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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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룸 계약 준비와 절차 방법?

물방울갯수 10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시애틀에 거주중인 학생입니다


제가 홈스테이에 살고 있는데 홈스테이가 아닌 스튜디오 즉 원룸으로 바꾸고 싶은데요


그런데 만약 제가


집주인을 만나고 집을 보고 마음에 들었으면 계약 절차가 어떻게 되죠??


또 뭘 준비해야 하는거죠??

비공개 Seattle 이사

답변하시면 내공 10점을, 답변이 채택되면 내공 10점과 물방울 10개를 드립니다.

님, 멘토가 되어 주세요.

답변하시면 내공 10점을, 답변이 채택되면 내공 10점과 물방울 10개를 드립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훈장 채택 1,310 채택율 19.4% 질문 84 마감률 0%

여러가지 고려할 점이 많아요


첫째

지금 집주인이 누구인가?

혹시 렌트 하고 있는 사람이 주인 인척 하고 사기 치는 것은 아닌가?

솔직히 이것은 부동산 중개인이 없으면 잘 알기가 힘들어요

단기로 서브렛 으로 있는 사람이 사기 치는 경우가 있습니다.


둘째

층간소음? 만약 아파트 이면 윗층 이나 아랫층이 시끄럽지 않은지?

오래된 아파트는 특히 나무 마루이면

정말 정말 아랫층에서 컴터 게임 하는 소리,티비 보는 소리

그리고 윗층에서 쿵쿵하는 소리...

정멀 미쳐버려요

이건 살아보지 않으면 몰라요

다만 아파트의 거주민들이 어느정도 레벨인지?

아파트에 어린아이들이 많으면 100% 층간소음으로 돌아버립니다.


세째

그래요 모든것이 해결되서

계약을 한다면

전기값, 개스값 물값은 누가 내는지

Securtiy Deposit (보통 보증금은 1달 치)

그리고

보통 12개월 계약을 하면, 그 계약이 끝나면

1달 1달씩 연장이 가능한가?

내가 나갈때 몇달전에 미리 Notice를 주어야 하는지...

등등

자세히 쓰여 있는것을 보고 싸인을 해야 합니다.


네째

아주 중요!!!!

이제 혼자 가구를 준비 준비해야 합니다.

침대, 책상, 부엌살림 등등

차가 없으면 아주 힘들어요

중고로 구하더라도 어떻게 싣어서 와야 하는지?




여러가지 고려할 점이 많아요


첫째

지금 집주인이 누구인가?

혹시 렌트 하고 있는 사람이 주인 인척 하고 사기 치는 것은 아닌가?

솔직히 이것은 부동산 중개인이 없으면 잘 알기가 힘들어요

단기로 서브렛 으로 있는 사람이 사기 치는 경우가 있습니다.


둘째

층간소음? 만약 아파트 이면 윗층 이나 아랫층이 시끄럽지 않은지?

오래된 아파트는 특히 나무 마루이면

정말 정말 아랫층에서 컴터 게임 하는 소리,티비 보는 소리

그리고 윗층에서 쿵쿵하는 소리...

정멀 미쳐버려요

이건 살아보지 않으면 몰라요

다만 아파트의 거주민들이 어느정도 레벨인지?

아파트에 어린아이들이 많으면 100% 층간소음으로 돌아버립니다.


세째

그래요 모든것이 해결되서

계약을 한다면

전기값, 개스값 물값은 누가 내는지

Securtiy Deposit (보통 보증금은 1달 치)

그리고

보통 12개월 계약을 하면, 그 계약이 끝나면

1달 1달씩 연장이 가능한가?

내가 나갈때 몇달전에 미리 Notice를 주어야 하는지...

등등

자세히 쓰여 있는것을 보고 싸인을 해야 합니다.


네째

아주 중요!!!!

이제 혼자 가구를 준비 준비해야 합니다.

침대, 책상, 부엌살림 등등

차가 없으면 아주 힘들어요

중고로 구하더라도 어떻게 싣어서 와야 하는지?




