와주는게 아닙니다. 그 사람의 업무를 도와주는것이죠.  그럴꺼면 보험을 쓰지 마시고, 제대로 된 청소업체,  장보는거는 배달을 시키시던지.  

정부에서 주는 금액 횡령??   웃기는 소리 하고 계시네요. 본인이야 말로, 그런식으로 님 유리할대로 이용하시지 마시고, 그런식으로 보험 이용하시지도 마시지요.   

세상엔 진짜 엉뚱한 사람들 많네요.  지들이 잘못해놓고선, 지들이 무리한 부탁하고선 신고한다고 ..  

하도 답답해서 한마디 합니다. 

어머니 청소가 필요하면 글쓴이가 가서 청소하고, 글쓴이가 가서 좀 장도 봐주시고.  너무한거 아닌가요?   님도 못해주는것을 홈케어가 해줄것같나요?    오히려 님은 가족이라서 이것저것 희생해가면서 해줄수 있죠.   

 

ㅋㅋ.  아 누군가 911에 신고한거 생각나네요. ㅋㅋ.   한참 듣다가, 의사와 상담하라고, ㅋㅋㅋㅋ   

 

 

참고로 장보는거, 어머님께서 장보러 간다.  그러면 따라가는건 서비스 맞습니다.  곁에 있어주고, .  

청소하는것은 애매하긴 한데,  대부분 청소하면, 보다가 답답해서, 대신 청소해주는건 있습니다. 

 

어머님과 님 입장에서는 청소가 다급한문제라서 그럴수 있겠지만, 홈케어 하시는분들은 어머님의 상태만 신경씁니다. 

홈케어 하시는분이 와서, 집이 더럽다고, 주인한테 연락할수도 있는거지,  그거 청소 안했다고 뭐라고 할순 없습니다.  그 사람들은 집 관리하러 온 사람들이 아닙니다.  

만약 어머님이 거동이 너무 불편해서 청소조차 못할정도이다.  ==   홈케어 서비스가 와서, 물론 도의적으로 좀 간단한건 해줄수도 있습니다.  근데 사실 그것도 해줄필요 없지요.   그냥 친해지고, 그래서, 그냥 청소도 해주고, 인간적으로, 해주는거지, 그걸 당연하게 생각하시면 안되고, 그걸 감사하게 생각하셔야죠.  

이래서 조언도, 도움도 현명한 사람들한테만 하라는 소리.  가 생겼나보네요. 

 

아니면, 님이 개인적으로 사람 구하세요.  청소며, 요리며, 목욕등등. 다 해줄사람.   주에 천불정도 생각하시고.  

홈케어 서비스가 와서, 청소, 요리, 장보는거 해준다는거라고 생각하셨다면,  윗분 말씀처럼 파출부랑 굉장히 햇깔리신듯.  

아무리 돈이 많아도 자식들이 가서 좀 해주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어머님이랑 사이가 안좋았다면, 상관없습니다.  님은 님이고 어머님은 어머님이고.   그런사람들도 있어요.   자식이 불효라니, 그런건 아니고,  부모와 자식간에 유대관계가 없거나 약한 경우는 있습니다.  그런관계라면 뭐 효도 할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쓰레기 같은 부모만나서 효도하라고 하는것도 우스운 이야기죠.   단지, 부모가 부모같을때 효도하라고 강요할수 잇는거니깐.   

비공개 님

저도 홈케어 개념을 잘 몰랐는데 중요한것 배우고 깨닫고 갑니다.

