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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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를 위한 주식투자

물방울갯수 10

안녕하세요.

10대 나이의 애들 이름으로 장기적으로 보고 주식 투자를 해주고 싶은데 어떤식으로 투자하나요? 미성년자라 어카운트 개설이 안되던데 말이죠. 답변 부탁합니다.

비공개 North Jersey 금융

답변하시면 내공 10점을, 답변이 채택되면 내공 10점과 물방울 10개를 드립니다.

님, 멘토가 되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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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님 답변

쌍금별 채택 304 채택율 32.5% 질문 0 마감률 0%

엄마를 주로 해서 아이의 이름을 넣어 custodial 계좌를 만들었다가 아이가 성년이 되면 엄마의 이름을 빼고 아이가 take over 하게 만드시면 되요. 저의 경우 아이가 성년의 나이가 되니 e*trade에서 편지가 오고 온라인 계좌로 들어가니 메세지가 떠 있더군요. 그리고 아이가 take over를 할 때는 계좌 위치변경 신청서와 함께 아이의 신분증의 certified copy를 넣어 보냈습니다.

엄마를 주로 해서 아이의 이름을 넣어 custodial 계좌를 만들었다가 아이가 성년이 되면 엄마의 이름을 빼고 아이가 take over 하게 만드시면 되요. 저의 경우 아이가 성년의 나이가 되니 e*trade에서 편지가 오고 온라인 계좌로 들어가니 메세지가 떠 있더군요. 그리고 아이가 take over를 할 때는 계좌 위치변경 신청서와 함께 아이의 신분증의 certified copy를 넣어 보냈습니다.

schun413

아버지를 주로 하면 안되나요?

비공개 님

아빠가 하셔도 상관 앖지요. 제가 엄마라 "엄마"를 예로 썼네요.

비공개 님

답변 감사합니다

red_z06 답변

은메달 채택 655 채택율 41.1% 질문 1 마감률 0%

주식을 사고팔때 생성되는 이득에 대해서 세금을 내는게 문제가 안되고 주식지식이 풍부해 일일히 사고파신다면 일단 이런 질문은 안하시리라 봅니다. 그러나 주식은 알되 방법만 모르실경우 아무 온라인 주식 브로커로 Custodial Stock Account 를 여시면 됩니다.


주식에 대해서 잘 모르고 수수료 걱정이 되시면 펀드보다는 위의 어카운트를 열어서 주식대신에 장기간 투자 목적으로 인덱스펀드를 사시면 됩니다. Vanguard S&P500 ETF (심볼 VOO) 를 사두시면 증권시장의 S&P 지수의 오름만큼 펀드가 올라가고 수수료는 거의 없습니다. S&P500 은 매년 대략 8-10%정도 올라간다고 보시면 됩니다. 매년 투자액의 2%정도도 추가로 배당금이 나오는데 이에대해서는 세금을 내야합니다.


더 장기간 투자를 생각하시면 Custodial IRA 를 열어서 위와같은 방식으로 투자를 하시면 됩니다. 투자액에대해서 세금공제도 되고 배당금이나 이득에 대해서도 세금이 은퇴뒤로 미루어지니 더큰 효과를 얻을수있습니다.

주식을 사고팔때 생성되는 이득에 대해서 세금을 내는게 문제가 안되고 주식지식이 풍부해 일일히 사고파신다면 일단 이런 질문은 안하시리라 봅니다. 그러나 주식은 알되 방법만 모르실경우 아무 온라인 주식 브로커로 Custodial Stock Account 를 여시면 됩니다.


주식에 대해서 잘 모르고 수수료 걱정이 되시면 펀드보다는 위의 어카운트를 열어서 주식대신에 장기간 투자 목적으로 인덱스펀드를 사시면 됩니다. Vanguard S&P500 ETF (심볼 VOO) 를 사두시면 증권시장의 S&P 지수의 오름만큼 펀드가 올라가고 수수료는 거의 없습니다. S&P500 은 매년 대략 8-10%정도 올라간다고 보시면 됩니다. 매년 투자액의 2%정도도 추가로 배당금이 나오는데 이에대해서는 세금을 내야합니다.


더 장기간 투자를 생각하시면 Custodial IRA 를 열어서 위와같은 방식으로 투자를 하시면 됩니다. 투자액에대해서 세금공제도 되고 배당금이나 이득에 대해서도 세금이 은퇴뒤로 미루어지니 더큰 효과를 얻을수있습니다.

