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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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취업을 희망하고 있습니다. 현실조언 부탁드립니다

물방울갯수 10

현재 월드잡 플러스라는 국가 해외취업 프로그램을 통해서 미국 취업을 희망하고 있습니다


26살 패션디자인 전공 하였습니다.

디자인 회사에 취직하여 밑바닥 부터 차근 차근 올라가, 큰 회사로의 이직을 꿈꾸고 있습니다.

패션 시장이 한국보다 훨씬 크며 그만큼 리스크가 있다는것도 알고있습니다.

꼭 가고싶은데.. 모두가 말리네요.. 뜬 구름 잡는 소리라며...

어떤 고생이든 할 준비되어있고 제가 예전 부터 꿈꿔왔던 일이라 꼭 하고싶습니다...


의사소통 가능하며 더 나은 실력을 위해 영어공부도 하고있는 중입니다.


j1 비자로 인턴으로 취직한 후에 b2 비자를 받아 더 머무르는것이 현실적으로 어렵나요?


가능한 오래 머물며 일하고 싶은데 비자 받기가 정말 어려울까요?


회사에서 영주권을 주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하는데 정말 그런가요?


디자인계열에 계신 분들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비공개 Manhattan 취업.직장생활

답변하시면 내공 10점을, 답변이 채택되면 내공 10점과 물방울 10개를 드립니다.

님, 멘토가 되어 주세요.

답변하시면 내공 10점을, 답변이 채택되면 내공 10점과 물방울 10개를 드립니다.

비공개 님 답변

은별 채택 45 채택율 18.1% 질문 1 마감률 0%

현실은, 취업비자 해주는 회사는 아주 영세한 한인교포들 회사이고 취업 비자를 해준 댓가로 아주 노동착취가 영혼을 탈탈 털어버릴것임...


그래도 그거 5년 참고 견딜 자신있음 오세요... 5년후면 영주권 신청할수 있고 취업이나 미국 거주에 자유로운 합법 신분이 되니까요..


근데 여기서 문제는 취업비자 받고 영세한 한인교포 회사에서 야근까지 하면서 일만 하느라 영어 실력은 하나도 안늘었을 가능성 99%... 그럼 나중에 아무리 영주권을 받았다고 해도 노동환경 좋고 임금쎄고 브랜드 파워있는 미국기업은 취직 힘듬, 영어가 안되서...

현실은, 취업비자 해주는 회사는 아주 영세한 한인교포들 회사이고 취업 비자를 해준 댓가로 아주 노동착취가 영혼을 탈탈 털어버릴것임...


그래도 그거 5년 참고 견딜 자신있음 오세요... 5년후면 영주권 신청할수 있고 취업이나 미국 거주에 자유로운 합법 신분이 되니까요..


근데 여기서 문제는 취업비자 받고 영세한 한인교포 회사에서 야근까지 하면서 일만 하느라 영어 실력은 하나도 안늘었을 가능성 99%... 그럼 나중에 아무리 영주권을 받았다고 해도 노동환경 좋고 임금쎄고 브랜드 파워있는 미국기업은 취직 힘듬, 영어가 안되서...

비공개 님

나도 4년동안 영혼 탈탈털리고 영주권해준다는 회사 이직 했는데 그쪽 인맥통해서 출근전 막았음. 그후 2년 더일했는데 결국 영주권 안해줌. 다 정리하고 관광이나 하려고 플로리다 간동안 다른회사 오퍼와서 이직해서 11년만에 영주권받음. 쉽게 받는사람은 쉽게 받는데 나같이 드럽게 받는사람은 없을거임. 결국 세월만 보내고 영주권해준 회사에서 아직까지 일함. 결론, 사람 팔자는 모르는거임. 될팔자는 지금와도 됨

비공개 님

세월만보낸건아니네 받았으면장땡이지 임마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0 채택율 20% 질문 1 마감률 0%

디자인은 잘 모르겠지만, 제가 보기엔 가장 현실적인 방법이 미국에서 석사학위를 받고 졸업하면서 관련 미국회사에 바로 취직하는 것이에요. 물론 그것도 쉽지는 않아요, 근데 한국에서 비자주는 미국회사에 한국 학력 경력으로 입사하는것이 가능할 것 같지가 않아요.

디자인은 잘 모르겠지만, 제가 보기엔 가장 현실적인 방법이 미국에서 석사학위를 받고 졸업하면서 관련 미국회사에 바로 취직하는 것이에요. 물론 그것도 쉽지는 않아요, 근데 한국에서 비자주는 미국회사에 한국 학력 경력으로 입사하는것이 가능할 것 같지가 않아요.

