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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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인데 하우스를 살지 콘도를 살지 고민입니다.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물방울갯수 50

결혼한지는 2년정도 되었구요.

미국 온지도 그 정도 되었습니다.

신분은 시민권/영주권이구요.


뉴저지에서 렌트로 2년 살았는데 이제 돈도 조금 모였고 크레딧도 좀 쌓였으니 아무래도 렌트로 돈 날리는것보다 집을 장만하는게 낫지 않나 싶어서 생각중인데요.


한번도 해본적도 없고 지식도 없어서 어떤 집을, 또 어디에 있는 집을 살지가 너무 고민입니다.


아이는 아직은 없지만 근미래에 생길수도 있구요.


직장은 한명은 뉴저지, 한명은 맨하탄입니다.


그래서 일단은 맨하탄 통근이 가능한 위치여야 하구요.


아이는 아직은 없는 관계로 학군은 그리 고려대상이 아닙니다. 어차피 지금 가려는 집에서 평생 살것도 아니니까요.


맨하탄 통근이 가능한 포트리같은곳에서 콘도미니엄같은거 구입하는게 한가지 생각이고


아니면 기차역이 있는 뉴저지 아무곳이나 싱글하우스를 구입해서 기차 타고 시카커스역에서 갈아타고 펜스테이션까지 가는 그런 집을 알아보는게 또 한가지 생각입니다.


그외에 또 어떤 좋은 방법이 있을지 조언 여쭤봅니다...


타운하우스나 럭셔리콘도가 아닌 그냥 작은 아파트인데 렌트가 아닌 자가로 사는 그런 곳은 좋은곳 없을까요?


가격대는 최대 50~60만달러 이하 정도로 보고 있고 방은 일단은 최소 투룸 정도면 될것같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비공개 North Jersey 주거.타지생활.사생활침해

답변하시면 내공 10점을, 답변이 채택되면 내공 50점과 물방울 50개를 드립니다.

님, 멘토가 되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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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님 답변

동훈장 채택 1,309 채택율 19.4% 질문 84 마감률 0%

포트리는 보다는

차라리 Edgewater를 추천합니다.

훨씬 만하탄 교통이 편리 합니다.

Budget 에 맞는 좋은 집 구하실수 있을거예요

포트리는 보다는

차라리 Edgewater를 추천합니다.

훨씬 만하탄 교통이 편리 합니다.

Budget 에 맞는 좋은 집 구하실수 있을거예요

비공개 님

에지워터에서 맨하탄 어떻게 나가죠? 로컬버스랑 페리밖에 없지않나요?

bohy***

에지워러 강변 쪽은 잘 골라야 합니다. 더운날 냄새나는 곳이 있어 곤란한 곳이 있읍니다.

비공개 님

에지워터 강변 산책로에 바로 붙어 있는 아파트에 거의 2년 반 이상 살았었는데요 창문을 열어놓아도 냄새를 느끼자 못해요 여름에는 강변 산책로 너무너무 냄새가 심한것은 사실 입니다. 정말 시궁창 냄새가 납니다. 그러나 그것도 익숙해 지면 견딜만 하고요... 더 큰 문제는 거기 강변 산책로에 여름이 되면 청년들 여러명들이 밤새 모여서 마약하는것 같은데 여간 신경쓰여요. 혼자 걸을때는 좀 위험 한것 같기도 하고 아무 사람 산책하는 사람이 많아도 9시 이후는 정말 뜸합니다.

비공개 님

애지원터가 정말 출퇴근때 버스가 많아요 그래서 버스타고 만하탄 출근합니다. 출퇴근때는 버스 2개 연결한 지렁이 버스도 많이 옵니다. 오히려 아침에 출근시간이 다 지나고 10시쯤 넘으면 버스가 시간을 지키지 않고 어떤때는 버스가 아예 스케쥴을 무시하는 경우도 있어요

비공개 님 답변

은별 채택 63 채택율 6.1% 질문 26 마감률 0%

아이가 없다면 하우스는 별로 추천 안드립니다.. 일단 집 관리가 생각보단 만만치 않을뿐더러.. 이래저래 비용이 렌트 이상 들어갈꺼예요..

