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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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ant Right 관련 질문있습니다 (아시는 분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물방울갯수 30

안녕하세요,

뉴저지에서 한인주인분에게 방하나를 빌려서 살고 있습니다(1300불대).

제가 이 방에서 산지는 8개월 정도 되었는데 6개월 쯤 부터 Bath 물이 잘 안내려가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 Repair 요구를 하였을때 제가 300불대의 가격을 부담해야 한다고 하여서, 조금 불편해도 약붓고 그냥 그렇게 썼습니다.

다만 요즘에 이 정도가 너무 심해져서 이제는 약으로 해결이 되지 않을 것 같아서 Plummer를 불러야 할것 같은데

당장 내년에 이사할 것인데 제가 전부 부담해서 고친다는것이 조금 부당하다는 생각도 들고 또 Tenant Right중에 Plumming등의 Maintenance를 정당하게 요청 할수 있다고 읽었는데 제가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미국에 오래 사신분이나 관련 경험이 있으신 분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비공개 North Jersey 주거살림

답변하시면 내공 10점을, 답변이 채택되면 내공 30점과 물방울 30개를 드립니다.

님, 멘토가 되어 주세요.

답변하시면 내공 10점을, 답변이 채택되면 내공 30점과 물방울 30개를 드립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0 채택율 16.7% 질문 4 마감률 0%

bath 라면, 

일단, 머리카락 같은게 잘 뭉치거든요,  이쑤시개 같은걸로 최대한 제거해보시고,  배수구? 뚜껑, 물 빠지는곳 mesh 같은걸로 막아놓았을텐데, 그부분 제거해서, 밑에 찌거기 쌓인것만 제거해줘도 보통 해결이 되구요.  제 생각엔, 그 물 빠지는곳이 머리카락이나 찌거기 등으로 막힌것같아요.   이정도는 테넌트가 청소개념으로 하는게 나을것같고,   찌거기 청소 다하시고, 플런져로 한번 정리.  

그렇게 해도 안뚫리는건,  통로가 막힌경우로, 주인한테 말하세요. 그리고 300불 못해준다고 당당히 말하시구요.   주인이 고집피우면, 311에 신고하시든지. 

 

누구 잘못인지는 모르겠지만, 님이 할수 있는건 일단 다 해보세요.  특히 머리카락 장난 아니긴 합니다.   

평상시에도, 좀 물 빠지는게 느려진다 싶으면, 가끔씩, 입구부분 머리카락 청소는 해줘야 합니다. ^^  저도 몇달에 한번씩 청소해줬던.   전 남자라서 그나마 나은데, 여자들 머리카락이, 길어서 진짜 잘 엉킵니다.  나사로 풀어서 일단 찌거기 제거 그리고 약품처리 하시고,  마지막으로 플런져로 하시면, 거의 90% 해결된다는,   나머지 10프로는 주인이 고쳐줘야죠.  

비공개 님

본인 머리카락에 수채구멍이 막힌겁니다. 주인탓 하기전 본인이 본인의 머리카락 정도는 욕조에서 청소할줄 알아야 합니다. 자신의 머리카락 청소를 주인에게 시키는것이 테넌트의 권리는 아닙니다. 우리 딸도 님같이 그럴것 같아 매번 딸아이 쓰던 욕조 수채구멍을 본인이 청소해 주었는데, 얼마전부터는 직접 시키고 있습니다. 유튜브 참조하십시요.... https://www.youtube.com/watch?v=TuXvZM--HRc

rose1 답변

동별 채택 3 채택율 4.6% 질문 6 마감률 0%

바로 웃분 말씀처럼 하시고 난후에 이렇게도 한번 해보세요

 

물이 천천히 내려가면 bathtub가 더럽고 환경에 질이 낮아집니다. 

보통 다른곳은 다 괜찮은데 유독 욕조통만 물이 천천히 내려가는 경우가 허다한데... 

 

99cent  store 에서 쉽게 살수있는 Bubble Bath (거품 목욕비누)를 일주일에 한번정도 사용하면

거짓말 처럼 물이 잘 빠져 나가요

 

몸만 담그면, 욕조물 한통에 bubble bath 1개 풀면 충분한데... 

하수구 까지 좀 싯어내려고 생각할때는 2개 풉니다.

