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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건강 보험 문제. 너무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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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부터 뉴욕에서 직장 건강 보험료를 다달이 $254/month 씩 내야 하는데, 상당히 부담스럽네요. United의 choice plus plan인데요. 나쁜 플랜은 아닌 것 같지만 저 진짜 병원 안 가거든요.


병원 일년에 한번 갈까 말까 하는데 일년에 $3000넘게 내자니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너무 듭니다. 차라리 그 돈으로 한국을...

그렇다고 보험 없이 있는 건 너무 정신적으로 불안하기도 하고,

검색해 보니 기독교의료상조회에서 하는 게 가장 싼 거 같은데요. 이건 엄밀히 말하면 보험은 아닌가 봐요?

HealthFirst는 어떤가요? 한달에 100불 이하로 내는 보험 있으면 추천 좀 해주세요.

비공개 Manhattan 의료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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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ngshik 답변

금별 채택 72 채택율 7.4% 질문 0 마감률 0%

의료보험이 없이는 불안한 생각이드는 세상이 사실은 비정상입니다 길거리에서 다치면 그 앞집에서 병원비 차사고로 다치면 차보험이 카버 직장에서 다치면 직장에서 카바해 줍니다 난 미국에서 젊은 시절 회사 그만둔뒤 개인 의료보험이 비싸서 없이 오래 살았어요


앞으로는 영력을 키우면 몸이 다치지 않는 방법이 있습니다 영이 몸을 통솔 지배 합니다 보험가지고 병원가면 아주 사람을 까뒤집게 검사합니다 그놈에 검사하다 죽습니다 보험없다고하면 조용히 집에 보내는 데 그게 당신에게 보약입니다

의료보험이 없이는 불안한 생각이드는 세상이 사실은 비정상입니다 길거리에서 다치면 그 앞집에서 병원비 차사고로 다치면 차보험이 카버 직장에서 다치면 직장에서 카바해 줍니다 난 미국에서 젊은 시절 회사 그만둔뒤 개인 의료보험이 비싸서 없이 오래 살았어요


앞으로는 영력을 키우면 몸이 다치지 않는 방법이 있습니다 영이 몸을 통솔 지배 합니다 보험가지고 병원가면 아주 사람을 까뒤집게 검사합니다 그놈에 검사하다 죽습니다 보험없다고하면 조용히 집에 보내는 데 그게 당신에게 보약입니다

비공개 님

반은 맞고 반은 틀림. 병원가면 없는병도 만들어 내는것은 맞는데... 그래도 아프면 무당찾아갑니까? 병원가야지... 저도 보험료 생각하면 너무 비싸요. 부부가 1300불씩 일년에 16천불내고 제대로 병원도 안다녀요.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8 채택율 7.8% 질문 0 마감률 0%

내 개인 생각으로는 미국에서 보험료 $254 한달은 나쁘지 않으니 회사에서 하는 보험 들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너무 싼 거는 COVERAGE 가 약하고 OUT OF POCKET 도 많을 겁니다.


미국 사회에사 한가지 잘못된 점은 의료비가 상상이상으로 비싸서 몸이 심하게 아프면 감당이 안되고 메디칼 파산을 해야 한다는 거지요. 수입도 없고, 재산도 없으면 모르겠지만, 형편이 될 때는 꼭 대비해야 합니다.


나도 회사에서 주는 좋은 보험 가지고 있고, 다달이 DEDUCTABLE 내지만, 병원 갈 일이 없어요 다행히도 ㅋㅋㅋ. 건강한 사람에게는 건강 보험이 차 보험 같은 거지요. 갑자기 일이 생길 수도 있으니 대비하는 겁니다. 갑자기 다쳐서 병원 다니면, 그 비용이 상상 이상이예요.


건강 보험 가지시고 , 정기 검사도 1년에 한번씩 하시고, 치과도 6개월 마다 가서 CLEAN UP 받으시고, 눈 검사도 6 개월마다 하세요. 건강은 건강할 때 지키라고 하잖아요. 그리고 보함 있더라도 ER은 가지 마시고, 요즘 크게 여는 시설 좋은 URGENT CARE 이용하면 비용이 절약 됩니다.


나 아는 20대 젊은 한국분은 건겅 믿고 회사 보험 안들고 몇백불씩 절약했었는 데, 술먹고 위궤양 생겨서 하루 병원 갔다가 $25,000 들었습니다. 하루만에요!

내 개인 생각으로는 미국에서 보험료 $254 한달은 나쁘지 않으니 회사에서 하는 보험 들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너무 싼 거는 COVERAGE 가 약하고 OUT OF POCKET 도 많을 겁니다.


미국 사회에사 한가지 잘못된 점은 의료비가 상상이상으로 비싸서 몸이 심하게 아프면 감당이 안되고 메디칼 파산을 해야 한다는 거지요. 수입도 없고, 재산도 없으면 모르겠지만, 형편이 될 때는 꼭 대비해야 합니다.


나도 회사에서 주는 좋은 보험 가지고 있고, 다달이 DEDUCTABLE 내지만, 병원 갈 일이 없어요 다행히도 ㅋㅋㅋ. 건강한 사람에게는 건강 보험이 차 보험 같은 거지요. 갑자기 일이 생길 수도 있으니 대비하는 겁니다. 갑자기 다쳐서 병원 다니면, 그 비용이 상상 이상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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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아는 20대 젊은 한국분은 건겅 믿고 회사 보험 안들고 몇백불씩 절약했었는 데, 술먹고 위궤양 생겨서 하루 병원 갔다가 $25,000 들었습니다. 하루만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