직장 위치가 그러하다면 윗분 말씀 처럼 에지워러가 가장 적격이 아닐까 싶고.. Hoboken 혹은 newport도 나쁘지 않을것 같습니다..

천천히 발품 팔아서 가능한 집을 많이 보세요... 그럼 좋은집을 잘 구하실수 있을꺼예요..


굿럭.. !!

아이가 없다면 하우스는 별로 추천 안드립니다.. 일단 집 관리가 생각보단 만만치 않을뿐더러.. 이래저래 비용이 렌트 이상 들어갈꺼예요..

직장 위치가 그러하다면 윗분 말씀 처럼 에지워러가 가장 적격이 아닐까 싶고.. Hoboken 혹은 newport도 나쁘지 않을것 같습니다..

천천히 발품 팔아서 가능한 집을 많이 보세요... 그럼 좋은집을 잘 구하실수 있을꺼예요..


굿럭.. !!

비공개 님

에지워터에서 맨하탄 어떻게 나가죠? 로컬버스랑 페리밖에 없지않나요?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0 채택율 20.4% 질문 0 마감률 0%

콘도와 하우스의 차이점은 하우스는 집과 같이 사는 땅이 많아요. 대개 집값이 오르면 땅위에 지은 집값도 오르지만 땅값이 오르는게 주가 되죠. 즉 향후에 집값이 오르게 되면 콘도 가격은 거기에 따라가지 못해요. 반대로 집값이 내리면 하우스가 훨씬 영향을 많이 받게 되죠.

그 외 HOA 라고 관리비 명목으로 지불하는 비용이 콘도에 따라가게 되어요.

뉴저지에 문제점은 재산세가 너무 높아서 렌트가 높아도 집값이 그렇게 비싸지 않아요. 집을 사면 매달 나가는 비용중에 세금이 많은 부분을 차지하게 되어요. 만약에 그래도 뉴욕 근처에 계속 지내실 것이라면 저같으면 집을 살것 같은데. 뉴욕이라는 대도시는 앞으로도 계속 세계 중심지가 될 곳이고 주변인구는 항상 증가하기 때문에. 앞으로 애들 생각하시면 집이 있는것이 안정적이에요. 게다가 수십년 후에는 소유하신 집의 가치는 확실히 오르게 될거에요.

콘도와 하우스의 차이점은 하우스는 집과 같이 사는 땅이 많아요. 대개 집값이 오르면 땅위에 지은 집값도 오르지만 땅값이 오르는게 주가 되죠. 즉 향후에 집값이 오르게 되면 콘도 가격은 거기에 따라가지 못해요. 반대로 집값이 내리면 하우스가 훨씬 영향을 많이 받게 되죠.

그 외 HOA 라고 관리비 명목으로 지불하는 비용이 콘도에 따라가게 되어요.

뉴저지에 문제점은 재산세가 너무 높아서 렌트가 높아도 집값이 그렇게 비싸지 않아요. 집을 사면 매달 나가는 비용중에 세금이 많은 부분을 차지하게 되어요. 만약에 그래도 뉴욕 근처에 계속 지내실 것이라면 저같으면 집을 살것 같은데. 뉴욕이라는 대도시는 앞으로도 계속 세계 중심지가 될 곳이고 주변인구는 항상 증가하기 때문에. 앞으로 애들 생각하시면 집이 있는것이 안정적이에요. 게다가 수십년 후에는 소유하신 집의 가치는 확실히 오르게 될거에요.

비공개 님 답변

은메달 채택 760 채택율 15.6% 질문 27 마감률 0%

엣지워러가 좀 싸긴 하구요.

돈이 있으면 전 웨스트 뉴욕 강가쪽을 추천하겠습니다만. 1베드도 1밀년은 할듯 해서요.

그리고 집을 살때는 집도 중요하지만 타운텍스 보고 집을 사거든요. 버겐 카운티는 집사기에 세금이 높은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그정도 상황이라면, 투자용 집을 사서 모게지 내고 세금 혜택 받으면서 그냥 렌트 사시다가,

애 생기고 이사하게 될때 제대로 정해도 될거 같은데요. 그사이에 집 가격도 올라서 처분 하거나,

페이오프 된 집이라면 그걸 담보로 해서 두번째 집 사기엔 훨씬 수월할듯 싶은데요.