 

그런데 욕조물이 가능한한 천천히 빠져 나가야... 효과가 더 좋아요

그러니까 몸 담그기 끝나고...

목욕이 다 끝날때 까지 (머리감고 맹물로 휑구고..) 그냥 욕조를 잠금상태로 두면서 하시구요

욕조에서 나온후에, 욕조잠금을 해제하기 전에

하구수 물빠지는 구멍 위에 수건 겹겹이 접어서 그위에 돌맹이 몇개 올려 놓으세요

 

그러면 그 욕조의 bubble bath 물이 천천히 (1시간 이상 걸려 빠지는게 좋음) 빠지면서 

사람몸에 때 삭여내듯이 파이프 내부의 때를 삭여내는듯... 물이 잘 빠집니다. 

 

 욕조물이 절반정도 빠져 나갈때 (30-40분 정도 시간이 지난후에),

막힐때 뻥 뚜는것 사다가 (99cent store에 가면 쌈) 순간힘으로 푹푹 눌러보세요

참 가관일 겁니다. 

뻥 뚜는것 까지 안해도 많이 개선이 되요

 

하수구 뚠다고 꼬챙이 넣고 돌리지 마세요.

건물 내부에 있는 파이프가 오래돼서 깨지면 큰일나요. ㅎㅎ

 

 

비공개 님

뚫는 것

rose1

이렇게 저렇게 해봐도 안돼면 311에 신고하세요. 신고하면 인스팩터가 와서 보고 임대인에게 명령을 할거예요 (법에 위반되었을 경우) 그러면 임대인은 지정된 시간내에, 문제를 해결하고, 문서로 제출해야해요. (양식에 맞춰서...) 그것이 가장 바른 방법이예요. 내 맘대로 고치고 임대료 안내는것은 가능한한 피하세요. ㅎㅎ

비공개 님 답변

은메달 채택 745 채택율 15.7% 질문 25 마감률 0%

beth 면 머리카락이 확실히 맞는거 같구요 

보통 머리 카락 안끼게 그 구멍 조그만하게 뚤려 있는걸로 막아 놓고 써야 머리카락 제거도 쉽고 그런데요.

약 잘 안되구요. 홈디포 같은데나 아마존 보면 길쭉한 막대기 팝니다. 그거 생각보다 잘 되더라구요.

생각보다 잘 뚤립니다. 

https://www.amazon.com/Drain-Cleaner-Cleaning-Tool-Green-world/dp/B01F44SNMS/ref=sr_1_11?crid=1ZTXB0NCFQG0M&keywords=bath+hair+remover&qid=1575216545&sprefix=bath+hair+rem,aps,124&sr=8-11

 

비공개 님

휘청거리는 고무로 된 막대기 아닌가요? 저도 오래전에 사서 쓴적이 있어요 ㅎㅎ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7 채택율 19.4% 질문 0 마감률 0%

뉴저지 뿐 아니라 미국 전체 어느곳이라도 상식적으로 집에서 생활 하기에 적합한 주거 상황을 유지하는 것은 집주인 몫이에요. 결론적으로 그 수리에 비용은 원칙적으로 주인 몫이에요.  여기 링크 보내 드려요, 관련 링크에 의하면 직접 수리공 불러서 해결하시고 그만큼 렌트에서 뺀 다음에 주인한테 주면 되요.  물론 그다음에 주인이 무엇을 할지 예상하시고 법정 가실 각오하셔야 되요. 

https://www.lsnjlaw.org/Housing/Landlord-Tenant/Repairs-Habitability/Pages/Safe-Decent-Housing.aspx

  저 같으면 우선 주인한테 사진과 함께 상황을 설명해서 등기로 편지를 보낼것 같아요. 그리고 주인이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제 돈으로 고친후에 그 상황을 설명한 등기를 보내면서 그만큼 렌트를 적게 내고 이사가는 마지막 달에는 디파짓으로 렌트를 대신 할 거 같아요. 중요한건 나중에 법정 싸움이 될 가능성이 있으니까 증거를 완벽하게 만들어 놓으세요.

