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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물 혹은 냉수라는 단어 쓰지않고 아이스 워터라고 말하는 사람들

물방울갯수 10

아직도 신기하게 느껴져서 여쭤봅니다
한식당에서 밥을 자주 먹는데 같은 한인 손님들이 찬물을 달라고 할때
찬물 혹은 냉수라는 단어를 쓰지 않고 콩글리쉬인 아이스 워터라는 단어를 굉장히 많이 쓰더라구요
근데 웃긴건 밥이나 반찬 더 달라고 할땐 그냥 밥 한공기, 반찬 더 이렇게 말하고 계속 한국어로 쭉 말을 하는데
물 달라고 할때만 유독 '아이스 워터'를 많이 쓰는거 같더라구요
무슨 특정한 이유가 있나요? 그냥 신기하고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ㅎ

비공개 North Jersey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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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5 채택율 9.8% 질문 10 마감률 0%

그 중 대다수는 얼음물 달라고 하는걸텐데요... iced water... Hot or Iced.

그 중 대다수는 얼음물 달라고 하는걸텐데요... iced water... Hot or Iced.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8 채택율 20.2% 질문 0 마감률 0%

언제 어떻게 시작된지는 모르겠는데, 제 생각은 주로 한인 식당에는 히스페닉(스페니쉬) 사람들이 주로 물 서빙을 하니까 그사람들에게 "아이스 와러 플리스" 하던지, 한인 직원에게 "냉수 좀 주세요" 하면 그분들이 히스페닉 직원한테 "호세야, 아이스 와러", 이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아이스와러 로 통하게 되지 않았을까 생각 되네요.

언제 어떻게 시작된지는 모르겠는데, 제 생각은 주로 한인 식당에는 히스페닉(스페니쉬) 사람들이 주로 물 서빙을 하니까 그사람들에게 "아이스 와러 플리스" 하던지, 한인 직원에게 "냉수 좀 주세요" 하면 그분들이 히스페닉 직원한테 "호세야, 아이스 와러", 이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아이스와러 로 통하게 되지 않았을까 생각 되네요.

비공개 님 답변

쌍금별 채택 274 채택율 31.5% 질문 0 마감률 0%

그냥 냉수나 찬물말고 얼음을 넣은 물을 달라고 할때는 아이스 워터가 맞고 얼음물보다는 더 흔하게 쓰이긴 하죠. 엄밀히 따지면 아이스 워터가 냉수나 찬물이 아니기도 하니까요. 글쎄 뭐 테레비나 텔레비를 명명하는 것 처럼 외래어를 쓰는 거라고나 할까?

그냥 냉수나 찬물말고 얼음을 넣은 물을 달라고 할때는 아이스 워터가 맞고 얼음물보다는 더 흔하게 쓰이긴 하죠. 엄밀히 따지면 아이스 워터가 냉수나 찬물이 아니기도 하니까요. 글쎄 뭐 테레비나 텔레비를 명명하는 것 처럼 외래어를 쓰는 거라고나 할까?

비공개 님 답변

동훈장 채택 1,304 채택율 19.5% 질문 83 마감률 0%

아이스 워터 플리스가  좀 발음하기도 좋고 ..

얼음냉수 주세요 하면 무슨 80년대 쓰던말 같기도 하고 촌스런 느낌? 

개인적으로 그렇게 느끼네요 

아이스 워터 플리스가  좀 발음하기도 좋고 ..

얼음냉수 주세요 하면 무슨 80년대 쓰던말 같기도 하고 촌스런 느낌? 

개인적으로 그렇게 느끼네요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1 채택율 13.9% 질문 5 마감률 0%

한국말이 굳이 있는데, 왜 영어를 쓸까요? 

차, 자동차.  라고 하지 않고, 왜 car 카.. 라고 쓸까요?

보험 이라고 하면 되는데, 왜 인슈어런스 라고 할까요? 

보증기간 이라고 하면 되는데, 왜 굳이 워런티 라고 할까요? 

책상 이라고 하면 되는데, 왜 테이블 이라고 할까요?  

복사기 라고 하면 되는데, 왜 프린터 라고 할까요? 

컴퓨터 라고 하면 되는데, 왜 pc 라고 할까요? 

 

등등 무수히 많쵸.  

 

워낙에 자주 쓰여서, 때론 그렇게 말이 불쑥 나오는건 아닐까요?  

그 이외에도 때론 영어가 표현하기 쉬워서 그런경우라든지.  