비공개 님

답변 감사합니다

비공개 님

추가 질문이 있읍니다. 아이들이 대학갈 준비를 하고 있는데 일인당 만불정도 집어 늘러고 하는데 학자금 이나 scholarship 받을때 문제가 될수있을까요? 그리고 robinhood나 charles schwab 같은데서 어카운트 열고 사도 될까요?

madam*****

저도 한동안 그런 고민을 한적이 있습니다 일단 아이 이름으로 된 계좌를 .아무리 불입자가 부모가 불입을 한다하여도 나중에 혜택받는 사람은 아이이기 때문에 대학갈때 학자금이나 스칼라쉽 받을때 문제가 될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 그래서 저도 계좌을 오픈했다가 몇번 닫은적이 있습니다 . 아이 이름으로 돈이 있으면 당연 학자금 대출은 힘들게 되는거지요 .. 그래서 알아본 결과 "529 "이라고 대학을 위한 플랜이 따로 있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것은 나중에 아이가 대학을 갈때만 쓸수 있는플랜이라서 어떤플랜을 드느냐에 따라서 그 금약을 넘어선 대출은 문제 없다 합니다. 529 플랜은 각 은행이 따로 관리하는 플랜이구요 ..것도 주마다 이름이 다르지만 내내 529 플랜이라고 하더락구요 529 플랜도 투자 형식과 적금형식 두가지가 있습니다 살고계신 지역 믿을만한 은행에 가셔셔 상의해 보세요 그게 가장 안전한것 같습니다

비공개 님

위에 custodial 계좌 take over에 대해 썼던 사람입니다. red_Z06님께 하신 질문이지만 기왕 읽게된 된 질문이고 몇가지 공유할 수 있는 것이 있어 실례를 무릎쓰고 여기에 댓글을 달아 봅니다. 1) 우선 아시겠지만 robinhood에서 fee를 안 받고 스탁 거래를 하게 해 주고 있습니다. 이에 맞춰 Charles Schwab도 fee 를 받지않고 있으므로 둘 중 한 군데 계좌를 여셔도 괜찮을 거 같습니다. 자녀가 둘이시니 각각 한 회사씩 해 보겠다 하셔도 좋겠고요. 이렇게 하다보면 둘 중 어느 곳이 나은지 등 감 잡기가 편하지 않을까 해요. 2) custodial로 계좌를 열어 거기다 돈을 넣어 두신다는 것은 부모님이 벌어 세금보고를 할 건 하고 투자를 할 수 있는 돈이기에 넣어두실 수 있는 것으로 판단 됩니다. 그리고 custodial 계좌가 완전히 자녀의 것으로 넘어갈때까지는 어짜피 부모의 자산 혹은 재산으로 여겨질테니 자녀들이 대학엘 가고 학자금을 신청하고 학생론과 PLUS론을 받는다 해도 전혀 문제가 될 것이 없습니다. 그리고 아시겠지만 집을 소유하고 괜찮은 정도의 연수입이 있는 경우 어짜피 pell grant는 기대해 볼 수 없고 뉴저지는 어떤지 모르지만 뉴욕선 연 500불 정도의 grant밖엔 안 나와요. 이것으로 책이나 몇 권 살 수 있을 정도로. 그러므로 학자금 대출이 불가피 하면 매 해 상황에 맞게 신청을 하시면 됩니다. 여기서 중요시 하셔야 할 건 PLUS론 신청시 크레딧 조사를 하니 평균 이상의 크레딧 점수를 유지하시도록 하세요. 3) Scholarship 의 경우 메릿베이스면 자녀들이 한 공부의 성적을 주로 따르므로 투자계좌를 가지고 있는 것이 크게 영향을 미치진 않을겁니다. 하지만 또 다른 경우의 Scholarship 들도 있으니 수입이 얼마든 재산이나 투자 계좌에 얼마가 있든 기회가 오면 모두 신청해 보시는 게 좋습니다. 돈이 많으니 안 주겠다 하면 안받고 말면 되죠. 저는 529 plan엪대해선 잘 모르지만 529이든 custodial IRA 열수만 있다면 열어두고 배워가면서 지식을 쌓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비공개 님

참 한 가지 빼 먹은게 있네요. 고객서비스에관한 건데요, 회사 관록때문이랄까, robinhood보다는 Charles Schwab의 고객 서비스질이 더 나은듯 합니다. robinhood 도 체계가 잡히면 잘 해내겠지만요.

비공개 님

답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