좋은 소식은 법이란게 원래 약자를 보호하는 것이고 미국같은 선진국에서는 약한 테넌트를 지켜려는 법이 매우 강해요. 주인이 법에 대해서 잘 알면 법정가려 하지 않고 좋게 무마하려고 할거에요. 주인도 기껏 몇천불 가지고 뻔히 질 법정 가지 않아요. 기껏해야 스몰 클레임이고 어짜피 테넌트가 이길 상황이에요. 물론 그만큼 주인과 관계가 악화되서 생활에 불편할 수 있는데, 그정도는 각오하셔야 되요.

 

비공개 님

디파짓까지 제맘대로 렌트로 사용하고 강압적으로 행동한 사람치고 잘사는 사람 없네요. 남의 가게에서 (식당같은곳) 기술좀 있다고.. 저없으면 가게 망할것 처럼 주인위에 올라가려는 사람치고... 살사는 사람도 없네요. 왜 그런줄 아세요? 그런 사람은 해고 당해서 백수로 지내는 시간이 많다보니 규칙적인 일상을 즐길수가 없어요. 복은 자신이 좀 양보하고 희생할때 절로 생기는 겁니다. 집주인 등쳐 먹겠다고... 렌드로드 테넌트 법정에 가면 만원버스를 연상케 하는데.... 그 사람들 잘 사는사람들 거의 없어요. 다 알거지들 이예요. 월세 살아도 사람구실 하고 사는 사람이... 크레딧도 좋아서 ... 나중에 건물 주인되고... 사회적으로도 우위가 됩니다. 집주인과 충분히 대화를 한후에 가장 좋은 방법으로 해결하는것이 미래에 좋습니다. 한번 개 처럼 행동하다보면 계속 그렇게 살게 되고 결국 개같은 인생을 살게 됩니다. 원글님!! 좋게 좋게 해결하세요. 그것이 원글님께 복으로 돌아갑니다.

비공개 님

웬놈의 감정이입을 들이대는가 ? 1300불 짜리 물건이 고장났으면, 건물주가 고쳐야지. 세입자가 파손 한것이 아니잖은가 ? 세입자가 불편하다 못해 약품을 사다가 해봤다잖은가? 미국 왔으면 미국사람, 사회하는것 같이하면 된다. 여기에..뭔 복이고 저주가 있는가 ? 1300불 짜리에 히지를 논하는것이다.

비공개 님

근데 웬 반말이람 나이 처먹었으면 나이 깝을 해야지

비공개 님

니도 먹고 나도 들었지.. 그게 무슨 반말이라고 태클거냐 ? 영어로 할까 ? 거기에다 반말이라고 토달지는 않겠지. 미국사람들게 반말 했다고 대들꺼냐 ? 팩트에 충실하면 된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22 채택율 5.2% 질문 3 마감률 0%

Bath, toilet 다른 화장실등 전체적인 플러밍이 막힌다면 주인이 해결해야 합니다..하지만 베쓰는 사용하시는 분이 책임이 있는 부분입니다..머리카락을 자꾸 내리면 막힌는 거라 청소 해야 하기 때문이죠..처음 입주시부터 막혀 있던게 아니라면 본인에게 책임이 있습니다..tenent right 도 있지만 responsibility 도 있습니다. 그러니 주인은 컴플레인 들어 오니 300불 내고 하라고 나오는 겁니다..

비공개 님

아니 올씨다. 당신이 건물주-세입자 관련 조항을 만들려 하십니까? 대머리 세입자가 사용하여 bath 가 막힌다면 어쪄실려구요?

비공개 님

다른 털도 없다면 절대 안 막힙니다

비공개 님

다른털도 없다면 ㅋㅋㅋㅋㅋㅋㅋ 절대 안 막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22 채택율 10.9% 질문 7 마감률 0%

님의 고충을 처음보고 멘토들의 답변을 보고 적습니다.

위에서 4번째 분이 문제해결의 방법을 제시한것 같아요.

다른분들을 홈오너로서의 견해를 밝히신것 같아 실망이구요.

방 하나를 사용하신다고, 하셨는데...이상합니다.

불법개조, 불법동거 그런 냄새가 납니다.

불법물에 문제가 났다면, 싹싹하게 고쳐줘야지.. 무슨 테넌트한테 수리비를 요구하는 욕심건물주가 있는지 ? .. 그럴 자신이 없으면 테넌트를 들이지 말든지..

4번째 답글님처럼, 유튜브에서 확인해봤는데요.

사용중에 문제가 생긴것은 집주인이 고쳐줘야지요.

