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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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혼을 하고싶습니다. 문제는 지독한 현실때문에 못할거 같다는거. 도대체 어떻게 해야하나요

물방울갯수 10

약혼을 하고싶은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저는 서른이고 여자친구는 25 이제서야 대학 졸업하는 유학생입니다
2
년반 정도 사귀었고 지금까지 변함없이 너무나 행복한데 문제는 여자친구가 여름에 비자가 끝나기에 한국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합니다
자신이 무엇을 하고싶은지도 아직 불확실한 상태이며 미국에서 취업해보는건 아예 포기를 모양이더군요
저는 여자랑 정말 평생을 함께 하고싶고 너무나 소중한 사람인데 어쩔수 없는 현실때매 관계를 지속할수 없을거 같아서 마음이 불안하고 걱정이 큽니다
저는 미국에서 나름 좋은 회사디 다니고 있으며 가끔 주말에는 부모님이 하시는 세탁소 도와주고 이래저래 바쁘게 삽니다
그래서 제가 다른 곳으로 떠나야만 하는 상황이 온다면 그러기가 결코 쉽지 않을거 같고 그냥 여기서 살아야할거 같아요
아버지도 몸이 많이 편치 않으시구요
저같은 상황에는 어떻게 해야 되나요? 너무 힘들고 미치겠습니다

비공개 North Jersey 이성.연애.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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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멘토가 되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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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0 채택율 0% 질문 14 마감률 0%

비자가 문제라면 원글님이 미국에서 좋은 회사도 다니고 시민권이 있으면 결혼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여자가 마음을 못잡고 있는것은 원글님에대한 확신이 없어서임과 동시에 자신의 꿈이나 커리어가 소중하니까 미국에 남아서 계속 관계를 유지해볼 노력을 안하는 것 같습니다. (가슴 아프시겠습니다. ㅠㅠ) 여자를 잡고싶으시면 약혼대신 결혼을 하시고, 신분이 해결되어 미국에 남아있을 수 있는 방법을 찾으며 롱디하지 않는 쪽으로 가닥을 잡으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롱디하면 얼마동안은 지속되지만 100프로 헤어지더라구여.

 

여자분은 지금 미국에서 남아있을 생각도 없는것 보니 갈팡질팡 하고 있거나 남자가 결단력있게 잡아주기를 바라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여자분은 25이면 나이도 많이 어리구요. 님께서 과감하게 잡아서 결혼하자고 하세요. 그거없이 약혼으로는 여자도 입장에서도 불안한 현실속에서 이렇게 저렇게 하기 힘들것 같네요. (경험상 말씀드리는 겁니다. 저와같은 실수하지 마시라고....)

행운을 빕니다.

비자가 문제라면 원글님이 미국에서 좋은 회사도 다니고 시민권이 있으면 결혼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여자가 마음을 못잡고 있는것은 원글님에대한 확신이 없어서임과 동시에 자신의 꿈이나 커리어가 소중하니까 미국에 남아서 계속 관계를 유지해볼 노력을 안하는 것 같습니다. (가슴 아프시겠습니다. ㅠㅠ) 여자를 잡고싶으시면 약혼대신 결혼을 하시고, 신분이 해결되어 미국에 남아있을 수 있는 방법을 찾으며 롱디하지 않는 쪽으로 가닥을 잡으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롱디하면 얼마동안은 지속되지만 100프로 헤어지더라구여.

 

여자분은 지금 미국에서 남아있을 생각도 없는것 보니 갈팡질팡 하고 있거나 남자가 결단력있게 잡아주기를 바라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여자분은 25이면 나이도 많이 어리구요. 님께서 과감하게 잡아서 결혼하자고 하세요. 그거없이 약혼으로는 여자도 입장에서도 불안한 현실속에서 이렇게 저렇게 하기 힘들것 같네요. (경험상 말씀드리는 겁니다. 저와같은 실수하지 마시라고....)

행운을 빕니다.

비공개 님 답변

금별 채택 75 채택율 21.8% 질문 10 마감률 0%

제일 좋은 방법은 두분의 대화지요.