비공개 님 답변

은별 채택 32 채택율 6.5% 질문 19 마감률 0%

당장 인터비자내고 올수있겠지만.. 열심히 하는건 본인 몫이구요.. 우선 장기전으로 보면.. " 신분" 이 문제죠.. J1 에서 B2 로 미국내에서 비자 변경을 하게 되면 추후 영주권 관련에서도 순탄할수가 없어요... 장기 체류 목적이 들어가는 비자 변경이 문제죠...


변경은 가능하다고 쳐도.. 그 이후는 본인이 열심히 해도.. 패션쪽으로 스폰받아서 영주권 진행자체 케이스도 완전 극소수에다가.. 구지 회사에서 스폰해줄 필요가 없어요... ( 왜냐.. 널리고 널렸으니....)


결국 미국에서 2년이상 체류하실거면... 먼 미래 신분도 생각하셔야 함...


결국 인턴으로 와서.. 전공하고 다른 쪽 취직해서.. 잘 풀려서 영주권 가능한다고 해도... 이미 전공쪽으로 더 힘들수도...



당장 인터비자내고 올수있겠지만.. 열심히 하는건 본인 몫이구요.. 우선 장기전으로 보면.. " 신분" 이 문제죠.. J1 에서 B2 로 미국내에서 비자 변경을 하게 되면 추후 영주권 관련에서도 순탄할수가 없어요... 장기 체류 목적이 들어가는 비자 변경이 문제죠...


변경은 가능하다고 쳐도.. 그 이후는 본인이 열심히 해도.. 패션쪽으로 스폰받아서 영주권 진행자체 케이스도 완전 극소수에다가.. 구지 회사에서 스폰해줄 필요가 없어요... ( 왜냐.. 널리고 널렸으니....)


결국 미국에서 2년이상 체류하실거면... 먼 미래 신분도 생각하셔야 함...


결국 인턴으로 와서.. 전공하고 다른 쪽 취직해서.. 잘 풀려서 영주권 가능한다고 해도... 이미 전공쪽으로 더 힘들수도...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8 채택율 7.8% 질문 0 마감률 0%

DREAM BIG! TRY HARD!


한국에서 고민만 하지 말고 인턴 비자라도 받아서 일단 오세요. 반년이고 1년이고 와서 열심히 미국 직장 경험도 하고, 경력 쌓으면 이력서도 좋아지고. 와서 얼심히 기회를 찾아 보세요.


미국은 이민자가 꿈을 갖고 와서 정착해서 이룬 나라 입니다. 여기 미주 동포들도 전부 꿈을 갖고 와서 기회를 잡은 선배들이구요.


영주권 받기가 예전보다 힘들지만 불가능한 건 아닙니다. 나는 미국 대기업에서 20년간 일하고 있는 사람인데, 몇년 전 우리 회사에서 뤱 디자이너 필요해서 내가 한국 유학생 중 졸업 예정자를 뽑아 주었습니다. 그분 정말 열심히 하고, portfolio 도 근사하게 정성들여서 만들었고, 감각도 참 좋아서 인터뷰 할 때 미국 사람들 보다 더 맘에 들었구요. 다행히 내가 hiring manager 라서요. 그 여자분 직장 내에서 좋은 남자 만나 결혼해서 여기 정착하고 아기 낳고 아주 잘 살고 있습니다.

DREAM BIG! TRY HARD!


한국에서 고민만 하지 말고 인턴 비자라도 받아서 일단 오세요. 반년이고 1년이고 와서 열심히 미국 직장 경험도 하고, 경력 쌓으면 이력서도 좋아지고. 와서 얼심히 기회를 찾아 보세요.


미국은 이민자가 꿈을 갖고 와서 정착해서 이룬 나라 입니다. 여기 미주 동포들도 전부 꿈을 갖고 와서 기회를 잡은 선배들이구요.


영주권 받기가 예전보다 힘들지만 불가능한 건 아닙니다. 나는 미국 대기업에서 20년간 일하고 있는 사람인데, 몇년 전 우리 회사에서 뤱 디자이너 필요해서 내가 한국 유학생 중 졸업 예정자를 뽑아 주었습니다. 그분 정말 열심히 하고, portfolio 도 근사하게 정성들여서 만들었고, 감각도 참 좋아서 인터뷰 할 때 미국 사람들 보다 더 맘에 들었구요. 다행히 내가 hiring manager 라서요. 그 여자분 직장 내에서 좋은 남자 만나 결혼해서 여기 정착하고 아기 낳고 아주 잘 살고 있습니다.

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3 마감률 0%

안녕하세요

지나가다가 제 이야기랑 비슷하여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지않을까 해서 글 적어보아요

질문하신분은 경력이 어떻게 되시는지 학위는 어떻게 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저도 20년 한국살다가 옛날부터 꿈꿔왔던 뉴욕에서 학교 다니고 취업하는꿈을 이루고자

유학경험도 없던 제가 뉴욕패션스쿨에 합격해서 졸업후 대기업 직장 스폰받고 현재 10년째 뉴욕에 있네요.