300불이라? 지난 세입자에게도 그런일이 있었나보죠 ?

일단 서면으로 수리요청을 하시고 ; 우체국에 등기우편을 보내도 좋구요.

이단, 수리가 안되면 타운 하우징디파트먼트에 불평접수를 하세요.

다른 님들은 이저리 해보라고 하시는데.. 건물주가 사전에 촘촘한 스트레이너를 설치해 놓던지...님이 월 1300 에 그런 스트레스는 없어야 하지요. 단 1불도 님이 지출할 딸러는 없다는게 저의 답변입니다

비공개 님

핸디맨으로 답변을 했습니다. 욕조의 배수가 원활하게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홈디포나 온라인에서 " Mini Sump Pump " 를 구입해서 욕조낮은곳에 두고 호스는 변기에 넣고 하시면 되요. 더 싸게 하는 방법은 타일커팅 기계에 들어가는 작은 펌프를 사셔도 됩니다. 가격은 20불 안쪽..저는 코리언 맥가이버 입니다.

비공개 님

더 비싼것을 리스 할수록 responsibility는 커지는 겁니다..테넌트에게 비싼것은 주인에게도 비싼거예요..최대한 조심해서 사용하셔야지..변기에 생리대로 막고 머리카락뭉치 하수도에 흘려 버리고 샤워 물을 넘치게 사용해 바닥에 물이 새도 주인의 책임입니까? 테넨트로의 의견에 반대합니다..

비공개 님

부동산 업자입니다. 윗분 소송 강추인데, 전에 본인 머리카락을 주인 돈으로 없애달라고 실제로 소송해서 이겨 본 적이 있나요? 아니면 여기서 본인 스트레스 푸는 건가요? 집주인은 건물 전체를 책임져야 하는 거지, 세입자 머리카락 청소하는 책임까지 있는 건 아닙니다. 호텔이 아니잖아요? 아파트 렌트는 차를 리스하는 것과 같은 개념입니다. 계약기간 동안 편리하게 잘 쓰고 reasonable 한 상태로 돌려 주고 원만하게 이사 나오는 겁니다. 소송하라구요? 나도 부동산 일로 소송해본 경험자인데, 남을 소송하려면 내 돈과 시간도 그만큼 들고 스트레스도 엄청 받습니다. 법정은 우리와 달라서 내생각에 이길 듯 한 것도 생각보다 이기는 경우가 없구요. 결국 변호사들만 돈 벌게 해요. 지금 이테년트가 경우를 몰라서 물어 보는 데 경험상 좋은 답을 해 주셔야 도움이 되죠.

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0 마감률 0%

미국인들이 전문적으로 운영하는 월세 아파트 많이 살아 보았는데요. 잘못해서 카펫을 더럽게 하거나 욕조를 막히게 하거나, 실수로 무언가 훼손하거나 하면, 이사 나올 때 그 실제 수리비를 제하고  시큐리티 디파짓 받아요. 돈을 물어 내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나는 욕조와 카펫에 페인트 조금 묻혔다고 800 불 물어 내고 나왔어요.  나름대로 청소 하느라고 했는데도.

집에 파이프가 깨졌으면 주인 책임이지만  본인 머리카럭이 끼어서 그런거면 쉽게 뚫어 보세요.   여러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비공개 님

좋은게 좋은거지요.

비공개 님

그리고 여기에 댓글을 보면 툭하면 클레임 하라고 하는 데, 도와주려는 의도는 좋지만 생각을 해보고 맨토링 했으면 합니다. 부동산 법 잘아시는 분은 다 알겠지만. 시큐리티 디파짓은 보통 이사 나가고 한달 있다가 받아가도록 미국법에 정해 있어요. 여기에 테년트가 잘못해서 비용이 나왔는데, 주인보고 내라하고 클레임하면 법정에서는 주인 편 듭니다. 클레임까지 걸면 시큐리티 디팟짓은 더 오래 못 받고, 만약에 지면, 주인에게 소송비용까지 물어 주어야 하겠죠? 사소한 머리카락인데 테년트에게 전혀 득이 안되잖아요

비공개 님

렌드로드 테넌트 법정에 소송이 걸리면, 결과에 상관없이 기록에 남아요. 그리고 피고 원고 다 기록에 나오고, 스토리도 다 나와요. 뭐 좋은거라고 크레임하라고 하는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