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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unt Vernon 많이 위험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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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정상 이지역에 살게되었는데 많이 위험하다고 하더라구요.....할렘가정도로 위험할까요...? 왼쪽 위에 집이 위치해있는데 일단 이 지역에서는 제일 안전한곳으로 하긴했거든요....ㅠㅠㅠㅠㅠㅠ이상황 어찌해야할지....

비공개 Westchester 주거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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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ngshik 답변

금별 채택 76 채택율 7.6% 질문 0 마감률 0%

위험하다고 생각하면 남들은 아무리 안전 한 곳에서도 일이 벌어집니다 어디서 살든지 자신만만, 도둑놈 마약 상도 내가 친구처럼대하면 친구가 되고 상대를 악당취그하면 나를 해침니다 내가 젊은시절 흑인들 소굴에서 가발 팔러다니던 시절 경험입니다

위험하다고 생각하면 남들은 아무리 안전 한 곳에서도 일이 벌어집니다 어디서 살든지 자신만만, 도둑놈 마약 상도 내가 친구처럼대하면 친구가 되고 상대를 악당취그하면 나를 해침니다 내가 젊은시절 흑인들 소굴에서 가발 팔러다니던 시절 경험입니다

비공개 님 답변

은메달 채택 771 채택율 15.6% 질문 27 마감률 0%

할렘이 위험한가요?

전 학교 다니면서 할렘가 3년 살았는데 별문제 없었구요.

그리고 125가 North Railload 역까지 매일 걸어서도 가고 했는데 한번도 이상한 사람을 만난적이 없어서요.

플러싱이라고 안전하겠어요 사고 제일 많이 나는 지역중에 하나 입니다.

누가 위험하다고 하는지 모르겠는데 믿지는 마세요.

저 미국 처음 왔을때 브롱스 브르클린이 위험하다고 사람들 잘 가지도 않았는데

브롱스나 브르쿨린에 부자동네가 있지요 플러싱하고는 비교도 안되게 비싼집들이요.

그냥 맘 편히 사세요.



할렘이 위험한가요?

전 학교 다니면서 할렘가 3년 살았는데 별문제 없었구요.

그리고 125가 North Railload 역까지 매일 걸어서도 가고 했는데 한번도 이상한 사람을 만난적이 없어서요.

플러싱이라고 안전하겠어요 사고 제일 많이 나는 지역중에 하나 입니다.

누가 위험하다고 하는지 모르겠는데 믿지는 마세요.

저 미국 처음 왔을때 브롱스 브르클린이 위험하다고 사람들 잘 가지도 않았는데

브롱스나 브르쿨린에 부자동네가 있지요 플러싱하고는 비교도 안되게 비싼집들이요.

그냥 맘 편히 사세요.



비공개 님 답변

은별 채택 33 채택율 6.5% 질문 19 마감률 0%

위험하다기보단.. 그냥 좀 뭐랄까.. 그동네 잡종 지역임..

맨하탄 이 좀 가까운거 빼곤.. 동네 는 조용함.. 다만 실업자들이 좀 많음.. 그동네 일할데가 별루 없음..


가족이 사는거라면 강력반대 합니다....

위험하다기보단.. 그냥 좀 뭐랄까.. 그동네 잡종 지역임..

맨하탄 이 좀 가까운거 빼곤.. 동네 는 조용함.. 다만 실업자들이 좀 많음.. 그동네 일할데가 별루 없음..


가족이 사는거라면 강력반대 합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2 채택율 12.5% 질문 8 마감률 0%

안녕하세요,


제가 일하는곳이 Mount Vernon쪽인데요. 사는거는 Mount Vernon안에서 지역마다 갈려요. 느낌은 약간 Bronx에서 Brooklyn중간정도 느낌이랄까요. 위험하는거는 어디가나 위험합니다.


새벽에 미친짓하고 날뛰면 흑인이 시비걸수 있고요 뭐 그런거지요.


그렇게 위험해 보이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플러싱 메인 뒷골목이 더 위험하다는, 예전에 한국 여자분이 걸어가다가 스페니쉬한테 벽돌 맞아서 얼굴이 깨진적이 있다고 하니....참


암튼 결론은 괜찮습니다. 가격 뭐 싼편이구요. 맨하탄 가깝고, 대신 밝고 신나는 분위기는 아니라는점. 그럼.


저지 시티 안좋은 지역 사는 거 보다는 뉴욕이니, 맨하탄이랑 가깝고 전철있고 가성비 좋고 그쯤입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일하는곳이 Mount Vernon쪽인데요. 사는거는 Mount Vernon안에서 지역마다 갈려요. 느낌은 약간 Bronx에서 Brooklyn중간정도 느낌이랄까요. 위험하는거는 어디가나 위험합니다.


새벽에 미친짓하고 날뛰면 흑인이 시비걸수 있고요 뭐 그런거지요.