저도 처음에 미국 가고싶다고 저의 꿈을 말할때 정말 모든사람들이 안된다고 하였어요. 모두가 안된다고 하니 기가죽기는 커녕

더 오기가 들고 더 체계적으로 계획을 세워야겠다 생각했어요. 정말 영어 한자도 못말하는 저였는데 일년만에 토플을따고 포트폴리오에 영혼을

갈아넣어서 대학 합격하고 혼자 뉴욕에 오게되었습니다.

유학와서는 모든 한국인들이 졸업후 당연히 돌아가야한다고 생각하더라구요. 비자는 받기힘들다고. 그래서 조금이라도 흔들릴까 한인타운안가고 한국친구들 잘안만나고 제 꿈과,결정후 믿어주는 가족들만 생각했습니다.

저는 근데 뭐 비자 당연히 힘들겠지 근데 안된다는 법은 없잖아? 하고 1학년때부터 4년내내 학점 유지하며 포트폴리오 만들고

여름방학 길게 받을때는 한국에 가서 인턴하고 돌아와서는 학기중에도 인턴을 구해서 인턴경력을 쌓았습니다.

영어도 힘들었지요 답답하고 가족도 타지라서 없으니 많이 울기도하고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고자 여기 와서 악착같이 사는건가 생각이 들때도 있었어요.

하지만 후회하는 날은 없었어요 그래도 열심히 살고 있다는걸 뉴욕이 느끼게 해주었고, 뉴욕은 그만큼 패션계에서는 한국과는 차원이 다른곳이라는 확신이 날이 갈수록 생겼으니까요. 그만큼 각오와 자신의 계획이 잘 짜여있으면 뉴욕은 절대 배신하지 않는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인턴했던곳에서 뭐라도 다른것을 보여주기위해 노력했고 그 답례로 인턴후 H1비자를 발급받아 3년을 일했으며 그 사이에 다른 작품같은것도 만들어

전시회나 대회같은데도 나가서 상 수여받아 조건을 만들어 아티스트비자를 H1비자후 발급받기위해 자격조건을 하나하나 만들어 갔습니다.

그전 직장비자가 끝나갈 시점에 또다른 전환점이 필요하다 느껴 전에는 꿈도 못꿧던 대기업에 포트폴리오를 다시만들어 지원하였고 비자 지원은 생각도 못했지만 제 작품을 마음에 들어했던 회사 인사팀과 제지금 보스의 추천을 받아 회사측에서 전액 부담하는 조건으로 오퍼를 받고 아티스트 비자를 발급 받았어요.


저는 영주권영주권 조급해 하지 않았던것같아요 다른 방법은 많으니까요. 왜냐하면 영주권이나 신분 같은경우 내 꿈에 필요한 밑받침(?)부수 조건이기 때문에 조급한 마음을갖고 있다보면 여기서 더이상 혼자 살고싶은 생각이 안들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꿈만 생각하고 자격조건을 만들어왔던것 같습니다.

물론 철저하게 조사는 했지만요.


꿈이 있으시고 확고한 마음이 있으시고 차근차근 방법을 찾다보면 분명 이루실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뉴욕에서 오래있으면서 다른사람들 점차 꿈찾고 저도 제 꿈을 이루다보니 생각이 드는건 하늘은 하루하루 열심히 산사람에게 반드시 기회를 준다는거에요.

질문자님도 주변말때문에 너무 힘들어 하시지마시고 자기가 이루고자하는것과 현실조건들을 파악하고 그에 맞는 계획을 세워 지치지 마시고 이루어 가시길 바래요. 인생 길잖아요 자기가 하고싶은거 해보고 실패하면 적어도 아 할껄끄랬다 하면서 찝찝한 마음을 갖고 살진 않더라구요 후회도 없구요.


화이팅하시길 바래요! 진심으로



안녕하세요

지나가다가 제 이야기랑 비슷하여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지않을까 해서 글 적어보아요

질문하신분은 경력이 어떻게 되시는지 학위는 어떻게 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저도 20년 한국살다가 옛날부터 꿈꿔왔던 뉴욕에서 학교 다니고 취업하는꿈을 이루고자

유학경험도 없던 제가 뉴욕패션스쿨에 합격해서 졸업후 대기업 직장 스폰받고 현재 10년째 뉴욕에 있네요.

저도 처음에 미국 가고싶다고 저의 꿈을 말할때 정말 모든사람들이 안된다고 하였어요. 모두가 안된다고 하니 기가죽기는 커녕

더 오기가 들고 더 체계적으로 계획을 세워야겠다 생각했어요. 정말 영어 한자도 못말하는 저였는데 일년만에 토플을따고 포트폴리오에 영혼을

갈아넣어서 대학 합격하고 혼자 뉴욕에 오게되었습니다.