근데 제 생각에 약혼이라는 기간을 거친다기 보다는 결혼이 시간적으로 경제적으로 낫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원글님이 여자친구분이랑 결혼까지 생각하신다는 전제하에 결혼을 말씀드리는겁니다.

 

만약 여자친구분께서 미국에 거주하고 싶은 생각이 절대 없다면 아주 큰 결정을 하셔야지요. 원글님이 한국으로 따라가서 한국에서 새로운 삶을 사실지, 아니면 여자친구분과 헤어지시고 미국에서 다른 만남을 찾으실지.

원글님 입장에서는 이 사람을 놓칠수없다고 생각하시면 지금에 모든것을 내려놓으시고 한국을 나가시는거고 만약 여자친구분과 미국에서 결혼하고 생활하게 된다면 마찬가지로 여자친구분은 한국에 있는 모든것을 내려놓고 원글님만 믿고 미국에 오시는거니 그 점 꼭 기억하시구요.

외람된 말씀이지만 원글님께서 느끼는 '평생을 함께하고 싶은 감정'은 양방향이어야지 한쪽만 그렇게 느낀다면 좋지않은 결과까지 갈수있으니 꼭 꼭 두분의 깊고 솔직한 대화가 제일 중요합니다.

제일 좋은 방법은 두분의 대화지요.

근데 제 생각에 약혼이라는 기간을 거친다기 보다는 결혼이 시간적으로 경제적으로 낫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원글님이 여자친구분이랑 결혼까지 생각하신다는 전제하에 결혼을 말씀드리는겁니다.

 

만약 여자친구분께서 미국에 거주하고 싶은 생각이 절대 없다면 아주 큰 결정을 하셔야지요. 원글님이 한국으로 따라가서 한국에서 새로운 삶을 사실지, 아니면 여자친구분과 헤어지시고 미국에서 다른 만남을 찾으실지.

원글님 입장에서는 이 사람을 놓칠수없다고 생각하시면 지금에 모든것을 내려놓으시고 한국을 나가시는거고 만약 여자친구분과 미국에서 결혼하고 생활하게 된다면 마찬가지로 여자친구분은 한국에 있는 모든것을 내려놓고 원글님만 믿고 미국에 오시는거니 그 점 꼭 기억하시구요.

외람된 말씀이지만 원글님께서 느끼는 '평생을 함께하고 싶은 감정'은 양방향이어야지 한쪽만 그렇게 느낀다면 좋지않은 결과까지 갈수있으니 꼭 꼭 두분의 깊고 솔직한 대화가 제일 중요합니다.

비공개 님 답변

은메달 채택 803 채택율 15.3% 질문 28 마감률 0%

지독한 현실이 없는데요, 

미국에서 나름 좋은 회사 다니는데 뭐가 걱정인지..

결혼하고, 와이프 세탁소 일 돕다가 나중에 그대로 물려 받으면 되고, 

이정도면 왠만한 중산증 인컴 충분히 나올듯 한데요. 

이사갈 이유가 없지요. 

지독한 현실이 없는데요, 

미국에서 나름 좋은 회사 다니는데 뭐가 걱정인지..

결혼하고, 와이프 세탁소 일 돕다가 나중에 그대로 물려 받으면 되고, 

이정도면 왠만한 중산증 인컴 충분히 나올듯 한데요. 

이사갈 이유가 없지요. 

비공개 님

은근히 자기 배경만 자랑한듯...

비공개 님 답변

은별 채택 37 채택율 6.1% 질문 19 마감률 0%

우선 신분문제를 해결해주시고.. 시간을 두고 대화해 나가보세요... 

우선 신분문제를 해결해주시고.. 시간을 두고 대화해 나가보세요...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2 채택율 1.6% 질문 1 마감률 0%

스쳐 지나가는 바람은 움켜쥐려고 하면 할수록

더 빨리 손가락 사이로 흘러 지나갑니다...

당분간 아무 말도 하지말고 여성분의 선택을 기다려보세요.