그렇게 위험해 보이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플러싱 메인 뒷골목이 더 위험하다는, 예전에 한국 여자분이 걸어가다가 스페니쉬한테 벽돌 맞아서 얼굴이 깨진적이 있다고 하니....참


암튼 결론은 괜찮습니다. 가격 뭐 싼편이구요. 맨하탄 가깝고, 대신 밝고 신나는 분위기는 아니라는점. 그럼.


저지 시티 안좋은 지역 사는 거 보다는 뉴욕이니, 맨하탄이랑 가깝고 전철있고 가성비 좋고 그쯤입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 채택율 1.6% 질문 3 마감률 0%

그냥 신경쓰지 말고 사세요~ 다른 주 위험 지역에 비하면 크게 문제 없는 지역입니다. 밤늦게만 안다니면 딱히 문제 없을겁니다.

그냥 신경쓰지 말고 사세요~ 다른 주 위험 지역에 비하면 크게 문제 없는 지역입니다. 밤늦게만 안다니면 딱히 문제 없을겁니다.

비공개 님 답변

은별 채택 63 채택율 5.9% 질문 29 마감률 0%

ㅋㅋㅋ. 전에 제가 했던 이야기 한번더...

미국에 온지 올마되지 않아서.. 돈을 주려볼양 맨하턴 138가 레녹스 애비뉴로 이사를 갔습니다.. 당시에 랜트비가 3배드가 380불...

완전 거저... 하지만 와우... 정말 분위기가 휭했습니다... 어쩌다 저녁 늦게 트레인역에서 내려 집으로 가다보면 빈 공터에 눈하고 이만 보이는 시커먼 무리가 트럼통에 불 활활 피우고 둘러앉아 지나가는 저를 쳐다보곤 했습니다... 저도 당시엔 한 덩치에 어디가서 주눅드는 사람은 아닌데... 그 자리를 도망가듯 피하곤 했습니다... 1년쯤 그 동네에 살았나... 이후에 가끔 그 무리에 저도 끼어서 불쬐며 지나가는 사람들을 쳐다보는 입장이 되어있었습니다. .. ㅋㅋ... 그냥 그 친구들 돈은 없고.. 저녁에 할건 없고... 그냥 그렇게 불이라도 피워놓고 나름 캠프파이어를 즐기는것 뿐었습니다... 요즘같은면 바로 경찰이 와서 disordery conduct로 티켓 날렸겠지만.. 그땐 경찰도 그냥 지나갔고.. 차에서 내리지도 않았습니다.. 그만큼 위험했다는 이야기입니다. 나름 그때는 저를 재키챈으로 불러주며 (한국인이라고 말을 해도 개들은 그냥 재키챈) 무슨일이 있으면 뭣이든 도와줍니다.. 말그대로 동네주민이 되었습니다.. 어딜가든 어떻게 사는지가 중요한것 같습니다.

ㅋㅋㅋ. 전에 제가 했던 이야기 한번더...

미국에 온지 올마되지 않아서.. 돈을 주려볼양 맨하턴 138가 레녹스 애비뉴로 이사를 갔습니다.. 당시에 랜트비가 3배드가 380불...

완전 거저... 하지만 와우... 정말 분위기가 휭했습니다... 어쩌다 저녁 늦게 트레인역에서 내려 집으로 가다보면 빈 공터에 눈하고 이만 보이는 시커먼 무리가 트럼통에 불 활활 피우고 둘러앉아 지나가는 저를 쳐다보곤 했습니다... 저도 당시엔 한 덩치에 어디가서 주눅드는 사람은 아닌데... 그 자리를 도망가듯 피하곤 했습니다... 1년쯤 그 동네에 살았나... 이후에 가끔 그 무리에 저도 끼어서 불쬐며 지나가는 사람들을 쳐다보는 입장이 되어있었습니다. .. ㅋㅋ... 그냥 그 친구들 돈은 없고.. 저녁에 할건 없고... 그냥 그렇게 불이라도 피워놓고 나름 캠프파이어를 즐기는것 뿐었습니다... 요즘같은면 바로 경찰이 와서 disordery conduct로 티켓 날렸겠지만.. 그땐 경찰도 그냥 지나갔고.. 차에서 내리지도 않았습니다.. 그만큼 위험했다는 이야기입니다. 나름 그때는 저를 재키챈으로 불러주며 (한국인이라고 말을 해도 개들은 그냥 재키챈) 무슨일이 있으면 뭣이든 도와줍니다.. 말그대로 동네주민이 되었습니다.. 어딜가든 어떻게 사는지가 중요한것 같습니다.

비공개 님

미국 오시진 오래 되셨네... 그땐 125가에서 지하철 역에서 내려서 지상으로 올라오면 정말 눈과 이빨만 하야고 전혀 딴 세상이였는데 하여간 요즘은 스페니시들이 많이 그 지역을 많이 들어와서 좀 희석되긴했지만....그래도 항상 조심은 해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