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rollingBanner
rollingBanner

디덕터블 안내게 해주는 병원

물방울갯수 10

의료보험 디덕터블이 1000불입니다.

주치의를 선정을해서 매달 한두번씩 진료를 보고있는데 어느 병원에서는 디덕터블을 안내도록 디스카운트를 해준다고 하는데 이런경우가 있나요? 제가 타주에 살때 만난 의사는 이렇게 디스카운트를 안해주는 백인 의사엿습니다. 제가 1000불 디덕터블 매년 내고 다녔는데 뉴욕으로 이사오고 한인의사분께서는 디덕터블 1000불을 디스카운트 해주셔서 제가 디덕터블을 내지 않아도 된다고 하십니다. 그런데 이게 가능한건지 궁금합니다. 나중에 보험회사와 문제가 생기지 않을까 염려가 되서요. 디스카운트 해주신다니 저는 돈 안내고 좋은데 혹시나 해서 질문 올립니다.

비공개 Queens 의료보험

답변하시면 내공 10점을, 답변이 채택되면 내공 10점과 물방울 10개를 드립니다.

님, 멘토가 되어 주세요.

답변하시면 내공 10점을, 답변이 채택되면 내공 10점과 물방울 10개를 드립니다.

비공개 님 답변

은별 채택 41 채택율 10.9% 질문 1 마감률 0%

보험회사에 청구할때 환자가 내야할 금액까지 얹어서 (다른 여러 하지않은 진료,치료를 했다며) 청구하는거지요.

보험회사에 청구할때 환자가 내야할 금액까지 얹어서 (다른 여러 하지않은 진료,치료를 했다며) 청구하는거지요.

비공개 님

맞아요. 답변대로 그럴수도 충분히 있다는 생각으로 공감합니다. 그리고 1년에 내가 내야할 액수가 천 불이면, 보험회사가, 천 불이면 천 불, 자신들이 콘트롤하는 계좌에서 다 제하지 의사가 뭘 제할 수 있는 건 아니죠. 코페이를 솔직하게 안 받는다 하면 모를까.

비공개 님

해서, 디덕터블을 안 내는 방법은 보험료 프리미움을 올려야 가능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이렇게 하면 보험 이름이나 종류가 틀려지겟죠. 하지만 결국 내 주머니에서 나가야 할 돈은 나가고 말죠.

비공개 님

환자한테는 디덕터블을 받았다고하고 그 액수보다 좀더 많이 얹어서 보험회사에다가 청구하는겁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21 채택율 10% 질문 8 마감률 0%

한국 의사들 중에 그렇게 하는 의사들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환자 유치하기 위해 편법을 쓰는거 아닐까요.

한국 의사들 중에 그렇게 하는 의사들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환자 유치하기 위해 편법을 쓰는거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