비공개 님

제가 직접, 보험회사에서 일하시는분한테 물어봤는데요. light housekeeping 을 포함한 홈케어는, 메디케이드 라고 합니다. 즉 메드케이드 받을정도로 못살거나, 혹은, 그정도로 못살정도로 거짓으로 한다거나.. 등등. 환자가 침대에서 움직이지도 못할정도라면, 그러나 메드케이드가 있다면, 그걸로, 뉴욕에서는 최대 24시간 케어. 뉴져지에서는 최대 주에 40시간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런경우 홈케어에서 light housekeeping 역활을 시킬수 있습니다. 말그대로 "light" 입니다. 청소도 가구 옮겨가면서, 하는게 아니라, 그냥 간단하게 청소, 배큠까지는 가능한듯. 메디케이드가 없다면, 본인들이 지출 써가면서, 그런거 해야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메디케어랑, 메디케이드는 다른데, 은퇴하면 다들 메디케어는 받지만, 메디케이드는 힘든걸로 압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light housekeeping 을 포함한 홈케이드 받을려면, 첫째로 환자가 아무것도 못하는, 말 그대로 침대에만 누워있는, 둘째로, 그만큼 메디케이드 받을정도로 찢어지게 가난해야합니다. 물어보니, 실제로 이런경우는 많치가 않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그것도 그냥 해주는것도 아니고, 보험에서 와서 다 확인합니다. 그리고 light housekeeping 이 들어가더라도, 현실적으로, 다 가족들이 어지간한거 다 해준다고 하더군요. 청소나 음식 등등.

비공개 님

그리고, 모든 자격을 갖추어서 housekeeping 을 시키더라도, 촛점이 다른듯. 환자의 상태를 보고, 환자 주변에 위험한것들, 냄새나는것들 치워주는 정도는 몰라도, 환자가 아니라, 집이 청소가 필요해서 홈케어를 불렀다.. 라면, 문제의 소지가 굉장히 많습니다. 홈케어의 목적은 환자가 편안하게, 해주는것입니다. 집 청소며, 다른것도, 환자를 조금이라도 더 편안하게 해주는것입니다. 그러나, 애초에, 집 청소시킬려고, 홈케어 불렀다면, 아무리 light housekeeping 이 들어갔더라도, 잘못 이해하신게 맞는것같습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3 채택율 2.8% 질문 0 마감률 0%

무식할수록 용감하다는 옛말은 틀리지 않았네요.

홈케어의 정의부터 다시 알고 오세요.  어디서 주워들은건 있어서 정부에서 주는 금액 횡령이라고 하시는데 신고하세요. 두번하세요.

비공개 님

ㅋㅋㅋ 홈케어 일하냐 너? ㅋㅋㅋ 왜케 부정적이여 ㅋㅋㅋㅋ 화좀 풀어 워워~

비공개 님

말이 짧은건 어디서 배웠나요.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6 채택율 10.5% 질문 15 마감률 0%

이 글이 신고당하겠네요.

몸이 불편해서가 아니고 청소시키려고 홈케어 이용하시면 그게 바로 정부돈을 횡령 유용 하는것 입니다.

장보는건 더 어처구니가 없네요..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5 채택율 10% 질문 1 마감률 0%

글 내용으로 봐서는 보험회사를 통해서 "홈케어"를 쓸게 아니라 "가사도우미"를 개인적으로 고용해야 할 케이스네요. 노인네 집에 가사 청소하고 장 봐주는 가사도우미는 구하는 것도 쉽지 않아요. 힘드니까... 대충 그런 일 구하는 사람 연결해주는 웹사이트에 보면 (care.com) 시간 당 16-20불은 하는 것 같더라고요.

 

 

난 원래 올리신 글에서 홈케어보고 청소 시켰다고 해서 이게 무슨 말인가 싶어서 머리 좀 흔들로 한참 다시 읽어봤네 ㅋ 더구나 장까지 봐 오라고...ㅋ 

 

님은 그 홈케어가 홈케어 시스템 abuse와 갑질로 신고하지 않은 것만으로도 오히려 감사하게 생각해야 할 것 같은데요.

비공개 님 답변

쌍금별 채택 294 채택율 24.1% 질문 25 마감률 0%

너무 어이가 없어서 글을 남깁니다. 

먼저 홈케어가 청소를 제대로 하지 못했을 경우에는 홈케어 회사에 직접 전화 걸어서 담당 케이스코디네이터에게 컴플레인을 걸고 홈케어를 교체해 달라고 요청을 하면됩니다. 