유학와서는 모든 한국인들이 졸업후 당연히 돌아가야한다고 생각하더라구요. 비자는 받기힘들다고. 그래서 조금이라도 흔들릴까 한인타운안가고 한국친구들 잘안만나고 제 꿈과,결정후 믿어주는 가족들만 생각했습니다.

저는 근데 뭐 비자 당연히 힘들겠지 근데 안된다는 법은 없잖아? 하고 1학년때부터 4년내내 학점 유지하며 포트폴리오 만들고

여름방학 길게 받을때는 한국에 가서 인턴하고 돌아와서는 학기중에도 인턴을 구해서 인턴경력을 쌓았습니다.

영어도 힘들었지요 답답하고 가족도 타지라서 없으니 많이 울기도하고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고자 여기 와서 악착같이 사는건가 생각이 들때도 있었어요.

하지만 후회하는 날은 없었어요 그래도 열심히 살고 있다는걸 뉴욕이 느끼게 해주었고, 뉴욕은 그만큼 패션계에서는 한국과는 차원이 다른곳이라는 확신이 날이 갈수록 생겼으니까요. 그만큼 각오와 자신의 계획이 잘 짜여있으면 뉴욕은 절대 배신하지 않는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인턴했던곳에서 뭐라도 다른것을 보여주기위해 노력했고 그 답례로 인턴후 H1비자를 발급받아 3년을 일했으며 그 사이에 다른 작품같은것도 만들어

전시회나 대회같은데도 나가서 상 수여받아 조건을 만들어 아티스트비자를 H1비자후 발급받기위해 자격조건을 하나하나 만들어 갔습니다.

그전 직장비자가 끝나갈 시점에 또다른 전환점이 필요하다 느껴 전에는 꿈도 못꿧던 대기업에 포트폴리오를 다시만들어 지원하였고 비자 지원은 생각도 못했지만 제 작품을 마음에 들어했던 회사 인사팀과 제지금 보스의 추천을 받아 회사측에서 전액 부담하는 조건으로 오퍼를 받고 아티스트 비자를 발급 받았어요.


저는 영주권영주권 조급해 하지 않았던것같아요 다른 방법은 많으니까요. 왜냐하면 영주권이나 신분 같은경우 내 꿈에 필요한 밑받침(?)부수 조건이기 때문에 조급한 마음을갖고 있다보면 여기서 더이상 혼자 살고싶은 생각이 안들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꿈만 생각하고 자격조건을 만들어왔던것 같습니다.

물론 철저하게 조사는 했지만요.


꿈이 있으시고 확고한 마음이 있으시고 차근차근 방법을 찾다보면 분명 이루실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뉴욕에서 오래있으면서 다른사람들 점차 꿈찾고 저도 제 꿈을 이루다보니 생각이 드는건 하늘은 하루하루 열심히 산사람에게 반드시 기회를 준다는거에요.

질문자님도 주변말때문에 너무 힘들어 하시지마시고 자기가 이루고자하는것과 현실조건들을 파악하고 그에 맞는 계획을 세워 지치지 마시고 이루어 가시길 바래요. 인생 길잖아요 자기가 하고싶은거 해보고 실패하면 적어도 아 할껄끄랬다 하면서 찝찝한 마음을 갖고 살진 않더라구요 후회도 없구요.


화이팅하시길 바래요! 진심으로



비공개 님

캐바캐 입니다.. 이분이 이랫다고 나도 이럴수 있지 생각은 금물... 인생 금방 갑니다..

비공개 님 답변

은메달 채택 761 채택율 15.6% 질문 27 마감률 0%


전 미국에서 일하는거 화이팅 합니다.

j1 비자는 길어야 18개월 입니다. 이왕 시작하실거면 o 비자로 시작하세요. 예술인쪽 비자여서 연장하기도 쉽고 h1보다 수월합니다.

미국에서 일하는 사이에 어떻게든 영주권 지원을 받으세요.

영어가 조금 딸려도 한국 회사 쉽게 가지 마시고, 이왕이면 능력 인정 받고 미국계 회사에 처음 입사 하길 권장합니다.

그래야 다음 회사 가는게 아주 수월해 집니다.

한국 회사 잘못가면 고생은 고생대로 하고 영주권까지 간신히 받을거 같긴 합니다.

그리고 패션 시장이 그렇게 좋아 보이지는 않습니다. 계속 문을 두드리세요.



전 미국에서 일하는거 화이팅 합니다.

j1 비자는 길어야 18개월 입니다. 이왕 시작하실거면 o 비자로 시작하세요. 예술인쪽 비자여서 연장하기도 쉽고 h1보다 수월합니다.