 

스쳐 지나가는 바람은 움켜쥐려고 하면 할수록

더 빨리 손가락 사이로 흘러 지나갑니다...

당분간 아무 말도 하지말고 여성분의 선택을 기다려보세요.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27 채택율 2.6% 질문 21 마감률 0%

비공개 님 답변

은별 채택 30 채택율 5.9% 질문 30 마감률 0%

저번에 이 분 이 질문 하셨던걸로 기억하는데 흠...

저번에 이 분 이 질문 하셨던걸로 기억하는데 흠...

비공개 님 답변

은별 채택 32 채택율 6.8% 질문 15 마감률 0%

연애랑 결혼은 완전히 다릅니다.  결혼은 현실이고, 평생 두 사람이 열심히 일하고 서로를 위해 인생을 투자해야 하는 겁니다. 결혼하고 싶으면, 결혼해서 부모님 세탁소 나가 일해 줄 수 있냐고 물어 보세요. 그것도 아니라고 하면,  평생 먹여 살릴 생각하고 결혼 해야 합니다.

여친이, 장래에 뭘 할지도 잘 모르겠고 세탁소도 싫다고 하면, 결혼해도 100% 불행합니다. 미국 생활은 한국인이 한국에서 생각하는 것 처럼 화려하지 않습니다.  젊었을 때 HUNGRY 정신으로 열심히 일하는 사람만이 미국에서 성공합니다.  결혼 신청을 할 거면, 이 얘기를 꼭 해주고 하세요. 여친도 미국 물정 모르고 결혼하면 본인 나름 불행합니다.

연애랑 결혼은 완전히 다릅니다.  결혼은 현실이고, 평생 두 사람이 열심히 일하고 서로를 위해 인생을 투자해야 하는 겁니다. 결혼하고 싶으면, 결혼해서 부모님 세탁소 나가 일해 줄 수 있냐고 물어 보세요. 그것도 아니라고 하면,  평생 먹여 살릴 생각하고 결혼 해야 합니다.

여친이, 장래에 뭘 할지도 잘 모르겠고 세탁소도 싫다고 하면, 결혼해도 100% 불행합니다. 미국 생활은 한국인이 한국에서 생각하는 것 처럼 화려하지 않습니다.  젊었을 때 HUNGRY 정신으로 열심히 일하는 사람만이 미국에서 성공합니다.  결혼 신청을 할 거면, 이 얘기를 꼭 해주고 하세요. 여친도 미국 물정 모르고 결혼하면 본인 나름 불행합니다.

yooncha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0 마감률 0%

그냥 편하게 보내드리세요

자신을 더 발전 시키고요

더 좋은 만남을 가질 겁니다

그냥 편하게 보내드리세요

자신을 더 발전 시키고요

더 좋은 만남을 가질 겁니다

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10 마감률 0%

여자분이 25세면 너무 어리시네요...요즘 25살이면 결혼하기엔 다소 부담스러운 나이이죠.
윗분들 대답은 한결같이 결혼해서 여성분의 신분을 해결해주라고 말씀하시는데
무슨 저 여자분은 미국에 살고싶어 안달난 여성도 아니고요...
무슨 신분이나 해결해주면 올커니 하고 미국 살꺼같이 얘기하시네요...


무슨 동남아에서 한국으로 원정결혼 원하는 여성같이 보이세요?
이게 소위 미국에 산다는 사람들의 마인드인가요? 어이없다...
미국 시민권 가지고 있으면 상대방의 의중은 안중에도 없이
맘대로 결혼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건지...

정확하게 님의 마음을 여성분에게 전달하세요...
여기서 중요한것은 두분의 사랑과 믿음과 마음이지
미국 시민권 같은건 중요해보이지 않아요...

여자분이 25세면 너무 어리시네요...요즘 25살이면 결혼하기엔 다소 부담스러운 나이이죠.
윗분들 대답은 한결같이 결혼해서 여성분의 신분을 해결해주라고 말씀하시는데
무슨 저 여자분은 미국에 살고싶어 안달난 여성도 아니고요...
무슨 신분이나 해결해주면 올커니 하고 미국 살꺼같이 얘기하시네요...