비공개 님 답변

은메달 채택 761 채택율 15.6% 질문 27 마감률 0%

한국 처럼 집주인이 직접 하는 경우는 아주 적을겁니다.

미국은 브로커가 잘 먹고 살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줘서요. 저도 처음에 이 브로커라는 단어가 아주 거슬렷는데

미국에서는 그냥 당연하니깐요.

예전엔 렌트 같은경우 복비를 보통 한달치 브로커(부동산 중개인) 한테 주는데요.

그걸 줄이기 위해서 브로커피 없이 주인이 올린 포스트 직접 접촉 해서 얻었구요.

혹은 주인이 브로커피를 부담하고 들어가는 집 브로커를 통해서 들어갔구요.


요즘은 앱이 잘 나와 있어서요 보통 메니터 먼트 회사나 주인이 부동산에 올려 놓으면

앱을 보고 방 보는거 스케쥴 잡아서 가서 보고 맘에 들면 오퍼 넣고 동의 하면 진행이 됩니다.


앱에 보면 대부분 중개인들이 올려 놓은것들이라서 언제 스케쥴 가능한지 약속 잡고 방보고 조금 깍고 싶으시면

카운트 오퍼로 해보셔도 되구요. 맘에 들면 그냥 올려 놓은 가격에 하시면 됩니다.


유학생이라서 신용 조회가 안되서요, 아마 통장에 잔액 증면 하거나 혹은 선페이 같은 옵션을 걸거나요,

보증인을 세우게 될거예요. 한국에 부모님 고용증명서나 소득증명같은 서류 첨부 해서 진행을 하는데,

메니지 먼트 회사마다 다르니깐 만나 보셔야 알거 같습니다.

streeteasy나 zillow 같은 앱 사용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한국 처럼 집주인이 직접 하는 경우는 아주 적을겁니다.

미국은 브로커가 잘 먹고 살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줘서요. 저도 처음에 이 브로커라는 단어가 아주 거슬렷는데

미국에서는 그냥 당연하니깐요.

예전엔 렌트 같은경우 복비를 보통 한달치 브로커(부동산 중개인) 한테 주는데요.

그걸 줄이기 위해서 브로커피 없이 주인이 올린 포스트 직접 접촉 해서 얻었구요.

혹은 주인이 브로커피를 부담하고 들어가는 집 브로커를 통해서 들어갔구요.


요즘은 앱이 잘 나와 있어서요 보통 메니터 먼트 회사나 주인이 부동산에 올려 놓으면

앱을 보고 방 보는거 스케쥴 잡아서 가서 보고 맘에 들면 오퍼 넣고 동의 하면 진행이 됩니다.


앱에 보면 대부분 중개인들이 올려 놓은것들이라서 언제 스케쥴 가능한지 약속 잡고 방보고 조금 깍고 싶으시면

카운트 오퍼로 해보셔도 되구요. 맘에 들면 그냥 올려 놓은 가격에 하시면 됩니다.


유학생이라서 신용 조회가 안되서요, 아마 통장에 잔액 증면 하거나 혹은 선페이 같은 옵션을 걸거나요,

보증인을 세우게 될거예요. 한국에 부모님 고용증명서나 소득증명같은 서류 첨부 해서 진행을 하는데,

메니지 먼트 회사마다 다르니깐 만나 보셔야 알거 같습니다.

streeteasy나 zillow 같은 앱 사용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8 채택율 7.8% 질문 0 마감률 0%

헤이 코리언에 보면 집주인이 직접 올린 게 있습니다. 그걸 고르세요.

건물 주인인지 확인하려면 혹시 집 보험이 있냐고 서류를 보여 달라고 하면 됩니다.

차 보험처럼, 집주인이라면 집 보험이 (HOME INSURANCE) 있어요. 집주인이 아니면 보험이 없겠죠.

헤이 코리언에 보면 집주인이 직접 올린 게 있습니다. 그걸 고르세요.

건물 주인인지 확인하려면 혹시 집 보험이 있냐고 서류를 보여 달라고 하면 됩니다.

차 보험처럼, 집주인이라면 집 보험이 (HOME INSURANCE) 있어요. 집주인이 아니면 보험이 없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