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rollingBanner
rollingBanner

유치원 선생님들 연말 선물

물방울갯수 10

9월 부터 한국 유치원 다니고 있습니다. 연말에 원장선생님, 담임 선생님 과 부선생님들 선물을 어떻게 해야하나요? 기프트카드 로 하면 보통 얼마 정도 하는지 알려 주세요. 처음이라 조언 부탁드려요.

비공개 Queens 데이케어.프리스쿨 조회수 521

답변하시면 내공 10점을, 답변이 채택되면 내공 10점과 물방울 10개를 드립니다.

님, 멘토가 되어 주세요.

답변하시면 내공 10점을, 답변이 채택되면 내공 10점과 물방울 10개를 드립니다.

비공개 님 답변

금별 채택 88 채택율 24% 질문 10 마감률 0%

문화가 좀 다르지만 미국 학교(미국은 유치원~5학년이 초등학교라서) 경험으로는 보통 $20~$25짜리 던킨도넛이나 스타벅스 기프트카드를 크리스마스카드에 넣어서 드리면 좋습니다. 담임선생님은 $30드리고 부선생님들은 $25드렸어요. 부선생님이 2명이어서 총 $80들었는데 한국유치원에서는 어떨지 모르지만 부선생님이 많으면 담임선생님 $25, 부선생님들은 $20을 드려도 무관할것 같네요.

문화가 좀 다르지만 미국 학교(미국은 유치원~5학년이 초등학교라서) 경험으로는 보통 $20~$25짜리 던킨도넛이나 스타벅스 기프트카드를 크리스마스카드에 넣어서 드리면 좋습니다. 담임선생님은 $30드리고 부선생님들은 $25드렸어요. 부선생님이 2명이어서 총 $80들었는데 한국유치원에서는 어떨지 모르지만 부선생님이 많으면 담임선생님 $25, 부선생님들은 $20을 드려도 무관할것 같네요.

madam***** 답변

동별 채택 6 채택율 17.6% 질문 1 마감률 0%

저는  중학교 2학년 짜리 아들을 하나 키우고 있습니다 .

학교 선생님들한테 선물한다는건 정말 쉬운일은 아닙니다.물건 종류도 고려해야하고 성향도 고려해야하고 금액부터 어느나라 사람인지까지 참 어려운일인것 같아요 ..

저같은경우는 기프트 카드가 편하긴하지만 (취향을 모르니까) 너무 적나라한 금액이라 너무 적게 하면 무시받았다는 인상을 줄까 걱정되고 또 너무 많이 하면 오버한단는 인상을 줄까 걱정되여 선물을 준비 합니다.. 간혹 외국인 선생들 중에는 기분나쁨을 몸소 실천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제 아이가 벌써 중학교 2학년이라 그동안 제가 겪은 경험이기도 하구요. 어쨌던 !!

외국선생이나 한국선생이나 선물을 받으면 일단은 다 좋아합니다 . 

외국선생들 같은 경우엔  일단 맘에들고 비싼 물건이라 생각될 경우엔 다음에 만났을때 좋아하는 리액션을 아주 확실히  표현합니다.

한국 선생같은 경우엔 별 반응이 없습니다.걍 감사하다는 말 정도 ? 그래도 속으로는 좋아합니다

저 같은경우엔 빅세일때 물건을 많이 사놓고 크리스마스 시즌때마다 선물하고는 하는데 일년에 한번이죠..

외국 선생들은 100불 정도면 엄청 행복해 하구요

한국 선생들은 직급에 따라 다르지만 100에서 150정도가 가장 무난 합니다

참고로 저는 블랙프라이데이 같은 날에 쇼핑을 많이 해놓고 일년을 씁니다.

예를 들어 여성용 가방하나를 보자면 평상시엔 250에서 350 정도 하는 가방이 블랙프라이데이 때는 85불에서 100불 선입니다. 어떤건 더 싼것도 있죠..

그대신 프라이스택엔 오리지널 금액이 적혀 있어요.

사실 선물을 하는 의미는 감사의 의미도 있겠지만 사실상 내새끼 잘봐달라는 의미가 아닐런지요.

어차피 받는 사람이나 보내는사람이나 선물의 의미를 알고 있으니까 택을 떼는 예의 같은건 불필요하지 않을까요 ? 그래서 전 택을 떼지 않고 그대로 보냅니다 ..