지금 롱아일랜드 시티 새 건물들 올라 가는데 지금 새집 사시면 향후 15년 프로퍼티 텍스 면제 입니다.

2베드 1밀년 정도 하는거 같습니다.

혹은 1베드 는 60-80만불 사이 같은데요. 15년안에 움직일 생각이면 투자용으로 괜찮지 않을가 싶은데요.


엣지워러에서 페리 타면 다운타운으로 가던지 미드 타운 갈수 있구요. 페리 타면 거시서 환승 버스 무료 입니다.

그리고 버스 타고 가면 존 3 정도 지역일거구요 30분이면 맨하튼 도착 할듯 싶은데요.

엣지워러가 좀 싸긴 하구요.

돈이 있으면 전 웨스트 뉴욕 강가쪽을 추천하겠습니다만. 1베드도 1밀년은 할듯 해서요.

그리고 집을 살때는 집도 중요하지만 타운텍스 보고 집을 사거든요. 버겐 카운티는 집사기에 세금이 높은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그정도 상황이라면, 투자용 집을 사서 모게지 내고 세금 혜택 받으면서 그냥 렌트 사시다가,

애 생기고 이사하게 될때 제대로 정해도 될거 같은데요. 그사이에 집 가격도 올라서 처분 하거나,

페이오프 된 집이라면 그걸 담보로 해서 두번째 집 사기엔 훨씬 수월할듯 싶은데요.

지금 롱아일랜드 시티 새 건물들 올라 가는데 지금 새집 사시면 향후 15년 프로퍼티 텍스 면제 입니다.

2베드 1밀년 정도 하는거 같습니다.

혹은 1베드 는 60-80만불 사이 같은데요. 15년안에 움직일 생각이면 투자용으로 괜찮지 않을가 싶은데요.


엣지워러에서 페리 타면 다운타운으로 가던지 미드 타운 갈수 있구요. 페리 타면 거시서 환승 버스 무료 입니다.

그리고 버스 타고 가면 존 3 정도 지역일거구요 30분이면 맨하튼 도착 할듯 싶은데요.

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0 마감률 0%

팰팍과 티넥에 있는 콘도에 살아보고 산 적이 있고 개인 하우스도 사서 살아본 적이 있어 장단점을 말씀드립니다.

일반 하우스를 유지하려면 용역을 주지 않는한 주말은 거의 집관리에 매달려야 하여서 개인생활에 상당한 지장을 받습니다.

그렇다고 핸디맨이나 잔디 손질 등을 남에게 맞기려니 또한 지출이 만만치 않습니다. 눈이 왔을 때 드라이브 웨이 눈치우는 것이 만만치 않습니다.

저도 그래서 일반 하우스를 팔고 콘도로 들어오게 되어 있읍니다. 집값은 올라서 득을 보았지만.... 이는 복불복.

콘도는 관리비를 내지만 이로 인하여 외부 청소 쓰레기 버리기 눈에서 해방 좋은 점이 많습니다.

일반집이나 콘도나 모게지의 이자와 세금 등등에서 세제혜택을 보는데 이게 장난이 아닐 정도로 나에게 많은 절약을 하게 합니다.

그래서 렌트보다 소유가 좋다는 것입니다.

현재 제가 사는 티넥은 30만불 정도하는 두베드에 투배스로 정원이 잘 가꾸어져 있고 깨끗한 야외 수영장에 매일 매일 수퍼가 단지 주변 돌아다니며 청소하고 이틀마다 청소차가 와서 쓰레기 치워주고 눈이 오면 즉시 정리 정돈이 되며 한적하고 조용한 곳인데 관리비가 350불로 다 해결이 됩니다.

별도로 자전거 보관하는 곳이 실내에 있고 개인 창고 또한 있으니 어느정도의 계절 용품을 보관 할 수 있어 매우 편리합니다.