무슨 동남아에서 한국으로 원정결혼 원하는 여성같이 보이세요?
이게 소위 미국에 산다는 사람들의 마인드인가요? 어이없다...
미국 시민권 가지고 있으면 상대방의 의중은 안중에도 없이
맘대로 결혼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건지...

정확하게 님의 마음을 여성분에게 전달하세요...
여기서 중요한것은 두분의 사랑과 믿음과 마음이지
미국 시민권 같은건 중요해보이지 않아요...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4 채택율 12.1% 질문 1 마감률 0%

매번 같은 질문하시는데 그게 무슨 의미가 있나 싶네요.

두분이 대화를 나누셔야져.

정말 신분문제, 상황때문에 돌아가는것인지 아니면 정말 돌아가고 싶어서 그런것인지

다른 계획을 생각하고 있는지 대화를 해보심이 어떠할까요...

그리고 보기에 질문자님 때문에 남으실 분은 아닌거 같은데 잘 빠빠이 하시길 ...

매번 같은 질문하시는데 그게 무슨 의미가 있나 싶네요.

두분이 대화를 나누셔야져.

정말 신분문제, 상황때문에 돌아가는것인지 아니면 정말 돌아가고 싶어서 그런것인지

다른 계획을 생각하고 있는지 대화를 해보심이 어떠할까요...

그리고 보기에 질문자님 때문에 남으실 분은 아닌거 같은데 잘 빠빠이 하시길 ...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2 채택율 0.8% 질문 1 마감률 0%

그래 보내요 비슷한사람과 비슷한환경을 찾는이유가있어요....

힘들어요 고생길이 훤합니다.

그래 보내요 비슷한사람과 비슷한환경을 찾는이유가있어요....

힘들어요 고생길이 훤합니다.

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1 마감률 0%

여자친구분 가족들이 미국에 이민 오는 계획이 있다면 몰라도, 결혼 하고 나서 여기서 혼자 지내는거 보통 힘든일이 아닙니다.

결혼 하고 나서도 여자분이 원할때 마다 한국에 갈 형편이(경제적 문제)된다면 상황이 나빠지지는 않겠지만

아이낳고 여기서 정착 하고나서는 한국 갈수 있는  시간적 여유 까지 없어 지면  향수병만 심해 지고

나중에 부부 관계도 안좋은 상황으로만 흘러가고 양쪽 모두 지치고 힘든 결혼 생활이 될껍니다..

밑에 분 말씀 처럼 현실과,상황(미국에 거주 하는 배우자)이 맞지 않다면

 여자친구분 그냥 보내 주는게 맞다고 생각 합니다..결혼 생활은 현실 입니다.. 특히 가족이 떨어져 있는곳에의 결혼 생활은

사랑보다는 현실적인것들을 더 중요시 해야 하는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미국에 10년째 거주 하고 있는 아줌마 경험담입니다.. 

여자친구분 가족들이 미국에 이민 오는 계획이 있다면 몰라도, 결혼 하고 나서 여기서 혼자 지내는거 보통 힘든일이 아닙니다.

결혼 하고 나서도 여자분이 원할때 마다 한국에 갈 형편이(경제적 문제)된다면 상황이 나빠지지는 않겠지만

아이낳고 여기서 정착 하고나서는 한국 갈수 있는  시간적 여유 까지 없어 지면  향수병만 심해 지고

나중에 부부 관계도 안좋은 상황으로만 흘러가고 양쪽 모두 지치고 힘든 결혼 생활이 될껍니다..

밑에 분 말씀 처럼 현실과,상황(미국에 거주 하는 배우자)이 맞지 않다면

 여자친구분 그냥 보내 주는게 맞다고 생각 합니다..결혼 생활은 현실 입니다.. 특히 가족이 떨어져 있는곳에의 결혼 생활은

사랑보다는 현실적인것들을 더 중요시 해야 하는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미국에 10년째 거주 하고 있는 아줌마 경험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