미국에서 일하는 사이에 어떻게든 영주권 지원을 받으세요.

영어가 조금 딸려도 한국 회사 쉽게 가지 마시고, 이왕이면 능력 인정 받고 미국계 회사에 처음 입사 하길 권장합니다.

그래야 다음 회사 가는게 아주 수월해 집니다.

한국 회사 잘못가면 고생은 고생대로 하고 영주권까지 간신히 받을거 같긴 합니다.

그리고 패션 시장이 그렇게 좋아 보이지는 않습니다. 계속 문을 두드리세요.


비공개 님 답변

은별 채택 63 채택율 6.1% 질문 26 마감률 0%

현실은..... 미국에서 졸업한 애들도 놀고있다.... 결국 한인 회사 : 노예 계약.... 딱 이 두가지 뿐입니다....



현실은..... 미국에서 졸업한 애들도 놀고있다.... 결국 한인 회사 : 노예 계약.... 딱 이 두가지 뿐입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훈장 채택 1,310 채택율 19.4% 질문 84 마감률 0%

첫째

J1 인터 비자 한국에서 연결해 주는 회사가 이것저것 해서 500-600만원 이상 뜯어가고


둘째

월급은 최저 임금이라서 여기서 겨우 방하나 빌려서 식사도 제대로 못해서 살은 덤으로 빠져요


세째

여기 미국에 j1 비자 스폰서 해주는 회사가 대체적으로 악덕업주 입니다

(처음 뽑을 때는 다 이런 저런 경력에 맞제 포지션을 제시해서 뽑아가는데....

막상 미국에 와서 일을 시작하면

전혀 다른 잡일을 시켜요...컴퓨더로 왔는데 고객관리 부서로 볼리고

마케팅으로 왔는데 창고에서 돠와달라고 하면서 부서를 돌리고


즉 여기 인사권자들은 일단 미국에 불러오면 1주일안에 겁을 주고 기강을 잡아서

꼼짝없이 회사에서 시키는 일을 하게끔 만듭니다.


네째

그러면 경력도 쌓이지 않고

집에 돌아가자니 600만원 수속비 들어간것이 아깝고

그래서 고민하다가 그냥 시간이 가고

회사의 은근한 회유와 협박 그리고 몇달만 그 부서에서 일하다 충원이되면 다시

원래 자리로 보내주겠다는 약속에 그냥 일하게 되다가

금방 3개월지나고.. 몸도 마음도 피곤하고

6개월쯤 지나면 에라 관광이나 하고 가야겠다고 마음을 고쳐먹음


다섯째

그러나 너무 월급이 적어서 주로 세금 제외하고 $1800-$2000

방값제하고 나면 손에 쥐는 것이 $1000-$1200

구경을 하긴 하는데 정말 식비 아껴모아서 주말에 구경하게 됩니다.



위에 분이 말씀하신 학교를 다녀서 성공하는 케이스는 많아요

하지만 학교 다니지 않고 그냥 J1은 정말 한국에서 고급인력 수입해서

여기서 막일 잡부가 되는거예요


그래도 선택은 본인이...

첫째

J1 인터 비자 한국에서 연결해 주는 회사가 이것저것 해서 500-600만원 이상 뜯어가고


둘째

월급은 최저 임금이라서 여기서 겨우 방하나 빌려서 식사도 제대로 못해서 살은 덤으로 빠져요


세째

여기 미국에 j1 비자 스폰서 해주는 회사가 대체적으로 악덕업주 입니다

(처음 뽑을 때는 다 이런 저런 경력에 맞제 포지션을 제시해서 뽑아가는데....

막상 미국에 와서 일을 시작하면

전혀 다른 잡일을 시켜요...컴퓨더로 왔는데 고객관리 부서로 볼리고

마케팅으로 왔는데 창고에서 돠와달라고 하면서 부서를 돌리고


즉 여기 인사권자들은 일단 미국에 불러오면 1주일안에 겁을 주고 기강을 잡아서

꼼짝없이 회사에서 시키는 일을 하게끔 만듭니다.


네째

그러면 경력도 쌓이지 않고

집에 돌아가자니 600만원 수속비 들어간것이 아깝고

그래서 고민하다가 그냥 시간이 가고

회사의 은근한 회유와 협박 그리고 몇달만 그 부서에서 일하다 충원이되면 다시

원래 자리로 보내주겠다는 약속에 그냥 일하게 되다가

금방 3개월지나고.. 몸도 마음도 피곤하고

6개월쯤 지나면 에라 관광이나 하고 가야겠다고 마음을 고쳐먹음


다섯째

그러나 너무 월급이 적어서 주로 세금 제외하고 $1800-$2000

방값제하고 나면 손에 쥐는 것이 $1000-$1200

구경을 하긴 하는데 정말 식비 아껴모아서 주말에 구경하게 됩니다.