더욱 좋은 것은 한블락 티넥로드에 나가서 뉴욕 42가 터미널 까지 20분 정도면 도착 무척 편리합니다. 두블럭 더 내려가면 5분 10분 마다 뉴욕행 버스가 있읍니다.

일년내내 단지 안에서 경찰 사이렌 소리를 들어보지 못했읍니다. 치안도 좋고요.

신규건축한 콘도도 수백체 나온 것으로 티넥소식지에서 알고 있읍니다.

어디서든지 집 마련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팰팍과 티넥에 있는 콘도에 살아보고 산 적이 있고 개인 하우스도 사서 살아본 적이 있어 장단점을 말씀드립니다.

일반 하우스를 유지하려면 용역을 주지 않는한 주말은 거의 집관리에 매달려야 하여서 개인생활에 상당한 지장을 받습니다.

그렇다고 핸디맨이나 잔디 손질 등을 남에게 맞기려니 또한 지출이 만만치 않습니다. 눈이 왔을 때 드라이브 웨이 눈치우는 것이 만만치 않습니다.

저도 그래서 일반 하우스를 팔고 콘도로 들어오게 되어 있읍니다. 집값은 올라서 득을 보았지만.... 이는 복불복.

콘도는 관리비를 내지만 이로 인하여 외부 청소 쓰레기 버리기 눈에서 해방 좋은 점이 많습니다.

일반집이나 콘도나 모게지의 이자와 세금 등등에서 세제혜택을 보는데 이게 장난이 아닐 정도로 나에게 많은 절약을 하게 합니다.

그래서 렌트보다 소유가 좋다는 것입니다.

현재 제가 사는 티넥은 30만불 정도하는 두베드에 투배스로 정원이 잘 가꾸어져 있고 깨끗한 야외 수영장에 매일 매일 수퍼가 단지 주변 돌아다니며 청소하고 이틀마다 청소차가 와서 쓰레기 치워주고 눈이 오면 즉시 정리 정돈이 되며 한적하고 조용한 곳인데 관리비가 350불로 다 해결이 됩니다.

별도로 자전거 보관하는 곳이 실내에 있고 개인 창고 또한 있으니 어느정도의 계절 용품을 보관 할 수 있어 매우 편리합니다.

더욱 좋은 것은 한블락 티넥로드에 나가서 뉴욕 42가 터미널 까지 20분 정도면 도착 무척 편리합니다. 두블럭 더 내려가면 5분 10분 마다 뉴욕행 버스가 있읍니다.

일년내내 단지 안에서 경찰 사이렌 소리를 들어보지 못했읍니다. 치안도 좋고요.

신규건축한 콘도도 수백체 나온 것으로 티넥소식지에서 알고 있읍니다.

어디서든지 집 마련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비공개 님

거기가 어디에요? 저도 집을 알아보고있는데 정보좀 부탁드려요. 저도 맨하탄 출퇴근을 해야해서요.

비공개 님

어느 아파트 인가요? 전 뉴욕사는데 첨 들어본 동네인데 찾아보니 포트리 근처네요~ 위치도 좋고 집값도 좋네요~

비공개 님

글쓴이입니다. 티넥입니다. 레오니아에서 뉴져지턴파이크 건너는데 1분 , 바로 티넥타운 시작입니다. 우리잡에서 티넥도서관까지 3분 레오니아 도서관까지 3분 한양마트 뒷길로 가는데 7분 한남체인 포트리로드로 가는데 7분 교통 엄청 좋아요.

비공개 님

티넥에서 뉴욕 42가 터미널 까지 20분이라구요??? 그게 어떻게 가능한가요? 링컨 터널 옆 유니언 시티에서야 20분 가능하지만요.

philsp*****

아무리 티넥 동쪽에 있어도 평일날 뉴욕까지 20분 못갑니다. 주말아침 트래픽없어도 될까말까...

tony****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0 마감률 0%

여기 많은 분들이 답글 달아 주신거 처럼 콘도는 편리함. 싱글 하우스는 사이즈와 privacy 등을 보실 수 있는데요.