예를 들어서, 죽 이라고 하면,  영어로는 puree soup 정도 되고, 

그 중간 단계가 참 어중간하죠.  물처럼 된 국물.  좀더 끈적끈적한 국물..  이런거 한국말로 표현하기가 애매하잖아요. 그래서 또 그냥 영어로, thick 한 국물.  이라고 표현할수도 있죠.   뭐 한국말로는 걸죽한? 국물.    뭐 여튼.  

한국에 없는것이나 드문것 설명할때도, 

듀플렉스.   한국말로는 뭐라하는지 몰라서 그냥 듀플렉스 영어 그대로 쓸수도 있고. 

 

저도 첨에, 영어와 한국말 섞어서 쓰는사람 보면 참 신기하기도 했죠.   영어와 한국말 둘다 잘하면,  그게 당연한것같습니다. 자기도 모르게 쉬운언어를 사용합니다.   영어로 표현하기 쉬우면 영어로.  한국말로 표현하기 쉬우면 한국말.  

영어 잘하고, 한국말 잘 못해도, 때론 한국말 사용하기도 해요. 왜냐면 영어로는 그런 단어가 없거든요. "효" "예절" "눈치" "애교"  이런단어들은 정확하게 영어로 매치를 못시킵니다.  그래서 한국말이 서툰 2세들도 그런건 한국단어 사용하더군요. 

한국말이 굳이 있는데, 왜 영어를 쓸까요? 

차, 자동차.  라고 하지 않고, 왜 car 카.. 라고 쓸까요?

보험 이라고 하면 되는데, 왜 인슈어런스 라고 할까요? 

보증기간 이라고 하면 되는데, 왜 굳이 워런티 라고 할까요? 

책상 이라고 하면 되는데, 왜 테이블 이라고 할까요?  

복사기 라고 하면 되는데, 왜 프린터 라고 할까요? 

컴퓨터 라고 하면 되는데, 왜 pc 라고 할까요? 

 

등등 무수히 많쵸.  

 

워낙에 자주 쓰여서, 때론 그렇게 말이 불쑥 나오는건 아닐까요?  

그 이외에도 때론 영어가 표현하기 쉬워서 그런경우라든지.  

예를 들어서, 죽 이라고 하면,  영어로는 puree soup 정도 되고, 

그 중간 단계가 참 어중간하죠.  물처럼 된 국물.  좀더 끈적끈적한 국물..  이런거 한국말로 표현하기가 애매하잖아요. 그래서 또 그냥 영어로, thick 한 국물.  이라고 표현할수도 있죠.   뭐 한국말로는 걸죽한? 국물.    뭐 여튼.  

한국에 없는것이나 드문것 설명할때도, 

듀플렉스.   한국말로는 뭐라하는지 몰라서 그냥 듀플렉스 영어 그대로 쓸수도 있고. 

 

저도 첨에, 영어와 한국말 섞어서 쓰는사람 보면 참 신기하기도 했죠.   영어와 한국말 둘다 잘하면,  그게 당연한것같습니다. 자기도 모르게 쉬운언어를 사용합니다.   영어로 표현하기 쉬우면 영어로.  한국말로 표현하기 쉬우면 한국말.  

영어 잘하고, 한국말 잘 못해도, 때론 한국말 사용하기도 해요. 왜냐면 영어로는 그런 단어가 없거든요. "효" "예절" "눈치" "애교"  이런단어들은 정확하게 영어로 매치를 못시킵니다.  그래서 한국말이 서툰 2세들도 그런건 한국단어 사용하더군요. 

비공개 님

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근데... 컴퓨터도 pc도 영어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웃ㅋ

비공개 님 답변

은메달 채택 757 채택율 15.7% 질문 27 마감률 0%

미국 식당에 가면 기본적으로 음료수 부터 물어 봅니다. 

아이스 워러 핫워러 혹은 그냥 워러 라고 말해줘야 기본적으로 정상적인 물을 가져다 줍니다. 당연히 음료수도 고를수 있지만, 

근데 그 외국 식당엔 밥공기가 없네요. 이걸 영어로 해보고 싶어도 표현을 들어 본적이 없으니 당연히 익숙한 한공기 더 달라고 하겠죠.

반찬도 똑같습니다. 외국 식당에서 반찬 리필이 어디있겠습니다. 들어본 표현을 쓰기 때문에 그런것이지요. 

콩글리쉬가 아닙니다. 당연한 결과예요. 

외국 식당에 가서 식사좀 해보시길.. 특히 일반 대중적인 다이너만 들어가서 주문해봐도 알지 않을가 싶은데요.

미국 처음에 와서 다이너 들어가서 주문 하면 메인 메뉴 시키기도 전에 초반에 멘탈 털렷었다는...