저 만의 생각으로 제가 쓰는 방법이니 참고 하시던 안하시던 그런 님의 선택입니다 

한마디로 외국선생이던 한국선생이던 100불선이면 무난할것같은게 제 생각입니다. 아무래도 한국 선생들은 좀더 쓰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

돈 단위 느낌이 다르니까 

저만 그런가요 ?? :p

저는  중학교 2학년 짜리 아들을 하나 키우고 있습니다 .

학교 선생님들한테 선물한다는건 정말 쉬운일은 아닙니다.물건 종류도 고려해야하고 성향도 고려해야하고 금액부터 어느나라 사람인지까지 참 어려운일인것 같아요 ..

저같은경우는 기프트 카드가 편하긴하지만 (취향을 모르니까) 너무 적나라한 금액이라 너무 적게 하면 무시받았다는 인상을 줄까 걱정되고 또 너무 많이 하면 오버한단는 인상을 줄까 걱정되여 선물을 준비 합니다.. 간혹 외국인 선생들 중에는 기분나쁨을 몸소 실천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제 아이가 벌써 중학교 2학년이라 그동안 제가 겪은 경험이기도 하구요. 어쨌던 !!

외국선생이나 한국선생이나 선물을 받으면 일단은 다 좋아합니다 . 

외국선생들 같은 경우엔  일단 맘에들고 비싼 물건이라 생각될 경우엔 다음에 만났을때 좋아하는 리액션을 아주 확실히  표현합니다.

한국 선생같은 경우엔 별 반응이 없습니다.걍 감사하다는 말 정도 ? 그래도 속으로는 좋아합니다

저 같은경우엔 빅세일때 물건을 많이 사놓고 크리스마스 시즌때마다 선물하고는 하는데 일년에 한번이죠..

외국 선생들은 100불 정도면 엄청 행복해 하구요

한국 선생들은 직급에 따라 다르지만 100에서 150정도가 가장 무난 합니다

참고로 저는 블랙프라이데이 같은 날에 쇼핑을 많이 해놓고 일년을 씁니다.

예를 들어 여성용 가방하나를 보자면 평상시엔 250에서 350 정도 하는 가방이 블랙프라이데이 때는 85불에서 100불 선입니다. 어떤건 더 싼것도 있죠..

그대신 프라이스택엔 오리지널 금액이 적혀 있어요.

사실 선물을 하는 의미는 감사의 의미도 있겠지만 사실상 내새끼 잘봐달라는 의미가 아닐런지요.

어차피 받는 사람이나 보내는사람이나 선물의 의미를 알고 있으니까 택을 떼는 예의 같은건 불필요하지 않을까요 ? 그래서 전 택을 떼지 않고 그대로 보냅니다 ..

저 만의 생각으로 제가 쓰는 방법이니 참고 하시던 안하시던 그런 님의 선택입니다 

한마디로 외국선생이던 한국선생이던 100불선이면 무난할것같은게 제 생각입니다. 아무래도 한국 선생들은 좀더 쓰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

돈 단위 느낌이 다르니까 

저만 그런가요 ?? :p

madam*****

부모가 일단 어떤식으로든 감사표현을 하면 내 아이가 느끼는 건 확실히 다릅니다. 선생들은 이렇게 생각하죠 부모가 선생에게 신경쓴다는 것은 내 아이에게도 그만큼 신경을 쓴다는 의미이기 때문에 확실히 내 아이가 느끼는선생으로부터의 리액션 또는 리스펀드는 질적인 차이가 있습니다.. 잘못 건드리면 안됀다는걸 무언으로 이야기 하게 되는 셈이죠

madam*****

간혹 외국 선생이든 한국선생이든 아이의 나이가 어리면 어릴수록 이런경우는 더 많은데요.. 선생 자격이 없는 종자들이 선생 타이틀을 갖고 있는 경우를 종종 봅니다.. 특히 외국 선생들 중에 더하죠 .. 단지 선생의 직업은 그들에게 직장일 뿐이예요. 이런 선생을 만났을땐 그동안에 내가 해왔던 것이 빛을 발하는 순간이 오게 됩니다. 내가 말하고 강하게 항의할수있는 동력이 되기도 합니다 .. 정말 간혹이긴 하지만 .. 오해 마시길 ..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2 채택율 0.8% 질문 1 마감률 0%

샤넬이죠

남녀 노소 누구나 여기저기 다알고좋아하는 샤넬!!!!!!!

점보

샤넬이죠

남녀 노소 누구나 여기저기 다알고좋아하는 샤넬!!!!!!!

점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