지금 상황이 아이도 없고 커플이시라면 저는 조금 더 투자적인 매물을 추천 드립니다. 한 5-10 년 정도 사시고 얘들 커서 학교 보낼때 쯤 적어도 팔고 나오실때 돈 버시는 동네를 찾아 보시면 됩니다. 아이 학교 보낼 나이 되면 보실 동네가 좀 리밋이 있으실꺼에요. 지금 맨하탄은 2015년도 후반에 피크를 찍고 4년동안 하락추세 입니다. 특히 uptown, 워싱턴 하이츠, 인우드 등 160~ 200 번가 정도 많이 추천 드리는데요. 생각보다 안전하고 학군도 괜찮으며 (특히 초등학교) 미드 타운가지까지 전철로 20분 안걸립니다. 저희 지인 분들도 이 동네에 사시는데 만족 하고 사세요. 여기 사시면 장점은 차가 굳이 필요 없어 어느정도 지출 세이브가 되고, 현재 맨하탄 섬에서 마지막으로 개발이 되고 있는 곳이라 50 만불 정도면 2배드 아파트 가능하세요. 많은 분들이 할램 위 쪽은 위험 하다고 생각 하시는데요. 콜롬비아 병원도 가까이 있어 치안도 좋고 생각 만큼 위험 하지 않습니다. 또 그쪽은 뉴욕 주 시장이 zoning change 를 하자고 주장 하고 있는 곧 이라. 이래저래 동네에서 말도 많고 하지만 zoning 은 아마 바뀔것이구요. 허가가 떨어지게 되면 5 년뒤에 동네 모습은 아주 바뀝니다. (예를 들어 보면 브로클린에 ㅠㅠbrownsville 을 보시면 됩니다. 그쪽도 2013 년도 경에 zoning 이 바뀌 어서 지금은 어마어마한 돈이 그 동네로 쏟아 지고 있습니다.)


단점은 동네 자체가 아직 발전이 되어 있지 않은 부분이 있으니 예를 들면 홀 푸드 같은 슈퍼마켓은 그 동네에는 없습니다.


제 외람된 생각이었지만 집이란 사랑하는 가족을 담는 소중한 그릇이라 생각하구요.

뉴저지도 뉴욕도 생각보다 살기 좋은 동네가 많으니 돈 보다는 본인의 라이프 스타일 그리고 투자 가치에 맞추어서 잘 선택 하시길 빌겠습니다.







여기 많은 분들이 답글 달아 주신거 처럼 콘도는 편리함. 싱글 하우스는 사이즈와 privacy 등을 보실 수 있는데요.

지금 상황이 아이도 없고 커플이시라면 저는 조금 더 투자적인 매물을 추천 드립니다. 한 5-10 년 정도 사시고 얘들 커서 학교 보낼때 쯤 적어도 팔고 나오실때 돈 버시는 동네를 찾아 보시면 됩니다. 아이 학교 보낼 나이 되면 보실 동네가 좀 리밋이 있으실꺼에요. 지금 맨하탄은 2015년도 후반에 피크를 찍고 4년동안 하락추세 입니다. 특히 uptown, 워싱턴 하이츠, 인우드 등 160~ 200 번가 정도 많이 추천 드리는데요. 생각보다 안전하고 학군도 괜찮으며 (특히 초등학교) 미드 타운가지까지 전철로 20분 안걸립니다. 저희 지인 분들도 이 동네에 사시는데 만족 하고 사세요. 여기 사시면 장점은 차가 굳이 필요 없어 어느정도 지출 세이브가 되고, 현재 맨하탄 섬에서 마지막으로 개발이 되고 있는 곳이라 50 만불 정도면 2배드 아파트 가능하세요. 많은 분들이 할램 위 쪽은 위험 하다고 생각 하시는데요. 콜롬비아 병원도 가까이 있어 치안도 좋고 생각 만큼 위험 하지 않습니다. 또 그쪽은 뉴욕 주 시장이 zoning change 를 하자고 주장 하고 있는 곧 이라. 이래저래 동네에서 말도 많고 하지만 zoning 은 아마 바뀔것이구요. 허가가 떨어지게 되면 5 년뒤에 동네 모습은 아주 바뀝니다. (예를 들어 보면 브로클린에 ㅠㅠbrownsville 을 보시면 됩니다. 그쪽도 2013 년도 경에 zoning 이 바뀌 어서 지금은 어마어마한 돈이 그 동네로 쏟아 지고 있습니다.)