위에 분이 말씀하신 학교를 다녀서 성공하는 케이스는 많아요

하지만 학교 다니지 않고 그냥 J1은 정말 한국에서 고급인력 수입해서

여기서 막일 잡부가 되는거예요


그래도 선택은 본인이...

provost

이분이 지데로 이곳 현실을 알고 있네요 ㅎㅎ J-1 연결 업체가 톰브라운 연결 해주지 않는이상 듣보자 같은데면 다 영세 한국 업체면 진짜 친척 이상 관계 아니라면 저말 그대로 벌어 집니다 ㅎㅎ 고생, 시간 날리지 맙시다 ㅎㅎ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 채택율 1.6% 질문 3 마감률 0%

결혼 찬스를 제외한 현실적인 조언 드립니다.

무턱대고 미국으로 들어와서 버티다 보면 언젠가는 영주권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시간과 비용이 만만치 않습니다.

그리고 마음고생에 몸과 마음이 엉망이 되어 갈 것입니다.


우선 한국에 있는 미국계 회사에 취직하세요.

또는 미국에 지사가 잘 자리잡은 한국회사에 취직하세요.

미국와서 영주권 따는거 보다 어렵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회사 다니면서 끊임없이 인터널 트랜스퍼로 미국에 어떻게 갈수 있는지 정보 수집하시고

어떠한 케이스가 있었는지 공부하세요.

그리고 미국으로 바로 못가는 경우 홍콩이나 싱가폴, 영국 찍고 들어오는 경우도 많습니다.

물론 회사에 취직할때 인터널 트랜스퍼로 미국에 들어간 케이스가 많은 회사에 들어가셔야 합니다.

이 경우 본인돈 거의 들지 않으며 마음고생 안하고 미국 들어가기 까지의 과정들이 고스란히 본인의 경력이 됩니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수많은 다른 국가에서 일하는 사내의 사람들을 알게 될 것이고 본인이 미국에 입성할때는

일반적인 영주권자들과는 비교도 안되는 위치에서 시작하게 될 것입니다.


행운을 빕니다.




결혼 찬스를 제외한 현실적인 조언 드립니다.

무턱대고 미국으로 들어와서 버티다 보면 언젠가는 영주권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시간과 비용이 만만치 않습니다.

그리고 마음고생에 몸과 마음이 엉망이 되어 갈 것입니다.


우선 한국에 있는 미국계 회사에 취직하세요.

또는 미국에 지사가 잘 자리잡은 한국회사에 취직하세요.

미국와서 영주권 따는거 보다 어렵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회사 다니면서 끊임없이 인터널 트랜스퍼로 미국에 어떻게 갈수 있는지 정보 수집하시고

어떠한 케이스가 있었는지 공부하세요.

그리고 미국으로 바로 못가는 경우 홍콩이나 싱가폴, 영국 찍고 들어오는 경우도 많습니다.

물론 회사에 취직할때 인터널 트랜스퍼로 미국에 들어간 케이스가 많은 회사에 들어가셔야 합니다.

이 경우 본인돈 거의 들지 않으며 마음고생 안하고 미국 들어가기 까지의 과정들이 고스란히 본인의 경력이 됩니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수많은 다른 국가에서 일하는 사내의 사람들을 알게 될 것이고 본인이 미국에 입성할때는

일반적인 영주권자들과는 비교도 안되는 위치에서 시작하게 될 것입니다.


행운을 빕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2 채택율 0.9% 질문 1 마감률 0%

내가아는사람도 그렇게해서 왔다가 잠깐 우연히 누구땜빵처럼 부탁해서 식당알바해보고 지금은 아주써빙하던데ㅋㅋㅋ다때려치고

내가아는사람도 그렇게해서 왔다가 잠깐 우연히 누구땜빵처럼 부탁해서 식당알바해보고 지금은 아주써빙하던데ㅋㅋㅋ다때려치고

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6 마감률 0%

저도 분야는 다르지만 디자이너로 영주권 받고 살고 있습니다.

근데 현실적으로는 한국서 적당히 하면서 안주하는 것 보단 10배는 힘들다고 봐요.


가족, 친구 없는 것, 언어 100% 안편한 것, 신분은 항상 고민인 것, 언어와 신분이 해결 안된 상태에선

미국 회사에 들어가긴 힘들기에 한인회사 전전하는 것, 그러다보니 커리어 꼬이게 되는 것~


근데 그런거 다 뚫고 하는 사람도 분명 있었을테고. 인생은 정말 운칠기삼입니다.

근데 그 운은 엉덩이 무거운 사람한테는 안찾아와요. 그 운을 누구도 장담도 못해주는거지만.

잘 버텨서 잘 자리잡으면 한국보다 더 좋다는 것도 맞는 것 같구요.