음료수 시켯더니 에피타이저 말하길래 샐러드 말했더니 소스 종류가 왜케 많던지.. 아놔.. 

한국 식당은 반찬은 참 많은데 주문이 아주 쉽지요.

다이너는 반찬은 없는데 주문할 종류가 참 많습니다. 

 

미국 식당에 가면 기본적으로 음료수 부터 물어 봅니다. 

아이스 워러 핫워러 혹은 그냥 워러 라고 말해줘야 기본적으로 정상적인 물을 가져다 줍니다. 당연히 음료수도 고를수 있지만, 

근데 그 외국 식당엔 밥공기가 없네요. 이걸 영어로 해보고 싶어도 표현을 들어 본적이 없으니 당연히 익숙한 한공기 더 달라고 하겠죠.

반찬도 똑같습니다. 외국 식당에서 반찬 리필이 어디있겠습니다. 들어본 표현을 쓰기 때문에 그런것이지요. 

콩글리쉬가 아닙니다. 당연한 결과예요. 

외국 식당에 가서 식사좀 해보시길.. 특히 일반 대중적인 다이너만 들어가서 주문해봐도 알지 않을가 싶은데요.

미국 처음에 와서 다이너 들어가서 주문 하면 메인 메뉴 시키기도 전에 초반에 멘탈 털렷었다는...

음료수 시켯더니 에피타이저 말하길래 샐러드 말했더니 소스 종류가 왜케 많던지.. 아놔.. 

한국 식당은 반찬은 참 많은데 주문이 아주 쉽지요.

다이너는 반찬은 없는데 주문할 종류가 참 많습니다. 

 

비공개 님 답변

쌍금별 채택 295 채택율 24.1% 질문 25 마감률 0%

아주 쉬운 문제 아닌가요? 한국인이 가장 자주 가는 곳: 커피 전문점.

커피는 핫 커피 아이스드 커피. 한국어로 뜨거운 커피 차가운 커피.

당연히 물도 핫워터 아이스드 워터. 아마 아이스드 워터라고도 안하고 콩클리쉬인 아이스 워터라고 하겠죠.

별거 없어요. 

아주 쉬운 문제 아닌가요? 한국인이 가장 자주 가는 곳: 커피 전문점.

커피는 핫 커피 아이스드 커피. 한국어로 뜨거운 커피 차가운 커피.

당연히 물도 핫워터 아이스드 워터. 아마 아이스드 워터라고도 안하고 콩클리쉬인 아이스 워터라고 하겠죠.

별거 없어요. 

비공개 님

차가운 커피 ㅋㅋㅋ. 냉커피 OK

jaskyline 답변

해골 채택 2 채택율 8.3% 질문 1 마감률 0%

그럼 왜 한국에서 파란불에 건넌다고 하죠? 초록색 아닌가요? 빨간불에 멈추고 파란불에 가라고 하는 이유는? 미국에서 블루 라잇트 하면 뭐라고 생각할까요?

그럼 왜 한국에서 파란불에 건넌다고 하죠? 초록색 아닌가요? 빨간불에 멈추고 파란불에 가라고 하는 이유는? 미국에서 블루 라잇트 하면 뭐라고 생각할까요?

jaskyline 답변

해골 채택 2 채택율 8.3% 질문 1 마감률 0%

또 있네요 한국에서 머리자른다고 하죠. haircut이지 headcut은 미국에서 좀 그렇지 않나요? 그냥 나라마다 쓰이는 단어들 같네요. 그냥 아이스워러 라고 하는거임.

또 있네요 한국에서 머리자른다고 하죠. haircut이지 headcut은 미국에서 좀 그렇지 않나요? 그냥 나라마다 쓰이는 단어들 같네요. 그냥 아이스워러 라고 하는거임.

wwwywww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5 마감률 0%

Iced water가 왜 콩글리쉬에요? 정상적인 영어표현입니다.

만일 수돗물을 말하는거면 Tap water라는 별도의 표현이 있어요.

(보통 영어권 식당에서 주는 공짜물을 말해요.)

 

영어에서 조차 확실히 정의되어지지 않고 쓰이는대로 씁니다.

예를 들자면

Iced cream 이라고 안하고 Ice cream 이라고 합니다.

Ice tea, Iced tea 둘다 가능한 표현입니다.

그런데 커피는 Iced coffee 라고만 하죠.

Ice water 나 Iced water 나 그냥 알아서 쓰셔도 됩니다. 콩글리쉬 아니에요...

 

한글도 여러가지 표현이 있고 다 정상적인 표현입니다.

찬물, 차가운물, 얼음물, 냉수, 시원한물...등등

이렇게 말한다고 누가 한글이 틀렸다라고 하던가요?