단점은 동네 자체가 아직 발전이 되어 있지 않은 부분이 있으니 예를 들면 홀 푸드 같은 슈퍼마켓은 그 동네에는 없습니다.


제 외람된 생각이었지만 집이란 사랑하는 가족을 담는 소중한 그릇이라 생각하구요.

뉴저지도 뉴욕도 생각보다 살기 좋은 동네가 많으니 돈 보다는 본인의 라이프 스타일 그리고 투자 가치에 맞추어서 잘 선택 하시길 빌겠습니다.







rose1 답변

동별 채택 6 채택율 6.7% 질문 11 마감률 0%

조금 더 기다렸다가 쓸만한거 사라고 하고 싶네요.

부동산은 사면 안팔고 가지고 있을수 있는것을 구매해 보세요

부동산 사고 파는것 그리 녹녹치 않아요


Zillow.com에 들어가 보세요.

돈을 조금만 더 투자하면, 나중에 자신들이 더 좋은곳으로 이사하고도...

그곳을 렌트줄수 있는 곳을 처음부터 구매하신다면...


그렇다면 지역이 제일 중요하구요. (렌트 비싸게 받을수 있는지역)

같은 규모의 아파트도 지역에 따라서 가격이 20만불정도 왔다 갔다 해요.


그리고 Year built는 최소한2000년 이후에 지은것을 권장하구요

요즘도 수없이 콘도들을 짓고 있더군요

매몰이 시간단위로 계속 나오는것 같아요


어찌되었든 사람도 그렇고 건물도 그렇고 ...오래되면 수명도... 투자 가치도... 낮아요


하우스는 피하는게 좋을것 같구요

그돈으로 집사면... 계속 여기저기 고쳐야 해요


참 진보적인 젊은 부부에게 아낌없는 찬사를 보냅니다.

good luck !!






조금 더 기다렸다가 쓸만한거 사라고 하고 싶네요.

부동산은 사면 안팔고 가지고 있을수 있는것을 구매해 보세요

부동산 사고 파는것 그리 녹녹치 않아요


Zillow.com에 들어가 보세요.

돈을 조금만 더 투자하면, 나중에 자신들이 더 좋은곳으로 이사하고도...

그곳을 렌트줄수 있는 곳을 처음부터 구매하신다면...


그렇다면 지역이 제일 중요하구요. (렌트 비싸게 받을수 있는지역)

같은 규모의 아파트도 지역에 따라서 가격이 20만불정도 왔다 갔다 해요.


그리고 Year built는 최소한2000년 이후에 지은것을 권장하구요

요즘도 수없이 콘도들을 짓고 있더군요

매몰이 시간단위로 계속 나오는것 같아요


어찌되었든 사람도 그렇고 건물도 그렇고 ...오래되면 수명도... 투자 가치도... 낮아요


하우스는 피하는게 좋을것 같구요

그돈으로 집사면... 계속 여기저기 고쳐야 해요


참 진보적인 젊은 부부에게 아낌없는 찬사를 보냅니다.

good luck !!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3 채택율 7.7% 질문 6 마감률 0%

두분이 맞벌이신거같은데 지금은 무조건 콘도로 사시고 나중에 애가 하나, 둘 생기면 작은 하우스부터 시작하세요.

하우스는 여러모로 신경 써야할 부분이 많답니다. 고민말고 콘도 알아보세요~~


뉴욕서 7번째 집 산 사람의 조언입니다. ^^

두분이 맞벌이신거같은데 지금은 무조건 콘도로 사시고 나중에 애가 하나, 둘 생기면 작은 하우스부터 시작하세요.

하우스는 여러모로 신경 써야할 부분이 많답니다. 고민말고 콘도 알아보세요~~


뉴욕서 7번째 집 산 사람의 조언입니다. ^^