저도 분야는 다르지만 디자이너로 영주권 받고 살고 있습니다.

근데 현실적으로는 한국서 적당히 하면서 안주하는 것 보단 10배는 힘들다고 봐요.


가족, 친구 없는 것, 언어 100% 안편한 것, 신분은 항상 고민인 것, 언어와 신분이 해결 안된 상태에선

미국 회사에 들어가긴 힘들기에 한인회사 전전하는 것, 그러다보니 커리어 꼬이게 되는 것~


근데 그런거 다 뚫고 하는 사람도 분명 있었을테고. 인생은 정말 운칠기삼입니다.

근데 그 운은 엉덩이 무거운 사람한테는 안찾아와요. 그 운을 누구도 장담도 못해주는거지만.

잘 버텨서 잘 자리잡으면 한국보다 더 좋다는 것도 맞는 것 같구요.


jhalex 답변

해골 채택 1 채택율 12.5% 질문 6 마감률 0%

꿈을 이루기 위해 밑바닥 부터 차근차근 일하실 정말 결심이 있으시면 어떻게 해서라도 오셔야죠. 나이가 들어갈수록 현실적인것들이 보이기 때문에 그런 도전 하기 힘듭니다. 더 늦기 전에 꿈을 위해 결심을 '실천'해보세요. 다른 사람의 말은 다른 사람의 말일 뿐입니다. 결국 나의 인생은 내가 살아내야 하는 것입니다. 어렸을때 고생해 보면 그만큼 인생의 내공이 생겨서 나이들어서 큰 일이 생겨도 그만큼 뿌리가 깊어서 흔들리지 않습니다. 비자? 어렵습니다. 취업? 어렵습니다. 그래도 하나하나 차근 차근 하다보면 길이 생기고 길이 없으면 내가 생각하고 계획했던 길이 아닌 다른 길을 뚫어서 가면 됩니다.


저는 원래 꿈이 패션쪽이 아니었는데 지금은 패션쪽에서 일을 합니다. 영주권때문에 정말 고생했지요... 새벽 4시에 출근해서 저녁 8시에 퇴근했는데 점심도 10분만에 먹고와서 16시간을 일했는데 왜 밤 10시까지 일 안하냐고 욕도 먹어서 속상하기도 했고... 등등(말하자면 끝이 없어요) 그래도 정말 최선을 다해 열심히 일했고... 지금은 현재 있는 패션 회사에서 부대표의 자리까지 올라왔어요. 패션 전공도 하지 않았는데 말이죠... 제가 계획했던 삶은 패션쪽이 아니었는데 이 길에 서있습니다.


정말 도전해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비자걱정, 취업걱정 등 이것저것 걱정하다보면 아무것도 못해요... 위에 고생할 준비가 되어있다하셔서... 예전 제 모습을 보는거 같아서 나름 진심을 다해 답변 적어봅니다.

꿈을 이루기 위해 밑바닥 부터 차근차근 일하실 정말 결심이 있으시면 어떻게 해서라도 오셔야죠. 나이가 들어갈수록 현실적인것들이 보이기 때문에 그런 도전 하기 힘듭니다. 더 늦기 전에 꿈을 위해 결심을 '실천'해보세요. 다른 사람의 말은 다른 사람의 말일 뿐입니다. 결국 나의 인생은 내가 살아내야 하는 것입니다. 어렸을때 고생해 보면 그만큼 인생의 내공이 생겨서 나이들어서 큰 일이 생겨도 그만큼 뿌리가 깊어서 흔들리지 않습니다. 비자? 어렵습니다. 취업? 어렵습니다. 그래도 하나하나 차근 차근 하다보면 길이 생기고 길이 없으면 내가 생각하고 계획했던 길이 아닌 다른 길을 뚫어서 가면 됩니다.


저는 원래 꿈이 패션쪽이 아니었는데 지금은 패션쪽에서 일을 합니다. 영주권때문에 정말 고생했지요... 새벽 4시에 출근해서 저녁 8시에 퇴근했는데 점심도 10분만에 먹고와서 16시간을 일했는데 왜 밤 10시까지 일 안하냐고 욕도 먹어서 속상하기도 했고... 등등(말하자면 끝이 없어요) 그래도 정말 최선을 다해 열심히 일했고... 지금은 현재 있는 패션 회사에서 부대표의 자리까지 올라왔어요. 패션 전공도 하지 않았는데 말이죠... 제가 계획했던 삶은 패션쪽이 아니었는데 이 길에 서있습니다.


정말 도전해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비자걱정, 취업걱정 등 이것저것 걱정하다보면 아무것도 못해요... 위에 고생할 준비가 되어있다하셔서... 예전 제 모습을 보는거 같아서 나름 진심을 다해 답변 적어봅니다.

provost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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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여러분들이 댓글 달아주고

자기는 잘견뎟다. 못견뎟다, 시간중요하다, 운따라야한다...