홈케어 회사가 엑스트림만 써야 한다고 이야기 하는 것은 분명 무식한 간호사가 케이스 매니저 한다고 헛소리 한 것입니다. 에이지 웰에서 몇개의 홈케어 회사와 계약을 하게 되어 있는데 한국어를 하는 홈케어를 보내주는 회사는 엑스트림 뿐이라는 것이 정확한 말입니다. 

그리고 홈케어가 청소와 장을 보지 못한다고 하거나 간호사보다 못한 간호 조무사 대용으로 쓴다 이런 헛소리들을 하는데 MLTC는 장기 요양 보험입니다. 외부의 도움이 없을 경우엔 양로시설에서 생활해야 하기 때문에 비싼 양로시설에 거주하기 보다는 필요한 도움을 통해 집에 머무르도록 정부가 지원해 주는 겁니다. 

처음 평가를 받게 되면 환자가 어떤 것들을 하지 못하는지를 평가하고 예를 들어 환자가 장을 못보거나 청소를 못할 경우 그 못하는 일상 생활을 도와 줄 수 있는 시간을 계산해서 홈케어를 보내 도와 주는 겁니다. 

15년 동안 홈케어 쓰면서 이런 기초적인 개념조차 모르고 그저 홈케어를 시부모 말상대로 고용했다니 정말 한심하네요. 본인들이 제대로 알지도 못하고 정부돈이 이런 게으른 홈케어들에게 유용되도록 방치하고 있도록 하는 답변자들이 한심 스럽기 그지 없네요. 

비공개 님

그러게. 한심해서 어쩌냐? 근데 뭣 같은 댓글들도 멋대로 쓰는 판국에 한심하면 뭐?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5 채택율 10% 질문 1 마감률 0%

원글 쓴 님께 궁금해서 질문하는 건데요. 제 주변에 나이가 90이 넘은 할머니들이(백인. 여긴 주로 백인들이 사는 곳) 몇분 계시고 바로 이웃집 할머니는 재작년에 94세를 일기로 돌아가셨는데, 청소해주고 장봐주고 하는 홈케어 서비스를 정부에서 해 주지 않았고, 지금 받고 있는 분도 한 분도 안 계신데 님은 어케 정부돈으로 청소도 해 주고 장도 봐 주고 하는 홈케어 서비스를 받으셨는지요? 돌아가신 할머니는 개인적으로 홈케어를 채용하셔서 장도 봐 주고 청소도 해 줬는데 돌아가실 때 쯤 되서 너무 상태가 나빠져서 일어서지도 못하고 내가 가서 기저귀 가는 것도 도와드리고 (그 따님도 나이가 많고 많이 아파서 어머니를 잘 못 돌보셨기 때문에) 했고, 돌아가시기 직전까지 정부에서 혜택 받은 건 하나도 없었는데요. 울 시아번님도 휠체어에서 한 몇년을 지내시면서 돌아가실 때까지 울 시엄니가 24시간 배변에서 식사까지 다 거들어드렸는데... (울 시엄니는 미국에서 은퇴하신 교사니까 정부 혜택에서 제외된 경우는 아닐텐데...)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 채택율 5% 질문 0 마감률 0%

ㅋㅋㅋㅋ 글쓴이 님아 너무 상처 받지 마세요 ㅋㅋ 여기 애들 원래 이딴식으로 살어요 ㅋㅋ 진짜 심각한 불체자문제 불법 송금 이런 문제들은 다 같이 눈물 닦아주고 이러는데ㅋㅋ 이런거에는 죽자고 달려드는 애들이랍니다 ㅋㅋㅋ 근데.. 제가 봐도 조금 문제가 있어 보이긴 하네요. 홈케어를 이용하시기 보다는 걍 시다 한마리 끼고 사시는게 ㅠ0ㅠ 한국이랑 개념이 많이 달라서염;;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