Iced water가 왜 콩글리쉬에요? 정상적인 영어표현입니다.

만일 수돗물을 말하는거면 Tap water라는 별도의 표현이 있어요.

(보통 영어권 식당에서 주는 공짜물을 말해요.)

 

영어에서 조차 확실히 정의되어지지 않고 쓰이는대로 씁니다.

예를 들자면

Iced cream 이라고 안하고 Ice cream 이라고 합니다.

Ice tea, Iced tea 둘다 가능한 표현입니다.

그런데 커피는 Iced coffee 라고만 하죠.

Ice water 나 Iced water 나 그냥 알아서 쓰셔도 됩니다. 콩글리쉬 아니에요...

 

한글도 여러가지 표현이 있고 다 정상적인 표현입니다.

찬물, 차가운물, 얼음물, 냉수, 시원한물...등등

이렇게 말한다고 누가 한글이 틀렸다라고 하던가요?

비공개 님

Iced water 영어 Ice water 콩글리쉬. 제대로 읽으세요!

비공개 님

아이스드 워터 에서 "스드" 할때 듣는 사람이 초보라서 영어를 제대로 못들은거라고 우겨 봅니다. 분명히 말한 사람들 다 아이스드 워러라고 했는데 듣는 사람이 아이스워러라고 들었을 것이라는..

비공개 님

솔직히 우리들 끼리만 Iced water 니 Ice water 니 따지지 영어권 국가 사람들은 그냥 써도 아무생각이 없어요.

madam***** 답변

동별 채택 6 채택율 17.6% 질문 1 마감률 0%

유독 아이스 워터라는말만 영어로 쓰는게 무슨 문제가 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


주문자의 입장에서 보지말로 주문을 받는자의 입자에서 보면 서버는 주문하는대로만 갖다 주게 마련입니다

한국식당에선 대다수 찬물 아님 더운물( 즉 보리차나 그외 각 식당이 갖고 있는 차 종류) 을 갖다 주는 빈면 외국 식당에선 물하나를 시켜도 여러 종류가 있습니다 .


아이스 워러 하면 얼음물을 ,

탭워러중에도 라임이나 레몬을 넣어달라하면 그렇게 하고

아무말 없이 워러달라하면 그냥 탭워러만 갖다주는게 상식이죠

어떨땐 수도 컨디션에 따라서 미지근한 물을 갖다주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

그래서 주문하는사람의 취향에 따라 정확히 이야기 하는것이 무슨 문제가 될까요 ?


다른 음식들은 정확한 이름이 있어서 오류가 안생기겠지만

한국식당이나 외국식당에서도 물은 별로 신경쓰는 음식(?)이 아니라서 자칫하면 입맛이 상하기도 합니다 .

영어를 꼭 물에만 한정되서 쓴다는 의미가 아니라 오류를 줄이고자 하는 의도 아닐까요 ?

유독 아이스 워터라는말만 영어로 쓰는게 무슨 문제가 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


주문자의 입장에서 보지말로 주문을 받는자의 입자에서 보면 서버는 주문하는대로만 갖다 주게 마련입니다

한국식당에선 대다수 찬물 아님 더운물( 즉 보리차나 그외 각 식당이 갖고 있는 차 종류) 을 갖다 주는 빈면 외국 식당에선 물하나를 시켜도 여러 종류가 있습니다 .


아이스 워러 하면 얼음물을 ,

탭워러중에도 라임이나 레몬을 넣어달라하면 그렇게 하고

아무말 없이 워러달라하면 그냥 탭워러만 갖다주는게 상식이죠

어떨땐 수도 컨디션에 따라서 미지근한 물을 갖다주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

그래서 주문하는사람의 취향에 따라 정확히 이야기 하는것이 무슨 문제가 될까요 ?


다른 음식들은 정확한 이름이 있어서 오류가 안생기겠지만

한국식당이나 외국식당에서도 물은 별로 신경쓰는 음식(?)이 아니라서 자칫하면 입맛이 상하기도 합니다 .

영어를 꼭 물에만 한정되서 쓴다는 의미가 아니라 오류를 줄이고자 하는 의도 아닐까요 ?

madam*****

한가지 더 이야기하자면 외국인들도 신경쓰지 않는 영어 발음 아이스드 워러이던 아이스 워러이던 내내 같은 말이구요 아이스드 워러가 아니라 워러 위드 아이스가 정확한 표현인겁니다 그것저것 다 귀찮으니 아니스 워러라 하는것이구요 콩글리쉬인지 아닌지를 따지는 자체가 좀 그렇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