지금 시대가 좀 예전 아메리칸 드림때랑 많이 틀립니다.

한국도 기성세대 486 분들이랑 지금 세대 사람들

취업 난이도 같게 생각하면 웃긴 얘기죠... 지금 너무 경쟁이고, 힘듭니다. 나때는 하면서 얘기하면 그런 꼰대죠..

그래서 얼마나 답답하면 이렇게 해외로 갈까나 하면서 생각하는 청년들 많이 생기죠..


근데 이 미국도 몇년사이에 많이 변했습니다.

한인이 잘아는 뉴욕 엘에이등에는 한국이랑 똑같습니다. 지역적으로는 렌트 상승, 좋은 일자리는부족,

미국 국가적으로 테러이후 트럼프 이후 신분이 해결 하기 점점 힘들어 지고 있습니다.


본론으로 얘기하면 한국도 어렵다 어렵다 하지만 아직도 잘되는 놈은 잘되듯이

미국도 그렇습니다. 근데 미국오면 훨 낫겟지? 대박이나 혹시나....이게 사람 잡습니다. 그런건 없으며 아메리칸 드림이 어렵다는겁니다.

그런 곳에서 왜 고생을 사서 해서 무엇이 남나? 한국에서 망해서 도피하나? 죄를 쥐어서 도피하나? 그런게 아니면 다른 나라 가는게 더 답이 있을것 같습니다.

그 고생과 열정을 잇던 한국에서 하면 답 없을까? 생각해요..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여러분들이 댓글 달아주고

자기는 잘견뎟다. 못견뎟다, 시간중요하다, 운따라야한다...


지금 시대가 좀 예전 아메리칸 드림때랑 많이 틀립니다.

한국도 기성세대 486 분들이랑 지금 세대 사람들

취업 난이도 같게 생각하면 웃긴 얘기죠... 지금 너무 경쟁이고, 힘듭니다. 나때는 하면서 얘기하면 그런 꼰대죠..

그래서 얼마나 답답하면 이렇게 해외로 갈까나 하면서 생각하는 청년들 많이 생기죠..


근데 이 미국도 몇년사이에 많이 변했습니다.

한인이 잘아는 뉴욕 엘에이등에는 한국이랑 똑같습니다. 지역적으로는 렌트 상승, 좋은 일자리는부족,

미국 국가적으로 테러이후 트럼프 이후 신분이 해결 하기 점점 힘들어 지고 있습니다.


본론으로 얘기하면 한국도 어렵다 어렵다 하지만 아직도 잘되는 놈은 잘되듯이

미국도 그렇습니다. 근데 미국오면 훨 낫겟지? 대박이나 혹시나....이게 사람 잡습니다. 그런건 없으며 아메리칸 드림이 어렵다는겁니다.

그런 곳에서 왜 고생을 사서 해서 무엇이 남나? 한국에서 망해서 도피하나? 죄를 쥐어서 도피하나? 그런게 아니면 다른 나라 가는게 더 답이 있을것 같습니다.

그 고생과 열정을 잇던 한국에서 하면 답 없을까? 생각해요..

dbgus***** 답변

해골 채택 1 채택율 50% 질문 1 마감률 0%

같은 패션디자인 전공하는 사람으로서 말하자면 현실적으로 생각하면 무슨 일이든 힘듭니다 그건 패션디자인 뿐만이아니라 한국에서 대학교 나오고 미국에서 취직하는건 어느 분야든 힘든건 마찬가지라고 생각해요. 본인이 하고 싶은 꿈이있고 하고싶다면 현실에 부딪혀 어떻게든 해보셔야죠. 아는 친구가 한국에서만 살다가 영어도 잘 못하는데 인턴으로 왔다가 영주권 스폰 받은 친구 봤어요. 또 다른 친구는 미국에서 대학나오고 인턴도 했지만 한국으로 돌아가는 친구도 있어요. 부딪혀보세요

같은 패션디자인 전공하는 사람으로서 말하자면 현실적으로 생각하면 무슨 일이든 힘듭니다 그건 패션디자인 뿐만이아니라 한국에서 대학교 나오고 미국에서 취직하는건 어느 분야든 힘든건 마찬가지라고 생각해요. 본인이 하고 싶은 꿈이있고 하고싶다면 현실에 부딪혀 어떻게든 해보셔야죠. 아는 친구가 한국에서만 살다가 영어도 잘 못하는데 인턴으로 왔다가 영주권 스폰 받은 친구 봤어요. 또 다른 친구는 미국에서 대학나오고 인턴도 했지만 한국으로 돌아가는 친구도 있어요. 부딪혀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